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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제가 남편친구(의 아이)에게 잘못한건가요?

(판) 2021.04.07 02:12 조회216,067
톡톡 결혼/시집/친정 채널보기

남편친구와 그집애랑 모래놀이를 갔어요.
그집애는 8살이고 저희애는 7살5살 둘이구요(셋다 남아)
그집엄마는 임신막달이라 안왔어요.
남편이 잠시 자릴비워서 남편친구랑 저랑 애셋만있는 상황이었는데...
저는 저희애들이랑, 그오빤 그집애랑 모래놀이하는데 두쪽다 열심히 꽤나 공들여 만들고 있었어요. 2미터정도 떨어져서 각자했어요.
제가 미술 공예 전공이라서.. 솔직히 작품정도는 아니지만 잘만든 모래성이었어요
근데 그집애가 자꾸와서 우리꺼를 부수더라구요
대놓고 막 발로밟고 부쉈어요. 실수가 아니라 일부러.
막 로보트 악당 같은거? 이얍~ 콰광~ 이런식으로...놀면서요.
처음엔 저도 좋게좋게 말로 제지하면서 망가진부분 다시 만들고 했는데
계속 그러더라구요. 저희애는 속상해하고 그쪽거 부수고싶어하는데
저는 저렇게하면 잘못된행동이라고
남의거 이렇게 부수면 안된다그러고
계속 웃으면서 장난식으로 못하게했거든요.
근데 그아빠는 그냥 지켜보더라구요.
뭔가 민망해하면서 어쩔줄몰라하면서?
하지만 하지마라고 말도 안하고 그냥 모르는척하더라구요. 분명히 알고는있는상황.
한시간동안 열번도넘게 그랬어요
근데 그아이가 결국 거의 완성된 저희꺼 중심부분을 부쉈어요.
애들울고 제가 너무화가 나서 그집꺼에 다가가서 그아이가 한것과 똑같은 모습의 액션을 하면서(실제 망가뜨리진 않았어요.) 이렇게 니것도 부수면 좋겠어? 하면서 몇번이나 봐줬는데 너좀 심하다면서 이건 잘못된행동이라고 얘기했어요
소리지르진않았고 조금 정색한 표정으로 매섭게 말하긴했죠!
근데 그아빠가 굉장히 기분나쁜표정을 짓더라구요?
저도 그표정봤는데 그냥 제자리로와서 우리꺼 완성하고 남편이 왔고 그이후
그아이에겐 그냥 평소하던대로 아무렇지않게 상냥하게 대해줬어요.
그전엔 내가 완전 만만했던 모양인데 한번 그러고나니 좀 어려워하는 느낌은 들었어요..
근데 그아빠 기분나쁜 표정이 계속 찜찜하고 기분나쁘네요ㅋ
소심한사람이라고 듣긴들었는데 자기자식이 그러는데 본인이 안나선건 그아빠가 잘못된거아닌가요?
주변에 얘기했더니 나보고 심했다는 얘기가있어서..
엄마가 같이온게 부러워그랬다고 추측하며 내가 그집것도 같이 만들어줘야했다고 측은해하던데ㅡㅡ
그게뭐죠 그집아빠가있는데

추가하자면 저에게..
그상황에서 어른답게(?) 모래성 만드는걸 그만두고 그아이와 놀아줬어야한다고ㅋ
왜 계속 모래성을 만들어서 그상황을 만들었냐고(?) 하네요.
그면 모래놀이방(키즈까페아니고 모래성만드는 곳이예요. 잘뭉쳐지고 잘부서지는 흰가루만 깔린 넓은방) 시간당 돈주고 들어간건 왜이며
내가 돌봐야할 내아이둘은 버려두라는건지...
울애들이 모래놀이 넘좋아하는데 외국도 못가고 모래놀이 실컷하려고 찾아서 갔는데 그집이 같이가자고 따라왔어요.
그리고
8살아이에게 그런 똑같은 행동을 한건 챙피한짓이라는데
어른으로써 챙피하고 바보같은 거라는데ㅎ
저는 흉내만냈을뿐이지만 그말들으니 조금 부끄러워졌어요.
근데 그게 내 아이들에게도 안좋은 교육이라는 소리까지 들으니
좀 열받아서 글쓰게되었어요..


답글 리플들 읽었어요ㅋ
님들 7세5세 남아 키워보셨어요?
완전~~ 대박~~~~힘듬 예쁨 빡심 ㅡㅡ^
애기둘이 숨만쉬고있어도 엄마는 힘들어요ㅋㅋ
겨우모래놀이 집중하게 만들어놓고 엄마가 도와주고
그것도 집중아니고 에레레 힘들게 온힘을 다해 예쁜 모래성 만들어겨우 딱콩따콩 집중시키는거임.
개 산만한 울 아들둘ㅜㅜ
내맘에드는 답글 골랐봤던거 아니고
좀 모르고 얘기하는것도 많은거 같아요.
그 남편친구는 나랑 전혀 모르는 사이고
그집 아이를 왜 봐줘야하는지도 모르겠고
굳이 따라온것도 그집이구요ㅜㅜ
말씀대로 8세아이 마음못헤아려준게 미안하지만
내가 야단친건 미안하지않구요
처음부터 단단히 못돼게할껄 후회함.
부수고 그런거 진짜 나쁜행동임!!!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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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1.04.07 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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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럴땐 그 아이에게 그러지 말고 너도 같이 할래 라던가 내가 왜 남의 애까지 데리고 놀아야해 싶으면 그 아이 아빠에게 ㅇㅇ이랑 좀 놀아주셔야겠어요 하면 됩니다. 뭘 애한테 가서 똑같은 행동을 하고 그러세요. 여기 판에서 유독 내 아이만 데리고 놀아야한다, 남의 애들은 보내라, 애랑 똑같이 행동한거 잘했다 하는데 솔직히 1차원적인 생각이고 행동이에요. 놀이터에서 어른이 주도해서 아이랑 놀아주는것 보다는 아이들끼리 어울려 놀 수 있도록 해주고 어른은 빠지는게 좋고 (아이가 너무 어리지 않다는 전제하에), 다른 아이들이 없어서 어른이 아이랑 놀아주다가 다른 아이들이 와서 애들이 많아지고 관심을 보이면 어른은 슬슬 빠지고 아이들끼리 놀 수 있게 해줘야 합니다. 내가 미술 공예 전공이라고 모래성 쌓기를 뿌듯해 하기 보다는요. 다른 아이가 모래성을 부수려고 하면 그러지 말고 너도 같이 할래 라던가, 남의 아이랑 놀아주기 싫으면 너희 부모님 어디계시니 물어봐서 부모를 찾아서 아이랑 놀아주던가 다른 아이에게 피해를 끼치지 않게 하라고 해야죠. 부모가 듣는척 마는척 하고 아이를 그냥 계속 내버려두면 그때 마지막으로 그 자리를 뜨거나 그 아이에게 이렇게 부수면 너도 기분 나쁠거잖아 그걸 시전하는 겁니다. 그리고 다른 아이들까지 함께 일행으로 간건데 일행 중에서 우리 애들만 쏙 빼서 우리 애들 놀아줘야해 하면서 특출나게 모래성 잘만들어주고 그러는거 솔직히 잘한 행동 아니에요. 아이들이 그렇게 여러명 있으면, 그것도 다 일행으로 간거면 애들끼리 어울릴 수 있도록 해야지 거기 어른이 끼어서 우리 애들만 쏙 빼서 데리고 놀고 그러는거 다 애들한테 영향 끼쳐요. 여기 판에서나 유독 내새끼 내새끼 거리면서 내새끼들 내가 본다 남의새끼 꺼져 이런거지 님 일행으로 가서 내새끼만 끼고 놀면서 그러면 욕먹어요. 애들도 그거에 익숙해서 다른데서 잘 못끼어 놀고 형제 둘만 놀게 되고 그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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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1.04.07 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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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부모가 저 모양이니 8살이나 먹은 애가 저 지경이죠. 그 집이랑 거리 두고 만나지 말아요. 그리고 개소리하며 쓰니 잘못인냥 말한 사람들도 언제든 뒤에서 쓰니 욕할 사람들이니 거리 두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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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21.04.07 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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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심하긴 뭐가 심해요 애가 폭력을 쓰는데 눈으로만 보고있는 애아빠가 심한거죠 남이 만든 눈사람을 부숴도 기물파손죄가 성립하는 세상에 직접 만드는 아이 안중에도 없이 자꾸 부순건 폭력이죠 그런 인간이랑 상종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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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반대결 쓰니 2021.04.07 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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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내가 보기엔 따로 만들어서 아이들에게 비교하게끔 만든 잘못이 있어요 가뜩이나 그집은 아빠랑애만 온 상태이고 님네는 4가족이 갔는데 위축되는게 당연한데 게다가 님은 전공살려 누구봐 잘 만들었으니 그 아이 입장과 아빠는 님행동이 너무 서운했을겁니다 같이 만들었으면 사이좋게 아이들도 잘 지냈을텐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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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족주작 2021.04.17 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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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왔네 주작연 조선족 요걸 낫으로 손모가지찢어야 장난질을 못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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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4.15 1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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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집 애 아빠가 제일 이상하고 젤 잘못한듯 보이는데 ㅡㅡ 글쓴이라면 그럴 수 있지. 많은 사람들이 말하는 대로 같이 모래성을 만들었다면 그건 더할 나위없는 베스트겠지만, 꼭 그러지않고 글쓴대로 행동했어도 누구하나 문제삼을 일은 아닌 듯 싶은데. 애를 눈으로 보기만 하고 방치한 그집 애아빠놈이 젤 ㅄ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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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4.12 2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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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한시간 동안 참으시다가 감정이 섞여서 남의집 아이를 본의 아니게 혼내신점 이해가 갑니다. 하지만, 애 아버지에게 정확하게 상황 정리 하셨으면 더 낫지 않았나 합니다. 어떤 상황이든 아주 지혜롭게 정답이라는건 없지만, 꼭 지자식 단속 안하는 부모들이 나중에 지자식 머라 했다고 큰소리 치고 뒤에서 부풀려서 욕하고 남의 자식 힘들게 쪼잔한 짓 다 하더라구요. 그것이 그네들의 인생 살이 인지는 모르겠습니디만.. 여튼, 다음부턴 이상하다 싶으면 엮이지 말고 자릴 뜨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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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o 2021.04.09 1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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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살터울남아...미취학;;;

친구네아이들이
딱 두살터울남아들이에요..지금은둘다컸지만
그냥 집에서 둘이 실컷놀게 해놓고
보고있는것만으로도 심신이 지치는데

외부놀이공간에서;;

그럼 자기아들자기가 놀아주줬어야지

하나인 아들자기가 안놀아주고
아들이 둘이나 되는 친구네 와이프가 놀아줬어야 한다는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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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4.09 0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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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내 생각에 쓰니가 잘못한게 있다면 걔를 좀 더 쓰니애들과 빨리 분리하지 않은 것과, 걔 아빠한테 직접적으로 요구하지 않은 것임. 1시간 내내 당하고 있던 쓰니 애들 불쌍함. 그리고 쓰니가 돌봐줘야 했다는 사람들은 키보드로만 인류애 펼치지말고 현실에서 주위나 둘러보길...그런 인간들 중에 어린이재단에 1만원이라도 기부하거나 주위 힘든 이웃 돌보는 봉사하는 인간 못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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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4.09 0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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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답게 놀아줬으면 매 주말마다 그집애보기 시터로 낙점이죠 뭐 무임금으로ㅋㅋㅋ
어른답게는 뭐가 어른답게? 애 앞세워 들이밀면 호구잡혀 주는게 어른다운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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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4.09 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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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솔직히 부술때마다 짜증나긴 하겠지만 아직8살 아기이고 당신은 또래 자식 가진 성인인데 부수는 행동을 취했다는게 내얼굴이 화끈거림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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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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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4.09 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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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난 남편친구분이 참 어이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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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sic 2021.04.09 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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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남편분은 유유상종이라는데 저따구 애교육 시키는 작자 친구하고 싶나요? 이 세상에 사람이 부족해 친구 찾기 어렵나요 ? 내 집구석 내눈에 귀염둥이 남의 눈에 미움둥이 그리고 커서 3자매 몰살한 김태현 만들어져 땅치고 뒤늦게 후회해야 이미 늦어 부모 자식 둘 다 인생 종칩니다. 못된 녀석 보면 남의애라도 내자식 교육하듯 즉석에서 가르치시죠.다만 용서와 사랑의 눈빛과 말투로 하시길..그래야 그대들이 사회가 안전합니다. 내눈 내집의 미움둥이[늘 교육해야 하는]는 사회에서 귀염둥이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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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4.09 0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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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못한 거 맞죠. 나는 내 아이들만 챙기면 되는 거고요 내 아이들이 울면 내 아이들 마음 만져주면 됩니다. 걔 아빠도 있는데 왜 걔한테 가서 그렇게 하세요. 차라리 그 아이 아빠한테, 애기좀 말려주세요~ 라고 하지. 오은영 선생님이 그러셨죠. 제일 하면 안되는 방법이 아이랑 똑같이 하는 거라고. 걔는 쓰니네가 부러웠나봐요. 관심 끌고 싶었던 거 같은데 애비를 보세요. 가만있는 거 보면 그 애가 왜 그런지 알 거 아녜요. 애기를 불쌍히 여겼으면 좋았을 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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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ㅇㅇ 2021.04.09 0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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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어느 쪽도 맞을지 모르겠네요. 굳이 감수하여 감싸줘야 했나 아니면 상처받을 내 자식을 위해야 했나 어느 쪽이 옳고 그것이 그르고 그런 건 다 모르는 일이죠. 결국 통제를 해주고 지도를 해주고 보듬어줘야하는 애 아빠는 가만히 있었는데 어째서 쓰니가 그런 것들을 했으면 어땠을까면 몰라도 그래야 했다라는 말을 들어야 하나요? 그렇게 했으면 뭔가 바뀌었으리라고 확신할 수 있나요? 최선은 차선을 거르면 무조건 통하는 일인지 저는 확신이 들지 않아서.. 뭐라 드릴 말씀은 없지만 그냥 지나간 일 털고 잊어버리세요.. 사실 이것도 쓰니의 마음이 가는대로 하셔야 하는 문제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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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ㅂㄷ 2021.04.09 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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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님이 어떤 리액션을 그집 아이보다 아빠에게 했더라면 그래도 좀 나았겠죠?? 댓글들에 나오는 이런저런 방법으로요 하지만 우선 그집 아빠가 제일 문제!! 지 아들은 지가 챙겨야지 뭔 눈알을 굴리고 자빠져있나?! 그러니 그런 집과의 문제는 신경쓰지마세요 아이랑도 나중에 잘 놀아줬구만!(혼자말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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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지현 2021.04.09 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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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이아빠가 젤 많이 잘못한 경우네요..왜 안 놀아주고..다른가족에게 불편을 ..불편한마음을 갖게하나요..님 잘못 없다고 생각해요..8살이어도 알거 다 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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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4.09 0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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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쓰니가 현명하지 못 했던건 맞는데 잘못한건 아님. 사실 저 같았으면 오히려 우리 애는 둘이니까 공격이냐?? 좋아 우리도 간다 하고 웃으면서 상대 아이꺼 다 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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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4.09 0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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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쓰니는 쓰니아이 울타리임 잘했음 그쪽은 보고도 옆에서 가만 있는데 집 가서 지자식 제대로 혼낼 것 같음? 절대 안해ㅋㅋㅋ걍 보냈으면 쓰니네 아이들은 부모와 함께있음에도 보호받지 못해 상처입었을거임 방조하는 애아빠 있는데서 따끔히 잘말했다 열번넘게 때려부수고 난리치는 가해아이더러 안쓰럽다ㅇㅈㄹ 안쓰러우면 우리애한테 폭력써도 두고봐야됨? 당하기만 하는 내새끼들이 제일 안쓰럽지 잘하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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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후반 2021.04.09 0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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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우선 8살아들 애아빠가 제일큰 잘못이고 ... 지새끼가 잘못된 행동하고 있는데 방관하다니... 그다음 8살 아이가 잘못한듯. 분명 동생들이 싫어하고 어른이 몇번 하지말라고 타일렀는데도 무시하고 잘못된행동 반복할 정도면 그 남자아이도 보통은 아닌듯 ㄷ ㄷ 그리고 쓰니가 선생님도 아니고 뭘 애기 비유맞춰주면서 같이 모래성을 만들어주래 ~ 정상적이고 바른 아이들은 모래성에 다가가 "저도 자렇게 만들어주면 안되요 ? " 라던가 " 우와 잘만들었다 멋지다" 이런 반응들임. 꼭 못된 아이들이 친구가 잘 만든거 다 부수고 나쁜행동함. 근데 소름돋게도.. 그런애들집 부모보면 문제가 좀 있는듯...ㄷ ㄷ 알바경험 토대로 적어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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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아이 2021.04.08 2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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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남편 친구분은 둘째고, 글쓴이가 일단 현명하지 못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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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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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04.08 2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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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잘못했다라기보다 남편친구에게 눈치를 줬으면 어땠을까 싶네요. 아이한테 얘기하는척 하며 "우리가 만든거 너무 멋져서 부러워? 그런데 너가 동생들 만든거 자꾸 부수면 속상해. 아빠가 멋지게 만들어 주실거야. 다 만들고 서로 구경해볼까?" 정신에 문제있는 아이 아니고 8살정도면 이해했을거예요. 참고참고 또 참다가 아이랑 똑같은 모션 취한거는 본인스스로 좀 부끄럽지 않나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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