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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톡슬슬 퇴사준비 해야겟죠??

구제좀 (판) 2021.03.08 06:36 조회21,9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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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살 직장인 입니다

제약기업 근무중에 있구요

계약직인데 연봉은 뭐 나쁘지 않아서 다니곤 있습니다.

제가 전 직장이 외국계 였는데요  공고에는 1년계약직이라고 분명히 써있었는데

막상 입사하고 나서 보니까 1년계약직이 아니라 2년계약직이더라구요 그래서 1년채우고 나서 실업급여 받고 퇴사하고 지금회사 왓습니다.

지금회사가 연봉도 더높고 쉬는 날도 더 많아서 왔습니다.

지금회사 공고는 6개월 계약직 (최대1년) 이렇게 써있었구요 제 개인적인 생각으론 1년동안 근무할수 있는거지 1년뒤 정규직시켜주겟다 이런말은 아닌것같습니다.

직원들은 뭐 1년뒤에 전환될수도 있다고 하긴하는데 믿지 말고 나갈준비 슬슬 하느게 맞는거겟죠??

댓글들 주셔서 감사해요^^
사실 저는 일부러? 계약직으로 들어온 케이스입니다. 저는 실업급여 받으려고 계약직으로 입사를 했어요
저는 삼십대 후반에 아부지랑 같이 직원 20명정도되는 회사 이어 받을 생각이라서 일부러 계약직으로 입사를 했는데 요즘 사람들 심리가 왜 말도 안되는 정규직 전환 얘기를 하면서 희망고문시키는지 이해가 되질 않았거든요....,저는 관심도 없구요...시켜준다그래도 할생각이 없었어요...은근 야근도 강요하구 특근도 강요하구 하더라구요 
그래서 입사하고 나서 한달즈음 그냥 계약기간만 채우고 나가겠다라는 생각으로 다니고있던 찰나 다행히 계약만료 통보 오늘받앗습니다. 감사하게도...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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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우왘 2021.03.09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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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작치지마라.
계약직 근무좀해본사람은 다안다. 특출나지않는이상 정직원될일 없다는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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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2021.03.15 1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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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은 아버지 회사 물려 받을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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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3.10 1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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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사람 마인드가 잘못되긴 했는데 계약직의 의미를 모른다는 저 댓글은 진짜 노답인게 애초에 정규직 뽑으면서도 계약직으로 써보고 아니다 싶으면 계약 해지하는 곳들이 널려서 그거 막으려고 단기 계약직은 6개월 이상이면 더이상 연장이 안되게 법으로 지정이 되있음. 그래서 6개월뒤엔 회사도 정규로 전환할지 계약 종료를 할지 생각해야함. 애초에 대기업에서 1년,2년 이런식의 장기계약직을 하는건 정규직 전환이 힘들지만 단기 계약직들은 거의 희망고문 받으면서 회사 다니게됨. 보통 이런회사 특징이 사람 싸게 쓰고 버릴생각하는게 큼. 오히려 장기계약직들이 정규전환은 더 안되고 확실히 계약끝나면 나가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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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닥토닥 2021.03.10 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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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업급여는 직장이 갑자기 없어진 사람들 다음직장구할때까지 먹고 살라고 만들어놓은 제도 아닌가요? 참..어쩜 남들이 낸돈 받아가면서 이렇게 당당할수가 실업급여거지가 있다더니 이렇게 실업급여만 놀여서 몇달 1년 일하고 실업급여받으면서 놀고 또 몇년몇달일하고 놀고..내가 낸 실업급여를 이렇게 미래 걱정없고 먹고살걱정없는 사람들이 타 쓴다고 생각하니 열받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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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ㅅ 2021.03.10 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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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 부정수급자다 광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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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선 2021.03.10 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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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업급여 그거 남의 돈 공짜로 먹는 겁니다. 나쁜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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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업급여 2021.03.10 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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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업급여 받으려고 메뚜기마냥 계약직 자리 점프해다닌걸 자랑이라고 쓰고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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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3.10 0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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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 : 아버지 회사 이어받는다 부럽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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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3.09 2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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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정규직 전환된다는 소리 있는데 믿지 말고 퇴사 준비 해야겠죠? 글까지 써놓고 사실 정규직 전환 되도 안간다고 앞뒤 안맞는 소리하면 안 챙피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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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3.09 2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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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계약직들이 주로 쓰는 말 집은 부잔데 놀면서 다니려고 계약직한다 뭐 있어서 계약직 일부러 한다...레파토리들 다 비슷함 현실은 밖에선 정규직이라 뻥치고 다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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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기업팀장 2021.03.09 2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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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글쓴이 정확한 사항은 모르지만 계약직은 보통 일시적으로 필요할때 쓰죠. 가끔 특정기간에만 인력이 필요한 회사들이 있는데 그중 개양아치 회사들은 무급인턴으로 채웁니다. 계약기간이 끝나도 투자가치를 느끼면 계약연장하거나 정규직 전환하는데 전자는 종종 보지만 후자는 단 한번도 본적 없습니다. 물론 회사마다 차이는 있겠지만요. 내 자식이 계약직이나 무급인턴 한다면 뜯어 말릴겁니다. 회사에서 날 계속 필요로 할지 글쓴이도 대충 감이 올거 같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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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비서 2021.03.09 1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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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믿으면 당신은 흑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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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년생부사장 2021.03.09 1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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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인국공 ㄱ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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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왘 2021.03.09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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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작치지마라.
계약직 근무좀해본사람은 다안다. 특출나지않는이상 정직원될일 없다는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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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3.09 1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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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계약직 전전 하다보면 갈곳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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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3.09 1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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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이34이 설마 정규직 전환을 기대하는건 아닐껀데 이직준비하는게 당연한데 머하로 물어보는건지? 근데 설마 또 계약직으로 이직하는건 아니겠죠? 글보면 계약기간 끝나면 다른 회사 계약직 취직하는게 익숙한것처럼 보이는데 정규직 찾아 정착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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