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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스5 샀다가 이혼할 판....

빵터짐주의 (판) 2021.04.07 09:08 조회17,550
톡톡 남편 vs 아내 채널보기
결혼 3년차...
맞벌이 중....
결혼 전에 돈 관리를 각자 버는건 각자가 하고 생활비 공동으로 내기로 이미 합의했어요.
양쪽 집 대소사 있으면 상의해서 각출하는거고 그 외 적금 하나 각자가 30씩 내서 관리.
통장주는 일단 와이프....
보험 등등 이런건 전부 각자가 알아서 하고 있습니다.
살고 있는 빌라는 결혼 전 우리 부모님 소유였는데 와이프랑 제가 한 7:3 정도 내서 구입했습니다. 

3주 전에 당근에서 플스5를 샀습니다.
그냥 앞뒤 안 가리고 바로 질렀어요.
집에 가져 왔더니 난리가 났습니다. 결혼 후 그렇게 화내는거 처음 봄....
오락기를 70만원 넘게 주고 산게 정신이 없는 행동이랍니다.
와이프가 게임 극도로 싫어하고 뭐 그런 타입 아닙니다. 
그런데 지난 주에 자기 가방 사려는데 돈이 좀 모자르다고 했는데
그때 돈 달라는 말은 안했지만 아마 내가 좀 채워주기를 바랐나?? 
뭐 이건 내 추측일뿐이니 확실한건 아니고...현재로서는 그게 서운했나 라는 생각
밖에 안 듬. 왜냐하면 이렇게까지 화를 낼 이유가 진짜 뭔지 모르겠음.

아무튼 플스5 사 들고 간 날 말다툼 좀 하다가 아주 매국노까지 된 상황.
좀 험한 말 오고 가더니 난데없이 노재팬까지 꺼내들고 완전 매국노로 만들어 버림.
싸우다보면 좀 선 넘는 말도 하게 되는데 결국 저도 너네 집 어쩌고 함.
이건 하지 말았어야 할 말이었는데 반성합니다. 가족은 건드리는게 아닌데....

한 사나흘 말도 안하다가 일주일 정도 지났을 때 갑자기 이혼말 꺼내네요.
충격과 공포였음.
아니 뭐 이딴걸로 이혼을... 하는 생각과 함께 플스5 산게 진짜 이 정도로 흉악한 짓이었는가 
하는....자괴감마저....

퇴근해서 각잡고 이야기 좀 하자고 했더니 할 말 없다고 방으로 들어가고...
또 며칠 지났더니 통장 정리하자고 난리난리...
자기 멋대로 적금 깨저 딱 반 넣어줌.
플스5 외에 내가 더 잘못한게 있는가 하는 확신이 들 정도...
그런데 그 전에 아무 문제 없이 잘 지냈어요 심지어 플스 사건 터지기 전날에는
서로 농담조로 이 시국에 애나 만들자 하고 거실 앤 침실에서 더블헤더까지 뜀....
플스 이전에는 진짜 감정 상할 일이 전혀 없었다는 합리적 추론을 하게 됩니다.

지난주 주말에 처가 가서 현 상황 말씀드렸더니 장인 장모께서 한숨만...
저를 한심하다는 듯 보시더이다. 완전 눈을 어디다 둬야 할지 몰라 진땀만....
근데 이거 꼬발랐다고 와이프는 또 난리가 났습니다.
그 와중에 충전중이던 제 전기자전거 발로 밀어 넘어뜨림.
핸들 위 악세사리 다 박살남. 결혼 전부터 타고 다녔던 진짜 애지중지하던 거라 분노가
엄청나서 어깨 밀쳤더니 넘어지면서 한번 더 자전거 밀다가 자기 발가락 찢어져 피 나고...
폭행으로 고소 어쩌고 하는데 하아....
그 꼴 보고 있자니 진짜 정 떨어지더라구요.

현재 애는 아직 없고 이 상태로 이혼하면 재산분활이야 지금 살고 있는 빌라만 딱 가르면 될 것 
같은데 합의 안되면 조정 들어가서 책임 유무 따지겠죠?
플스5 때문이라고 하면 진짜 쪽팔릴 것 같거든요.

무튼... 이거 누구 책임으로 될까요?
둘 다 일까요? 와 진짜 어디가서 말하기도 부끄럽습니다. 플스 샀다가 이혼이라니...
전 아직도 이혼할 생각은 없는데 한 며칠 생각해보니 과연 저 여자랑 평생을
같이 살 수 있을까 하는 고민은 좀 되네요.

하아.. 플스5 당근에서 보기 전으로 돌아가고 싶습니다.
그럼 와이프 저런 꼴도 안 봤을테고 ...
그렇게 이뻐 보이던 얼굴도 이젠... 무섭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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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 댓글

베플 ㅇㅇ2021.04.07 1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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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상황판단이 안되는거 같은데 이혼사유는 플스5 사서가 아니라 님이 니네집 어쩌고 한게 막말이고 용서가 불가능한 말 같든데요? 보통 저 상황이면 친정부모님도 적당히 하고 넘어가라고 할텐데 친정 부모님까지 저러는거 보면 상처되는 말 한거 같고 되돌리긴 힘들듯 그리고 플스처럼 비싼건 개인 용돈이라도 상의해야하는거 아닌가요? 저같으면 게임한다는거 자체가 싫어서 반대할거 같은데.. 평소에도 게임 많이 하는지? 맞벌이인데 집안일은 어떻게 하는지? 객관적으로 판단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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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2021.04.07 2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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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우선 아내 친정에 대해 뭐라고 했는지를 말해줘야 정확히 판단할 수 있을 거 같은데요. 다른 건 다 구체적으로 적고 왜 그 부분만 어물쩡 넘기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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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2021.04.07 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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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니 와이프가 이혼어쩌구 한게 과연 플스5때문일까

==============

싸우다보면 좀 선 넘는 말도 하게 되는데 결국 저도 너네 집 어쩌고 함.
이건 하지 말았어야 할 말이었는데 반성합니다. 가족은 건드리는게 아닌데....

=================

ㅈㄴ 모자란거냐..
어떻게 플스5때문이라고 생각할수가 있지?
지금 이렇게 가볍게 쓴게 이정도인데
아마 쓰니가 생각하지도 못한 쓰니 잘못들 많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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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반대결 ㅇㅇ2021.04.07 1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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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프 입장이 궁굼하네요.
처가가서 왜 꼬지르고 난립니까? 애새기세요?
아내도 가만히있는데 왜 본인이 가서 아내분 부모님걱정시키고 난리세요.
아내분 불효시킵겁니다. 그쪽이!!!!!!!!!
그리고 전기자전거 넘어뜨렸다고 아내어깨를 밀쳐요? 돌은거 아니세요?
플스샀다고 이혼하자는 아내가 세상에 어딨습니까?
글쓴이가 쓴글 아내분한테 보여주고 아내분 입장도 한번 써보라고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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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4.14 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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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미안하지만 읽다가 진짜 빵터짐. ㅋㅋㅋ 아내분이 뭘 바랬고 왜 화가 났는지 나는 알 것 같고, 남편분은 정말 아닌 밤중에 홍두깨라고 이게 웬 날벼락인가 싶을 듯 해서 그것도 이해가 감... ㅋㅋㅋ 어쩌겠음. 이해가 잘 안되겠지만 저런 면이 있는 여자분들이 있다는 게 엄연한 현실인 것을~ 이혼 안하고 그냥 살자니 저런 부분을 계속 이해하고 눈치껏 잘 해야 향후 결혼생활이 순탄할 것이고, 때려치우고 이혼하자니 이혼남이 되기엔 너무 사소한 사유이고... 미안하외다. 그치만 이해도 되면서 너무 웃김. ㅎㅎㅎ 잘 해결하시길 바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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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o2021.04.13 2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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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5를 3로 바꿨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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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4.12 1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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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플스 5는 100만원 좀 안됨. 명품백보다 쌈. 그것도 생활비로 산거 아니라 개인용돈으로 산거 아닌가? 이게 바로 게임은 애들이 하는 거라 생각하니 처가댁 반응이 저런거 아닌가.. 게임 좀 하면 어떰 주식같은거 해서 재산 말아먹는거 보다는 나아보이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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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4.11 1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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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플스5 팔아서 명품백 사줘봐. 바로 화 풀리면 이혼해야되는 여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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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4.11 1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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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여긴 남편한테 사랑 못 받고 자존감 바닥인 정신나간 여자들만 모인 네이트 판이라 좋운 소리 듣기 힘들거임 여기서 팩트는 와이프가 명품백 드립칠 정도로 비싼 물건 사고싶어했다는거고 중요한건 그 명품백을 살 능력이 없다는거지. 결국 돈만 있었으면 샀을거임. 그 이후에 쓰니는 돈이 되니까 질러서 플스5 산거고. 와이프는 그게 배 아파서 ㅈㄹ한거고. 여자들이 ㅈㄹ할 땐 그냥 닥치고 있어야 되는데 팩트로 반박하며 받아치니까 급발진하는거임. 그런 여자랑은 이혼하고 내조 잘하는 좋은 여자 만나 살든가 혼자 즐기는게 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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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2021.04.10 1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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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스뿐만이 아닌거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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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4.09 2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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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욕먹을만한 내용은 쏙 빼고 적고, 조정 들어가면 플스 때문이라고 말하기 쪽팔리다는 거 보니 딱히 플스가 주 원인인거 같지 않은데 굉장히 자기위주시네 이냥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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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4.09 1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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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이혼하세요. 와이프 분노조절장애 있는 거 같은데요? 게임기에 과지출하면 대부분의 여자가 화를 내겠지만, 매국노까지 몰고 가진 않죠. 그리고, 쓰니가 선 넘은 발언했다 하더라도 물건 걷어차는 등의 폭력적인 행동은 정당화될 수 없습니다.

그리고, 와이프 지금 기싸움하는 겁니다. 플스 샀을때도 저렇게 오버한 이유는 앞으로 같은 짓 못하게 할려고 기싸움한 겁니다. 쓰니가 와이프 가족 건드려서 지금은 화가 많이 난 상태겠지만, 지금도 기싸움 하는거에요.

그냥 깔끔하게, "선 넘은 발언한건 정말 사과한다. 아무리 화가 났어도, 지켜야될 선이 있고, 가족은 절대 건드리는게 아닌데, 내가 정말 미안하다." 하신 다음에 이혼해 주겠다고 하세요. 중요한건 절대 변명하지 말고, 니가 그래서 그런거 아니냐 이런 말 하지 마세요. 상사한테 사과하듯 팍 숙이고 사과하며, 이혼서류 내미세요. 그 순간, 아니면 2~3일내로 입장은 역전될 겁니다.

와이프가 달래려고 하고, 울고불고하고, 시비걸어도 당장 넘어가주면 안됩니다. 와이프가 뭐라고 해도 무조건 내가 잘못했고, 난 당신이 원하는 대로 해주는 것 뿐이다. 당신 사랑하고, 함께하고 싶지만, 이혼하고 싶을만큼 날 싫어한 여자랑 어떻게 같이 사냐, 그건 당신을 고문하는 길이라고 밖에 생각되지 않는다라고 하세요.

아마 결국에는 와이프 스스로가 잘못했다고 할 겁니다. 금방 넘어가지 마시고, 당신이 뭘 잘못했냐고, 왜그러냐고 하며 여우짓 좀 하세요. 그럼 와이프가 조목조목 얘기해 줄 겁니다.

지금 와이프한테 숙이면 정말 죽고 싶을만큼 후회할 겁니다. 저도 이렇게 와이프 길들였어요. 오냐오냐 해주니까 끝이 없길래, 이혼서류랑 변호사비 두둑히 넣어서 제일 유능한 변호사 선임해서 일주일내로 가져와라, 변호사비 모자라면 더 줄테니 얘기하라고 했더니, 콧방귀 끼더라구요. 생활비 카드외에는 다 정지시켜버렸죠. 일주일뒤에 왜 변호사한테 연락이 없냐고 하니까, 그제서야 빌더군요. 한 번쯤 이럴 필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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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니2021.04.08 2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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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내가 이번을 기회로 기선제압해서 경제권 가져가려고 수쓰는 겁니다 여기서 님이 잘못했다빌면 경제권 넘겨라고 나올거에요 아내가 이혼수 썼으니 그러자고 하세요 그러면 유야무야 넘어가려 할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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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4.08 2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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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는 와이프. 닌텐도디에스 질러버림. 난 게임 좋아하지만 무분별하게 하지는 않음. 남편한테 산다고 말 했음. 남편 오케이. 그리고 남편도 즐길수 있는 운동게임 추가. 애 둘 엄마임. 노 플라블럼. 사기 전에 미리 말을 했다면 더 낫지 않았을까 생각이 드네요...저는 큰돈 쓸땐 내 돈 쓰더라도 남편한테 말 해요. "여보돈인데 뭣하러 말해" 하고 ㅇㅒㄱ해 주지만 그래도 큰돈 나갈땐 미리 알리는게 갑자기 알게 되는것 그보다 나은것 같다고 생각한다고 얘기 했더니 고마워 하더라구요..결혼 9년차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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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4.08 1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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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분다 선을 넘으거 같은데 이참에 서로에 대한 신뢰가 깨져서 화해한다해도 잘 살수 있을까요? 각자 서로를 위해 정리하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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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4.08 1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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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뭐 하나가지고 싸운게 이해가 안간다 하는 상황은, 다른 쌓이고 쌓여온 문제점들이 많았고 그 플스 하나가 트리거가 된것 뿐임. 문제의 원인을 추적해보자면 본인에게 불리한 상황이라 굳이 깊이생각하지 않고 플스 때문에 (=별거아닌이유로) 싸웠다 생각하는건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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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21.04.08 1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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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우다보면 좀 선 넘는 말도 하게 되는데 결국 저도 너네 집 어쩌고 함.
이건 하지 말았어야 할 말이었는데 반성합니다. 가족은 건드리는게 아닌데..

이거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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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4.08 1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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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플스를 사서 싸운건 맞는데 이혼까지 간건 플스 때문이 아니라 싸움 도중에 선을 넘어서지 ㅋ문제 파악부터 못하니 이혼당하지 ㅉㅉ 용돈으로 플스 샀다 잘못아님 용돈으로 말도 없이 게임기 사서 아내가 화난것도 잘못 아님 만약 아내가 개인 용돈으로 뭘하는 신경 안쓴다면 아내가 배우자에게 허락도 없이 80만원 pt를 끊었다 생각해봐요 pt를 끊는건 용돈이지만 pt하면서 개인시간을 가져야함 그렇게 때문에 배우자에게 상의해서 진행하는거임 게임기도 마찬가지임 결혼했으면 이정도는 지키는게 맞다고 생각함 또 각자 입장이해하고 싸울 수 있다 쳐도 이 싸움에서 선을 넘었기에 이혼하는 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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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2021.04.08 1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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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이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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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132021.04.08 0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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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친구야, 여기서 그런글을 쓸 때 성별을 바꿔써야지…

너가 말하고자 하는 포인트는 플스5 구매(개인용돈) ->아내 폭발 (가방관련 합리적 의심) -> 언성 오고감 -> 이혼하자고 함. 플스5구매가 이정도까지 파장이 있는가 궁금해서 물은건데

여기 메퇮들은 그저 장인장모한테 일렀네, 집안어쩌고 선넘은 발언했네 그걸로 꼬투리잡고 몰아가잖아….
(이혼하길 바람, 왜냐면 지들은 결혼못하니까 남도 잘되는꼴 못보는육수탱이들이거든)

아무튼, 결혼생활은 말이야..
아무리 개인 용돈이라 할 지언정 십만원단위가 넘어가면 상의를 하는게 맞는거야,
너가 플스5를 상의없이 구매한게 혹시 와이프도 큰 금액되는 상품을 상의없이 구입한적이 있었나?
원래 여자들은 내로남불이라 그거 포기하고 살아가야 해….

돌직구로 가, 이혼을 할거면 적어도 어떤 이유인지 명확하게 알려달라고
내가 알아오길 원하면서 이혼하자고하면 그게 이혼사유가 성립이 되냐고, 서류 제출할 때
조정기간 협의할 때 플스5사서 이혼하자고 함 이라고 대답할수 없잖냐고

근데 내가봐도 와이프가 가방 사고싶은데 돈이 모자라다고 했는데 너가 안보태주고
플스5 산게 폭발의 원인이고, 그 서러움이 집안 얘기 꺼낸거로 꼬투리 잡고 니 잘못으로
몰아가서 이혼 얘기하는게 100%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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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4.08 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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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처가댁가서 말했을때 본인 위주로 본인 유리하게 말했을거 같은데 그런데도 편안들어줄정도면 평소에 어땠나 본인을 돌아보는게 맞지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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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4.08 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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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건 와이프 입장도 들어봐야 알거 같네요... 뭔가 이혼까지 가게된 이유가 있는데 글쓴님이 중요하다 생각치 않아서 안쓴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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팩트폭격기2021.04.08 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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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형 여기서 이런글써봤자 좋은소리 못들어요...ㅋㅋㅋㅋㅋ 여기가 어딘데...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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