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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톡시집잘간 친구가 부러워요

그런건가 (판) 2021.03.23 00:33 조회39,685
톡톡 결혼/시집/친정 댓글부탁해

막상 결혼준비 해보려니 저같은 회사원은 앞으로 어떡하나 싶습니다ㅠ
시집잘간건 둘째치고 부잣집딸 친구가 부러워요
성격도 너무 좋고 사랑받고 자라 마음도 너무넓어요
주위사람들에게 배려심도 넓고 이해심도 넓고
화려하게 꾸미지않고 화장하나 안하지만
깨끗하고 귀티나는 외모에 정말 친구가 부러워요.
힘든일 안하고 편히지내다 전문직남편 만나 처가에서
20억 집 해가고 올인테리어에.. 2억짜리 차도 혼수로 했데요 .. 그래서그런지 시가에서도 군말한소리 안하시나봐요.. 전화한통 먼저 없으시고 그저 아들 거둬가줘서 고맙다고만 하신다네요 ..
일개 월급쟁이 저는 그저 부럽기만 하네요~~ 한번 끄적여봤습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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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개의 댓글

베스트 댓글

베플 ㅇㅇ2021.03.24 1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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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친구가 시집잘간게아니라 친구남편이 장가잘간거 같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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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ㅋㅋㅋ2021.03.24 1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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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보니 부러워하는 감정은 어쩔수없는거라지만
부러워하는걸로 그치지않고 비교가 되면 고통스러워지더라구요..
그사람은 그사람복인거고 나는 또다른 내복이 있겠지..하고 비교는 하지마세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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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2021.03.24 2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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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엥 친구는 원래 부러울 거 없는 부잣집 딸이고 남편이 봉 잡은 거죠. 시댁에서 아들 거둬줘서 고맙다고 할 정도로. 왜 시집 잘 갔다고 은근슬쩍 후려치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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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5.09 1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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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부럽네요 부러울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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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5.09 1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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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친구 남편이 부럽네요. 외모가 잘생겼나 봐요. 어디서 이런 부인을 만났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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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5.09 1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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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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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5.09 1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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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부러움에서 끝나면 모를까 티나게 질투하고 자격지심 표출하면 그 착하고 예쁘고 모든걸 다 가진 친구는 님 곁에 없을거에요. 그냥 연예인이 옆에있다 생각하고 지내요. 그 친구가 가진거 욕심내고 부러워 할 필요도 없고요 님은 그냥 님 인생 열심히 사시면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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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5.09 1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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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냥 돈 많은게 부러운거 아니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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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3.28 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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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신기하다 난 지금껏 누가 엄청 부러웠던적 없는데.. 이렇게 누군가를 간절히 부러워하는 사람들 되게 신기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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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3.26 1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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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친구분 제 지인같네요ㅋㅋ 20억 집에 시가에서 어화둥둥 꿈이 전업주부였다던데 집해와 집안살림에 육아까지 해주고 남편이 와이프 정말 잘만난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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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ㅇㅇ2021.03.25 1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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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친구도 이건희 딸을 부러워할거야.
비교라는건 너랑 비슷한애랑해야 의욕도 생기고 그러지
너랑 급이 다른애랑 비교해서 뭐해.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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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3.25 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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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친구는 시집잘간게 아닌듯 게다가 양쪽 집안 다 빠질것없으면 팔려가는것도 아니고 왜 다 해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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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3.25 0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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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건 시집 잘 간게 아니라 수준 맞춰 간거죠 ㅋㅋ 진짜 열폭ㅋㅋㅋ 죽어도 친구 집안 잘난건 인정 안 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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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2021.03.25 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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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살면서 느끼는 건 어느분야나 상위1%는 존재 한다는 것입니다. 그게 직업이든 집안이든 외모든 몸매든 뭐든지요. 근데 그건 진짜 1%일 뿐이고 대부분의 사람들은 상위가 아니라 중위권 혹은 하위이므로 무조건 위를 올려다보는 것보단 좌우를 보시는 게 좋아요. 위는 진짜 한도끝도 없거든요. 자괴감 느끼기 딱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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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3.25 0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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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친구쪽에서 20억 집해가고 2억 차 사줘가며 결혼한 건 부자 신부가 개룡남 거둬준 거고 시댁도 그래서 고맙다고 머리를 조아린 거네요. 배포 넘치게 쏴가며 남자 거둔 결혼인 걸 시집 잘 갔다고 후려치다뇨ㅋㅋ 남자가 장가를 잘 갔죠. 사실 관계는 똑바로 하세요. 친구가 워낙 금수저인 걸 부러워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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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3.25 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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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돈 많은 집에 결혼하는 거 노노 그 보다 본인이 돈이 많고 친정 부모님이 돈 많은 게 장 땡... 젤 부러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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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3.25 0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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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 처가가 아니라 친정에서 집을 해간거겠죠 중간에 뜬금없이 남자시점이야 여자시점이야?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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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판때기2021.03.24 2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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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스스로 불행을 자초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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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3.24 2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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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엥 친구는 원래 부러울 거 없는 부잣집 딸이고 남편이 봉 잡은 거죠. 시댁에서 아들 거둬줘서 고맙다고 할 정도로. 왜 시집 잘 갔다고 은근슬쩍 후려치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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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3.24 2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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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본인도 그런 구김살 없는 마음 귀티나는 얼굴 가질 수 있어요. 그런 질투심 버리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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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ㅇㅇ2021.03.24 1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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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남자가 현명한건 현탐을 많이 가져서 그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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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3.24 1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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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시집 잘 간게 아니라 애초에 친구 집이 부자구만 제목을 취집 잘 간 친구로 후려쳐놨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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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ㅇㅇ2021.03.24 1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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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 관두세요 님 말에서 은연중 열등감 묻어나와요 그 친구는 다 알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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