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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부부의 세계 심은우[박소리] 학교 폭력 용기내어 고발합니다.

쓰니 (판) 2021.03.08 21:38 조회181,366
톡톡 엔터톡 이것좀봐줘
부부의 세계 심은우[박소리] 학교 폭력 용기내어 고발합니다.

​저는 북평여자중학교(북여중) 1학년때 박소리로 인해 왕따를 당했습니다.
앞에 나왔던 학교 폭력에 비해선 신체적 폭력도 없었기에 묻으려고 했고, 부부의 세계에는 나왔지만 이후에는 이렇다 할 활동이 없어서 그냥 덮으려고 했습니다.

그런데 2021년 JTBC 드라마도 나온다고 하고, MBC 드라마도 나온다고 하기에 이러다가 진짜 미칠 것 같아서 용기내어 고백합니다.

중학교 1학년 때 박소리 주도하에 따돌림을 당했습니다. 여중 나온 사람들은 아실 수도 있어요. 신체적 폭력은 아니지만 미칠 것 같은 정서적 폭력..... 그걸 주도한게 바로 박소리. 심은우였습니다.

박소리는 잘나가는 일진이었고, 학교에서 입김도 셌습니다. 박소리 무리와 싸우게 된 이후로, 지나가다 만나면 박소리와 일진들은 저를 둘러싸고 욕을 하는 것은 기본이있고, 저에 대해 있지도 않은 이야기를 지어내어 저랑 친했던 친구들 사이를 이간질했습니다.

차라리 눈에 보이게 때리는게 나았을 정도로
일부러 더 힘들게 교묘하게 괴롭혔습니다

뒷 문 담그고 아이들 데려와서 밀치며 헤코지를 하고
친해지는 친구마다 귓속말을 했습니다.
(다음날 같이 못놀게) 지속적인 투명인간 취급과 눈치주기
, 같이 다니는 친구들 괴롭힘으로 버스도 제대로 못타서 2년간 부모님 데려다주셨고 반에 들어가기도 무서워서 한 친구가 저희 반에 데려다 줬습니다.
이 후에도 그 좁은 시내에 못돌아 다니게 했습니다.
급식도 제대로 못먹었고 어쩌다 눈 마주치면 눈 깔으라고 해서 고개도 못들고 다니고 공포심에 학원도 제대로 못다녔습니다. 중1한테 말도안되는 헛소문 퍼트려서 마음에 묻고 살았습니다.

그 결과 저는 중학교 1학년부터 왕따로 생활을 했고, 힘겨운 학교 생활을 보냈습니다. 결국 중학교 3학년 때는 학교를 전학갔었고, 그 이후에도 몇 번의 전학을 거치는 등 어려운 학창 시절을 보냈습니다. 집 전체도 저 때문에 힘든 나날들을 보냈구요. 지옥같은 나날들이었습니다.

박소리네 어머니는 닭집을 운영하셨습니다. 그 닭집을 찾아가 빌까도 생각했습니다. 박소리 좀 말려달라구요. 저희 아버지는 행여라도 아이들한테 맞을까봐 합기도를 보내주셨습니다. 그정도로 저는 학교에서 강한 위협을 받고 살았고, 두려움과 외로움 속에서 중학교 시절을 보냈습니다. 현재 정신과 상담은 덤이구요.

박소리. 나 너 티비 나오고 진짜 고민 많이 했어. 부모님한텐 말 못했는데 언니한테 얘기하고, 상의 많이 해서 올린다. 혹시나 이 글이 전해진다면, 기억 안 난다고 니 소속사가 얘기하겠지. 근데 솔직히 너 북여중 일진이었던거 모르는 동기 중에 사람있니?...
나 너 얼굴 안 봤으면 좋겠어 진짜 너무 괴로워....

왜 어른이 되어서 이렇게 피해사실을 폭로 할 수밖에 없었냐면 중학교때는 사과를 받지 못했고 발견을 2020년에 했기 때문입니다. 저만 힘들면 참을 수 있지만 저희 가족들이 다 같이 힘들어서 언제나 나약한 제 자신을 탓하고 죄송하기만 했습니다. 그래서 모든 것을 그만두고 싶다는 것도 이기적인 것 같아서 열심히 사는 것을 선택했습니다. 2번의 전학으로 힘들었지만 이를 악 물고 삶에 대한 이유를 찾아가며 주변사람들이라도 보면서 살아왔습니다.

그러다가 우연히 작년 2020년에 '부부의세계'에서 처음 그 가해자를 보게 되었습니다.
그 장면이 박소리가 데이트폭력 피해자로 나오면서 빨래감을 어떤 바구니 안에 넣는 장면이였습니다. 정말 아니길 바랬습니다.
그렇게 아니길 바랬지만 [텐**아: 인터뷰 내용처럼] 다리 모양을 보고 바로 알았습니다. 박소리에서 심은으로 이름을 바꿨어도 괴롭힘을 당했기 때문에 그리고 박소리나 '눈 깔으라고' 하면서 험한 말과 함께
얼굴을 처다보지 못하게 해서 저는 정말 다리만 봤기 때문에 모양만 봐도 알 수 있었습니다.
2021년 학폭 미투가 일어나기 이 전
2020년도에 제가 처음 발견하고 가족에게 말씀을 못드린 상황에 저희 언니도 알게 되었고 당시 언니가 속상하고 억울한 마음에 댓글을 남긴 내용들을 남겼었다고 합니다.
박소리를 발견하고 당시 고향이 '울산'-심은우 이렇게 되어 있었지만 다리만 봐도 확신 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정말 알고보니 박소리였고,
당시 정말 심장이 빨리 뛰고 어느정도 묻어둔 저의 아픔이 올라오기 시작해서 잠을 잘 수 없었습니다. 당시 중학교때 저희 어머니가 찾아가서 가해자 박소리를
봤었지만 소용이 없었습니다. 어머니께서 직접 찾아갔지만 그 친구가 반성의 모습이 하나도 보이지 않고 학교에서도 이에 대한 정확한 방책(법)이 없었습니다.


이렇게라도 해야 살 수 있을거 같아서 올립니다. 글 읽어주신 분들..감사합니다...

https://zul.im/0LbN2F
팬톡에도 올렸습니다.. 주작이라고 하시는데
여기서는 사실만 언급한 것이고

다른 구체적인 부분들은 기자님들께 말씀드리고
일부 원본 자료들 또한 넘겨드렸습니다.

여러 변명으로 진심어린 사과받기 정말 어렵네요
집단 따돌림 주도가 아닌 다툼으로 하는 사과 거절합니다.

원래는 당신이 연예인이 되던지 저랑 상관없었지만

당신 주도 때문에 학교에 어머니께서 찾아가시게 만들었고
제 삶의 일부를 잃었고 저희 가족에게 상처로 남아 있고
사회에 지내는 것에도 지금도 지장이 있으니까
예전에도 지금도 용기내서 언급한 것인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기억이 안나면 기자님들께 언급해 드린것 이 외에
더 많은 사건을 봤던 당시 증인들과 증거로 대응하겠습니다

https://n.news.naver.com/entertain/article/311/0001276217

그리고 절대 이 글도 지우지 않겠습니다.

진정성이 있는 사과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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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2021.03.09 1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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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다툰사이라고 입장발표했던데.... 난 정말 이해가 안 가는게 다투면 다투고 끝내야지 무리지어 괴롭히고 친구 사이 이간질시켜서 철저하게 고립시키는건 진짜 뭐 다들 타고난 천성인가봄. 근데 이런 사람 엄청 많아서 단순 기싸움으로 치부하고 그게 왜 학폭이냐는 사람들 엄청 많음. 얘들아 그게 다 학폭이고 너희 다 가해자야... 본문이 사실이면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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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사람사는게2021.03.09 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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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안녕하세요. 저는 배우 심은우씨와 같은 초등학교를 나온 사람입니다. 쓰니가 주장하는 점들 초등학생 때도 그랬고 제 어린 기억 속 힘들던 추억에 남겨져있습니다. 배우 심은우씨는 항상 무리지어 있었기에 소속사에서 낸 공식 입장, 어떤 근거인지 알 거 같습니다. 나이가 나이인지라 사회생활을 해오며 과거 기억에 매여 살기엔 참 바쁘고 정신없는 세월을 보내서 너무 지난 이야기를, 이제야 이런 댓글을 남기는 저에게도 부끄럽습니다만 아마 배우 본인이 더 잘 알고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지난날 추억하기에 부끄러움이 있다는 게 얼마나 괴로운지, 떳떳하게 사는 게 얼마나 힘든지 느낍니다. 피하고 합리화 하기보단 사과와 인정 공격보단 성찰이 이렇게나 어렵습니다. 심리적 폭력이든 신체적 폭력이든 미성숙한 나이에 다듬어지지 못한 십대에 벌어진 일들을 이렇게나 깊게 마음에 담은 글쓴이에게 위로를 건네고 싶네요. 변명보단 사과와 인정을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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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2021.03.09 1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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쟤 일진인거 그 당시 북여중 나온사람이면 다 알지 않나? 버스정류장에서 회수권 뜯던 한학년 위 일진 언니랑 의자매도 맺고 일진 놀이 잘만 했는데 뭘 아니래 선생님들 앞에서는 착한척, 수줍은척~~ 평소에 쌩깔땐 언제고 지 친구없거나 지 필요한거 있을때만 와서 착한척 그동안 안그랬던것처럼 사바사바 소속사 쟤 친구들 찾는다고? 찾아봤자 그 당시 친구들이 없던가 지 필요할때 써먹으려고 앞에서 착한척 한거 밖에 모르는 애들일텐데 어디가서 친구를 찾는다는 건지 원문대로 입김 졸라 쎈데 반장하는게 착하다는 증거니,,? 반장도 중3때 한번 한듯 그러고나서 일진 나왔고 쟤랑 친했던 친구한테 물어봤더니 “중3때 일진나왔는데 일진나와서 욕먹고 다녀서 코스프레 장난아니였음 난 착한사람이라 나온거마냥” ╋소속사 대응ㅋㅋㅋㅋㅋ 단순히 싸워? 싸웠으면 왕따시켜도 되고 학교 못다닐 정도로 괴롭혀도 되냐? 그리고 그 싸우는게 일방적인거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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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반대결 ㅇㅇ2021.03.09 1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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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증거도 없는데 개나소나 학폭임? 그냥 부부의 세계로 쟤 처음 알았고 관심도 없는데 ㅅㅈ, ㅈㅅ, ㅂㅎㅅ 등등 이후로 뭐만 하면 생기부 때와서 학폭이라는 게 웃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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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4.02 1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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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심은우가 학폭인정했네요 너무 수고많으셨어요 그 힘들었던 시간들 다 보상받을순 없겠지만 앞으로 좋은일만 있으셨음 좋겠고 행복하게 사시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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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3.29 1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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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인정했네요..쓰니분한테는 아무일 없길 더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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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3.29 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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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거 왤케 역대급으로 묻혔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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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3.29 0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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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판글은 꼭 지우지마세요. 사과문에도 헛점이 많네요. 그러고도 기억이 안난다니;; 나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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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폭은무조건잘...2021.03.18 1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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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심은우 반박기사 보고 처음으로 댓글달아봅니다, 결국 피해자를 두 번죽이네요. 무심코 던진말에 상처받으면 자살도 합니다. 얼마나 고통스러웠으면 이렇게 시간이 지나서 이런글을 용기내서 자기 정보 오픈하면서 올리나요..? 일진무리들은 서로 아니라고 또 감싸주는거 같은데 솔직히 일진애들 몰려 다니면서 애들 괴롭히는거 학교다녀본사람들은 다 알잖아요. 사소하게 상처준거도 시간지나면 미안해서 사과하는게 보통 일반적인 상식에서 친구사이 아닌가요..? 반박기사보니 모른다, 기억이 나지않는다, 다른애들이랑 마찰이 있었다, 오해다...? 심지어 친구들의 잘못을 묵인한것도 폭력에 동의한건데.. 그 것조차 시간이 흐르면 미숙했던 과거를 반성하기 마련인데... 이렇게 무조건적인 부정은... 역시나 사람은 안변한다는걸 한번 더 느낍니다. 평생 트라우마속에서 살게만드는게 학폭입니다, 미숙하고 시간이 지나서 몰라서그랬다 그런것들은 핑계이고 변명일뿐입니다. 꼭 많은 사람들이 피해자의 편에 주셨으면하고 피해자 분은 용기내신만큼 꼭 진실된 사과받으셔야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가해자는 자신의 잘못을 반성하고 인정해야할거같네요. 아니 땐 굴둑에 연기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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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ㄴ2021.03.18 0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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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제가 다른 기사 읽고 왔는데, 고등학생 때부터 연예인 한다고 이미지 세탁 했다던데, 그럼 그 심리 자체가 본인도 본인 과거가 문제될걸 아니까 고등학생 때부터 이미지 세탁한걸꺼 아니에요? 저는 좀 소름돋는게,, 심은우씨는 어릴 때부터 굉장히 계산적이고 영악하고 정치질에 능한 것 같아서... 좀 소름이네요;; 연예인 할라고 속에 못된 마음 눌러 담으며 사느라 많이 고생하셨겠어요 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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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3.17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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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 할 말이 없다. 쓰니야 힘내! 본 사람이 한 둘이 아닌데 대체 누가 ㅋㅋㅋ... 이 판은 절대 지우지마라... 진짜 기사는 여기 댓글로 나야하는거 아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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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3.16 2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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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news1.kr/articles/?4242736
ㅋㅋㅋㅋ친구들이 누군진 모르겠지만 박소리가 써준 대본받았나, 어떻게 저렇게 얘기를하지, 내 기억이 각색된건가 싶을정도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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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팅2021.03.14 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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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후에 어떻게 진행되고 있나요? 언니분과 통화한 이후로 한차례 입장발표한 거 같던데 이후에 사과는 받으셨는지.. 사실이라면 꼭 사과받고 마음의 응어리가 조금이라도 풀어지시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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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3.13 2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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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쓰니야 내가 생각하는 그때 그 친구 맞는지 모르겠지만...... 그때 더 챙기지못하고 이야기 들어주지 못해서 미안해 꼭 사과받고 조금이라도 마음이 편해지길 바랄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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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여중모여랑2021.03.12 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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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박소리..유명했지.. 연예인하려고 중3때부터 갑자기 같은반에 조용한 친구들 지가 개무시하고 다니던 애랑 같이 밥먹고 공부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왜저러나 했는데 다 이미지메이킹; 난 담임이 수학인 남자 할부지쌤 반이였는데.. 누구였지....ㅜㅜ 진짜 기억을 더듬어 글쓴아 널 도와주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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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3.11 2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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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후에 어떻게 되고있나요..? 쓰니님께 제대로 사과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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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3.11 0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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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근데 진짜 이렇게 뒤집어지고도 방송에 나와 얼굴보이면 참 에휴 ... 배우이니 이정도 히스토리는 있어도 괜찮다고 생각할까 겁난다. 쓰니야 꼭 제대로 미안하다는 사과와 공식적 입장, 지난 시간에대한 반추는 생각 안난다가 아니라 내가 그랬다는 인정을 받았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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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2021.03.11 0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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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니야 힘내라 내가 해주고 싶은 말은 진짜 그때 그 시절 너의 얘기에 더 귀기울여 주지 못해 진짜 미안해 내가 쫌 더 잘 들어주고 도와줬으면 지금까지 너의 마음이 아팠을까 이런생각들어 누구한테 피해주면서 살지도 않았고 진짜 순수하고 착했던 니가 내마음 속엔 아직도 늘 좋은 친구였던 기억으로 자리 잡고 있어 소리랑 잘 해결했으면 좋겠다 소리한테 이런 일이 일어난 것도, 또 니가 지금까지 상처로 살았던 것도 나는 속상하고 마음이 아프다. 이렇게 글 올렸지만 니맘도 편치 않을꺼라 생각해 꼭 잘 해결됬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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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봉2021.03.10 2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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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대댓글 어떻게 다는건지 모르겠다... 나한테 조언, 충고 해준 사람들 다 내 동창들이고 나 아는 친구들이라고 생각하니까 그냥 반말할게. 너네들 말처럼 그리고 내가 쓴 말처럼 내가 소리랑 어울리고 친하게 지냈던 애들은 아니야. 완전 다르지. 근데 나 중2때 소리랑 같은 반이었고, 고딩땐 나름의 공통된 주제로 같이 밥먹고 노래방도 가고 암튼 논적이 있긴하다?? 그러니까 진짜 너네말처럼 완전 모르는애 대화도 안해본애 유명하다고 내 주관적 시선으로 두둔할라는건 아니라는걸 미리 이야기해주고 싶어. 내가 이 댓글은 쓴건. 나도 사실 피해자라는 분이 중1때 상처 받고 지금도 상처 받았다는걸 무시하려는건 아니였어. 정말 의도했든 아니든 그런 일이 있음 당당히 이야기 하고 사과받을 수 있음 사과 받고 용서해주는게 맞지. 물론 그건 피해자분이 결정할일이라고 생각해. 나도 사회생활을 좀해서 날 상처주고 힘들게해서 미워하는 사람이 있고 그걸로 정신병 생길거같아서 직장을 그만둔 적도 있어. 학생때는 오죽 그럴까. 혹시라도 내 댓글로 그 피해받은 분이 상처 받았다면 진심으로 사과하겠습니다. 당신의 상처를 무시한건 아니에요. 근데 내가 그 댓글을쓴건. 내가 말했듯 이게 진짜가 아니면? 나는 직업적 특성상 상처받고 돌이킬수 없는 선택을한 사람들을 많이봐. 당사자라면 어쩔수 없지만, 그냥 핫하다고 몰아가고 직접 보거나 겪지도 않고 들은 이야기로 열심히 살고있는 사람을 몰아가고 있는 거라면 그건 아니라고 봐. 잘못했음 사과하고 용서 받고 잘못을 뉘우쳐야지. 그건 맞는 말이야. 너네들이 이야기한거 처럼 나는 겪지 않아서 생각없이 옹호해서 2차 가해자가 될수도 있어. 근데 그게 아니면? 나는 소리를 알았고 걔가 나쁜애가 아니라고 생각했던 입장에서 이렇게 무분별하게 욕먹는게 싫어서 내 객관적인 입장을 적어봤어. 나는 학창 시절 그렇게 느꼇다고, 모두가 소리를 일진으로 느끼진 않았다고 소신발언 할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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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12021.03.10 2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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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동생한테 들었는데 일진 전혀 ㅇㅏ니라던데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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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3.10 2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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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하.. 부부의세계에서 지선우보다 민현서 좋아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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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3.10 1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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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ㅎㄹ나 이사람 좋아행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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