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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박수홍에게 조언하는 엄앵란

ㅇㅇ (판) 2021.04.07 20:04 조회56,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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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2021.04.08 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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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ㄹㅇ....저렇게 횡령 하는 것도 다들 처음엔 그런 맘이 아니였겠지. 진짜로 가족이 바쁘니까 관리해 주는거였는데 어느순간 돈을 보면 마음이 달라지는거지..솔직히 복지기관 교회 썩은것도 마찬가지라고 본다..처음엔 진짜 좋은 마음으로 시작해서 돈이 여기저기서 모이면 딴맘들고 저게 다 내돈인것 같고. 나중에 달라고 그러면 못주겠고....내돈 내가 흥청망청 쓰더라도 내가 써서 다 날리는게 낫지... 가족 잃고 돈도 잃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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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개사료2021.04.08 0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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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 영상에 나오는 엄앵란과 다른 편에서 다홍이 얘기하며 눈물을 보이는 박수홍을 본 전원주가 놀라는 장면이 ㄹㅇ 인생 센빠이들은 역시 다르구나 싶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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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2021.04.08 1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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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냥 이 것만 기억하면 됨. 돈 앞에서는 가족도 적군이 된다는 것... 돈 앞에서는 가족이고 뭐고 얄짤없음. 자기 것은 자기가 지켜야함. 가족한테는 내 통장에 얼마 있는지도 가르쳐주면 안 되는 거임. 나는 내 부모님께 100만원을 한 번 맡긴 적있는데 나랑 상의도 없이 원수같은 내 동생한테 대학 등록금 대 준다고 100만원을 그냥 보태쓰셨음. 너무 황당하고 억울하고 게다가 진짜 싫은 내 동생이라 왜 그랬냐고 따졌는데 가족이 힘들면 가족이 먼저지, 라면서 내 돈을 합리적으로 사용했다는 이유를 들면서 난 지금까지도 못 돌려받고 있음. 그리고 경제적으로 독립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아무리 부모님과 같이 살아도 혼자 스스로 해결하고 이겨내는 태도가 필요함. 즉, 부모님께 돈을 맡겼다는 것 자체가 어른으로서 완전하게 독립했다고 볼 수 없음. 게다가 자식이 어른인데 부모가 자식을 위해서 돈을 맡아둔다?? 그건 자식을 위한 일이 아니라 자식을 망치게 하는 길이기 때문에 부모가 잘못하는 거임. 왜냐고? 그 돈을 실질적으로 쥐고 있는 사람은 자기 자신이 아니라 부모이기 때문에 부모가 자기한테 이득인 방향으로 자식 돈을 쓰게 유도할 확률이 엄청 높거든. 특히 형 누나, 혹은 오빠 언니 있는 사람들은 더 조심해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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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는줌마2021.04.09 2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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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박수홍 편들것도 없음ㅋㅋㅋㅋ지가선택한길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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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2021.04.09 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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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딩2021.04.08 1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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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연예인들은 믿을수가 없다. 언플을 이용하기 쉬우니깐. 판결날때까지 기다리자. 세상 윤호가 그럴꺼 상상은 했었니? 근데 박수홍조카는 좀 4가지가 없어보이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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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4.08 1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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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굳이 관리 안 하고 통장에 가만히 두기만 해도 다른 사람한테 맡기는 거보다 많이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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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4.08 1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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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들끼리 돈싸움이 모한테는 이러나 저러나 아들돈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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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4.08 1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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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욕심 ╋ 자식을 조종하면서 본인이 힘있는 사람인걸 확인하는 정신병. 형제 사이에서 정치질하고 편애를 주면서 자식을 조종하고, 행복한 너는 이기적이다 니가 잘난줄 알고 부모를 무시한다 돈번다고 유세다 가족을 버린다면서 죄책감 주입해서 조종하고. 돈도 착취하고 자식은 내 말이면 꼼짝못해 난 한다면 해요~호호호 하면서 자기가 중요한 사람이 된거같고 만족을 느끼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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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4.08 1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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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가족 참 웃겨 박수홍 결혼 시키고 싶어하면서 막상 박수홍에게 돈 관리 안하게 만들려고 어떻게든 뒤에서 ㅈㄹ 해댔을거 알 거 같음 박수홍이 폭력적인 사람이면 모를까 괜찮은 사람인데 결혼 못한다? 가족에게 독립부터 해야함... 마마보이긴 한데 어릴때 애정 받아본적이 없어서 돈 벌고 나니 애정 보이니 놓치기 싫어하는 마마보이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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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4.08 1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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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돈 앞에서 사람 마음 바뀌는 거 순식간이다. 내 돈도 내 손에 있어야 내 돈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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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4.08 1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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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래도 부모님이 키워준게 있으니 용돈은 드리는데 이건 괜찮지?? 취업한지 삼개월됐는데 월급 1/4 드리는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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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4.08 1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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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가족계하다 싸움났다 형님이 돈을 멋대로써서 다 파토내고 안함 ㅅ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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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o2021.04.08 1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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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무리 가족이라도 경제적으로는 남이여야함. . 견물생심이라고 딴맘 먹고 빼째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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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ㅎㅎ2021.04.08 1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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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엄마아빠는 내가 성인이 되자마자 학비는 줄테니깐 니용돈은 이제 니가 벌어서 쓰라고 하심~지금도 니돈은 니돈 내돈은 내돈이라고 얘기하시고 노후준비(요양병원비용 장례비용등등)도 이미 되어 있어서 걱정이 없음!!
각자 관리하는게 진짜 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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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4.08 1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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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냥 이 것만 기억하면 됨. 돈 앞에서는 가족도 적군이 된다는 것... 돈 앞에서는 가족이고 뭐고 얄짤없음. 자기 것은 자기가 지켜야함. 가족한테는 내 통장에 얼마 있는지도 가르쳐주면 안 되는 거임. 나는 내 부모님께 100만원을 한 번 맡긴 적있는데 나랑 상의도 없이 원수같은 내 동생한테 대학 등록금 대 준다고 100만원을 그냥 보태쓰셨음. 너무 황당하고 억울하고 게다가 진짜 싫은 내 동생이라 왜 그랬냐고 따졌는데 가족이 힘들면 가족이 먼저지, 라면서 내 돈을 합리적으로 사용했다는 이유를 들면서 난 지금까지도 못 돌려받고 있음. 그리고 경제적으로 독립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아무리 부모님과 같이 살아도 혼자 스스로 해결하고 이겨내는 태도가 필요함. 즉, 부모님께 돈을 맡겼다는 것 자체가 어른으로서 완전하게 독립했다고 볼 수 없음. 게다가 자식이 어른인데 부모가 자식을 위해서 돈을 맡아둔다?? 그건 자식을 위한 일이 아니라 자식을 망치게 하는 길이기 때문에 부모가 잘못하는 거임. 왜냐고? 그 돈을 실질적으로 쥐고 있는 사람은 자기 자신이 아니라 부모이기 때문에 부모가 자기한테 이득인 방향으로 자식 돈을 쓰게 유도할 확률이 엄청 높거든. 특히 형 누나, 혹은 오빠 언니 있는 사람들은 더 조심해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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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4.08 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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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홍 꽃길만 걷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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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4.08 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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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런양반이 중년말년엔 신성일한테 빨대꽂히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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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4.08 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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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ㄹㅇ....저렇게 횡령 하는 것도 다들 처음엔 그런 맘이 아니였겠지. 진짜로 가족이 바쁘니까 관리해 주는거였는데 어느순간 돈을 보면 마음이 달라지는거지..솔직히 복지기관 교회 썩은것도 마찬가지라고 본다..처음엔 진짜 좋은 마음으로 시작해서 돈이 여기저기서 모이면 딴맘들고 저게 다 내돈인것 같고. 나중에 달라고 그러면 못주겠고....내돈 내가 흥청망청 쓰더라도 내가 써서 다 날리는게 낫지... 가족 잃고 돈도 잃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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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사료2021.04.08 0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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