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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추가)늘 얻어만 먹는 친구, 너무 개열받아요ㅠ

ㅇㅇ (판) 2021.03.07 22:32 조회157,326
톡톡 결혼/시집/친정 댓글부탁해
(추가)

저도 제가 바보인거 알아요 ㅠ 조언이나 비난 댓글도 감사해요 저는 욕먹어도 싸요 참는게 능사는 아닌데 좋은게 좋은거라고 다양한 사람이 있는거고 다들 나랑 맞을순 없다고 생각했어요

제가 눈치가 더뎌요 어느순간 맨날 내가 다 사는 걸 알게 된거에요 그러다 밥 다먹고 유심히 친구가 어떻게 행동하는지 봤어요 계산서가 친구 옆에 있었는데 고개는 정면으로 고정하고 눈알만 오른쪽으로 힐끔힐끔하더라고요 그리고 자꾸 쓸데없는 말걸고 일어날 생각을 안했어요 그때 알았던거 같아요 아 얘 매번이랬었구나... 자각하고서는 니가사라는 말이 어려웠어요 돈 몇푼에 제가 너무 속좁고 치사한거 같아서요 겨우 말한게 커피는 니가 사 였어요 만나는 횟수를 줄이면 괜찮을줄 알았던게 화근이었나봐요

만나는 것도 맨날 제가 올라가서 짜증이나 너는 언제 내려 올거니 해서 약속잡으면 당일날 연락도 없길래 몇시도착해?이러면 아프다그러고 펑크내고 와 진짜 글을 적으면 적을수록 제가 너무 바보같고 ㅂㅅ같아서 눈물나요

대화도 맨날 캐묻는 대화에 자기 얘기는 얼버무려서 만나면 불쾌했는데 저것도 친구라고 꾸역꾸역 만났어요 상대방이 머리굴리는게 보이기 시작하니 저도 밥은 늘 싸구려인데로 가고 커피는 비싼거 먹으려했고 사람이상하게 변하게 하더만요...

다들 감사해요 혹시나 살면서 저런사람 만나면 얼마씩내면되지? 말할게요 제가 소심하기도 하지만 사람 치사해져서 말 못한것도 있어요 근데 말을 했었어야 했나봐요 이렇게까지 되기전에요 아니 생일선물 쓰레기줬을때 그만봤어야했어요 ㅠㅠ

에휴 고구마 글 읽어주셔서 감사하고 와닿는 댓글들이 참많네요 ㅠㅠ


깊은 빡침... 방탈죄송해요 ㅠㅠ 하소연이예요

자기가 먼저 연락해서 만나자 해놓고 밥 먹을때마다 눈알만 굴려 계산서 쳐다보고 누구하나 일어나기 전까진 절대 먼저 일어나는 법이 없고 계산할땐 늘 뒤에 서있어요

2차로 카페가면 가만히 있어요 그래서 뭐먹을래? 하면 달달한메뉴 말해요 그럼 또 제가 사요

제가 결혼할때 멀리까지 와 준 친구라 늘 고마운 마음을 가지고 있었어요 신행 다녀와서 만났는데 그날 점심, 커피, 저녁까지 제가 샀어요 그 뒤로 만날때마다 늘 제가 샀다가 열받아서 커피는 니가 사 한 뒤로는 싸구려 커피집만 가더라고요

제 생일 한달전엔 너~ 생일이지? 줄것도 있고 한번 만나자해서(웬일인가 싶었) 만났는데 생일선물 받는 입장이라 밥도 사고 커피도 샀는데 쉬바 마스킹테잎으로 붙인 다이소 상자더라고요 집가서 뜯어보라는거 그자리에서 뜯었어요 유통기한지난것들, 제조년도가 15년도 인 것들(당시 열여덟 년도), 어디서 받은 증정품 등... 그때 엎고 연 끊었어야했는데 가~~~~~끔 만나면 괜찮은줄알았어요

그러다 정말 열받아서 연끊는 계기가 생겼어요

그 친구 결혼식이 올 1월이었는데 겁나추운날이어서 폰이 저절로 꺼질때였고 눈 온 다음날이라 도로 얼고 수도권2.5단계라 49인만 식장 들어가서 저는 로비에서 기다리다 사진만 찍었거든요 코로나때문에 모바일 청첩장 받았어요

사람심리가 맨날 사주기만 해서 그런지 저도 제대로 얻어먹고 싶더라고요 그래서 밥한번 사달라고 해서 처음으로 그 친구가 제가 사는 지방으로 내려왔어요 (늘 제가 감)

우리 뭐먹을까 했더니 갤러리아 떡볶이 먹자네요... 싫은티 내서 원래 가기로 하던 아울렛 갔어요 저는 아웃백 가고 싶었고 그정돈 괜찮다고 싶었는데 6층 푸드코트로 데려가더니 고르래요... (뭐지 이년은 싶었어요) 그래서 3층가자고 했더니 거기 아웃백이랑 뭐 별거 없다고 싫다는 식으로 서로 기싸움하다가 5층갔거든요 다행이 서가앤쿡 보이길래 저기가자!!말해서 와 드뎌 비싼거 얻어먹었다 싶었어요

집에와서 남편한테 드디어 얻어먹었다고 말했더니 얼마짜리냐고 하는거에요 한상차림이라 당연 비싼거 먹은줄알았는데 거기서 제일 싼거더만요 어쩐지 메뉴고를때 피자만 본다 싶었어요 피자와맥주가 잘어울리니 이걸로 해야겠다 그러길래 저를 배려하는 줄 알았는데 ㅡㅡ

이 일로 저 친구 결혼식때 같이 갔던 친구에게 연락해 이런일이 있었다 말해주니 자기도 2월 말쯤에 만났는데 당연히 사주겠거니 했는데 계산할때 뒤에 서있더래요 떡볶이 먹었고 이만몇백원나왔는데 ㅡㅡ 이 친구도 매번 그친구 사줬었거든요 그래서 이번엔 제대로 얻어먹을줄알았대요 그뒤로 정떨어져 카페도 안가고 바로 헤어지고 차단시켰대요 저도 완전 차단했고요

얻어먹는것도 정도가 있는거지 매번 저러기 쉽지않잖아요 대체 뭔 심보인지 모르겠어요 너무 재수없고 너무 정떨어지고 연끊은 친구가 진짜 못됐다고 생각드는데 제가 나쁜거 아니죠? 진작에 너는 왜 얻어만 먹냐 말했어야했는데 이제와서 말하려니 제가 너무 치사한 인간같아보여서 소리소문없이 차단했어요

홧병날거같은데 전화해서 ㅈㄹ도 떨어주고 싶고 직접 만나서 면전에 따져주고 싶고 카톡으로 욕이라도 해줄까 싶은데 또 엮이면 너무 스트레스일까봐 참고있어요 ㅠㅠㅠㅠㅠ

이런 사람들 심리 뭔가요 정말 ㅠㅠ 모지리도 아니고

야! 너 진짜 그따구로 살지마라 너같은 남편 만났던데 끼리끼리 백년해로했음 좋겠다(네이트판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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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8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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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1.03.08 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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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거랑 아직도 연이어온 쓰니가 호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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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1.03.08 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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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왜 애초에 더치페이하자고 안하세요? 저흰 누가 계산하면 카톡으로 정산하기보내는데 ㅋㅋ 카톡으로 오늘 이만큼나왔고 반절 너가 송금해줘~~하심되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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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1.03.08 1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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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밥값 커피값 몇만원 안되는거 면전에 핀잔주기가 참 어려워 순간 내 자신이 치사스러워서 그 한번이 두번 되고 두번이 세번되고 나중엔 습관처럼 되서 말뚱말뚱 해맑게 쳐다보는 얼굴에 침도 못 뱉고 호구짓 하다가 오늘은 얻어 먹어야지 오늘은 거지 되야지 결심하고 지갑 안들고 나감 ㅋㅋㅋ 메뉴판 보고 이것저것 마구 시키길래 너 오늘 당첨이다 마구 시켜라! 이ㄴ아! 음식 먹음서 결심 또 결심했는데 카운트에 같이 나왔는데 잠깐만 함서 화장실 갔다가 안나옴 카운트에 양해 구하고 끝까지 기다렸음 하도 안나오길래 화장실 갔음 거울앞에 서서 머리 만지고 화장 고치고 있었음 야! 머해 가자! 하곤 여전히 해맑은 얼굴로 생글생글 웃고 나옴 나 지갑 안가지고 왔어 계산 좀 해 순간적으로 얼굴색이 싹 변하더니 음식이 맛이 있니 없니 비싸니 마니 왕왕 투털투털 대더니 카드로 계산했음 커피 마시러 가자니까 바빠서 집에 가야 된다함 들은척도 안하고 카페에 들어갔음 커피 두잔 주문하고 폰뱅킹 했음 그걸 보더니 화장실 간 사람 기어코 불러내 계산하게 하더니 니도 인간 아니라고 지랄지랄 떨음 나도 내하고 싶은 소리 다하고 손절했음 ㅋㅋㅋ처음이자 마지막으로 배터지게 얻어먹고 손절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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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3.18 1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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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딱보니 천안분이신가보ㅏ요 모다 가셨음 아웃백이라도 얻어먹고 연 끊지 .. 저건 진짜 친구도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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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ㅇㅇ 2021.03.10 0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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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현택아 니이야기다 밥좀사라 거지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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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3.09 2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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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제라도 손절하셨으니 털어내시고 너무 스트레스 받지말아요.. 전 40 바라봅니다. 제 딸 아이친구 엄마가 이제 곧 50인데요, 그렇게 가족, 제 자식, 제 스스로에겐 후하면서 남에게는 짜디 짠 사람인데 여전히 제 명의 집하나 없이 평생을 전전긍긍거리며 전세 살아요. 18평이요. 조금 모은돈도 정말 생각치도 못한 어줍잖은곳에 날리거나 급하게 쓸돈이 생겨 매번 다 날리더군요. 저렇게 안쓰는데도 이렇게까지 안모이나싶을정도입니다. 너무 막연한 이야기지만, (나에게 손해보지않게)남에게 베풀고 사니 돈이 굴러 들어오기도 하고 좋은 운도 들어오고 기회가 오기도 해서 46평, 28평.서울에 집 2채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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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니 2021.03.09 2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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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만날 때 마다 스트레스받는 인간관계는 정리하는게 맞더라구요 참으면서 만나도 언젠가 어떤 계기로 헤어지게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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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자 2021.03.09 1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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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글을 재미있게 잘 쓰시네요 후다닥 잘 읽었어요 아마 많은이들이 쓰니같을거에요 그러다 어느순간 현타옴을 느끼죠 ㅋ 나도 쓰니친구같은 사람의 심리 궁금해요 누가 속 시원히 얘기해줬음 좋겠어요 잘 살아가봅시다~ 행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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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그래곤 2021.03.09 1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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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호구 ㅋㅋㅋ 나 밥좀사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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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3.09 1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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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 거지가 쓰니 성향을 잘 알고 그런 행동을 하는거임ㅇㅇ 속에 있는 말 잘 못하고 정에 약하고 그런거요ㅠㅠ 상식적으로 사람이 암만 친구라도 받았으면 받은만큼은 돌려줄 생각하는게 당연한거 아닌가요ㅜㅠ 친구가 아니라 호구라 생각하니 저런 행동하는거지 저런식으로 행동해도 친구가 있단 말임? 님 보니까 저 대학 다닐때 호구 잡힌거 생각나네요 처음 입학해서 만난 동기인데 매번 계산 할때마다 카드 밖에 없다 나중에 현금으로 줄게 하는 애였는데 돌려받아야될 돈이 애매한게 4천원 5천원 만원 이런느낌이라 닥달하기도 뭐한 금액이었단 말임 말안하고 가만 있으면 은근슬쩍 넘어가고 흐지부지 지나가는 그런 유형이었는데 어릴땐 괜히 오천원 줘 사천원 줘 닥달하면 내가 괜히 없어 보이는가 싶어서 할말 못하고 (진짜 ㅂㅅ 이었음ㅜㅠ) 그 거지 새키는 그 몇천원 없어서 나한테 빌붙는 수준인데 내가 뭘 걱정하나 싶고 그 이후론 근성이 거진데? 싶은 사람이랑은 상종 안합니다 크게 안친한 사람들하곤 무조건 칼더치, 앤빵하고요 연 끊은거 잘하신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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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3.09 1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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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알고보면 그 친구 집 두채인 부자고 이러면 진심 더 열받겠다. 의외로 저런 사람이 잘 먹고 잘살아요. 그냥 자기 돈을 자기가 못지킨 쓰니가 이해가 안됨. 현금 가지고있다 자기 먹은 돈만 그 친구앞에 딱 놓거나.요즘 ㅋㅋㅇ뱅크 겁나 잘되었있음. 쓰니와 또다른 호구친구가 그 사람 잘 먹여살렸네요. 님들 안 만나면 또다른 호9 찾아갈거에요. 그 전에 만나서 세게 먹튀하고 손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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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3.09 1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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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처음에 본인이 다 계산한단 거 생각 못 할 수도 있음 저런 게 짜증나는 게 이런 거 하나하나 다 생각하게 되는 상황이 쫌스러운 거 같고 진짜 싫음 ㅋㅋㅋㅋㅋ근데 이미 쪼잔하게 나온 건 그쪽이고 어차피 그 친구 성격상 결혼해서 축의도 다 받고 해서 연락 전처럼은 안 했을 거 같아요 그런 사람 처음 만나봐서 제대로 대응 못 하신 거 같은데 그럴 일은 앞으로 잘 없겠지만 앞으로 저런 사람 만나면 먼저 1/n 계산해서 얼마 보내줄게 너가 계산해 하던지 얼마씩 내자고 하세요 그리고 성격상 그런 얘기 못 하면 안 만나는 게 좋은 거죠 뭐 저런 사람 만나느라 돈써가며 스트레스 받아요 손절 잘 하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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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3.09 1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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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계산하기전에 계산서 보고 얼마씩 내면 되겠다하고 1/n 해야죠..살다살다 저런사람 처음보네.. 친한언니랑 만나서 밥 먹으면 늘 여유있는 언니가 사려고 해서 내가 계산하려면 한탬포 빨리 계산하거나 미리 계산 해야 했는데..코로나땜에 못만난지도 오래됐네... 난 미안해서라도 계속 못얻어먹겠던데...대단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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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3.09 1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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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냥 두분다 이해가 안가요ㅜㅜ엉엉...돈쓸곳이 세상에 얼마나 많은데 그런 친구한테쓰고있어요ㅜㅜ그러지말아요ㅜㅠㅠㅜ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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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3.09 1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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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친구맞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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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3.09 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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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글만보면 답답하지만 막상 다들 제때 할말못하고 호구짓한 경험 한두번씩 있잖음? 또 쓰니처럼 내가 좀 손해봐도 나쁜사람되기싫은 착한아이증후군걸린 여자들이 워낙많잖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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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삼십대아조씨 2021.03.09 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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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수신차단하고 그냥 연락하지 마세요~ 어느순간 잊혀짐. 혹시 길에서 마주치더라도 반가운척 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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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3.09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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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런 애들 내 주변에 없었으면 좋겠다 나도 돈 잘쓰는 애들 만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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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3.09 1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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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부산에 저런 년놈들 많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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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3.09 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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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추가글보니 저래도 만나고 싶나봐. 돈안내도 만나고 싶으면 만나서 즐거운값 이라고 생각하고 지불하면 되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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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ㅇㅇ 2021.03.09 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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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ㅋㅋ 계집우정 잘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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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 2021.03.09 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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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런것들이 또 호구는 기막히게 알아보죠. 저도 당해봐서 알아요. 가끔만나봐야 어차피 속만 뒤집어지니 손절만이 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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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3.09 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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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도 개호구였는데ㅋㅋ 버는건 지가 나보다 더 벌지만 난 부모랑 같이 살고 그사람은 자취하는데 그냥 돈 생각않고 퍼주니까 나 돈많다고ㅋㅋㅋ 집안사정은 내가 더 여유있는거 같지만 따로 돈 모은것도 없는데 그얘기듣고 아 이사람은 손절해야겠다 느낌. 그리고 담배 사줘ㅜ커피 사줘 장난식으로 사람 떠보고 아님 말고. 인간성이 나쁜 사람은 아니였는데 그런쪽은 치사하게 되니까 연락 안하는게 맞다고 느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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