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쉰내 나는 직원 동료,,어찌해야합니까

페브뤼즈 (판) 2021.04.04 23:53 조회127,253
톡톡 사는 얘기 꼭조언부탁
저희 사무실에 3개월전쯤 새로운 여직원이 왔어요
첫 날 마주한 순!간!부터 쉰내가 나더라구요,,
뭐 빨래 잘못하거나 그러면 그럴수도 있겠다 싶어서
별 생각없이 넘겼는데 3개월이 지난 지금까지
쉰내가 계속나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특히 비오는날은 진짜 악취라고 할만큼 심하게ㅠㅠ
저만 느끼는게 아니라 같은 사무실에 있는 모든 직원들이
다 알고있는 상황이구요,,(진짜 토 할것같아요)
어떻게 하면 이 직원에게 기분상하지 않게 상처받지 않게
말할 수 있을까요??????!!! 조언부탁드려요ㅠㅠㅠㅠㅠ
살려주세요오오오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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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2021.04.05 1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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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혹시 그 여직원분 비만 아니실까요.. 많이 뚱뚱한 사람들은 땀냄새랑 약간몸에서 약간 쉰내가 나긴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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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2021.04.05 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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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회사 남직원도.. 홀애비 냄새가..
그거 집에서 나는 냄새가 베인걸거에요.
가족들도 본인도 그 누구도 맡지 못하는거죠.. 그 냄새가 당연해서..

제가 조심스레 말은 했는데 똑같더라구요.. 옷도 똑같고.. 신발도..
최소한 성의로.. 옷은 세탁하고 다른 옷도 좀 입고 올만한데 말이죠..
진짜.... 냄새 진짜... 그 반경으로 숨 참고 지나가요.

근본적으로 본인이 그 냄새를 못 맡으니
어딜가서도 이런 취급 받을거 생각하면 안타까워요..

쉰내면 액취증보단.. 위와 같은 이유일 수도 있어요.
운동할 때 주변에 액취증 있었던 사람 있는데
그건 완전 암내 비슷한 냄새지 홀애비나 쉰내는 아니었어요.

같이 화이팅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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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2021.04.05 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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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난 나한테 냄새나면 주변에서 말해줬음 좋겠던데 모르고 피해지는것보다 알고 개선하는게 낫지 않나요? 걍 직접적으로 말하는게 좋을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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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4.13 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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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안씻고 옷 잘 안빨아 입어서 그래요.
그냥 직설적으로 얘기하는게 어쩌면 그사람 위하는것 일수도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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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4.06 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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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전 이거 나도 쓰는데 좋더라 선물이야 하고 바디로션 바디샵 화이트 머스크 , 러쉬 스프레이 , 데오도란트 ,향수 선물 했어요 그리고 정 말씀 하기 힘드시면 인사과에 말해서 그 직원분께 법적으로 성희롱이 되지 않는 선으로 말할수 있을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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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4.05 2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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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비밀이지만 여자들 잘 안씻음.. 남자보다도..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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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4.05 2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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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혹시 ㅇㅈㅇ 아닌가요? 관악구 살던 ㅇㅈㅇ... 같은 회사 직원이 쉰내가 너무 심해서 결국 조심스럽게 물었더니 씻는거랑 빨래문제.. 근데 결국 게을러서 그런거임... 덕질하느라 잘 안씻고 빨래 급하게하고 마르기전에 입어버림 ㅋ 결국 직원들하고 트러블 생겨서 퇴사... 알고보니 전 직장도 다 5개월이상 못다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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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4.05 2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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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쉴드 쳐 줄 것도 없어요. 직접적으로 말해야돼요. 예의랍시고 편들어주면 더 못 고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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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4.05 2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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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쉰내는 혹시 반지하나 볕이 잘 안드는집에서 청소안된 세탁기로 빨래하고 느리게 말랐을때 그런 냄새 나는 경우가 많아요. 본인은 모르거나 그렇게 심하게 나는게 아니라고 생각할 수 있어요. 자신은 이미 그 냄새에 무뎌졌고 좀 나는것 같아도 아무도 말을 안해주니 다들 못맡을 정도로 별거 아닌가보다 싶을 수 있거든요. 가능한 동성이 따로 조용히 불러서 사실 이러저러하고 다들 말을 꺼내기 조심스러워해서 대신 말한다며 얘기해주면 특별히 모난 사람 아닌경우면 최대한 신경 쓸 거에요. 설마.. 특별히 모난 사람인가요. 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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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ㅇ2021.04.05 2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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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희집 세탁기 10년이상 써서 진짜 특히 여름에는 옷 에서 쉰내 장난 아니였는데 세탁기 바꾸니까 살 맛 나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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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4.05 2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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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근 이런글 마니올라오네...그래도 여자면 본인청결에 마니 힘쓸것같은데..
옷냄시나면 더 신경써서 할텐데...거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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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4.05 2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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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도 씻는거 ㄹㅇ 귀찮아 하는 사람인데 ㅋㅋㅌ 그래서 칼단발로 자르고 씻는것도 아침 5분만에 뚝딱 샤워랑 샴푸 다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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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4.05 2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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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영화 기생충 생각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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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4.05 2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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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매일 안 씻고 이틀에 한번 씻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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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4.05 2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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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당사자는 둔감한가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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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4.05 2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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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옷 안 갈아입고 무성의하게 회사 다니나봐요. 그런 사람 너무 싫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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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4.05 2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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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본인도 아주 잘 알꺼임. 근데 돈은 벌어야 하니 어쩔수 없이 버티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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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4.05 2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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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탁상에 디퓨저 하나씩 돌리는수밖에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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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4.05 2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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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뭘 돌려 말해요. 옷 잘 갈아입어도 그런 거면 몰라도 같은 옷 어제도 입고 오늘도 입고 그러면 직접적으로 말해요. 회사에 너무 편하고 긴장감 없이 다니는 거 아니냐구요. 일부러 신경 안 쓰는 거 아닌 이상 몰라서 그렇게 다니는 사회생활 덜 떨어지게 하는 유형이 있더라구요. 너무 불편해서 참다 저가 총대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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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민2021.04.05 2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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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거 아마 쉰내라기 보다는 암내?일거예요. 액취증... 본인은 잘 모를 수도 있고 알아도 어쩔 수가 없는 경우가 있어요. 한 번 그런 사람이랑 2개월 앉아 일한 적 있는데 진샘 매일 울렁거려서 그 고통 잘 알아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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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4.05 2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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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대학교 같이 다닌 언니는 뚱뚱하지도 않았는데도 쉰내났음 처음엔 뭐지 옷이 덜미른건가 그랬는데 계속 졸업할때까지 맡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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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4.05 2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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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글쓴이 아이디 페브뤼즠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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틀딱이2021.04.05 2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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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님 코에서 나는거아님? 코딱지좀 파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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