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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톡+추가)반려견이 잘못한건지.. 아이가 잘못한건지 모르겠어요.

ㅇㅇ (판) 2021.04.08 09:19 조회20,4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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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저녁 6시쯤에 놀이터에서 아이와 같이있었습니다.
집에들어갈려고 퀵보드 찾아오라고 아이한테 말했고,
아이가 뛰어가는중이였습니다. 제가 30미터정도 뒤에있었구요.
앞에 반려견이랑 아가씨가 산책을 하는 중이였고.
아가씨 기준으로 반려견은 왼쪽, 아이는 오른쪽에있었고
아이가 아가씨 옆으로 뛰어서 지나가니까. 반려견이 자기 주인한테 달려드는줄알았는지, 아가씨를 가로질러서 아이 바지를 물었고. 아가씨가 놀래서 목줄을 잡아 끌었어요.
아이가 가만히있다가 놀래서 저한테 달려왔고, 아기씨는 아이가 뛰어가니까 안다친거 확인하고 저한테 죄송하다는 뜻으로 목례하고 가시더라구요.
아이안아주고 봤더니 바지가 찢어져있었어요.
그 안에는 안다친거 확인했고.
그 아가씨한테 가서, 바지가 찢어졌는데, 괜찮다고 말했습니다. 근데 놀이터 주변이라 목줄을 조금 짧게 하고 산책하셔야 될것같다고 말했습니다.
그리고 집에왔는데 애가 계속 울더라구요.
무섭다고... 그러니 다음부터 강아지있으면 옆에 뛰어가지 말아라. 그 강아지도 방어를 한거다라고 말했습니다.
근데.. 저녁에 잠을 못자요 ㅜㅜ 끙끙 거리더라구요.
몇일 지나면 괜찮아 지겠죠...
몇일 지나도 안괜찮아지면 어떻하나요 ㅠㅠ..

+아이가 개를 만지려고 뛰어간게 아니고..
퀵보드가 아가씨 앞쪽에 있었어요;;

 

+따지고 보면 애를 잘못본 제 탓이 크겠죠. 인정합니다!

제가 글을 헷갈리게 썻나봐요.

우선 아이는 개 옆을 뛰어가지 않았습니다.

아가씨 옆으로 뛰어갔지...;; 

개가 아가씨를 앞으로 가로질러와서, 옆에있는 저희 아이를 물은거였어요.

아가씨 뒤에 눈이 달려있냐라고 하시는데,

그 말도 맞는것 같네요.

아파트 단지내에 있는 놀이터였고,

배송하는 차 이외에는 단지내에 차량이 들어오지를 않아서,

위험한게 없다고 생각한것같아요. 그곳에서는 항상 애들이 퀵보드,자전거를 타거든요.

그래서 아이를 혼자 보냈다라는거에 신경을 쓰지 않았던것같아요.

아이는 8살입니다.

퀵보드를 둘이서 찾아서 주위를 돌아다니는 중이였고,

여기도 없네? 라고 하니,  아이가,  아!저기있다! 하고 뛰어간거에요.

견주를 왜 그냥 보냈냐ㅡ

이건,  아이가 저한테 달려온뒤에,  아이는,  자기가 크게 잘못한거라서 물린거라 생각했는지,

울면서 괜찮아 괜찮아만 말을했었고, 제가 안고 있으니까,  그 아가씨는 괜찮은거라 생각하고 가던길을 간것같아요. 저도 옷이 찢겨진걸보고 나서, 저도 놀랬구요. 그 아가씨한테 저기요!저기요! 하면서 부르면서 갔는데,  그 아가씨가 뒤를 안돌아보고 계속 가더라구요. 부르는 소리가 안들렸나봐요..

저는 아이손을 잡고 계속 빠른걸음으로 가는중이였고,

제가 아가씨를 부르면서 가고있으니,  아이가 심적으로 부담이 됬었나봐요.

다행이 엘리베이터가 있어서 그 앞에서 멈추길래,  제가 그 아가씨한테 말을 한거였고,

아이는 제가  싸우는 줄알았나봐요.  울면서  괜찮다고 하면서 팔을 잡아 댕기더라구요.

그 아가씨한테 옷수선비 이런걸 바라고 얘기한건 아니구요.

놀이터 근처니까, 목줄을  길게하지말아달라는 얘기를 하러 간거였어요.  아이들이 많이 있으니까요.

저희 아이는.. ..  괜찮습니다.

강아지 키우고 싶다고 했었고,

강아지가 지나가면 귀엽다 귀엽다 했는데,  이젠 쳐다보지도 않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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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2021.04.08 1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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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미터가 아니라 30미터요????????? 개 목줄 길게 했다고 쳐도 견주 옆이면 2미터도 안될텐데 개는 짧게 매도 되고 애는 30미터 밖에 둬도 되는 건가요?;; 걍 애엄마가 잘못한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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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아놔2021.04.08 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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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퀵보드가 개 주변에 있는데 가져오라고 한 글쓴님도 잘못은 어느정도 있는거 같아요
개주인이 다가온게 아니고 아이가 그쪽으로 달려간거잖아요.
엄마가 같이 천천히 가거나 강아지 지나간다음에 가져오라고 말하는게 맞았을 상황 같아요

어쨌든 아이가 트라우마 잘 극복 했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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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쓰니2021.04.08 1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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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고 큰일 날뻔했네요. 저렇게 무는 습관이 있는데 개 입마개도 안하고 데리고 다녔네요. 개훌륭에서 강형욱이 그러던데 개 산책시킬때 개가 답답해 하는것같아서 줄을 길게 잡는다는 주인에게 그럼 그 길이를 반지름으로 반경안에는 다 내 구역이야 라는것밖에 더되냐고..그럼 다른사람은 근처 오지 말란거다. 그건 견주가 잘못한거다라고...평소에도 짧게 잡고 있어야하고 사람오면 더 잡아 당기는게 예의라고 하던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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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반대결 ㅇㅇ2021.04.11 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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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애잘못이라는 인간들 ㅈ1랄들 하네ㅋㅋ 요즘 개들도 반려견이랍시고 불러주니까 진짜 사람이라도 된줄아나. 놀이터가 누굴 위해 만들어진 장소인데 어딜 뻔뻔하게 개목줄 길게 늘어트려놓고 돌아다녀. 지나가야되면 빨리 지나가던가. 무조건 개╋견주잘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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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4.27 1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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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보호자들도 놀이터라고 너무 놔둬도 안되고 견주들고 놀이터 근처 지나갈땐 경계해야됨 서로의 안전을 위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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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4.16 0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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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요즘 개들 좋으라보 리드줄 길게하고다니는 사람들 많은데 비추임 나도 두마리 키우지만 일반줄 하고다님ㅋㅋ물론 일반줄 하면 내가 더 힘듬 좀더 빨리 걸어서 맞춰줘야하기때매.. 근데도 길게 늘어나는 리드줄은 위험해서 못하겠음ㅜㅜ남을위해서가 아니고 내 강아지들을 위해서.. 이 글만봤을땐 누구잘못이라고 딱 찝어서 말하긴 좀 그런듯ㅋㅋ근데 견주가 개를 내팽개쳐둔것도 아니구 강아지입장에서는 자기쪽으로 와다다 뛰어오면 당연히 놀랄수있음 어린아이여도 강아지입장에선 훨씬 크니까요. 굳이 잘잘못 따지자면 모두가 이용하는 단지 내 시설에선 애를 좀더 케어하는게 맞다고봄. 동물보단 사람이 습득력이 좋잖아요? 바지만 찢어져서 다행이구ㅜㅜ길게 늘리는 리드줄은 넓고 아예 탁 트인 공원에서 하는게 조아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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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4.13 2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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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목줄을 쳐해도 지랄이네 아파트 단지가 애엄마들꺼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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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4.13 2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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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파트내에서 자전거타고 퀵보드타면서 목줄은 짧게잡아달란다 아파트단지 당신애들이 전세냈냐??? 그땅이 니네땅이야? 아파트내에서 자전거타고 퀵보드타는게 엄청난 민폐인걸모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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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니2021.04.13 0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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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애기들좀 잘좀봐요 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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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4.12 2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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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니 이 엄마 분은 왜 이렇게 계속 아가씨 변명을 해주고 앉았어요. 아이 상태 제대로 안 살피고 목례 꾸벅으로 끝, 뒤에서 불러도 그냥 간 게 팩트인데, 아가씨는 괜찮은거라 생각하고 가던길 갔을 거라는둥 부르는 소리 못 들어서 안 멈췄을 거라는 둥. 세상 호구 아 짜증나. “부르는 소리가 안 들렸나봐요”라니 어디 많이 모자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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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4.12 1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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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댓글진짜어이없네요..8살짜리 아이를 누가 애기마냥항상 밀착해서다니나요?그럼 무서워서 학교는어떻게보내요?ㅋ하여간 지뿔도모르면서 나불대는꼴이라니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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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4.12 1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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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무조건 피해자 잘못으로 몰고가고 조금만 부정적인 얘기해도 눈뒤집고 욕하는거보면 인간에게 가진 피해의식과 분노를 개라는 매개체를 앞세워 푸는느낌 진짜로 동물사랑하는 느낌이아님 개가 개를 키우니 이꼴이나지 한국인은 애초에 동물을 키우는게 안어울림 미성숙한 인간들이 대부분이고 유기하는 개들 숫자만봐도 수준을알수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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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4.12 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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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킥보드 타기 시작한 4~6살도 아니고 8살을 누가 완전 밀착하면서 놀게하냐 글쓴이 닉네임도 결혼11년차였는데 딱 봐도 초등생같드만. 30cm에 트집잡는 개빠들아 니들이나 케이지에 넣어 댕겨라ㅡㅡ 이러니 입마개 착용시키라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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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4.12 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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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이터가 아이들 뛰놀라고 하는 곳인데...저번에 놀이터에서 아이가 미끄럼틀쪽으로 뛰어가는데 아주머니가 강아지 줄을 놓으셔서 미친개마냥 쫒아와서 저도 아이쪽으로 뛰고 아이도 무섭다고 저한테 달려오고 급하게 아이안고 다리를 물렸는데 아프고 놀라고 애가 물렸으면 하는 생각에 아찔했어요 ;;; 배우자분이 오셔서 죄송하다고 하시고 아주머니는 왜 놀이터에서 뛰노냐고 ;; 팔랑이는 바지 입고 있어서 저도 바지만 찢어졌는데요... 강이지 데리고 아이들 뛰는 놀이터에 들어와서는 왜 뛰냐고 뭐라하지 마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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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4.12 0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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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트라우마 오래갈거에요 제가 어릴때 길거리개한테 쫓겨다닌 기억에 몇십년 지난 지금까지도 개 공포증이 없어지지 않거든요. 멀리서 콩알만하게 개가 보여도 피하고싶은생각밖에 안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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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4.12 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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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근데 마주치면서 뛰어오는거면 견주도 확인하고 좀 비켜있다던지 강아지를 들어올리던지 뭐 조치를 취했을껀데... 뒤에서 그렇게 뛰어가면 견주가 미리 예방하긴 힘들지... 뒤통수에 눈이 달린것도 아니고... 좀 거리를 두고 비켜서 뛴것도 아니고 견주쪽으로 뛰어드니 강아지도 방어적으로 그런듯... 난 애엄마가 좀 부주의했다고 보는데... 3미터도 아니고 30미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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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32352021.04.12 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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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많은곳에서 목줄 짧게안잡은건 좀 그렇지만 근데 글보니까 뒤에서 뛰어갔다면서요.. 견주는 뒷통수에 눈달렸나요.. 갑자기 우다다 뛰어가면 놀래는게 당연한거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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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ㅡ2021.04.12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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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해외에서는 산책 시 강아지끼리도 마주치면 무작정 인사시킬려고 목줄 길게 늘리면 욕먹는다네요. 무조건 줄짧게 잡고 지나간다고 합니다 사람은 당연하고요. 해외해외거리는거 싫지만 우리나라는 이런 펫티켓 지키는 사람 정말 드물어요. 그저 자기 강아지 애지중지 하느라 사람이 나가든 강아지가 지나가든 목줄 길게 늘려서 신경도 안쓰는 사람 천지예요. 견주들 제발 매너좀 지키세요. 해당 사항은 견주가 잘못이긴한데 아이가 갑자기 뛰어와서 견주가 대처에 실수가 있었을수도 있으니 아이에게도 강아지 옆에 갑자기 뛰어들지 말라고 얘기해주고 조심시키는게 좋을것 같네요. 서로서로 조심해야죠. 그리고 무는 강아지면 입마개좀 하세요 제발... 지 강아지가 누구하나 물어뜯어놔야 정신차릴건지... 에효 그거 사랑 아닙니다.. 방치고 무능력한 보호자인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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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ㅡ2021.04.12 0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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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전 애기들 많은 장소에서 절대 산책안해요. 이게 예의고 매너이긴한데 솔직한 심정으로는 가만히 있어도 애들이며 부모며 오바 육바 호들갑떠는거 보기 싫어서 애들 보이면 강아지 반대편으로 해서 줄 짧게 잡고 지나가네요. 산책하면서 이렇게 펫티켓 지키는 분들 솔직히 정말 손에 꼽아요. 저도 같은 견주 짜증날때가 한두번이 아니긴 합니다. 뒤에서 갑자기 뛰어오는걸 대처하기 힘들었을수도 있지만 본문내용은 견주가 잘못했다고 생각합니다. 입질하는 강아지였으면 입마개를 하던지 애초에 애들 없은 곳에서 산책을 했어야죠. 그리고 누구의 잘못을 떠나서 어머님도 아이한테 한번더 교육하면 좋을것 같네요. 아이를 위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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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4.12 0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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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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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sic2021.04.12 0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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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우연입니다. 견주는 배웠습니다. 좀 더 끈을 짧게 하거나 아이가 가까이 접근시 신속히 개목줄을 당겨야함을. 아이는 배웠습니다 어떤 겨우라도 그박스레 개옆으로 접근시 위험하다는 것을. 멀찌감치 있던 애엄니는 배워씀니다 함께 외출시 자녀는 가능한 엄마의 눈범위 안에 차분히 행동하도록 지도해야함을. 결론은 다시 우연으로 돌발적 상황에 3 모두의 교감신경이 똑같이 자극받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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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4.12 0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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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하 ㅅ발ㅋㅋㅋㅋ이래서 애샛기들이 너무 싫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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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ㅇㅇ2021.04.12 0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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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개빠들과는 논리와 이성적인대화가 힘듭니다 그저 감성과 개한정으로 감정이입으로 대화하기 때문에 대화가 불가능합니다 개 기르는 절반이상 사람이 개를 정말 개판으로 기르고 뇌가 점점 개와같은 구조로 변해가는걸 볼 수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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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쌍바열여덟개2021.04.12 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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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니왜 엄마 잘못이라느거야 강아지 있으면 뛰지도 말아야돼? 물려고 달려드는개 교육을 잘못시킨건 아니고? 개하고 산책 하는옆 지나가다 미친듯이 달려드는 개 피하다 나도놀랐는데 판은 온통 개키우는것들만 있는지 개가 사람보다 우선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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