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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추가) 이 동네 학부모들 진짜 환멸납니다

ㅇㅅㅇ (판) 2021.04.06 20:09 조회215,429
톡톡 결혼/시집/친정 개깊은빡침
+추가) 댓글 하나하나 다 읽어봤습니다. 같이 화내주시고 욕해주셔서 너무 감사해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 관심가져주시니 에피소드들 모아서 연재라도 하고싶은 심정입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 ㄷㅌ, ㄷㅅ 신도시 지역이냐는 댓글들이 많은데 그쪽지역은 아닙니다. 그 지역 학부모님들 이미지가 어떤지는 모르겠으나 거기 아니니 오해하지 말하주세요 ㅠㅠㅠ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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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방탈 죄송합니다. 
그래도 결시친에 아이 키우는 학부모님들이 많으시니 이곳에 올려봅니다.

편하게 쓰고자 음슴체. 

그리 크지않은 신도시에 있는 학원강사임. 
다른 지역에서도 강사일을 해봤고 경력도 오래 되었지만 일했던 모든 지역 통틀어서 
이 지역 학부모들만큼 진상인곳은 못봤음.
진짜 진상이다 못해 너무 무식하고 진절머리가 날 정도임. 


1) 왜 아이 문제집에 빈칸이 많고 안풀어져 있냐며 학원에와서 책을 던지고 찢고 소리지름.
아이가 숙제를 안해오면 그날그날 나가야 하는 진도에 문제가 생김. 그러면 아이와 선생님이 조율을 해서 어디만큼 다시 숙제를 해오게 시키거나 아님 남겨서 따로 나머지 학습을 시킴. 근데 그마저도 아이가 잘 따라와 주지 않으면 중간에 비워져 있는 상태로 남겨있을수도 있음. 근데 절대 그상태로 책을 마무리 하지는 않음. 진도가 다시 앞으로 돌아가더라도 빈칸없이 전부 다 끝냄. 근데 앞뒤상황 들어보지도 않고 와서 선생님들 원장님 앞에서 책 찢고 소리지름. 아이가 부모 욕심만큼 따라와주지 않으니 그 화풀이를 학원에 와서 함. 아니 도대체 왜? 우린 최선을 다해서 가르치는데 왜?


2) 추운날 학원차 기다리게 했다고 소리지르고 화냄. 
심지어 학원차가 늦게 간것도 아니고 아이가 늦게나옴. 학원차가 도착해서 아이가 없길래 전화를 했더니 뭘 놔두고 와서 집에 다시 올라가는 중이라고 함. 기사선생님은 그 시간동안 옆단지에 다른 아이를 데리고 다시 유턴해서 돌아올 생각으로 옆단지로 가심. 2~3분거리 옆단지를 갔다왔더니 애가 엄마랑 같이 아파트 단지에 서있으면서 이 추운날 애를 기다리게 했다며 길거리 한가운데서 소리지르기 시작함. 학원차에는 다른 아이들이 타 있었고 무작정 기사선생님한테 막말하면서 소리지름. 기사선생님이 죄송하다고 몇번이나 사과를 하고 상황이 마무리 지어졌나 싶었는데 다시 학원으로 전화옴. 데스크 실장님한테 또 한바탕 함. 어머님 다짜고짜 이렇게 소리를 지르시면 어떡하냐고 했더니 지금 말투가 왜그러냐고 다른데 가서 말투 이상하다는 소리 많이 듣죠? 라면서 공격시작. 그 1분 2분도 못기다리고 그냥 가냐고 애가 얼마나 추웠겠냐고 함. 그럼 다음 코스에 학생들은 1분씩 늦어지면 마지막 10번째 학생은 추운데서 10분을 기다려야 된다고 했더니 왜 그얘기만 자꾸 하냐고요!!!!!!!!!!! 하면서 안하무인. 학부모인 자기도 고객인데, 일단 고객이 화가나서 전화를 했으면 어르고 달래줘야지 본인도 서비스직에서 근무하는데 이딴식으로 고객응대 안한다면서 갑질함. 결국 이 엄마는 애를 그뒤로 몇개월 더 보내다가 그만둔다는 말도없이 안나옴. 마지막 한달 학원비도 안내고 먹튀함. 


3) 추운데 아이가 패딩지퍼도 안올리고 하원하길래 원장님이 밖에 많이 추우니까 옷 다 잠그고 가라고 지퍼를 올려줌. 엄마한테 전화옴. 왜 애가 원하지도 않았는데 지퍼를 다 잠궈준거냐고. 날씨가 너무 추우니까 그랬다고 했더니 그래도 애가 싫어하는데 그러냐고 따짐. 


4) 중학생부터는 학원에 오면 핸드폰을 로비 핸드폰 보관하는곳에 내야하고 하원할때 가지고 가야함. 학생을 A라고 지칭하겠음. 어느날부터 A가 핸드폰을 내지않고 교실에 갖고 들어가서 수업시간에 몰래 보는걸 한번 걸려서 데스크 실장님이 뺏어서 나온적이 있음. 그뒤로 데스크 선생님이 A가 등원할때 마다 핸드폰 냈니? 라고 물어봄. A는 그때마다 저 오늘 핸드폰 안가지고 왔는데요 하면서 들어감. 솔직히 안가지고 왔다는 애를 뒤져서 핸드폰을 찾아낼수도 없는일이라서 애를 믿었음. 하루는 핸드폰을 또 안가져왔다고 하길래 그런줄 알았는데 교실에서 핸드폰을 보다가 걸렸음. 원장님이 엄마랑 통화하고 엄마가 학원 규칙대로 해달라고 해서 핸드폰을 압수했음. 
근데 애가 집에가서 자꾸 거짓말을 함. 핸드폰을 안내는 애들이 자기 말고도 많은데 마치 본인만 차별해서 본인핸드폰만 뺏은것처럼. (A말고 다른애들은 핸드폰을 항상 잘 냄) 그리고 그전에 수업시간에 핸드폰 보다가 뺏긴적도 없다고 자기는 기억안난다고 말함. 원장님이랑 A아빠랑 통화를 하고 A아빠가 내 아이가 억울함을 느끼지 않게 공식적으로 핸드폰을 안내면 뭘 어떻게 하겠다고 공지를 하라고 함. 통화가 끝나고 아이를 따로 불러서 너말고 누가 핸드폰을 안낸 애가 있었냐고 정확히 물어보고 오해를 풀어줌. 그랬더니 그날 저녁에 A아빠가 학원으로 찾아와서 난리를침. 자기랑 통화했으면 됐지 뭘 또 애를 불러서 그 얘기를 하냐면서 계속 언성이 높아지더니 원장님을 거의 때릴것처럼 모션을 취함. 고등학생들 수업하고 있는데 학원 떠나가라 소리지르면서 삿대질하고.. 그때부터 동영상을 찍기 시작했음. 진짜 너무 화나서 동영상도 공개해버리고 싶지만.............. 하.... 할말하않..


4) 이건 좀 전체적인 이야긴데 가끔 아이들이 기본적인 개념도 없이 학원에 올때가 있음. 초등학교 1학년 2학년이면 그나마 좀 이해가 되는데 고학년인 애들이 - 수업시간엔 조용히 해야한다, 선생님이 말씀하실땐 잡담하지 않는다, 수업시작하면 돌아다니면 안된다, 바르게 앉아서 수업준비를 해야한다 등등 - 정말 너무너무 기본적이고 당연한것들을 지키지 않고 모를때가 있음. 제발 그런건 집에서 좀 가르쳐서 보내면 안되는거임? 백번 양보해서 아이들이 모를수 있음. 그럼 학원에서 가르쳐 보려고 하는데 그걸 또 왜 이렇게 가르치니, 애들한테 그렇게 얘기하면 안되는거 아니냐 하면서 계속 태클을 검. 도대체 어쩌라는건지. 애들이 버릇이 없고 개념이 없으면 결국 욕먹는건 부모들인데. 


5) 상황을 객관적으로 볼줄 모르고 그냥 무조건 자기 자식말만 믿음. 애들은 상황에 따라서 순간적으로 본인에게 유리하게 거짓말을 하기도 함. 아이니까 당연히 그럴수도 있음. 하지만 그걸 부모라고 해서 곧이곧대로 믿고 학원에와서 소리지르고 자기자식이 다 맞고 남의 자식은 다 틀렸다고 진상을 부리면 안되는거임. 사회를 살면서 이렇게 당연하고 기본적인 것들이 지켜지지 않고 목소리만 크면 다 된다는 태도로 일관함.





일단은 생각나는 것만 적었는데 진짜 아~~~~~~~~~~~~주 일부분이고 이것보다 더한일들이 너무 많음. 이동네 학부모들 진짜 환멸나서 직업 바꾸고싶을 정도임. 

어느 직종이나 진상은 있겠지만.. 그리고 내가 아직 미혼이라서 부모의 마음을 이해를 못할수도 있음. 
근데 난 내가 키우는 강아지를 유치원에 보내놔도 강아지 유치원 선생님을 어려워하고 내 새끼 잘부탁한다고 갈때마다 커피한잔, 케익하나라도 사가게 되던데 이건 부모의 마음이라기보다는 지식수준이 아닐까 하는 마음에 글을 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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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ㅎㅎ 2021.04.06 2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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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진짜 신도시는 새건물, 좋은 인프라 등 환경은 좋은데 그 환경을 채우는 인간들이 이상해~.신도시 관련해서 뉴스만 봐도 택배 갑질, 맘까페 갑질.등등 좋은 이야기보다 갑질하는 뉴스만 한가득이고..자랄때 사랑을 못받고 대접 못받아서 남들에게 군림하고 못되게 굴어야 직성이 풀리고 자기 존재감을 느끼는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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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1.04.07 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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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들 꼭 말빨 딸리면 지 남편 보내서 개 난장판을 만들고 뒤에서 ㅈㄴ 뿌듯한 표정 지으면서 쳐다보고 있음. 웃긴건 끼리끼리 잘도 만났는지 남편도 말빨이 딸리니 힘으로 밀치고 소리지르고 너 내가 누군줄 알아!!!! 너네 다 모가지야!!! 가만 안둘꺼야!!!!! 하면서 욕하는것 밖에 할 줄 모름. 부부가 저따위니 애ㅅㄲ 교육이 저모양이구나. 하고 안쓰러운 눈으로 걍 쳐다봐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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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1.04.07 0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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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신도시 구도시가 중요한게 아니라... 잘사는 지역이 대체적으로 매너도 좋고 인성도 좋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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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_ 2021.04.14 2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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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배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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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4.14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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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요즘은 다들 겸손은 사라진것 같다 자기 권리찾기라고말하면서 개진상 부리고 자격지심 쩔고...우리 부모님은 선생님한테 우리 딸 잘 부탁드린다하고 유치원에서 친구랑 싸워서 얼굴 긁혀와도 애들이니까 다퉜나보다하고 넘어갔다던데 ... 지금 맘충세대(근데 요즘은 파파충도 만만치 않음) 부모님들도 겸손하고 자식한테 예의 가르쳤을텐데 왜 그럴까 고학력자도 많은 세대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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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ㄴ 2021.04.14 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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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신도시 엄마들 저정도는 아니지만 정말 무식함 어디서 외제차는 몰고 다니면서 직종으로 무시하면 안되지만 집도 그냥 하나같이 그냥 장사치들 그러면서 대접 받고 싶어하고 엄마들 중에 직업이나 학벌 잘난 엄마 있으면 끼리끼리 모여서 난 잘난체하는 사람 싫다면서 집이 자가니 전세니 차는 얼마니 이러고 있음 자기 애가 최고라는데 애도 하는짓이 무식함 신도시가 강남도 아니고 사는게 다 거기서 거긴데 몰 지는 제주도 가니 어디 널러가니 애들 생일잔치 모해주니 이러고 있음 애들 교육도 그 동네에서 젤 조은데 시켜준다고 난리치는데 엄마가 하도 선생님만 잡고 애는 우쭈주 해서 애는 계속 무식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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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4.12 2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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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세종 아님? 지인 세종에서 장사하는데 장사 20년 넘게 하면서 이렇게 싸가지없는년들은 첨이라고 하던데. 특히 내또래(30후반) 애데리고 오는 젊은 엄마들이 제일 진상이라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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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4.10 1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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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박수홍씨 가족 보면 보이죠 분수에 안 맞는 돈은 사람을 망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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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4.09 2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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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범계는 소형평수 아파트들이 많아서 아무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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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4.09 2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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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배곧신도시 사는 지인이 수준 떨어진다고 이사갈꺼라고 그러던데 중국인들 많고 술집 많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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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4.09 2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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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별로 안 유명한 신도시인것 같네오 유사 신도시들 진짜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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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4.09 1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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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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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4.09 1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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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부산년놈들 ㅈㄴ 심함 학폭도 심하고 나만 억울하게 당하고 짱깨같은 년놈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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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4.09 0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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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여기 신도시 욕하시는 분들은 서울(강남3구 마용성) 이상 급 사시는 거죠? 그러니까 이렇게 신도시맘들 거지라는 둥 인성 운운하면서 까겠지. 신도시건 구도시건 그럴사람은 그러고 안그런 사람은 안그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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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4.09 0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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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소중국이 딱이여 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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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4.09 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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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리고 제발 애 말만 듣고 열받아 전화해서 애 보는앞에서 학원에 소리지르고 진상부리는 짓좀 하지마라. 애들이 뭘보고 배우냐.말만하면 엄마한테 전화하라고 할거에요 협박하는 애새끼들도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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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4.08 2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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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돈내고 다닌다고 지가 고객이니까 무조건 고객이원하는대로 해라마인드 엄마들 ㅈㄴ많음. 학교에다 찍소리 못하는거 학원에 ㅈㄹ하는 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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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4.08 2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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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워후 읽기만해도 깊은 빡침 ㅂㄷㅂ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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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4.08 2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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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썰 연재해주세요 ㅠㅠ 9년차 학원강사에요 우리도 공감대 있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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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4.08 2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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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지나가던 대학생인데요 학원처럼 많은 아이들을 상대해보진 않았지만 저도 과외하면서 별별 진상 어머님들 많이 봤어요..근데 대부분 그 진상피우는 어머님들 특징이 본인 자식들은 공부못하는데 그걸 어머님들 본인은 모르신다는거..ㅋㅋㅋㅋㅋ본인 아이들 실력이 바닥인데 뭐가 문젠지도 모르고 자기자식은 잘하는줄알아요..뭐든..그래서 이제는 과외 제안 들어와도 절대 안하고 그냥 알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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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ㅡㅇ 2021.04.08 2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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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소리 지르는 학부모는 안받으면 안됨? 그 귀한 자식 다른 학원 보내시라고.. 와 저 정도인 줄은 몰랐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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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4.08 2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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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내가 저런 신도시 학원가 교정치과에서 일할때 환자80%가 학생들이였는데, 별별 학부모 학생들 많음. 치과 진료시간 아닌데도 무조건 자기애 학원시간에 맞춰서 봐달라고 하지않나, 예약도 안해놓고 그냥 와서 지금 봐달라고 학원가야한다고(교정은100%예약제), 예약환자들 대기실에 주르륵 앉아있는데 땡깡부리기. 지금 예약되어있는 사람 빼고 자기애봐달라고하기 어휴. 이런 사람들이 학원에서도 저러겠지 아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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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4.08 2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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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썰 연재해주세요ㅠㅜ 너무 공감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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