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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의 세계 심은우[박소리] 학교 폭력 용기내어 고발합니다.

쓰니 2021.03.08 00:45 조회12,6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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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의 세계 심은우[박소리] 학교 폭력 용기내어 고발합니다.

​저는 북평여자중학교(북여중) 1학년때 박소리로 인해 왕따를 당했습니다.
앞에 나왔던 학교 폭력에 비해선 신체적 폭력도 없었기에 묻으려고 했고, 부부의 세계에는 나왔지만 이후에는 이렇다 할 활동이 없어서 그냥 덮으려고 했습니다.

그런데 2021년 JTBC 드라마도 나온다고 하고, MBC 드라마도 나온다고 하기에 이러다가 진짜 미칠 것 같아서 용기내어 고백합니다.

중학교 1학년 때 박소리 주도하에 따돌림을 당했습니다. 여중 나온 사람들은 아실 수도 있어요. 신체적 폭력은 아니지만 미칠 것 같은 정서적 폭력..... 그걸 주도한게 바로 박소리. 심은우였습니다.

박소리는 잘나가는 일진이었고, 학교에서 입김도 셌습니다. 박소리 무리와 싸우게 된 이후로, 지나가다 만나면 박소리와 일진들은 저를 둘러싸고 욕을 하는 것은 기본이있고, 저에 대해 있지도 않은 이야기를 지어내어 저랑 친했던 친구들 사이를 이간질했습니다.

차라리 눈에 보이게 때리는게 나았을 정도로
일부러 더 힘들게 교묘하게 괴롭혔습니다

뒷 문 담그고 아이들 데려와서 밀치며 헤코지를 하고
친해지는 친구마다 귓속말을 했습니다.
(다음날 같이 못놀게) 지속적인 투명인간 취급과 눈치주기
, 같이 다니는 친구들 괴롭힘으로 버스도 제대로 못타서 2년간 부모님 데려다주셨고 반에 들어가기도 무서워서 한 친구가 저희 반에 데려다 줬습니다.
이 후에도 그 좁은 시내에 못돌아 다니게 했습니다.
급식도 제대로 못먹었고 어쩌다 눈 마주치면 눈 깔으라고 해서 고개도 못들고 다니고 공포심에 학원도 제대로 못다녔습니다. 중1한테 말도안되는 헛소문 퍼트려서 마음에 묻고 살았습니다.

그 결과 저는 중학교 1학년부터 왕따로 생활을 했고, 힘겨운 학교 생활을 보냈습니다. 결국 중학교 3학년 때는 학교를 전학갔었고, 그 이후에도 몇 번의 전학을 거치는 등 어려운 학창 시절을 보냈습니다. 집 전체도 저 때문에 힘든 나날들을 보냈구요. 지옥같은 나날들이었습니다.

박소리네 어머니는 닭집을 운영하셨습니다. 그 닭집을 찾아가 빌까도 생각했습니다. 박소리 좀 말려달라구요. 저희 아버지는 행여라도 아이들한테 맞을까봐 합기도를 보내주셨습니다. 그정도로 저는 학교에서 강한 위협을 받고 살았고, 두려움과 외로움 속에서 중학교 시절을 보냈습니다. 현재 정신과 상담은 덤이구요.

박소리. 나 너 티비 나오고 진짜 고민 많이 했어. 부모님한텐 말 못했는데 언니한테 얘기하고, 상의 많이 해서 올린다. 혹시나 이 글이 전해진다면, 기억 안 난다고 니 소속사가 얘기하겠지. 근데 솔직히 너 북여중 일진이었던거 모르는 동기 중에 사람있니?...
나 너 얼굴 안 봤으면 좋겠어 진짜 너무 괴로워....

왜 어른이 되어서 이렇게 피해사실을 폭로 할 수밖에 없었냐면 중학교때는 사과를 받지 못했고 발견을 2020년에 했기 때문입니다. 저만 힘들면 참을 수 있지만 저희 가족들이 다 같이 힘들어서 언제나 나약한 제 자신을 탓하고 죄송하기만 했습니다. 그래서 모든 것을 그만두고 싶다는 것도 이기적인 것 같아서 열심히 사는 것을 선택했습니다. 2번의 전학으로 힘들었지만 이를 악 물고 삶에 대한 이유를 찾아가며 주변사람들이라도 보면서 살아왔습니다.

그러다가 우연히 작년 2020년에 '부부의세계'에서 처음 그 가해자를 보게 되었습니다.
그 장면이 박소리가 데이트폭력 피해자로 나오면서 빨래감을 어떤 바구니 안에 넣는 장면이였습니다. 정말 아니길 바랬습니다.
그렇게 아니길 바랬지만 [텐**아: 인터뷰 내용처럼] 다리 모양을 보고 바로 알았습니다. 박소리에서 심은으로 이름을 바꿨어도 괴롭힘을 당했기 때문에 그리고 박소리나 '눈 깔으라고' 하면서 험한 말과 함께
얼굴을 처다보지 못하게 해서 저는 정말 다리만 봤기 때문에 모양만 봐도 알 수 있었습니다.
2021년 학폭 미투가 일어나기 이 전
2020년도에 제가 처음 발견하고 가족에게 말씀을 못드린 상황에 저희 언니도 알게 되었고 당시 언니가 속상하고 억울한 마음에 댓글을 남긴 내용들을 남겼었다고 합니다.
박소리를 발견하고 당시 고향이 '울산'-심은우 이렇게 되어 있었지만 다리만 봐도 확신 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정말 알고보니 박소리였고,
당시 정말 심장이 빨리 뛰고 어느정도 묻어둔 저의 아픔이 올라오기 시작해서 잠을 잘 수 없었습니다. 당시 중학교때 저희 어머니가 찾아가서 가해자 박소리를
봤었지만 소용이 없었습니다. 어머니께서 직접 찾아갔지만 그 친구가 반성의 모습이 하나도 보이지 않고 학교에서도 이에 대한 정확한 방책(법)이 없었습니다.


이렇게라도 해야 살 수 있을거 같아서 올립니다. 글 읽어주신 분들..감사합니다...

https://zul.im/0LbN2F
팬톡에도 올렸습니다.. 주작이라고 하시는데
여기서는 사실만 언급한 것이고

다른 구체적인 부분들은 기자님들께 말씀드리고
일부 원본 자료들 또한 넘겨드렸습니다.

여러 변명으로 진심어린 사과받기 정말 어렵네요
집단 따돌림 주도가 아닌 다툼으로 하는 사과 거절합니다.

원래는 당신이 연예인이 되던지 저랑 상관없었지만

당신 주도 때문에 학교에 어머니께서 찾아가시게 만들었고
제 삶의 일부를 잃었고 저희 가족에게 상처로 남아 있고
사회에 지내는 것에도 지금도 지장이 있으니까
예전에도 지금도 용기내서 언급한 것인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기억이 안나면 기자님들께 언급해 드린것 이 외에
더 많은 사건을 봤던 당시 증인들과 증거로 대응하겠습니다

https://n.news.naver.com/entertain/article/311/0001276217

그리고 절대 이 글도 지우지 않겠습니다.

진정성이 있는 사과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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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피해자힘내라 2021.03.08 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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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왜 피해자들이 더 작아지고 힘들게 고통속에살아야하는지모르겠네요 좋은학창시절 되돌릴수없다는것이 안타깝네요 힘내세요 글쓴이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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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쓰니 2021.03.08 2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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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여기 중립이라는 분들은 피해자 입장에서 한번 더 생각해보시면 좋겠습니다 저는 피해자랑 친한 언니에요. 친언니는 아니지만 그때 피해자가 얼마나 힘들어했는지 옆에서 다 봐서 이 연예인이 곱게 보이지가 않네요. 와서 무릎꿇고 빌어도 용서가 안되는게 학창시절의 학교폭력입니다..여기 중립이라고 한 분들? 감히 피해자가 당한 언어적 정서적 폭력을 단순 친구 사이의싸움이었다고 함부로 판정지으며 몰아가는 자체 역시 2차 가해라는것 아시나요? 저는 제3자이지만 그당시 기억이 분명하고 그때 이 피해학생이 당한 정서적 고통이 눈에 선합니다.... 단순 친구간의 싸움이라고 단정짓는 것 역시 폭력입니다. 분명 기억이 안난다고 오리발 내밀겠지만 전 기억이 나네요. 학폭 가해자들은 제발 티비출연좀 하지 말고 조용히 살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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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제발 2021.03.08 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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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심은우 배우 쀼세계 때 데이트 폭력 당하는 역할이셔서 드라마인거 알면서도 응원하면서 봤는데ㅎ 이미지도 좋게 봤구요; 글쓴이 말이 사실이라면 정말 소름이네요. 솔직히 아직 심은우 별로 유명하지 않아서 이 글이 이슈가 안될 수도 있겠지만 글쓴이분 힘내세요 추천 누르고 갑니다. 여자들끼리 하는 정서적 폭력 그거 안겪어보신분은 절대 모를거에요. 진짜 사람 피말리게 하는데 꼭 그런거 선동질하는 애가 있거든요. 진실이 밝혀지고 몇 년이 됐든 몇 십년이 됐든 가해자는 응당한 처벌을 받았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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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3.29 1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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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와..사실이엇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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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deout 2021.03.17 1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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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는 피해자의 전학간 고등학교 동창입니다. 그 당시 동해는 작은 지역구라서 그런지 그런 문화가 좀 자리잡혀 있었던 것 같습니다. 잘못된 일반화 시켰다고 하실 수 도 있는데. 저 또한 서울에서 부모님따라 강원도로 가서 이런 피해를 받아봤구요. 여튼. 그당시(고딩때) 피해자랑 친하게 지내지는 않았지만 제 짝궁이 다른반 애가 짝궁 치마 짧다고? 좀 맞아야겠다고 하는 소리를 들어서 무서워 하자 이 피해자 친구가 제짝궁 손잡고 바로 선생님한테 갔어요. 그때 저는 이 글쓴이의 이런 과거가 있는지 몰랐구요. 저는 치마가 짧은데 왜?장난으로 한 말인줄 알고 있었던 전ㄷㅔ.. 그 얘기 듣자마자 글쓴이가 짝궁 손잡고 선생님 찾아간게 되게 정의롭다 생각했었죠. 근데 그건 지금 생각해보면 피해를 받아봤기 때문에 이런 일이 생기면 안된다고 생각했기에 막은거였어요. 피해받은 친구 중 나서서 증언해주겠다고 한 친구도 있었지만 그래달라고 하기에도 일상에 조금이라도 피해가 갈까봐 그게 미안해서 엄청 조심스러워하고 그런앱니다. 그리고 남에게 한 말이 조금이라도 상처된거같고 그러면 바로 인정하고 계속 사과하고 자기가 한 말에 책임지는 그런 앱니다. 이런 이야기를 쓰는 이유는 기사에 가해자로 지목된 분의 초등학교때 '전교회장' '바른품행'이런 기사가 나오길래요. 타당한 소재로 기사를 쓰는건가 싶어서요. 얘도 반장 과대 다 했습니다......그리고 그 당시 왕따를 당해서 전학갔는데 친구가 어디있습니까... 이 사실을 아는 몇몇 친구가 증언해주는건데... ^^ 그리고 글쓴이가 질투해서 이런 얘기 퍼뜨렸다고 하는데.. 얘 뭐 연예인 이런거 ㅎㅏ려고 한것도 아니고 조용히 자기 생활 성실히 하면서 남부럽지 않게 사는 앱니다... 다만 딱 하나.. 오래 전부터 이 일 때문에 상담 받아왔던거. 거의 20대 후반에 이 일을 처음으로 얘기하더라구요.. 근데 심지어 작년인가 그 얘기했던 사람이 쀼의세계 나왔던 그 사람이라 그래서 좀 놀라긴 했었어요.. 그냥 저는 이 친구가 사과 받고 마음 내려놓고 편하게 지냈으면 좋겠어요. 우리 사람이잖아요..? 완벽하지 못하죠.. 당연히 실수도 많이하고 ..어린 나이에 인지한 부분 그렇지 못한 부분 다 미숙한 부분 정말 많겠죠. 그치만 이제 성숙한 성인이잖아요. . 과거의 과오를 제대로 인정하고 사과하는 것. 그것부터 시작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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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3.11 1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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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이들 수진학폭에 이어 에이프릴 왕따루머 주작 자백한 배명진 (누가 터뜨리면 같이 편승해서 더 심한 개구라 루머 주작해 올림)방탄에 3연속 고소당해 최고형벌금 악플러로 기사난 당사자이자 현재 워낙 큰범죄로 도피중이라 고소따위 겁안냄 사용자첨부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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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이없었어 2021.03.10 2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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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돌던진 사람이 기억을 못한다고 책임이 없는건 아닌거 같네요. 피해자 가족들 모두 이 일을 기억한다는 건, 누군가의 질투도 피해망상도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전학을 갈 정도였다면 분명 가해자도 자기 행동에 인지 할 정도 아닐까요? 사기꾼도 범죄자도 자기 사람에겐 잘 대해줍니다. 당한 사람이 있는데, 그 외 사람들이 자기가 보기에도 맞다 그르다 말을 얹는 것도 전 예의가 아닌거 같네요. 이제라도 과오를 바로 잡고 피해자 상처를 보듬어 주시는 선한 모습 보여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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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3.09 1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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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학폭이란게 정신적인 괴롭힘도 해당됩니다 저랑같이 다녔던 친구가 따돌림 당했는데 때리지는않았지만 정신적으로 괴롭혔어요 수업시간에 종이를 접어서 그 친구 머리뒷통수에 계속 던지고 수학여행가서 저녁시간에 자고있는 친구 일부러 계속 깨워서 놀자고 힘들게하고 그외에도 참 많았습니다 10년이 훌쩍 지나서 일일이 다 기억하지는 못하겠지만 확실한건 담임 선생님께서 야자시간에 교무실로 저를 따로 불러 걔내들이 무리지어 ㅅㅇ이를 괴롭히는거 안다 내가 불러서 혼내줄까?라고 말한건 똑똑히 기억하네요 무리중에 지독하게 괴롭힌 2명중 한명이 반장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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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다 2021.03.09 1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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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소ㄹ야. 모범적인 학생이였다는 기사보고 찾아왔어. 혹시 머리를 다친거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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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ㅎ 2021.03.09 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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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부부의 세계에서 엄청 얻어 맞던데 당하는사람 심정을 공감하고이해하며 반성하는 계기가 되었는지 묻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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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3.09 1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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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카테고리 따라 글이 두개로 나눠있는건가? 다른 글에 생기부 인증사진 있던데 이것도 수정해주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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밍아 2021.03.09 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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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물론 심은우씨가 일진에다가 이유도 없이 정신적 피해를 줬다면 벌을 받아 마땅하지만 이상하게 이 글은 .....글쎄?라는 생각에 마음이 움직이질 않네요. 혹~~~시 사이 안좋았던 걸로 때다 싶어 앙갚음 하는 건 아니길 간절히 바랍니다.... 사실이 얼른 밝혀졌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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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힘내세요 2021.03.09 1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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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동해사람 모두 다 알듯 그러니 이 글이 올라와도 아니다 라며 올라오는 심은우 찐친 반박글 없잖아요? ㅎㅎ 글쓴이님 용기냈네요 ㅜㅜ..고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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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니 2021.03.09 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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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도 왜 안터지나 했네요 중학교 1학년때 4반이였는데 저희반 찾아와서 장기자랑 하는 애들보고 춤춰보라고 하고 의자 가져와서 앉더라구요 왜 교실에 뒷쪽에 사물함앞에 공간있잖아요 거기서 의자 쪼르르 놓고 마치 공연 관람하듯 중학교 진학하고 하도 충격이여서 노래까지 기억해요 저희반 노래는 그때 나온 천상지희에 부메랑이였어요 저희반 애들 밝은 애들이였는데 그 앞에서 울상으로 노래틀고 춤추고... 그러고선 하는말이 음악 바꿔라 춤동작 비슷하면 바꿔라 이러고... 동급생이 할말인지 그리고 복도에서 싸움박질하면 구경났나고 ㄲㅈ라고하고 복도에 전세낸줄 행실이 진짜 안좋았는데 글쓴이같은 분들 한둘이 아닐꺼예요 용기내서 올린글 힘 보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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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ㄹ 2021.03.09 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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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소ㄹ야 일진 아니라는 기사는 좀 웃기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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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3.09 0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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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지금 두번째 학폭글 아닌가? 부부의세계 끝나고 저번에도 학폭글 올라왔었는데 인지도 없어서 묻혔지만 이정도면 평소 행실이 좋지 못했던건 인정하고 들어가야하는거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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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3.09 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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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는 북여중 옆에 묵여중 나온 사람인디 박소리 롯데리아 뒷골목에서 담배피고~~~ 오빠들 오토바이 뒤에타고 다니고~~~ 유명합니다^^동해시 사는분들중에 모르는 사람도 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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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3.09 0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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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쀼의 세계 한창 방영할 때였나 끝날 무렵이었나 이 글 봤었어요. 그 당시 신인이라 사람들이 글쓴이님 글 보고 본명찾아보니 맞다며 신빙성이 더 있었던걸로 기억. 힘내세요. 인과응보 다 돌아옵니다 기사도 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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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3.09 0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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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근데 판 댓글 가끔.. 얘넨 어떤 학창시절을 보낸걸까 싶을 때가 있음.. 난 학폭 가해쯤 해보면서 살지 않았고 마주친것 만으로 욕박고 이런거 상상이 안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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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구 2021.03.09 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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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 글이 사실이라면 가해자는 다시는 티비에 나오면 안되겠어요. 빨리 연예인들 방송인들 학폭 전수조사 이뤄지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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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3.09 0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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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헐.. 진심인가.. 와 연예인들 왜케 다 가식쩌냐; 진짜 다르다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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