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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임신한것같아

ㅇㅇ (판) 2021.03.08 02:17 조회15,288
톡톡 10대 이야기 19

ㅈㅅ할까

헐 지금봤는데 톡선 오를줄 몰랐네; ㅊㄴ라고 욕하는거나 그런건 다 맞는말이니까 상관없긴한데 그래도 나도 진짜 하기싫었어 ㅠ 근데 학원 너무 다니고싶어서 그랬어 핑계대보자면 학교 시간 때문에 알바를 못해 주변에 예식장이나 호텔도 없고해서 서빙도 못하니까 ㅠ 이건 내가 생각해도 말도 안되긴한다 그리고 피임은 내가 끼라했는데 그사람이 뺀거야 ㅠ 아직 2주 안되서 테스트기 안해봤는데 나중에 정지안먹으면 추가글 쓸게 아 엄마아빠한테는 죽어도 말못하겠다 안친하기도 하고 나 진짜 맞아죽을수도 있어 ㅠ 그리고 진짜 주작아니야 나도 주작이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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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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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1.03.08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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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솔직히 안타깝다는거 이해안됨 나만 그러냐... 아무리 돈이 급해도 알바를 투잡 뛰던가 했어야지 조건 뛰는 건 ㄹㅇ 아니라 생각함. 자기가 그런 선택을 한 건데 안타까울게 뭐야 조건할거면 피임이라도 제대로 하지 그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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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1.03.08 1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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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계단에서 구르든 뭐든 해서 유산이 되어도, 니 뱃속에 남아있는 건 꺼내야 하기 때문에 수술은 해야 돼. 우리 사촌언니가 결혼해서 임신했는데 초기에 유산됐는데 병원가서 수술하더라. 소파수술?인가 뭐라고 명칭이 있더라. 수술하고 최소 며칠은 쉬면서 몸조리도 해야 하고. 나쁜 생각은 하지 말고, 친구나 아는 사람들한테 아무도 말하지 말고 엄마한테 말씀 드려. ㅈㅅ하고 계단에 구를 용기를 엄마한테 등짝 맞고 나쁜것아, 내가 널 어떻게 키웠는데.. 하고 대성통곡하는 소리 들을 용기로 바꾸고 꼭 말씀드려. 며칠만 내가 죄인입니다 하고 바짝 엎드려 지내면 엄마도 정신차리시고 병원 데려 가실 거야. 이 방법 말고는 없어. 허튼짓 하지 말고 엄마한테 최대한 빨리 말씀 드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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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1.03.08 1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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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냥 혼자 구른다 율무차먹는다 ㅇㅈㄹ하지말고 부모님이랑 같이 병원가서 수술알아보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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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반대결 ㅇㅇ 2021.03.08 1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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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더러워...왜 그러고 살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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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3.09 0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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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ㅈㅅ은 안 무섭고 부모님한테 맞아주는건 무서워? 안 친해도 어쨌든 부모잖아. 그래도 부딪혀 봐야지. 너같은 상황에서 엄마한테 나 임신했다고 말하는 애들은 부모님이 "아.그렇니? 병원 가서 수술하자꾸나. 엄마는 널 사랑한단다."라는 반응을 예상하고 말했겠어? 그 상황에서 침착하고 이성적이면 그게 더 비정상이야. 혼기 꽉 차고 믿음직한 사윗감이 있어도 딸이 혼전임신 했다 하면 당황스러운데, 고작 10대인 딸이 임신했다 하면 어느 부모가 이성적이겠니? 당장 세상이 무너진 기분일텐데, 당연히 딸 붙들고 때리고 소리지르고 울고불고 너죽고 나죽자, 내가 널 어떻게 키웠는데 소리 나온다. 우리 이모네 딸인 25살 언니가 남친이랑 임신했는데, 양쪽 다 잘 살고 언니랑 남친 다 멀쩡한 사람들인데도 집안이 뒤집어지고 이모 죽네사네 난리였어. 맞아죽을 각오하고 엄마한테 말씀드려. 그만한 각오도 안 하고 조건 했어? 임신이 무서우면 편의점이든 어디든 멀쩡한 알바를 했어야지. 이미 벌어진 일이고 수습은 해야지. 어디 도망가서 낳을 것도 아니고, 일단 원치 않는 아기니까 수술해야지 뭐 뾰족한 방법 있어? 수술 동의서에 보호자 사인도 해야 하고, 수술 뒤에 며칠 몸조리도 해야해. 차라리 정신 번쩍 들게 죽을만큼 맞아. 그리고 엄마 손잡고 수술하러 병원 가. 무서워서 말 못하면 어쩔 건데? 뱃속에 있는 애기한테 떠나달라고 설득할거니? 혼자 삽질하지 말고 부모님한테 말씀드려. 니가 할 수 있는 일은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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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3.08 1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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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유산이 되던 안되던 부모님께 말씀은 드릴날이 올거야 그냥 빨리 말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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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3.08 1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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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알리는 것보다 안 알리는 게 더 불효다 때 놓치지 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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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3.08 1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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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한순간의 쾌락때문에 인생 망쳤네 ㅊ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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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3.08 1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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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주작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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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3.08 1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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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미쳤냐? 약 추천하는 애들은 뭐야 낙태하려고 파는 약들은 거의 가짜가 대부분임 그럼 본인도 위험해질텐데 임신 맞으면 걍 부모님한테 빨리 말하고 어른들이랑 얘기해 그리고 정신 불안할것 같은데 더러운 댓 작작 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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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야벌 2021.03.08 1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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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병신 피임도안하고 싸지르고 즐겼지?ㅋㅋㅋ인생 ㅈ됐다 생각해라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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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3.08 1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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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진짜 미쳤어... 빨리 병원가서 수술해 부모님이랑 같이 가고 정 안되겠으면 다른 믿을만한 여자 어른이랑 가든가 너 그거 지금 안 지우면 큰일난다 너도 알지? 계단에서 구른다느니 그런 얘기 하지마 수술도 너 몸 망치겠지만 자연 유산은 너 몸이 더 힘들어질껄 지우고 새인생 살아 학교 다니는지는 모르겠지만 학교도 열심히 다니고 너 인생의 목표를 세워서 살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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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3.08 1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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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주작인것같은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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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3.08 1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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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인증도 없는걸 믿냐?? 얘네 왜이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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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3.08 1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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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야 시간 더 지나기 전에 빨리 수습해 나중에 가서 죽을 용기도 지울 용기도 없어지지 말고 부모님한테 말하기 무서우면 그짓 해서 번 돈으로 수술하면 돼 서치 잠깐만 해봐도 돈 얼마 안 하는 건 알거고 왜 죽을 생각을 해 회피하고 싶어? 이런 일은 있을 줄 몰랐니? 죽을 용기 있으면 그냥 수술로 지워 꼭 지워 시간 질질 끌다가 진짜 이도저도 아니게 만들지 말고 그리고 니가 이 말을 새겨 들을지는 모르겠지만 그만해 너 그거 늪이다, 니가 그런 일 해놓고 할 수 있는 가장 큰 후회가 지금인 거 같지? 나는 아니라고 확신 할 수 있어 그만 못 두고 돈 필요할 때마다 찾고 그러잖아? 너 지금 겪은 일은 별 거 아니게 느껴질 수도 있어 정신 차리고 올바르게만 살진 못해도 부끄럽게 살지 좀 마 내 주변에 너같은 친구나 동생 있었으면 멱살 잡고 병원 데려갔다 죽을 생각 말고 지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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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3.08 1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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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어휴.. 어리면 낙태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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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3.08 1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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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난 학교 다니면서 돈 없어가지고 알바 투잡뛰는데 ㅋㅋㅋㅋ부럽다 돈 쉽게 벌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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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3.08 1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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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한테 말해 말할 부모님 없으면 여성보호센터 같은 곳에 가서 어른들한테 말해 어쨋든 여자 어른들한테 도움 요청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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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3.08 1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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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괜찮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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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3.08 1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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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근데 ㅈㄱ뛰었다고 어디에 써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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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3.08 1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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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야 얘들아 원해서 몸판 것도 창녀 맞지? 이것도 조건 맞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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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3.08 1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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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와ㅋㅋㅋㅋㅋ 10대 판이야? 돈이 필요하면 알바를 해 더럽게 조건 뛰지 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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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3.08 1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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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조건 .... 엄마한테만 말해 . 친구도 믿지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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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3.08 1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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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더러워...왜 그러고 살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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