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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탤런트 조한선의 학교 폭력을 폭로합니다.

OO (판) 2021.03.07 22:26 조회148,296
톡톡 스타/스포츠 연예인학폭

 저는 탤런트 조한선과 중학교 때 같은 반이었던 학폭 피해자입니다. 제 주장의 신빙성을 뒷받침하기 위해 1997년도 졸업 앨범과 그 앨범에 담겨 있는 조한선의 사진을 올립니다.  

 


 

  

 1990년대 중반 역곡중에서 조한선은 악명이 자자한 일진이었습니다. 중학생 때 이미 키가 180이 넘어 괴물같이 큰 체격에서 나오는 완력으로 인해 몸집이 작은 학생들에게 조한선은 공포의 대상이었습니다. 특히 자리가 가까운 제가 수업 시간에도 폭력을 당하는 더 심한 피해를 입었습니다. 잦은 폭력과 욕설에 매점 심부름-빵셔틀에 성추행을 당하기도 했어요. 예전에 연예인 엑스파일에 조한설 게이설이 거론 되었는데 성소수자를 폄훼하고 비방 하는 것은 아니지만 아마 중학생 때 부터 그런 기행을 보이다 성인이 되어서도 그러니 구설수에 오르게 된 것 같습니다. 한번은 음악실에서 조한선의 바로 옆자리에 앉게 되었는데 자신의 성기를 만지지라고 강요 해서 그것을 거부했다가 폭행을 당하기도 했습니다.  

 초등학생 때 조한선과 동창이었다는 친구의 말에 의하면 초등생 때는 온순한 아이였는데 중학생이 되고 나서 난폭하게 성격이 변했다고 합니다. 

폭력과는 무관하지만 당시 축구부 선수였던 조한선은 오전 수업만 듣고 오후에는 운동을 하여 매일 4교시 수업만 하였는데 수업 중에는 계속 잠만 나고 선생님이 책을 읽어 보라 하면 글을 제대로 익히지 못해 책을 더듬 거리며 읽는 추태를 벌였습니다.   

그러다가 수업이 끝나고 쉬는 시간이 되면 잠에서 깨어나 일진들과 어울려 교실을 폭력의 도가니로 만들었습니다. 

한번은 매점에서 껌을 사오라고 했는데 자신이 말한 브랜드의 껌이 없어 다른 것을 사가니 욕을 하며 폭력을 휘둘렀던 것이 아직도 잊혀지지 않아요. 통키통키를 사오라 했는데 그게 없어 대신 비틀즈를 사가니 욕을 하며 폭력을 휘둘렀었죠.

영화 말죽거리 잔혹사에서 남학생들이 이소룡 놀이를 하듯 일진들이 힘없는 아이들을 불러내어 샌드백 삼아 재미로 폭력을 휘두르는 장난을 치면 조한선도 그에 끼어 있었습니다.

무슨 일인지는 모르겠는데 아침부터 지가 기분 좋은 일이 있으니 분위기 깨지 말라며 윽박지르며 욕을 하는 날도 있었습니다.   

학년이 바뀌면서 조한선과 다른 반이 되어 악마의 위협에서는 벗어 낫지만 그 트라무마는 오래도록 남았습니다. 물론 새로운 학년에서 조한선이 있는 반은 지옥의 아수라장이 되었죠.

 그런 무식한 쓰레기는 시궁창 인생 살겠구나 라고 생각하고 잊어 버려렸는데 성인이 되어 논스톱을 보고 충격을 받았습니다. 세상에 둘도 없을 양아치가 연예인이 되다니... 정말 어이가 없고 화가 났습니다. 그러나 그때는 지금처럼 미디어도 발달되지 않고 생계가 바빠서 그냥 넘겨버리고 조한선의 출연 영화가 흥행에 참패하고 삐뚤어진 본성을 고치지 못해 음주운전을 해서 처벌 받는 것을 보고 통쾌해 하며 트라우마를 달랬습니다. 그러면서 조한선도 활동이 뜸해지고 무명 연예인으로 전락하는 듯하여 신경을 쓰지 않았는데 최근 들어 드라마에서 얼굴을 보이자 역겨움에 TV를 보다 구역질을 하기도 했습니다. 4반세기가 지난 일이지만 그때 일을 다시 떠올리면 온몸의 피가 거꾸로 솟는 느낌입니다. 

언젠가는 이 사실을 대중에 알려 원한을 갚겠다고 생각은 했지만 생업이 바쁘고 시의적절한 때를 못 찾았는데 연예인 학폭 폭로가 줄을 있는 이때가 천재일우의 기회인 듯 싶어 드디어 키보드를 잡았습니다.

조한선이 만취 상태로 운전을 하다 걸린 것 등의 문제를 일으킨 것도 순간의 일탈이 아니라 근본이 잘못된 인간으로 계속 살아왔기에 벌어진 일입니다. 

 주변 학생들에게 욕설과 폭력을 행사하고 성추행까지 한 인간이 대중의 사랑을 받아 윤택한 생활을 이어간다는 것이 과연 올바른 일인가요?

그에 대한 판단 조한선에 대한 정의의 심판은 시청자 여러분들 국민 여러분들이 내려주시길 부탁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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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8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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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1.03.08 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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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줄줄이 터지는 구나 집에서 손톱 물어 뜯고 있을 연예인 여럿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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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이쁘니 2021.03.08 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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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어디선가 들었음 조한선 유명했다던데 주먹으로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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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1.03.08 1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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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얘도 쎄한 소문 많더니 역시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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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반대결 띠용 2021.03.08 1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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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역곡중 나왔는데 저소리 처음 듣는데요...ㅜㅜ 무서워서 벌벌떨고 소문날 정도면 왜 난 몰랐을까요 ? ㅜㅜ 고등학교는 정명고이시구요 저 부천 40년정도 살았는데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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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4.04 2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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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조한선 배우도 박원순 서울 시장처럼 허위 폭로로 희생당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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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i 2021.03.22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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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거 지우기 전에 pdf 떠놔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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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피디 2021.03.19 2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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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글쓰신 분! 이제 제발 나타나서 모습을 드러내 주세요. 힘드시면 그냥 진실만 제발 말해주세요. 조배우는 누군가 자신을 위해 고소를 해준다해도 목숨걸고 말릴 사람입니다. 오히려 진실을 말해줘서 감사하다고 그저 엎드려 절할 사람입니다. 조배우의 억울함만 좀 달래주세요ㅠ 이제 그만 진실을 세상에 말해주세요. 조배우의 동창생들.. 이웃주민들.. 스태프들.. 조배우를 스쳐간 모든 인연들을 대신해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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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3.19 2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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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창분들 댓글단걸 보고왔습니다.......차라리 그냥 학폭했다고 하는게 나을듯합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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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니 2021.03.19 0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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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ㅋㅋㅋㅋㅋㅋ 돈벌려고 썼다가 ㅈ되셨네요ㅋㅋㅋㅋㅋ 매점도 없었다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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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3.19 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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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3.18 2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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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글쓴이랑 베댓 댓쓴이들 악플들 다 신고하세요 ㅠㅠ 참지말고 대놓고 얼굴 봐야 얘넨 정신 차립니다 ㅠㅠㅠㅠㅠ 집에서 안경끼고 여드름 폭탄들 여기서 키보드나 두드리고 웃으면서 아무렇지도 않게 악플 다는애들임.. 선처 해주지 말고 제발 신고해서 얼굴 보고 얘기해요 ㅠㅠㅈ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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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3.18 0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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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만있으려다가 나도 써봄 ㅋㅋㅋㅋ 같은 고등학교(부천정명고) 출신인데 조한선이 한참 선배심. 근데 대대로 내려오는 나쁜 소문도 없고 전해들은건 그냥 축구부에 골키퍼 출신. 한창 늑대의 유혹으로 전성기 맞았을때도 학교 놀러와주고 그때 멀리서 봤던 기억만 있네 빵모자 썼었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암튼 질 나쁜 사람이었으면 인기 얻었을때 학교에 안좋은 소문으로 대대 손손 욕먹었을텐데 그런거 전혀없었음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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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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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출신 2021.03.17 2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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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부천은 엄청 쫍음. 학폭을 하고 일진이였음 몇년이 지나도 타학교까지 소문이 나서 이름을 모를수 없음. 근대 난 정명여상 나왔는데 못들어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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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니쓰니 2021.03.17 1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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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닠ㅋ 미쳤엌ㅋ 대박이야.. 동창 분들 증언이 찐임.. 소름.. 실명에.. 자기 얼굴(앨범 사진)까지 밝혀가며 증언 중.. 한선 님 다시 보인다.. ㄷ 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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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ㅋ 2021.03.17 1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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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은 곧 자삭할듯 ㅋㅋㅋㅋ
적당히해라 글쓴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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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3.17 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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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ㅋㄱㅋ역대급 익명이나 실명으로 아는 사람들이 해명해주네...결론은 존재감없는 잘생긴 찌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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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3.17 0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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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안친한 엄마친구아들이 조한선이랑 고등학교 동창인데 쉬는시간 10분이라도 뛰쳐나가서 축구하고 오는애라고 공격수도 아니고 골키퍼라고 ㅋㅋㅋ거렸었는디.. 일진이면 최소 골한번은 넣게 해줬겠지...연예인될줄도 몰랐다고, 정명고였나 정명정보고였나 여튼 늑대의유혹으로 빵터졌을때 얘기해준거임.. 누구 때릴 기력도 안 남기고 축구만했나본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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딴딴 2021.03.17 0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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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학폭 용서받을수없다.. 근데 용서받을수없는 그 악한단어로 무고한사람을 묵사발로 만드는거 학폭만큼이나 용서받을수없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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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래환 2021.03.17 0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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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다가 개짓는소리가 너무심해서 한마디적는다
한선이랑 나랑은 초등학교 4학년때 처음만났는데 한선이가 4학년11반으로 전학와서 처음알게되었다 첫느낌이 키는큰데 이새끼 순한놈이구나하는 인상을 받았다
내가원래평소에 초등학교때부터 축구부친구들과 안면이있어서 진짜 몇명을빼고는 이름도 다외우고 서로 얼굴만봐도 아는사이로 지내왔는데
한선이가 중학교1학년때 축구부가 되고나서도 얼굴보고 인사하고지내는 사이였다
중학교1학년시절 아무런문제없이 지낸걸 내두눈으로 확인을했는데
그런일은 일어난적도없고 뒤에서 그런일이생겼었다면 같은반인 내가 모르고 지나갈수없었겠지 한선이 중학교2학년시절에 담임선생님과도 통화해봤는데
내귀로 직접들은 결과 전혀아무런문제없다고 하셨다 (지금현재 부천소재 모중학교에 교감선생님으로 재직중이심)
왜 그런일이 있냐고 누가그랬냐고 오히려 나한테 되물으시더라 선생님께서 어느학교에 근무하시는지 궁금하면 댓글달고 니얼굴 공개해라 내가 알려주겠다
원래 축구부친구들은 아침운동하고 오후에도 운동을해야해서 수업시간에들어오면 피곤하니까 엎드려서 자다가 4교시끝나고 숙소로 돌아가는게 보통이다
1달에 2주는 수업도 안들어오고 원래 알고지냈거나 친하지않으면 남자애들도 말한마디 안해보고 한학년을 지내는게 보통이다 우리반 여자애들은 말해본 친구가
진짜 5명도 안될꺼다 길게 나 얘기 했을라나 모르겠다
그렇게 축구부 생활하는 한선이가 누구를때리고 괴롭히고 그렇게 한가한 사람이겠냐? 거의 평소에 다른학생들이랑 교류자체가 거의없는데
누구를 때리고 누구를 괴롭히고 했다는 자체가 앞뒤가안맞는다 (너랑 말이나 해봤을라나 모르겠다)
그리고 한선이가 그런학생이였으면 축구부감독님이나 코치님 그리고 축구부선배님들이 보고만 있었겠냐?
니가 맞았고 당했으면 증거를 제시하거나 증인을델꼬와서 얘기하든가
키보드 뒤에서 아무말 대잔치하면서 흥분을느끼냐?
내가 역곡중학교에서 1진이거나 노는 학생은아니었지만 분명한건 걔는 1진축에도 못낀다는거다 1진애들 내입으로 한명한명 나열하고 싶어도 개인신상이 있으니까
차마 말은 못하겠다 돈이 필요하면 찾아가서 돈좀 꿔달라 그러고 한선이가 연예인이 되서어 TV에나오는게 부러우면 부럽다고 얘기하라
아무말 이나 해대지 말고 증거를 가져오고 얘기를해라 연예인들 안 좋은 소식 들으면 느끼는거없냐?
칼로 사람 죽이는게 아니다 니 손가락 니 혓바닥이 사람죽일수도 있는거다
구하라양 설리양 두사람이 악플러들 때문에 그렇게 된거 모르겠냐? 너는 어떤 인간인지는 모르겠는데 진짜 학습이 안되는 인간인것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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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탁근 2021.03.16 2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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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한선하고 역곡 중학교 동창에 같은 반이었다. 1, 2, 3학년 다 같은 반이었는데. 이 학폭 글이 하도 날조가 심해서 댓글 단다. 조한선은 당시 축구부 골키퍼였는데 운동부 소속인 거 치고 되게 순하고 착했어. 개 키가 조카 크긴 했다만, 엄청 말라서 완력하고는 거리가 멀었어. 근데 무슨 키 크고 완력 세고 유명한 주먹이었다고? ㅋㅋ 뭔 지랄 옆차기하는 소리니. 갠 운동부도 막대하는 일진한테 맞은 적이 있어서 오히려 학폭 피해자였어. 상식적으로 당시 축구부 감독하고 축구부 선배들이 두 눈 시퍼렇게 뜨고 있는데. 축구부 애가 양아치 일진들하고 어울려 놀면서 애들을 괴롭히는 걸 두고 보고 있었겠냐? 축구부 애들 새벽에 등교해서 훈련하고. 점심 시간 되기 전에 훈련하러 가서 교실에 있는 시간 자체도 짧았어. 매점에서 빵셔틀 드립치는데. 역곡 중학교에서 매점이 생긴 건 내가 중3때의 일이라 너랑 조한선이 같은 반이었다는 2학년 때는 매점 자체가 없었다고 ㅋㅋ 그 당시에 역곡 중학교가 설립된지 9년 된 곳이라 80년대 지어진 학교라서 여름에는 선풍기. 겨울에는 난롯불에 나무 장작 넣고 불 떼던 오래된 건물이고. 학교 뒷편에는 나무 장작 쌓아 놓는 곳만 있었고. 그 길 지나서 나오는 매점은 엄청 늦게 생겼지. 학교에서 급식 신청하면 쌀빵, 팩에 든 서울 우유 같은 거 배급해주던 검정 고무신, 아니, 아티스 운동화 시절이라 매점 자체가 없었다가 한참 나중에 생겼고만 무슨 얼어죽을 빵셔틀 ㅋㅋ 나도 저때 당시 중학교 시절에 양아치 일진애들한테 얻어맞고 괴롭힘 당하긴 했다만, 조한선은 아니었어. 나도 내 말의 신빙성을 더하려고 앨범, 사진, 동창 및 같은 반이었다는 거 다 인증까는데. 넌 대체 누군지 궁금하다 ㅋㅋ 니가 진짜 내 동창이면 이제 40살, 불혹의 나이가 됐을 텐데 애꿏은 사람 학폭 가해자로 둔갑시켜서 거짓 루머 퍼트리는 저의가 뭐니? 내가 조한선하고 1, 2, 3학년 다 같은 반이었으니 니 이름만 들어도 바로 알 거 같은데 이름 좀 알려주라. 지금 앨범에서 바로 찾아보고 진짜 일진들한테 괴롭힘 당한 앤지 아닌지 알아볼게 ㅋㅋ 그리고 니 말에 앞뒤가 안 맞는 거 몇 개 꼽자면. 니 조한선 앞자리라서 괴롭힘 당했다며? 근데 조한선이 키 크고 완력 세서 몸집 작은 애들한테 공포의 대상이라메? 개 앞자리에 앉은 넌 반대로 키, 몸집 어느 정도 있는 거 아니냐. 그때는 애들 키 순서로 번호 매겨서 키 큰 애들은 항상 책상 분단 뒷자리에 앉고 키 작은 애들은 앞에 앉았잖아. 그래서 키 작은 애랑 키 큰 애가 책상 자리 위치상으로 가까워질 수 없는데. 수업 시간에 폭력을 당했다는 건 무슨 조한선주먹이 원피스 루피 고무고무 손처럼 늘어나는 거야? ㅋㅋ 애초에 니가 조한선 축구부라서 수업 안 듣고 잠만 자서 선생님이 책 읽으라고 시켰는데 어버버했다고 썼잖아. 그럼 무슨 애가 수업 시간에 쿨쿨 자면서 널 때리기라도 했다는 거니? ㅋㅋ 진짜 말을 꾸며내도 좀 앞뒤가 맞아야지. 이게 뭐니, 이게. 조한선하고는 중학교 졸업 이후에는 본 적이 없어서 어디가서 내가 조한선하고 동창이야! 라고 하기도 민망하고, 이런 장문의 글 쓰는 것도 조카 귀찮은 일인데 하도 어처구니가 없어서 글 좀 적어봤다. 거짓 학폭 하지말고 인생 좀 똑바로 살어. 조한선한테 피해 주는 것도 주는 거지만 너 같은 애들 때문에 진짜 학폭 피해자들이 폭로해도 사람들이 안 믿어줘서 피해를 본다고. 사용자첨부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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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3.16 1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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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학폭 의혹에 이렇게 동창들이 하나같이 아니라고, 그럴 애 아니라고하는 연예인있냐? 글쓴이 꼭 처벌받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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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나 2021.03.16 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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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 내려라 안쪽팔리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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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3.16 0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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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글 올린 사람 진짜 악질인 게 동창들도 사실이 아니다 하는데 이 글 올린 사람이 댓글애 대댓까지 달며 조한선이미지 깍아내리고 있음.인스타도 가봤는데 이 사람이 여론몰이 할려고 비공개계정도 파서 음해하는 거 아닌가 생각들 정도로 비공개계정으로 악플이 많이 달아두었더라 정말 피해자고 억울하면 본인도 누군지 밝히면 될 것 같은데 동창들이 당신 누군지 엄청 궁금해 하고 있더만. 조한선님은 선처하지 마시고 피해보신 만큼 이 사람 꼭 고소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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