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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지적장애인을 혐오하면 나쁜사람인가요??

ㅇㅇ (판) 2021.04.07 11:40 조회81,6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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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가 상황설명을 제대로 안했나봐요

친구는 지금 아동관련쪽으로 공부하고있는데 그래서 둘의 의견이 더 안맞다보니

말싸움하게 된것같구요.. 밑에있는 내용은 친구도 다 인지하고 있던상태에요

 

댓글써주신것처럼 혐오라는 단어는 자제하도록할게요 별로좋아하지않는다 정도로요

그렇다고 제가 겉으로 해를 가한다거나 한적은 없거니와 직접적으로 욕을한적도 없고

그저 속으로 저만 생각해오던 단어였거든요

 

그때 그시절에 제가 선생님,친구들한테 말을해도 자기는 그런적없다 라고 잡아떼던 그표정이

아직도 잊혀지질않아서요 장애혐오조장글도 아니였구요

차단..차단은 많이해봤죠 차단해도 인스타,페북으로 알아내서 메세지 온적도있고

아니면 그아이가 번호를바꿔도 제 번호는 그대로 갖고있더라구요?

저는 직업특성상 번호바꾸는일도 쉽지도않구요 더군다나 같은 동네라 마주치는일이

빈번해서요..

 

그리고 댓글에 "음" 닉네임으로 꾸준히 욕설다시는분 있던데

정말로 병원 한번 가보시길 추천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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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평범한 25살 직장인 여자입니다

 

제목과 같이 지적장애인을 혐오하는 여자이기도하구요

 

이 주제로 친구한테서 나쁜_이라는 소리를들었는데 왜 욕을 먹어야하는지 모르겠어서요

 

초등학생때 저는 이렇게까지 장애인을 싫어하지않았어요

 

오히려 착하고 심성이고와 남을잘돕는 학생이라고 매학년 담임선생님들이

 

생활기록부에 써주시기도 했으니까요

 

그래서 그런지 반에서 장애인아이들과 자리를 같이앉거나 도와주는 담당이였죠

 

xx이가 이번에도 잘 부탁한다 하면서 항상 제게 책임을 부탁하셨거든요

(선생님들 사이에서도 xx이가 많이도와준다 하면서 대물림? 같은거였어요)

 

그 당시 어린 저도 친구들과 같이앉고싶고 놀고싶고 그래도 참았어요

 

그런데 점점 크면서 사춘기에 접어들고 애들이 성에도 눈을 떴는지

 

항상 옆에서 같이있는 저에게 성추행을 시도하더라구요

 

수업듣는데 치마속으로 손을넣는다거나 자꾸 여기저기 터치하고

 

화장실까지 쫓아오거나 어딜가던 따라오고..

 

이상하게도  그런 애들이 친구들,선생님들 앞에선 조용했었고

 

이 사실을 친구들한테 말해도 믿어주지않았고, 선생님들은 그저 남들과는 조금 부족한아이니

 

너가 이해해달라 하면서 크게 일을 안만들려고 하셨고 별다른 조치가없었어요

 

그렇게 저는 초~중학교 까지 내내 시달렸었어요 (같은학교배정) 

 

그래서 저는 혐오합니다 정말로 싫어요 지적장애인들이.. 

(*그당시 한명만 그랬다면 그 아이를 싫어하겠는데 제가맡은 다른애들도 똑같았거든요)

 

전철에서 마주쳐도 그 옆칸으로 옮기거나 해요

 

25살이 된 지금까지도 그 중 한명한테서 아주 가끔씩 연락이옵니다

 

나~~뭐했다 오늘 어디 놀러갔다왔다 이런식으로 시덥잖은 문자들이요

 

그날도 친구랑 같이있다가 그런 문자가왔는데 제가 무시하는거보고

 

누구냐고 물어봐서 중학교때 지적장애인인데  잊지도않고 연락한다고

 

짜증나 죽겠다고 같은동네라서 가끔씩 마주칠때도 있는데 자꾸 아는척해서 어떻게 떼버리지..

 

라고 하니 친구가 나쁜_이라면서  너 마음씨그렇게 쓰면안된다 하는데

 

제가 열받아서 서로 말다툼 했거든요

 

제가 정말로 나쁜_인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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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2021.04.07 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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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런 경험이 지적장애인을 피하고 싶은 마음의 근거는 될 수 있지요. 근데 어디서든 소수자나 사회적약자로 인식된 집단전체를 혐오한다고 말해도 괜찮은건 아닙니다. 똑같은 어린애에게 떠넘겨놓고 착하지 착하지 하고 길들인 그 교사가 혐오스러울 수도 있고, 허울뿐인 통합교육을 외치는 게 혐오스러울 수도 있고, 칭찬 몇마디에 목말라 그 상황을 피하지 못했던 어린 자신이 가여울 수도 있겠지만 집단 전체를 혐오한다고 내놓고 말하는건 옳은 자세는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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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2021.04.07 1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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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위선떨지말고 솔직해지자.암만 장애인이여도 치마속넣고 쓰니한테 성추행했다는데 무섭다기보단 혐오스럽겠지.거기에 대한 트라우마는 당연한거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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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2021.04.07 2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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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베댓에 혐오라는건 나쁜 단어에요 이러는거 본인이 안 당해본 남 얘기니까 고작 성희롱한 지체장애 가해자들이랑 개를 예시로 들어서 설명하는건가ㅋㅋㅋㅋㅋ개도 미친듯이 달려들어서 내가 여러번 피해를 입었으면 무서우면서도 혐오할수있지ㅋㅋㅋㅋ본인은 성희롱당하고도 원망이나 혐오 안 할 자신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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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반대결 ㅇㅇ2021.04.07 1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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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쁜 사람이라고 생각하지는 않아요. 하지만 성숙한 인격을 갖추었다라고 생각하지도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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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4.15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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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도 일종의 트라우마인거지. 충분히 싫어할 만 함. 여기 댓글에는 다 성인군자인척 하는 사람들만 있나봄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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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한숙2021.04.13 1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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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보고 그러셨죠 간통죄 없어져서 가정 있는 사람들 애인 한둘있는거 흠 아니라고요 당신의 친구들이 바보라고한다면서요. 그래서 유유상종이라고 했던겁니다 어떻게 이런 사고방식을 할수 있을까 뜨악했던거에요 그치만 뭐 맛있는거 잘 사주고 댕청해서 피곤할때 많았지만 그냥 참았어요 47살 드셨고, 하안참 언니고 으르신이잖아요? ㅋㅋㅋㅋㅋㅋㄱ 이제야 100프로 이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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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한숙2021.04.12 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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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쓴이같은 사람 들 때문에 내가 사람을 못믿는거임ㅋㅋㅋㅋㅋ 겉으로는 사람 좋은척 이해하는척 하고 뒤에서 내얘기 씨부리는거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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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한숙2021.04.11 0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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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지금 증거 모으는중인데 쓴이 널 빨아주는 사람이 있듯이 날 옹호해주는 사람도 분명 존재한다는걸 깨닫는다ㅋㅋㅋㅋ 익명이니까 ,이 댓글이 널 빨아주는건지 날 옹호하는 댓인지 헷갈리지?????ㅋㅋㅋㅋ 그럼 그렇게 계속 평생을 살어ㅋㅋㅋ 댕청이처럼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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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4.10 2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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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지적장애인을 혐오하면 나쁜사람이냐고요? 네.ㅋㅋ 님이 겪은 그 장애인 한명만 혐오하면 되지 왜 모든 지적장애인을 혐오하려하세요? 그렇게 싫으면 청원이라도 올려봐요 장애인은 민폐덩어리인 존재니까 북한처럼 총살하자고ㅋㅋ 글고 정상인도 나이들어서 치매 걸리면 지적장애인이나 마찬가지에요 만성퇴행성질환이라 절대 치유되지도 않고요 글쓴이는 부모님 노망나면 혐오하겠네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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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한숙2021.04.10 1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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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리고 베댓에 당신 댓글 추천받아서 올라갔죠ㅋㅋㅋ 그거 당신의 말에 공감해서 올라간거 아닐거요ㅋㅋㅋ좋아할거 같아서 집어주는겁니다요ㅋㅋㅋㄱ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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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한숙2021.04.10 1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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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않이ㅋㅋㅋㅋㅋ 글작성 하기전에필터링 전혀안하고 걍 올리나봉가ㅋㅋㅋㅋㅋ 뭔소린지1도 이해 안갑니다ㅋㅋㅋㄲ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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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4.10 1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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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내 불운만큼 조금 남한테 피해줘도 괜찮다는생각 너는 괜찮잖아 정상이잖아? 하는심보는 잘못된것입니다 성추행에대해 진심 어떻게 생각하는지 궁금함 과연 책임감을 느끼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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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4.10 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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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혼자서 북치고 장구치고. 혼자 질문하고 답변하고. 세상은 내가 중심이오, 주인공이라 무조건 옳고 나머지는 엑스트라에 옳지못하니 내말이나 들어라... 이거 총체적난국이네.. 병원 꼭 가봐요. 누가봐도 상담이 필요해보임. 마음 힘들다고 아무한테나 분풀이하고 다니면서 시비거는거 ㄴㄴ 진정 좀 하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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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4.10 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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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많은 확률로그렇다는걸 알려줘서 감사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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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한숙2021.04.10 0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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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언니 지금 계속 글 확인중이신거 같은데 제 말에 반대를 누를게 아니라 목소리를 내세요 대체 저에게 뭘 말하고 싶은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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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한숙2021.04.10 0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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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대략 2년 몇개월 넘은 기간동안 알았죠우리???? 언니는 저에 대해 다 안다고 확신해서 저 건드린건가요???? 전 언니에 대해 100은 아니지만 70~80프로는 알고 있다고 확신합니다. 진심어린 사죄 할거에요??? 아니면 제가 님 진짜 신고할까요???? 난 피해자 님은 가해자로요???? 정신병 들먹이고, 당신이받았던 피해들 똑같이앵무새처럼 반복만 할거면 댓 달지말아요. 나한테 할말있으면 언니 실명 까고 달아요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이댓글 이후로 제가 하지 말라고 분명히 경고했던 내용들을 이행하지 않을 경우 신고 하겠습니다. 진짜 마지막 경고입니다. 나의 인내심을 시험 하지마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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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4.10 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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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지적장애는 진짜 가족들도 참기힘든데... 쌩판남이면 혐오스러울수도 있을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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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4.10 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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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에 살던 집 옆집에 중증 장애인이 살았는데 하루종일 ╋ 밤에도 수시로 기괴하게 울부짖는 소리를 엄청나게 냈었음. 안봐도 뻔한 상황이라 뭐라 한 적도 없지만, 싸구려 아파트라 방음 하나도 안되는데 소음의 정도는 너무 심해 우리집은 창문을 열고 살 수가 없었음. 꽉꽉 쳐닫고 살아도 밤마다 옆집에서 지르는 비명소리 때문에 계속 깨는 정도였음. 전세 계약이 끝나는 2년만에 이사해 나갔는데 정말이지 안도의 한숨을 쉬었었음. 솔직히 그 정도로 이웃에게 피해를 주는 장애는 일반 거주지에 사는 것이 무리라고 봄.
근데 당시에 몇주째 숙면을 못취하고 피곤한 상태에서 우연히 지인에게 하소연을 했더니 나더러 이해해주지 못한다고 야박하다고 하더라. ㅋㅋㅋㅋ 내가 내 잠 못잔 거 이외에 뭘 했는데? 우리집에 데려와서 딱 일주일만 경험해보게 하고 싶었음.

장애인도 인격으로 대한다는 것은 물론 중요하지만, 장애인이 주는 피해로 인해 트라우마가 생긴 상황을 장애인 존중 안하는 거라고 입찬 소리 해대는 인간들 혐오함. 같은 처지에 놓이면 절대 그렇게 말 못할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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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한숙2021.04.10 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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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 부들부들하면서 기다리고 계세요 절 건드린 죗값 치르게 만들겠습니다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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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한숙2021.04.09 2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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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 진지하게 물어볼게요 이글 첨부해서 쓴이님 저에 대한 명예훼손죄로 고소나 신고 해도 되는 부분인거죠??? 증인 세울사람 있고 제폰에 남겨져있는 기록도 있으니 원하시면 진행해보려고요 일도 그만뒀겠다 남는게 시간이니 증거들 싸그리 다 모아서 변호사랑 얘기해볼게요 판단은 판사님제출하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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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한숙2021.04.09 2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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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부연설명이 필요한거 같아 팩트만 간단히 말할게요 1 제가 쓴이한테 엄마, 여동생 장애있다 말했어요(이때는 좋은 사람이라고 생각해서요) 2 사는게 힘들어서 술먹고 쓴이한테 하소연 했어요 3 그 얘기들으면서 옳다구나 이년 약점 잡았구나 하면서 속으로는 신났었겠죠??? 겉으로는 나 좋은 사람이다 프레임 씌우고요ㅋㅋㅋㅋ 4 이사람 관심사는 단순해요 성형 남자지요ㅋㅋㅋㅋㅋ( 주워들은 얘기많은데 싸우기싫으니 넘길게요) 4 제 치부를 예쁨 받고싶은 그분한테 얘기했어요 저보단 남자니까요ㅋㅋㅋㅋㅋ그런데 그남자분은 읭? 스러웠겠죠 반응이요ㅋㅋㅋ 5 그래서 난(쓴이) 괜찮은 사람이고 이년(저)이 나쁜년이다라는걸 남자분께 어필하고싶어서 이글을 싸지른거같습니다ㅋㅋㅋㅋㅋ 쓴이님 제 말이 틀린거라면 반박해보세요 전 사람을 오래봐요 한두번 봤다고 정의 내리고 판단하지 않아요 그래서 그동안의 제 판단은 틀린적이없어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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