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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대엄마와 해외여행

ㅇㅇ (판) 2021.03.19 04:27 조회27,438
톡톡 결혼/시집/친정 방탈죄송
정말 많은 분들의 조언 너무 감사합니다
댓글을 하나하나 읽어보니 다들 공통적으로 하시는 말씀이 
"뭐든지 어머니 성향, 입맛, 체력에 맞춰드릴 것" 이더라고요
꼭!  참고해서 좋은 여행 계획하도록 하겠습니다^^
숙박은 많은 분들의 조언대로 쭉 호텔에서 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방탈 죄송합니다
저는 22살 대학생입니다

엄마가 해외여행을 다녀보시지를 못하셔서 (신혼여행으로 제주도 다녀오신게 전부라고 하십니다)

코로나가 좀 잠잠해지면 알바해서 모아둔 돈으로 2박 3일 정도 해외여행 모시고 다녀오려고 계획중에 있습니다

호텔도 제일 좋은 곳으로 가고 싶은데 어머니가 50대시셔서 아무래도 호텔을 1박 하고 에어비엔비를 1박 할지, 아니면 금액이 좀 부담돼도 호텔에서 2박 하는게 나은지... 고민중입니다ㅠㅜ

어머니랑 단둘이 어디를 가는게 처음이라서 스케쥴을 어떻게 짜야 할지, 뭘 준비해가야 할지도 잘 모르겠고... 아직 많이 서툰 것 같습니다

그래도 좋아하시겠죠? 아직 학생인데 무리한다고 부담스러워 하시지는 않으시겠죠?

부모님과 여행 경험이 있으신 분들, 혹은 자녀분과 여행 경험이 있으신 분들 조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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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6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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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2021.03.19 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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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일단 본인이 해외여행 경험이 있고 자유여행이 가능하다면 자유여행으로 짜고 꼭 호텔 2박 하세요 평소에 호텔 묵을일도 없는데 여행 아니면 언제 묵나요. 에어비앤비가면 즐긴다는 느낌보단 펜션처럼 나가면서 치워야되고 남의집에 묵는 느낌이라 좋아하지 않으실 가능성이 높아요. 개인적으로 첫 여행은 자유여행이 좋다고 보는데 엄마 모시고 둘이 갈거면 패키지가 나을수도 있어요. 자유여행이면 아무래도 많이 걸을수도 있고 헤맬수도 있고 은근 감정상하기 쉬워요 특히 부모자식간이면 엄마입에서 비싸다 니가힘들게 번돈인데 이거먹지말고 싼거 저거먹자 등등 이러면서요. 평소 어머니 성향 생각해보셔서 고민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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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2021.03.19 0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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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직접 손댈일없게 한곳에서 서비스 받는여행이 좋은거 같아요. 다른거 생각 안하고 구경하며 쉬고 맛있는거 먹고. 숙소 옮기는것도 큰 스트레스에요. 체크인 아웃 시간 맞추다 보면 여행 끝날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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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ㅇㅏ2021.03.19 0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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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젊을때야 그렇게 숙소 그리잡아도 상관은 읍지만 2박3일 짧은 일정을 굳이 하루 자고 짐싸고 해야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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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ki2021.04.18 1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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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학생인데 엄마와 해외 여행을 계획하고 실천하려는 마음이 예쁘네요. 현지 정보를 미리 꼼꼼하게 알아 보고 호텔은 조식 안 나와도 입맛에 맞는 카페나 식당이 근처에 있으면 괜찮아요. 에어비엔비보다 호텔 추천하고 조식 상관없이 근처에 리뷰 좋은 카페나 식당 있으면 입맛에 맞는 음식 고르는 것도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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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il2021.04.18 1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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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 엄마랑 단둘이 해외여행 두번가봤어요. 가장 추천은 패키지 여행이고, 옵션은 적당한건 꼭 추가하기입니다. 두번째는 어른들은 호텔 자주 바뀌는거 힘드세요. 같은 호텔 또는 에어비엔비하시구요. 가능하면 조식나오는 호텔을 추천할게요. 22이면 여유롭진 않겠지만, 너무 돈 아끼는 여행은 엄마랑은 안맞고 같이 다녀오는 의미도 없어요. 고생하는 여행은 친구들과 다녀오길!! 전 돈 아꼈던거 좀 많이 후회가 되네요. 해외여행 할때 현지 마트 꼭 구경시켜드리고 현지인들이랑 엄마껴서 대화 해보고 오세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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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벨2021.04.18 1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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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여행이 가능해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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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깔깔깔2021.04.18 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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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자가격리 안하는 국가있나요? 왠만한 핫플레이스 관광지들은 다자가격리있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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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4.18 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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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자유여행은 이동이 힘들어서 패키지가 좋을 거예요. 또래 혹은 혼자 다닐 때야 지하철이랑 보도가 편한 거지 연세 있는 분이라면 관광버스가 더 나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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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4.18 0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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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첫여행이면 동남아 아니면 일본 대만 홍콩 뭐 이정도 아니에요? 호텔 생각보다 그렇게 안비싸요 좋은호텔이라고 하신게 어느정도 생각하는건지는 모르겠지만 5성급 스위트룸 하루 이용하는것보다 그 호텔 일반 트윈룸이나 더블룸 이틀 이용하는게 훨씬 합리적이고 좋을거같아요 충분히 쾌적하고 좋거든요 여행하면서 쉬는 정도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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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4.18 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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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직 둘다 해외경험 없으면 패키지 추천이요. 자유여행으로 갔다가 헤매는경우도 있고 3일이상은 있어야 어느정도 그 나라에 적응되거든요. 그리고 3일여행이면 숙소 옮기기 번거로울텐데 호텔이면 호텔 비엔비면 비엔비 한곳 정해서 묵으세요 호텔아니어도 인원 적고 독립된 방 따로 주는 숙소는 괜찮았어요. 어머니 위해서 가는 여행이니 최대한 어머님한테 맞춰드리시는게 좋을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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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4.18 0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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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패키지가요 특히 2박3일이면 더 좋은호텔에 가성비도 자유여행보다 나아요 어른들하고 여행갈때 경험 많이 없으면 패키지로 스타트 일정 비교해서 너무 안빡세고 그나마 여유로운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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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4.18 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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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도 2년전에 환갑 엄마 모시고 크로아티아 자유여행 다녀왔음 무조건 호텔추천합니다 코로나라 어떨지 모르겠지만 조식도 나오는 호텔이면 더 좋아요 그리고 본인이 공부 많이 하고 준비 철저하게 하고 가셔요 저는 구글맵으로 매일 여행동선 예습?해서 실제 도착했을때 지도 안 보고 그냥 다닐정도로 습득하고 갔었어요 본인이 헤매거나 불안해하면 엄마는 더 불안해하셔요 그러니 여행동선은 물론이고 정말 몇걸음 걷는지 까지도 철저하게 본인 머릿속에 있어야 해요 엄마가 갑자기 물어봤을때 찾아보지 않고 바로 대답할 수 있을 만큼요. 같이 구경가도 엄마는 편하게 즐기시도록 하고 본인은 즐기면서 동시에 엄마가 다리아프다고 하면 앉을 곳 있는지, 물이나 간식 찾으실 경우 대비해 미리 간식 물 준비하거나 슈퍼 있는지 찾아놓으셔요. 그리고 제일 중요한 사진ㅋㅋㅋ 절대 부모님께 우리의 사진찍는 감각을 기대하시면 안됩니다ㅋㅋㅋ 저는 그래서 제 사진 찍을때 삼각대로 찍고 엄마한테 삼각대 지키라고만 했어요ㅋㅋ 엄마한테 찍어달라고 하면 백퍼 결과물 구리고 다시 찍으라고 짜증내고 싸웁니다. 이건 제 주변 지인들 중 부모님이랑 여행다녀온 지인들 다 공감했던 사항이에요ㅋㅋㅋ 그러니 본인사진은 삼각대 활용하세요.저는 휴양지였어서 비교적 느긋한 일정이었는데도 나름 준비할게 많았어요 여행 내내 엄마도 신경쓰다보니 긴장도 많이 했구요 하지만 코로나 끝나면 또 엄마랑 갈거에요 그만큼 너무 행복했고 좋은 추억이었어요. 즐겁게 여행하시고 안전 조심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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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2021.04.18 0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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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호텔에서 편하게 쉬고 서비스받고 호사를 즐기다온나~~ 맘이 참 기특하고 예쁘네~~ 엄마는 행복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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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4.18 0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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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숙소는 무조건 호텔. 본인이 해외여행 경험이 많다면 괜찮지만, 그렇지 않으면 차라리 패키지가 편할 수 있음. 해외여행 경험이 없으시기 때문에 먹는 거나 해외 특유의 냄새 같은 거에 어머니가 적응 못하실 수도 있음. 패키지는 가이드가 그런 상황에 어느 정도 대처해줄 수 있는데, 자유여행이면 본인이 다 찾아야 하기 때문에 쉽지 않음. 그리고 어머니가 관광을 좋아하실지 휴양을 좋아하실지에 따라 달라지는데 2박 3일 짧은 일정이면 대만 무난함. 자유여행으로도 괜찮고 하루짜리 여행사 가이드 투어도 있어서 활용하기 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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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4.18 0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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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기특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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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2021.03.22 1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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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저도 생각나고 마음이 너무 이뻐서 댓 달아요~
저도 처음 어머니 모시고 해외여행 갔을 때 걱정이 너무 많았어요..
저는 자유로 처음 가보고 그 뒤로 자유 패키지 다 가봤지만
어머니의 만족도가 더 높은 쪽은 자유여행이었어요
하지만 그만큼 제가 정말 많이 알아보고 노력을 해야 하는 단점은 있지만
요즘은 정보가 워낙 많아서 사전에 꼼꼼히 알아보고 가신다면 문제없어요!!

해외여행 2박 3일은 너무 짧아요..
보통 첫날과 끝날은 반나절 혹은 그 이하밖에 못 써요

그리고 숙소는 무조건 호텔에 조식 포함으로 하세요!
그리고 숙소 옮기는 거 너무 힘들어요
한군데 정해서 쭉 하시는 게 체력적으로 더 나아요

해외여행 정말 힘들어요.. 그래도 저는 일단 제가 모시고 간 것이기 때문에
하나부터 어머니한테 다 맞춰 드렸어요..
어머니 수발, 시중 다 들어드리고 그냥 어머니 편의를 1순위로 생각했어요
어머니가 힘들다고 하시면 같이 짜증 내시지 마시고 그냥 다 받아주세요
저도 그 전에 몰랐는데 50대 어머니 체력이 제가 생각했던 것 보다
더 안 좋으시더라고요.. 저도 어머니와 첫 여행이라 몰랐어서
그냥 제가 딸을 데리고 여행 온 엄마다 생각하고 다 들어드렸어요

신발은 운동화 필수예요! 정말 많이 걸어 다녀야 해서 꼭 걷기 편한 운동화 필수

계획은 정말 꼼꼼히!! 플랜 B까지! 해외여행 변수가 진짜 많아요
여러 가지 상황을 생각해서 플랜 B까지 있어야 해요
가려는 관광지나 식당의 휴관, 휴업일도 미리 알아보시고
갔을 때 예상치 못한 상황이 생길 수 있으니 근처로 플랜 B까지 알아보시면 좋아요

가장 중요한 건 어머니 체력 고려하기!
저희 어머니 같은 경우에는 아침에 일찍 일어나고 저녁에 일찍 주무시는 패턴이라
밤에 좀 많이 약한 편이셨어요! 그래서 밤에 돌아다니는 건 힘들 거라 생각해서
저는 대부분의 일정을 초저녁에 저녁을 먹고 들어가는 일정으로 했어요
하루 정도 야경을 보긴 했지만 평소 어머니 생활패턴이나 체력을 꼭 고려하시는 게 좋아요

그래서 여행 계획은 조금 여유 있는 게 좋아요
빡빡한 계획보다 조금 여유 있게 하시고 적절히 섞는 게 좋아요
하루는 자유로 했다면 다음날은 투어 패키지를 이용한다던가
하루 일정이 조금 타이트했다면 다음날은 조금 여유 있게 한다던가
강약 조절이 조금 필요했던 것 같아요

그리고 어머니 취향을 많이 고려하시는 게 좋아요
물론 함께 하는 여행이지만 저는 제가 하고 싶은 건 나중에 친구들이랑
와도 되는 거니 무조건 어머니 취향에 맞는 여행 코스로 선택했어요
음식도 그렇고 관광지도 그렇고..
저는 몇 군데 선택해서 어머니한테 보여드리고 설명해드리고
어머니가 좋다고 하신 곳은 꼭 코스에 넣어서 일정표를 만들어 드렸더니
여행 가서도 아침에 저보다 일찍 일어나서 매일 일정표를 보시더라고요
그 모습도 너무 귀여우셨어요

아! 그리고 마지막으로 사진 정말 많이 찍어주세요!!
처음에 어머니가 싫다고 하셔도 계속 엄마 여기 서봐~ 저기 서봐~ 하면서 찍어주세요
진짜 진짜 중요해요!! 여행 다녀와서 남는건 정말 사진뿐이예요~

아직 시간은 많으니 매일 조금씩 알아보시고 계획을 꼼꼼히 준비해보세요
얼마큼 많이 알아보고 가느냐에 따라 여행이 달라지는 것 같아요
쓰다보니 길어졌네요~ 정말 좋은 추억 만들고 오셨으면 좋겠어요
이쁜 마음 응원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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ㅌㅌ2021.03.22 1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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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이랑 해외여행다녀오면,
앞으로 쭈욱~ 여행 같이 다니는 사람과 절대 두번다신 안가는 경우로 나뉨....
부모님 체력과 식성을 고려해서 일정 잡으세요...
나이 드신분들 비싼거 먹을때마다 "이돈주고 이건 왜 먹냐 별로 맛도없네" 라는
말쯤은 그냥 '비싼거 먹어서 고마운데 미안하네'라는 말로 해석하는 멘탈도 필요함ㅋ
자는건 의외로 에어비엔비든 호텔이든 안가리시는데
다녀와서 호텔호텔하며~ 자랑하실거 생각한다면 ㅎㅎ
비싼 호텔아니여도 두분이서 묵기 깔끔한 호텔로 고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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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3.22 1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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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에어비앤비 완전 비추천ㅋㅋ 부모님 모시고 갈때는 숙소만큼은 호텔처럼 좋은데 잡아드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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냠냠딱2021.03.22 1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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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 1박 어디 1박 이게 중노가다 입니다.. 여행중에 국가가 바뀌어서 (근처)로 넘어가는데 짐싸서 다시 갔다가 다시 풀고 이게 진짜 너무 너무 힘들고 여행중 떨어진 내컨디션과 하락한 체력을 고려하지 않은 처사 였다는거슬 알게 되었습니다... 쓰니는 아직 젊어서 괜찮지만 어머니의 연세를 고려 하시어..부디 체력배분에 만전을 기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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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3.22 1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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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조건 호텔로 잡으시고요 님이 사전에 미리 다 이동경로랑 식당 찾아놓으세요 1일차- 어디어디어디 2일차- 어디어디어디 디테일하게 짜고 플랜B도 짜놓으세요. 그래야 일정 꼬여도 스트레스안받아요ㅠㅠ 저도 엄마 모시고 유럽다녀왔는데 그냥 제가 가이드였어요 ㅋㅋㅋ 저는 힘들었지만 엄마는 굉장히 만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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ㅈㅅ2021.03.22 1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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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박삼일은 짧아서 에어비엔비 청소비 하면 호텔이랑 크게 차이 안나요 물론 유명 5성급이랑은 가격 차이가 크지만 요즘 깨끗하고 가격 적당한데 많더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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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3.22 1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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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처럼 무조건 호텔로 2박.. 1박은 호텔, 나머지 1박은 에어비앤비로 하면 중간에 짐옮겨야되는데 차로 운전해서 다닐것도 아니고 상당히 피곤함.. 자유여행으로 갈지, 패키지로 갈지는 어디로 갈건지에 따라 다르지 않을까용? 일본, 대만같은곳이면 자유여행도 만만한데 동남아는 패키지가 좋을것 같아요 ~ 아님 유명관광지만 데려다주는 세미패키지?라고하나.. 그런것도 있거든요...! 하루만 가이드랑 같이 여행하는식!! 대만가서 이용해봤는데 대애애ㅐ만족~~ 2박3일이면 블라디보스톡도 괜찮아용 ! 한국에서 편도 2시간30분정도 걸리는데 작은도시라서 웬만한 관광지는 걸어서 다닐수 있음.. 그정도면 어머니도 자유여행 쌉가능하실듯.. 킹크랩이랑 곰새우도 한국이랑 비교도 안되게 저렴한데 어머니랑 같이 한끼하면 좋아하실것 같아용.. 무튼간에 전 22살때 엄마한테 용돈받고 학교다녔었는뎈ㅋㅋㅋ 마음이 너무 예쁘네... 어머니취향 잘 고려하셔서 즐거운여행 갔다오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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