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

오늘의 톡틈새 시장을 잘 노린 주영훈

ㅇㅇ (판) 2021.03.08 13:33 조회4,896
톡톡 엔터톡 채널보기

나이트클럽이 대세였던

1990년대 터보의 앨범을 준비하던 주영훈



 


당시 주영훈의 고민은

"어떻게 하면 터보 노래가 나이트클럽에서 많이 나올까?" 였다고 함 




 

그래서 조사(?)를 해 본 결과



 

생일 파티를 나이트 클럽에서 하더라..



 

당시 생일 축하송으로 콩그레이츄레이션~~

1968년도에 나온 노래가 나오고 있었고,


 

이걸 듣고 터보 목소리로

생일축하곡을 내야겠다고 생각함



 

그래서 앨범에 실린 터보의 생일 축하곡



 

요즘에도 술집이나 이런 데서 생일 파티 하면서 나오는게

터보의 생일축하곡





 

 

그리고 나이트 폐점 시간에 손님들이 집에 안 감




 

그래서 그 때 필요한 그 노래

이제는 우리가 헤어져야 할 시간~ ♬




 

이것도 터보 버전으로 만나서

전국 나이트 클럽에서 나옴ㅋㅋㅋㅋ





 

그리고 DJ들의 선곡 패턴을 분석했더니

빠른 비트의 노래가 자주 나옴



 

 

 그래서 나온 '트위스트킹'



와....ㄹㅇ 분석 잘했다 ㄷㄷ 




18
1
태그
신규채널
[완전궁금] [방방콘]
0개의 댓글
댓글 입력 영역
댓글쓰기
댓글운영정책

해당 게시물에 댓글이 없습니다.

1

책갈피 추가

이 게시글을 책갈피 합니다.
내가 쓴 글 보기에서 그룹관리가 가능합니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