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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고객한테 어머니라고 부르지말아주세요ㅠㅠ

ㅇㅇ (판) 2021.03.17 20:41 조회308,179
톡톡 결혼/시집/친정 채널보기
얼마전애 땡땡전자 서비스센터갔습니다. 수리받으려구요.

들어가는데 입구에서 안내하시는분이(아마도 미혼이시겠죠?) 어머니~ 하면서 안내를 하는데.. 휴대폰이면 이거 누르고 가전이면 이거 눌러라 그거였는데 저 50대 60대 아니고... 노안도 아니고 동안도 아닙니다... 보통 그냥 40대 초반 제 나이로 봅니다.

누군가의 어머니일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지만
그녀의 어머니는 아니에요!!!

비혼일 수도 있고 결혼했으나 아이가 없을 수도 있잖아요...

어머니라고 부르지 말아주세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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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9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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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2021.03.17 2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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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요즘 비혼도 있고 난임도 많아서 직원교육할때 고객을 어머님 아버님 이모님같은걸로 부르지 말고 무조건 고객님으로 부르라고 교육하던데... 거기 직원 교육 안받았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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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2021.03.17 2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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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은근 백화점 매장에서 어머님 이라고 많이들 부르더라고요. 그냥 고객님 이렇게 부르면 큰일 나는가요? 그람 전 바로 나와 버리던지 상대 안하고 다른 직원 찾아요. 내가 저를 언제 낳았다고 어머님이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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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남자ㅇㅇ2021.03.18 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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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냥 손님 고객님이라 부르세요. 가족 호칭 좀 남발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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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반대결 ㅇㅇ2021.03.18 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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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와 서비스직 극한직업이다. 어머님이 그 어머님이 아닐텐데 아아주문확인할때 그럼 이날씨에 차가운거 먹으랴하는 진상들 다 여기모였네 꼬인인간들 많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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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5.01 2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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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때와 장소에 맞게 호칭해야지. 뭔 되도않는 어머님, 아버님, 사모님, 사장님이야. 학부모간담회중이냐? 아버님어머님하게?사모님도 누군가의 부인이란건데 남편을 언제봤다고 사모님이래. 직업이 뭔지 모르면서 처음보는 사람한테 사장님. 듣기 불편한줄 모르는 자영업자들 많더만. 적절한 호칭 쓸수있는 지능이 안되면 호칭을하지마. 쓸데없이 사람 불쾌하게하지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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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ㅇㄱㄴ2021.04.14 1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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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어머님이아니라 아줌마라했어야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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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4.02 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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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ㄹㅇ 미친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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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휴2021.03.30 2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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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니 어머니 아니면 그렇게 불리는거 싫을수도있지 굳이 여기와서 시비거는 그 성별들은 왜그러는걸까요? 누가 자기들 욕한것도 아닌데 참..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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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3.30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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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원래 서울에선 어머님 이모님 이런 호칭 안썼어 90년대까지만해도 식당에서 주인 부를 때 어머님 이모님 하는 손님 거의 지방 사람들이였는데 식당 주인분들도 그런 손님 나가면 질색했었음 간사스럽다고 그런데 언제턴가 그게 통용되더라 그리고 서울서는 친구 어머님도 다 아줌마라고 했지 어머니라고 안불렀거든? 근데 지방 출신들은 어떻게 친구 엄마한테 아줌마라고 하냐고 놀라더라고 요즘은 그냥 다 어머니라고 부르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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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3.28 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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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오박사가 이글 가져가서 읽어보니 잘생긴남자가 어머니라고 하면 용서해줄거라고 한건가요? https://m.blog.naver.com/PostView.nhn?blogId=ojh919&logNo=222289653369&navType=t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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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3.27 1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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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고객님/환자분/저기요/사장님...걍 이정도로만 부르고 불리자 ㅅㅂ....어머님 아버님 이모 삼촌 언니 오빠 누나 형 에휴 ㅅㅂ이 나라에 가족이 몇 명이냐 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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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2021.03.27 1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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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어머님 아버님' 이거 보통 자기 엄마 아빠뻘 이상한테만 하는데 ㅋㅋ 이 소리 들은 애들은 늙어보인다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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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ㅇㅇ2021.03.27 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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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맞는 말이네. 노처녀인지 아즘마인지 알지도 못하면서 무턱대고 어머니~ 이건 좀 아니지. 여사님 이라고 불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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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3.27 0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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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 딩크라 애 안낳는데 다짜고짜 어머니~ 응? 진짜 너무 심하게 부담스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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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3.26 2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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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ㄹㅇ.. 지들맘대로 나이 가늠해서 호칭 좀 안정했으면 좋겠음. 내 나이보다 어리게 봐도, 많게 봐도 둘 다 기분 별론데 호칭까지 맘대로 정하는거 개불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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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우2021.03.26 1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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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식당에서 일하는데 아즘마는 기본이고 아빠뻘 되는 사람이 이모거릴 때마다 소름끼침 여기요가 차라리 나을거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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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3.25 1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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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사는 동네 따라 다름.. 좀 없는동네 살땐 내 호칭이 새댁, 애기 엄마, 언니 이런거였는데 같은 해 좋은동네로 이사오니 뭐 사러가면 상가 사람들이 전부 나를 사모님 이라고 부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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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갓2021.03.25 0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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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40대 이줌마들이 한참 어린 여직원한테 '언니~~' 이러는 게 더 어이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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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팩트살인마2021.03.23 1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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겉보기에 늙어보여서 아줌마라고 하긴 좀 미안하고 많이 순화해서 어머니라고 부르는건데 감지덕지해야지 딱봐도 늙어보이는데 아줌마를 아가씨라고 부르리?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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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ㅇㅇ2021.03.23 1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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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이 거기 아줌마!!! 라고 불러드려야 하나?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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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3.23 1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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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난 걍 직원이고 미혼인데 사모님이라고 불리는 것도 짜증남ㅋㅋ 개징그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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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3.23 1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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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걍 고객님이라고 부르면 될일인데.. 정 올리고 싶으면 선생님이라고 부르던가 뭐 어려운 일이라고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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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3.23 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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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난 가구보러다닐 때 집에 애기가 있다는 전제를 깔아두고 설명하거나, 애기 없다고 하면 낳으실거잖아요? 하면서 설명 이어가는 것도 싫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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