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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언니 결혼식 꼭 가야하나요?

답답 (판) 2021.03.08 11:28 조회29,059
톡톡 결혼/시집/친정 꼭조언부탁
글은 알아볼까 싶어 내립니다
생각이 많이지니 하루종일 기운없이 울다가 스트레스 받고
배도 아프고 내 몸 상해가면서 이렇게 스트레스 받을 일인가싶기도 하고 댓글보면서 이해해주지않는 가족들이 밉기도 하고 많은 생각이 들었어요.
정말 가기싫다는 생각에 몸까지 아프니까 뱃속 아기를 위해서라도 인가는게 맞나 싶기도 하고 괜히 분란 일으키지말고 얼굴만 비치고 올까 아직도 고민입니다.
조금 더 생각해보고 현명한 판단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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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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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2021.03.08 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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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언니 결혼식도 안가면 그냥 가족하고는 인연 끊길거 같은데? 가족이 이미 님 빼고 한가족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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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2021.03.08 1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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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는 네 결혼식때 갔는데 너는 안왔잖냐고,, 그런걸로 빌미를 주지 마세요. 친구들이랑 가서 밥만먹고. 친구들하고 배경예쁘다고 사진 실컷찍고 오겠어요 저라면.축의 1도 하지말고. 인사도 굳이 .... 이번일로 친정도 끊어요.일년에 딱 몇번만 가서 안부여쭙는것만 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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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3.09 1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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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도 스트레스도 있고 힘든적 있어도 이해도 안해주면서 괴롭히고 자기들만 생각하는 가족들 싫고 독립하면 최대한 안볼거에요. 친가족들 하고는 문제없이 친한데 외가족이 저를 첫째라고해서 다들 자식있는데 저만 시키구요. 무슨 일생기면 동생들이 아닌 저가 잘못했고 저 탓하구 이모들 할머니 얘기해도 고쳐지지 않을거 꼴보기싫구요. 매번 감정에 영혼 팔리니 이제라도 잘 안만날려구요. 사람들 성격안변해요. 직장에서도 성격탓으로 치이는거 벅찬데 집에서도 똑같아요. 아주 저를 만만하게 봐요. 오늘부터 성격변할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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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ㅇㅇ2021.03.09 1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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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긴 가야지.. 개같더라도 가야함 불편해도 한번 가는게 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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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2021.03.09 1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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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전 친누나랑 거의 남남인데 누나 시집갈땐 참석했습니다. 평생 누나랑 둘이서 어디 놀러가거나 외식한적 단 한번도 없고 밖에서 마주치면 서로 모른척합니다. 근데도 참석했어요, 이마저도 안하면 가족내에서 인간취급도 안해줄걸요. 다른사람 눈에는 가족 결혼식도 불참하는 인간이하로 보일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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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3.09 1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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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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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규흐규2021.03.09 1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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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가서 얼굴도장 찍고 옴.
가스라이팅 하는 가족들 한테 빌미를 주지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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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가을해변2021.03.09 1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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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걸 고민이라고 이런데 올리는 행위가 이미 가족이라고 보기 어렵지않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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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ㅇㅇ2021.03.09 1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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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언니 결혼식 참석여부를 네이트판에다 물어보는 인생은 도데체 무슨 인생이냐 참 깝깝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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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3.09 1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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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전 안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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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o2021.03.09 1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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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일단 고민이 된다는건 마음편한 쪽으로 하는게 맞는걸꺼에요. 그리고 내가 할 도리를 다하고 할말 하는 것과 똑같이 해주고 단절하는 것은 다르죠 저 사람들처럼 미성숙한 사람이 아니라 본인은 다르다는걸 보여주세요. 그냥 다른분들처럼 잠깐 가서 얼굴보여주고 오히려 당당하고 웃고 자연스럽게 하고 후다닥 빨리 오세요. 집에 돌아오셔서 홀가분 할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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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3.09 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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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걍가서 형식만지켜요 형식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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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림자2021.03.09 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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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건 가요. 도망치고 피하고 싶겠지만 평생 죽을때까지 그하루가 꼬리표 붙습니다. 가서 그냥 얼굴 도장만 찍고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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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ㅇㅇ2021.03.09 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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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언니가 쓰니 결혼 할때 왔음 가야지요...
근데 안왔어도 가는 쪽이...
아무리 있는듯 없는듯 산다지만 안갔다간 안먹어도 될 욕을 먹으며 살게 될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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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인장2021.03.09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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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원글도 읽었는데요 추가 글 읽으니 더 안타깝네요.그렇게 힘들면 가지마요. 그 날 쓰니는 아픈겁니다. 친정도 어차피 거리 두고 형식적 관계 유지할 정도 아닌가요? 어떻게 언니 결혼식 날짜를 그렇게 늦게 알리는지...당사자가 안 알린 건 그렇다치고 다른 가족도 말 안했다니. 솔직히 어머니도 결혼식날 멀쩡한 가족처럼 보여야 하기에 뒤늦게 알린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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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3.09 1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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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안타깝다 자매끼리 남처럼 산다.? 가정환경이 어땟을지 보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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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ㅇㅇ2021.03.09 1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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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지마 코로나인데 어딜가냐고 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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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3.09 1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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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글 내려서 댓글들 읽어봤는데 가족 하고 연락안하고 사는게 님 정신건강에 좋을것 같아요 근데 부모가 인격장애여서 자식차별하면 그 자식들도 부모 보고 자라서 똑같이 자기 자녀한테 해요 그리고 자신 배우자도 부모랑 같은 인격장애자 만날 확률이 높다고 들었어요 그러니까 심리상담 한번 받아보세요 인격장애에 관한건 검색해보면 그들이 쓰는 말이나 행동 자세히 나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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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ㅇㅇ2021.03.09 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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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런 발상하는거자체가 한녀들 기싸움 하는이유구나 맨날 편나누고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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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경소리2021.03.09 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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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도 언니하고 거의 안보고 살아요 그런데 친정모임이나 서로 결혼식엔 그래도 가네요 ㅋ 저희 둘이 안친한 걸로 공연히 다른 가족까지 불편하게 할 이유는 없을 거 같아서요 정말 남남 같으면 가서 밥이나 먹고 사진이나 같이 찍어주고 오면 되죠 왠수 같으면야 안가는 게 서로 편하겠지만요 저희는 남들한테 티낼 정도까지 진지하게 안친한 것도 아니라서 그냥 공식적으론 자매코스프레 곧잘 합니다 외모도 엇비슷해서 모르는 사람들은 언니랑 저랑 아주 사이좋은 줄 알더라고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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ㅐㅐ2021.03.09 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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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이런 자매 은근 많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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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3.09 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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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도 학창시절 상처?로 가족이랑 데면데면 지냈는데 언니 결혼식 가기 싫어 전날까지 술먹고 퍼질러 자고 있는데 오빠가 전화와서 안오냐고 해서 꾸역 꾸역 갔어요...언니한텐 원망이 없었는데 그땐 그냥 가족이 다 싫고 귀찮았음..지금도 그냥 생사여부만 알고 살고 지내지만 그때 간게 그나마 다행이다 싶어요 안갔음 얼마나 섭섭해 했을까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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