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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한국 과학계 레전드 사건

ㅇㅇ (판) 2021.03.07 20:46 조회157,0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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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1.03.07 2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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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인생에 도움 하나도 안되는 개독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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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1.03.07 2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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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얘들아.. 이런거에 관심 갖자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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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3.16 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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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교때 하나님의 어머니 교회에서 선교를 왔다 위대한 하나님 아버지가 혼자 애를 낳아 키웠겠느냐 어머니가 있었을꺼 아니냐라고 하길래 물어봤다 하나님도 교미를 하나요?
교미를 해서 생물을 낳았다면 그건 영장류인가요? 포유류 인가요? 지들도 웃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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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3.10 1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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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역시 개독들은 하등 도움이 안 돼 지들끼리나 쳐믿고 빨리빨리 그 대단한 하느님 곁으로나 가버릴 것이지, 왜 자꾸 대규모로 행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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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3.10 1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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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당시 중학교 과학교사였음 진짜 벙쪘던기억 ㅋㅋ 계속 고등학교에서만있다가 잠깐 중학교 내려갔던 기간이었는데 진화론 가르치면 진짜 기독교인 애들 한둘은 심각하게 그냥 의견일 뿐이지 않냐 왜 그걸 배워야되냐 그럼. 그때는 진짜 종교에 대해서 1도 몰라서 교회에서 지구가 세상의 중심이라고 했지만 결국 지동설이 맞지 않냐 했더니 그래도 안넘어가더라. 그래서 내가 그다음해에는 애들한테 가르치기 전에 그냥 하나님이 빅뱅을 일으켰다고 생각해라 그러면 아무 문제없다. 하나님이 만든 자연의 법칙에 따라 자동화인거지. 과학은 하나님이 만든 자연의 법칙을 알아가는 과정이라고 생각하라고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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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3.10 0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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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종교 자체가 나쁜건 아니지. 그걸 나쁘게 이용하는 사람들의 문제다. 마음이 지칠때 기댈 수 있는게 있다는게 뭐가 나빠? 종교와 종교인을 같다고 하지 않았음 좋겠다 지금은 다니지 않지만 어릴때 접한 종교가 겸손, 배려, 자기희생의 가치등이 얼마나 대단한건지 알게 해줬다. 종교 뒤에 숨어 저렇게 얼토당토 않는 짓을 해대는 단체가 비열하고 나쁜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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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3.09 2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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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하여간 개독들 하는 짓거리 더러워서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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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2021.03.09 2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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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진짜 재밌게잘만드셨다 ㅋㅋㅋㅋㅋ이런거 만드는사람이 레알 천재임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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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3.09 2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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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진화라는 개념도 사실,, 믿음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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ㅁㅁ 2021.03.09 1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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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음.. 난 진화론 이론에 오점이 계속 보여서 오히려 더 창조설이 더 맞겠는데? 라고 생각되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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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3.09 1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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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난 불교신자는 아닌데 가끔 유튭으로 법륜스님 즉문즉답을 봐. 충격받은 건 이 스님이 윤회사상, 극락, 지옥 그런 게 불교 핵심 사상이 아니며 불교가 전파되며 대중에게 쉽게 다가가기 위해 (내 말로 번역하면 우매한 자들을 현혹하기 위해 ㅋㅋ) 흡수한 사상이라고 하는 거야. 그리고 그런 거 증명되지 않았지만 믿고 싶으면 믿고 말고 싶으면 말래. 그리고 스님재단에 죽은 아들 위해 기부한다니까 기부한다고 죽은 아들이 잘 될지 어쩔지 자신은 알 수 없대. 그 말 듣고 현웃 터졌음. 너무 솔직하고 현실적이야. 그리고 아들은 엄마가 힘든 거 원치 않을테니 너무 죽은 아들에 집중하지 말고 엄마 삶을 살라면서 내 살거 마련하고 기부하래. 그리고 친척 일 때문에 절에서 여스님이랑 얘기한 적 있는데 거의 같은 말을 하시더군. 종교도 과학적 발견에 따라 좀 더 사상을 업데이트해야 하지 않을 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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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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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3.09 1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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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진짜 레전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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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독박멸 2021.03.09 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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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세상이 우연히 발생할수 없다고..? 그럼 늬들이 숭배하는 신은 어떻게 발생했냐? 신이란게 우연히 원래 저절로 있는거면 늬들도 헛소리하는건 매한가지지. 늬들이 우기는 신은 저절로 발생한거란 것과 비신앙자가 우주는 저절로 발생했다는거랑 논리상 아무런 차이가 없음. 그냥 늬들이 신이라는 상상물을 하나 얹어서 말하는거 외엔 아무런 차이가 없단다. 이거 반박하는 개독못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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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미 2021.03.09 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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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조새의 진실.. 사용자첨부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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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미 2021.03.09 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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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과 종교의 차이... 사용자첨부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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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미 2021.03.09 0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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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사용자첨부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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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3.09 0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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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토착왜구예수쟁이들이 얼마나 무식한지 한눈에 볼수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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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미 2021.03.09 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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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재할 수밖에 없는 창조주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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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3.09 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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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cz_97BtzDTI
https://youtu.be/qCs79_RcOcc
https://youtu.be/hIVBfQRDXM0
https://youtu.be/SqLsNhDLL-I

북툰씨의 진화론 4부작이야...
창조론 친구들 꼭 이 영상들 순서대로 한번 봐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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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가굴러오죠 2021.03.09 0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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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관점에서 사실 두개 다 정답이다.

1) 진화론
실제로 인간, 말등 체형, 골격이 환경에 적응하기 위해 진화한 증거들이 수도 없이 많이 발굴되었고, 그 외에도 아주 유명한 갈라파고스 군도의 새, 동/서양의 수달, 기린의 긴 목등, 진화라고 인정할수 밖에 없는 증거들이 지금도 계속 쏟아지는중. 실질적인 증거가 너무 많아서 절대 부정이 안됨.

2)창조론
진화론으로 모든 것이 설명 된다면 모르겠지만, 진화론으로 절대 설명할 수 없는 것들이 있다. 바로 '우주 만물의 기원'인데, 진화론은 변화한 과정만을 설명할수 있을뿐, 이 모든것이 어디서 창조되었는지를 절대 설명할 수 없는 맹점이 있다. 분명 이 모든 것을 만든 초월적 존재가 있을텐데, 이것에 대해서는 전세계의 유명한 석학, 과학자들도 이렇다할 반론을 제기하지 못하고 어느정도는 인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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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두개가 대치되는 주장이 아니고, 사실은 두개가 다 맞는 말이어서 두쪽으로 나뉘어서 싸울 이유가 없어.

'태초에 우리가 알수 없는 누군가가 만물을 창조했는데, 그것이 오랜 세월이 지나면서 진화를 거듭해 지금의 모습에 이르렀다' 가 가장 타당한 주장이라고 생각한다.
단지 과학계에서 그 '창조주'라는 개념 자체를 인정하지 않고 있기 때문에 '진화론'만이 교과서에 실리고 있을뿐이지. 뭔가 과학계가 되게 폐쇄적인 집단같은 느낌도 든다. 뭐 증명되지 않은 사실에 대해서 학설을 만드는 것을 극도로 꺼려하는 측면이 있으니까 어느정도 이해는 됨.

아, 진화론자 주장중에 '단세포 생물이 진화하여 현재의 고등생물로 분화했다' 혹은, '몇 세대를 거쳐 돌연변이를 일으켜서 전혀 다른 종이 된다. (가령 원숭이가 사람의 조상)'
이 주장은 개인적으로 절대 동의할수 없다. 종은 시작부터 이미 정해져있다고 보는 것이 맞다. 왜냐? 몇억년전에도 있었던 잠자리, 바퀴벌레, 쥐는 크기와 형태만 다소 바뀌었지 종은 전혀 바뀌지 않았거든. 살아있는 화석으로 불리는 고사리, 상어, 은행나무도 마찬가지고. 침팬치와 사람 사이의 Missing link 를 찾을수 없는 이유는 자명하다. '침팬치가 사람의 조상이 아니니까.' 애초에 시작이 다른 종이다 이말이다. 흰색 독수리/검은색 독수리 이런 수준의 차이가 아니라, 아예 다른 종인 거다. 흔히 침팬치가 사람과 유전학적으로 98% 유사하다고 하는데, 실제로는 이 2%의 차이는 진화로 만들어 진것이 아니다. 고양이와 개가 전혀 다른종이듯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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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악 2021.03.09 0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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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진짜 이런일이 있었어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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