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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배우 지수 학폭....고민 끝에 ...폭로합니다..

서라벌중학교 (판) 2021.03.07 23:52 조회176,950
톡톡 엔터톡 연예인학폭
안녕하세요, 저는 서라벌 중학교에 재학했던 학생입니다.
그 당시에 서라벌에서는 당연하지 않은 학교 폭력이 당연하게 그리고 만연하게 벌어졌었고
저 또한 학교폭력을 당했었습니다. 지나가는 제 등에 , 침을 뱉는다던가, 급식실에서,
먹지 않는 음식을 저 또는친구들에게 던진다던가, 제 친한 친구의 핸드폰 배터리를 빌려가 돌려주지 않는다던가 ,
친구의 배터리를 돌려 받아 주기위해, 말을 꺼냈다가, 1교시가 지나자마자, 우르르 20여명 가까이 되는ㅇㅅㅈ이 이끄는 무리들이
교실로 찾아 올라와 저를 둘러싸고, 붓으로 제 뺨을 때리고 욕을 하고, 겁에 잔뜩 질려있는 저를 폭행하려했었습니다.
그때 지나가던 '김지수'외 친구 두명이 그 무리에게 사정 사정하며, 상황을 무마시켜줘서 안도했던 적이 있었습니다.
아직도 절 도와준 이유는 모르겠습니다. 도와준 당사자인 '김지수'는 기억도 못하겠지만요,

서라벌 중학교는 당시에 그런 학교였습니다. 다시 요점으로 돌아와, 논란이 되고있는 '김지수'에 대해 이야기 하겠습니다.
중학교 시절 '김지수 '는 키도 크고, 덩치도 좋았습니다. 게다가 제가 알기로 유도부로 알고 있어, 더욱 더 위압감이 있었던 건 사실이었죠.
그래서 혹여나 '김지수'와 부딪히지 않을까 두려웠습니다. 그러다, 중3 때는 제가 같은 반이 되었었습니다. 같은 반이 된 것으로도 두려웠습니다.
혹여나 부딪히는 일이 생기지 않을까..? 라는 걱정이 앞섰던 거죠. 근데 '김지수'는 키와 덩치, 그리고 유도부 출신이라는 사실이 위압감을 줬던 거지,
한번도 제게는 무력으로 압박을 준 적이 없었습니다. 다른 친구들에게 빵셔틀을 시킨 것은 목격한 적 있습니다.

나온 내용중에 사실인 내용도 명백히 존재합니다. 피해를 당한 친구들의 마음의 상처는 절대 지워지지 않는 다는 것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습니다.
저도 아직까지 서라벌 중학교 재학 당시 학교 폭력을 당했던 기억들이 생생하게 자리 잡고 있으니까요..
그 친구들을 위해서라도, '김지수'는 모든 것을 내려놓고 반성을 하며 자신을 되돌아보며 살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학교 폭력에 대한 부분을 감싸거나 부정하고 싶거나 할 마음도, 이유도 없습니다. 하지만...제가 말하고 싶은 부분은 진실된 피해 사실이 없는 사람들,
그리고 전혀 관련이 없는 사람들까지....저렇게 무서운 속도로 없는 사실을 만들어내고, 유언비어를 퍼트리면서,
서라벌 중학교를 다녔으면 누구나 극도로 경멸하는 가해자인 새끼들이..자신들이 한 입에 담기도 고역스러운 악행들까지 덮어씌우는 것을 보고 기가 찼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는 나서기가 무서웠고 두려웠습니다. 현재 저는 누구보다 행복하게 삶을 꾸려나가고 있기 때문입니다.
혹여라도 나의 발언들이 이슈가 되고, 내가 이슈가 된다면, 나의 삶에 대미지가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머리에 자리잡고 있었던 거죠..
근데.. 먼저 저와 같은 생각을 한 친구의 글을 보고 용기를 내서, 이렇게.. 사실을 바로 잡고싶어 나섰습니다.
먼저 쓴 친구의 글을 읽고 저도 이렇게 자신감을 가지고 정말 사실만을 가지고 팩트 체크를 하려합니다.

이제와서 팩트 체크가 의미가 있겠냐는 분들에 댓글이 많았습니다, 이미 '김지수'는 학교 폭력 가해자이고,
1명을 폭행했던, 10명을 폭행했던 학교 폭력 가해자라는 타이틀은 변하지 않고 변하면 안되기 때문이죠.

네 맞습니다. 앞으로 남은 생을 '김지수'는 학교 폭력 가해자 타이틀을 가지고 살아가면 됩니다,
자신이 저지른 일에 대해서, 자신이 책임지고 아파하는 건 당연한 결과니까요.
하지만 제가 말하고 싶은 부분은, 진실된 피해자들 속에서, 오묘히 없는 내용의 글을 쓰고 있는
제게 큰 트라우마를 안겨준 가해자가...

학교 폭력 폭로글에서... 자신이 학교 폭력 피해자라고 자칭하는..
그런 타이틀을 쓰기에도 부끄러운 ..누군가에게는 가해자인 새끼들이, 지금도 팩트가 아닌 내용을 끄적이며,
자신이 한 일들은 다른 사람들에게 덮어씌우며, 만족해 할 모습을 떠올리니 ...
참으로 개탄스럽습니다 ..남자 동급생 친구들에게 자X를 시키고, 정X을 먹게하는 일은 본적도.. 들은적도 없습니다.
아무리 학교 폭력이 당연시 되었다고 한들, 저게 사실이라면, 저것은 당시에도 아주 큰 문제가 되었을 겁니다.
제가 빵셔틀과 같은 것들은 방관했다치더라도, 저렇게 수치스럽고 성적인 모욕의 끝을 보고도 가만히 있지는 않았을겁니다.
나서지는 못하더라도, 도움을 요청했겠죠.

다시 한번 말씀드리겠습니다.
저는, 학교 폭력을 행사한 '김지수'를 감싸는 것이 아닙니다.학교 폭력은 어떠한 벌로도 지울수 없는 상처를 준다는 것을 누구보다 잘 알기때문입니다...
그리고 저도 두려운 시간을 보냈던 당시 피해 학생으로 누구보다 정확하게 기억한다고 자부 할 수 있습니다.
지금 다시금 돌이켜 생각도 하기 싫은.. 가해자가 있었습니다.
저에게 학교 폭력을 가해한 ㅇㅅㅈ이 있었던 무리였었습니다.
서라벌 중학교 친구들이 이 글을 본다면, 다 알거라고 생각합니다.
자신들이 보고 듣고 느낀 팩트를 부정할 수는 없으니까요, 만약 부정을 한다면 이 글이 불리하게 작용되는 사람들이겠죠.

제가 기억하는 제게 폭력을 행사했던 일찐 무리들 초성 이름을 적도록 하겠습니다.
ㅇㅅㅈ,ㅇㄱㅌ,__ㅁ 등 제가 적은 초성들이 제게 직접적으로 피해를 준 일찐 무리중에 기억나는 주동자
즉 당시에 저와 제 주변 친구들을 벌 벌 떨게하는 가해자들이었습니다.
저와 제 친구들이 당했던 내용들만 적더라도 , 급식실 새치기, 급식실 음식 투척, 교복절도, 빵셔틀, 한달안에 50만원을 모아오라고 시키고,
못 모았을 시 운동장 한가운데서 둘러싸서 때리고 했던 악행들을 똑똑히 기억하고 있으며 여전히 머릿속에 생생한 기억으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강한자 -> 추종자 -> 약한자 로 끊을 수 없는 먹이 사슬이었죠. 정말 사과해야하는 친구들은 따로 있다는 말 꼭 하고 싶었습니다.
지금이라도, 그 친구들이 이 글을 보고, 조금이라도 두려움을 느꼈으면 하는 바램뿐입니다.
여러분 ...저는..이렇게 글을 쓰기까지, 참 많은 생각을 했습니다.
처음에는, 그저... '김지수'에 기사를 보고 인과응보라고 느끼며 통쾌했습니다.

하지만 계속해서 쏟아져 나오는 사실과 다른 루머와 글들..내가 다른 가해자에게 당했던,
내 친구가 다른 가해자에게 당했던 수치스러운 내용들이 마치 다 '김지수'가 한 것처럼 덮어씌워 더럽게 포장되어 쏟아져 나왔습니다.
피해자가 '나'고 내가 기억하는 가해자는 다른 인물인데 어떻게 피해자가 기억하는 인물과 다른 인물이 가해자로 둔갑 될 수 있는지 ...

익명의 제보라는 이유로... 아무도 팩트를 체크할 수 없다는 가벼움으로...
가해자가 오묘히 익명의 뒤에 숨어서 피해자들에게 또 다른 피해를 주지 말았으면합니다.

사실이 아닌 내용의 명확하지 않은 글들이 올라오는 것을 보며 안타까웠고, 그런 무자비한 거짓들 또한..
정말로 상처받은 학교 폭력 피해자들에게 2차 가해를 하는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이제와서..가해자들에게 사과를 받아도, 제 과거, 그리고 학교 폭력을 당한 다른 친구들에 기억과 상처는 지워지지 않습니다. 달라지는 것은 없습니다.
하지만 이번 일을 계기로 학교 폭력을 하면 언젠가 벌을 받는 다는 것과.. 사실과 다른 내용의 사실들을 거짓으로 유포할 경우,
자신이 그 거짓에 대한 책임을 꼭 져야한다는 것을 깨우치게 하고 싶은 마음입니다. 이런 이슈와 상처깊은 내용들이,
앞으로는 다시 나오지 않는 사회가 되었으면 좋겠고 다시금 나오더라도, 유언비어, 루머들로 인해,
국민들이 농락당하고 여러 사람들이 피해를 보는 일이 없기를 바라는 마음입니다.

저는 팩트가 아닌 내용들이 올라올 경우 계속해서, 반론할 것이며, 그래도 계속해서 거짓된 내용들이 올라올 경우 학교폭력 피해자로서,
연락이 닿는 서라벌 중학교 친구들과 소통할 것이고, 현재도 여러 친구들과 소통하며, 진실된 팩트만을 체크하고 있습니다.
계속해서 향간에 나도는 이야기들의 진실을 바로잡고. 진실을 더럽히는 사람들을 색출해 , 꼭 그에 응당한 벌을 받을 수 있게 하고
진실된 피해자들에게 또 다른 상처가 남지 않기를 바랍니다..

서라벌 중학교 학교폭력 가해자들의 차갑고 무거운 무게의 과오를 혼자 짊어지며
자신의 모든걸 포기한 '김지수'에게 전합니다.

앞으로 진실의 무게만큼을 짊어지고 반성하며 뉘우치길 바라는 마음 뿐입니다.

졸업 앨범 인증은 추가적으로 추 후 댓글로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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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1.03.08 0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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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본인이 피해자였다는걸 인정하는것도 .... 어려웠을거같네요 이제와서 10년지난일을.. 그것도 읽다보니 글쓴님한테는 아픈기억일수도있을텐데 진실밝힌다고 하나하나 다시떠올리고 ㅠ 밝혀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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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1.03.07 2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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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용기 내주셔서 감사합니다. 힘내세요. 진실을 바로 잡혀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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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반대결 진실 2021.03.08 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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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첫 폭로부터 반박글까지 계속 지켜보던 중학교 동창 중 한 명입니다. 폭로글을 포함해 반박글 모두 김지수가 일진이었고, 그 무리가 악랄했다는 것은 누구랄 것 없이 모두 인정하고 있습니다. 글에 나온 것처럼 누구나 기억하는 명백한 사실이자 돌이킬 수 없는 과거니까요. 하지만 반박글을 보며 오히려 어처구니가 없는건, 올라오는 글들은 마치 폭로자가 ㅇㅅㅈ이라 가정하고, 제2의 피해자를 만들기 위해 마녀사냥 하는 느낌이더군요. 만약 폭로자가 ㅇㅅㅈ이 아니라면, 지금까지 올라온 글들의 물타기, 또다른 여론몰이에 대한 책임은 어찌 감당하실지 궁금하네요. 학교 폭력에 관한 글이 폭로되면서 중요한 논점은, 배우 지수가 학교폭력 가해자였냐 아니였냐, 그 무리가 얼마나 악랄했느냐였습니다. 물론, 중간에서 어처구니 없는 성폭행 관련 인스타 루머도 있었지만 이번 사건으로 인해 또다른 피해자가 나오질 않길 바라는 마음에 글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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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3.10 0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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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지수오빠 힘내세여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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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3.09 2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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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지수 괴롭히던 놈이 지수가 잘 나가는 게 배아파 피해자인척 폭로했다 - 팩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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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우 2021.03.09 1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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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성폭행은 관심 없고 지수도 쓰레기였던건 사실이잖슴? 달라질 건 없다고 봄 그나저나 오성준? 이새키 이름이 젤많네 진짜 어디서 뭐하는진 모르지만 나가 뒤져라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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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3.09 1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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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자기는 김지수한테 직접적으로 안당해서 옹호하는건가? 먼말이지 가해자가 피해자로 바꼈다는건 무슨말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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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3.09 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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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변명 한마디없이 사과하고 물러난 지수가 너무 안쓰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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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olJ 2021.03.09 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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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 글이 사실이라면 그 중학생때의 나쁜짓하던 놈들이 나이먹고도 또 나쁜짓한거잖아. 지들이 한 일을 지금 활동하는 배우한테 다 덮어씌우고....와....너무 나쁘다. 사람은 타고 나는 기질이 안변하는건가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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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3.09 0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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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사람들 진짜.. 남 잘되는 꼴 못봄. 물론 지수가 한 일에 대해선 벌받아야 마땅하지만. 내 주위에도 연옌으로 크게 성공한 애가 있는데 걔 별로 이슈될 일도 없었고 그냥 평범했음. 근데 잘되니까 슬슬 까기 시작하더니 이제 없던 사실도 생기고 그게 부풀려지고 ...그러는걸 직접 듣고 직접 보다보니 참 질투가 무서운거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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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o 2021.03.08 2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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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폭로자의 진정성이 의심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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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3.08 2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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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오늘 새 온달 ㄴㅇㅇ 배우 어땠나요? ㅜㅜ 나도 빨리 적응해야지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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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3.08 2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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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지수가 나쁜짓을 한 건 맞는데, 불쌍하기도 하다. 첨부터 달뜨강을 보지 말았어야 했어 ㅠ 진짜 잠시나마 미치도록 푹 빠졌었는데 ㅠ 띵작인데 정말 아깝다. 20부 끝나고 학폭 터뜨리던가 떠뜨린 동창도 가해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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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3.08 2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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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어휴 그냥 좀 안타깝다 그동안 너무 좋게 봤던 배우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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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3.08 2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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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티비에나와서 속시원히 인터뷰해주세요 진짜 지들도가해자면서 피해자인척하는거 역겹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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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3.08 2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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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피해줄까봐 질질 안끌고 빨리 하차한거야 사용자첨부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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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ㅇ 2021.03.08 2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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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진짜라면, 진짜 저 피해자라고 자의로 칭한 놈들 진짜 못난 인간들이네요. 인생 참 한가한듯. 반성은 못할망정 덮어씌우기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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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3.08 2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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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다른분이 쓰신글도 봤는데 공통된게 잘못한것은 비난받아 마땅하나 자기가 저지르지도 않은일의 비난까지 다 떠안고 나락으로 떨어진 중학교 동창이 너무 안타깝고 진실을 바로 잡고 싶다는 말인듯 그리고 자신들이 한, 입에 담기도 고역스러운 악행들까지 지수한테 덮어씌우는등 익명의 뒤에 숨어서 피해자들에게 또 다른 피해를 주는 그들에게 벌을 줌으로써 경각심을 불러 일으키고 싶다는 말인것 같은데 왜 논점을 흐리는 사람들이 있는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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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3.08 2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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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글쓴이 멋있다.. 용기낸것도 멋있고 글도 너무 잘쓴다 진실이 꼭 밝혀졌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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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3.08 2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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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뭐야 이 똥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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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3.08 2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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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더러운 소문 덮어씌운 놈들 신상 털어서 공개해야한다 진짜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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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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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3.08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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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와 덮어씌운 애들 완전 개썅노무 새끼들인데? 걔네 신상 다 까야되는거 아님? 주변 사람들은 걔네가 어떤 짓을 했는지 모르고 살거 아니야;; 최소한 걔네들 숨쉬게 해주면 안되지;;;29살이나 쳐먹고 역시 사람은 안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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