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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감동썰 풀어주라 。゚( ゚இ‸இ゚+)゚。

ㅇㅇ (판) 2021.04.08 20:47 조회56,724
톡톡 10대 이야기 댓글부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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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2021.04.09 0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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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부모님께 그냥 흘리듯이 이거 먹고싶다~ 라고 말했는데 그 다음날이나 며칠뒤에 진짜로 만들어주시거나 사주시면 되게 감동받지 않냐 심지어 난 기억도 못하고 있었던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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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2021.04.08 2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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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우울증이 있던 친구가 거의 이틀에 한번씩 울면서 죽고싶다 너무 힘들다 무섭다 전화걸려왔는데 그때ㄹㅇ 저녁도 굶으면서 내가 같이 병원가자고 나 항상 니옆에 있다 이렇게 얘기해주면서 심리학 사전?이런거도 찾아보고 엄청 그 내 친구 도와줬었어 .그래서 걔가 개학하고 학교 다닐때부터 우울증 거의 없어져서 진짜 다행이었거든 근데 나중에 나한테도 우울증 같이 불면증이 왔을때가 있었어. 진짜 자는게 무서웠고 싫고 힘들어서 밤마다 울었는데 새벽에 걔한테 나 요즘 잠 못자서 힘들다 너무 울고싶다 하니깐 바로 톡으로 다음날 공원에서 만나자 해서 2시간동안 돌아다니면서 내 이야기 들어주고 잘 자도록 매일 전화해줘서 이제 꿀잠자 ㅎㅎ서로 도와주고해서 극복해낸거지 그 큰 시련을 .. 엄청 서로가 감동이었고 매순간 고마워. 존재만으로 감동이었지. 난 정말 소소하게 감동 받은경우가 많았어 .. 언제든지 우울증이 찾아올 수도 있고 나서서 도와주면 나중에 나도 그 도움을 받을 수 있다는걸 기억해 얘들아 정말 바로 달려와주고 이야기 들어줄때 너무 고맙고 감동이더라 결국은 둘이 극복해냈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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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2021.04.09 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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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 싫어하는줄 알았던 애가 알고보니까 나 안싫어할때 뭔지 아냐 ㅈㄴ 고마워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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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5.13 0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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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빠가 내가 먹는 서브웨이 조합 말하지 않아도 기억해서 사다주는 게 진짜 감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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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5.13 0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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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고3인데 내가 이번 3모를 개망했음 겨울방학 때 진짜 개열심히 했는데 고2 11월 모고랑 등급의 차이가 없는 거야 근데 하필 3모 때가 내 생일이었음 모고날에 생일인 것도 싫은데 시험도 못봐서 ㅈㄴ 우울하고 심지어 개펑펑 울기까지 했음 그래서 친구한테 담날에 이래이래서 울었다라고 그냥 여담으로 말했는데 친구가 “근데 성적 안 떨어졌으니까 좋은거네~ 다음이 있잖아” 이러는 거임ㅠㅁㅠ 걘 딱히 의미두고 말한 것 같진 않고 걍 툭하고 내뱉은 말인 것 같은데 그게 되게 위로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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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4.27 1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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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엄마 친구분들 3명이서 저녁 약속있어서 늦게왔는데 거기서 술 마셨었나봐 나 집 근처까지 올때 엄마도 그때 조금 떨어진곳에 있었는데 나보자마자 손 흔들더니 내가 달려오니까 막 안아주면서 우리딸~이라고 하는데 감동도 죄송한 마음도 있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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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4.27 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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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독서실 갔다가 새벽에 집 들어왔는데 강아지가 무릎에 앉아서 손 핥아줬을때 위로해주는것같아서 좀 울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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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4.19 0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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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부모님이랑 나랑 정말 간절히 원하던 학교가 있었는데 여기 가려고 정말 돈이랑 시간을 어마무시하게 썼었거든 당연히 엄청 노력했고... 근데 결국 불합격 떴었어 부모님한테 너무 죄송하고 나 스스로도 너무 내가 너무 싫어서 그냥 이 세상에서 사라지고 싶더라 집도 못 들어가고 있었는데 카톡 온 거 보니까 그냥 눈물부터 나는 거임 ㅠ 집 들어가자말자 그냥 아무 말 없이 나 안아주셨는데 그때가 아직도 기억남 사용자첨부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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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4.18 1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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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할아버지가 지난주에 전화 하셨는데 갑자기 공부 이야기를 하시는 거임 우리 ㅇㅇ이 정말 힘들게 공부하고 누구보다 수고 한 거 잘 알어 할아버지는 하시면서 막 고맙다고 이번 시험도 할아버지가 응원 하겠다고 우리 넷째 얼마나 수고하는지 몰라 하면서 너네 엄마 깡바리 다 닮았다고 하시면서 응원 해주시는데 얼마나 슬펐는지 모름 할아버지랑 사이 진짜 극도록 안 좋았는데 먼저 전화해주셔서 더 고마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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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잉2021.04.13 1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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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달달스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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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4.11 1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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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친구들이랑 틀어져서 집에서 맨날 울었는데 엄마가 엄청 속상해하셨거든 화요일에 학교 끝나고 문자 확인하니까 엄마가 저렇게 보내놓으심 문자 내용 보자마자 학교에서 울 뻔 했옹... 사용자첨부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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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4.10 2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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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내가 고 3이고 남동생이 고 2인데 나는 공부를 못 하고 동생은 진짜 잘 하는데 거기서 좀 스트레스를 받는단말이야 알게 모르게 스트레스 받고 열등감?도 생기는 거 같고 부모님한테 죄송해서,, 너무 힘들어서 밤에 혼자 엄청 울었는데 그 다음 날 동생이 카톡 선물하기로 에어팟 케이스 사주고 누나 사랑한다고 우리 같이 열심히 하자고 너무 힘들어하지말라구 왔는데 넘 귀엽고 고마웠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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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4.10 1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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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너무 힘들고 숨막혀서 죽을것같은데 말할사람이 아무도 없어서 울면서 여기다 글썼거든..? 근데 따뜻한 댓글이 많이 달려서 너무너무 많이 위로됐어ㅠㅜㅜ 얼굴도 모르는 사람인데 따뜻한 말들 해줘서 고마워ㅠㅜ 삶이 지옥같더라도 그 한마디들이 살아갈 힘이 됐어! 사용자첨부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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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4.10 1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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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가정주부를 잔혹하게 살인하고 튀었던 범죄자를 오랫동안 추격해서 잡았던 형사 이야기... 형사 분 말씀으로는 당시 사건 현장을 처음 목격했던 사람이 피해자의 초등학생 딸아이였대. 그런데 어머니의 시신을 보고 울던 딸아이 표정이 안 잊혀져서, 가해자의 얼굴이 찍힌 CCTV 사진을 18년간 지갑속에 넣고다니며 범인을 뒤쫓았다더라. 비슷한 수법의 전과자 8000여명을 일일이 대조하고 추려내서 결국은 범죄자 잡아다가 무기징역 먹이셨고. 피해자 가족들도 이제나마 어머니의 한이 조금은 풀린것 같다며 그 형사분께 범인을 잡아줘서 정말 고맙다고 인터뷰 하시는거 보고 짠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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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4.10 1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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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ㅊㄱ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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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4.10 1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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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중1때 혼자 집가는데 비가 좀 오는거야.. 우산 써야 할 정도였는데 안가져와서 그냥 맞으면서 횡단보도 신호등 기다고 있었음 근데 아예 쌩판 처음보는 여자분이 우산 안가져왔나면서 같이 씌워주시고 자기는 집 가까우니까 이거 가지라면서 우산 나한테 주고 먼저 가버리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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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4.10 0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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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코로나 없었을 때 예전에 스포츠데이라는게 있었는데 축구, 피구 등등 다양한 운동들을 했었거든.. 반끼리 대결하는거였고 우리 반은 차례가 아니여서 학교 계단에 앉아 있었거든..근데 갑자기 내 머리 위로 축구공이 날아와서 코에 부딪친거야.. 코 앞쪽 살은 벗겨지 따갑고.. 너무 아파서 눈물 찔끔했는데 애들도 있고 그러니까 참았거든 근데 애들이 웅성웅성하는 소리가 들려서 쳐다보니까 축구공 날린 아이한테 가서 반 애들이 따지고 있더라..진짜 너무너무 고마웠고 아직도 생생하게 기억나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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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4.10 0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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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지금 시험 기간이니까 올린다 이거 보면서 또 질질 짜고 있는데 중3 때 학교 선생님이 서프라이즈로 엄마들한테 자식들에게 하고 싶은 말 전달해 준다고 해서 받은 건데 걍 눈물왈칵임 사용자첨부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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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4.10 0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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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초등학교 5학년 때 학교에서 이어달리기 하다가 이마 깨져서 피 뚝뚝 흘리고 9바늘 꿰맸던 적 있는데 그때 반 친구들이랑 선생님ㅠㅠ 반 친구들이 운동장에서부터 보건실 교실까지 내가 흘린 피 누가 시키지도 않았는데 다 닦아주고 다른 반 애들이 코피 난 걸로 응급실 가냐고 내 욕 했는데 하나하나 가서 코피 난 거 아니라고 함부로 말하지 말라고 이야기하고 다녔더라...담임 선생님은 체육복 흰색이었는데 나 도와주시느라 피 다 묻어서 신경쓰실만도 한데 개의치 않고 엄청 챙겨주셨어 참고로 고등학생인데 내 인생 가장 좋았던 선생님 두 분 중에 한 분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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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4.10 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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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는 21살이지만...! 풀고 갈게. 지금 편순이인데 겨울에 알바하는데 손이 얼어서 비닐봉투를 못 여는 거야. 그래서 내가 기다리게 하서 죄송합니다. 지금 손이 얼어서 잘 안 열리네요ㅠㅠ이랬는데 그 손님이 어유 괜찮다고 우리 딸이랑 또래인 것 같은데 고생이 많다, 벌써부터 알바하면서 사회생활하고 효녀라고 되게 칭찬해주시면서 핫팩 하나 더 결제하시더니 나 주셨어...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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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한바라기2021.04.10 0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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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남편 내메인ㅎㅁㅎ 존1나게 잘생긴루이왕자님♡♡♡♡♡♡♡♡♡♡♡♡♡♡♡♡♡♡♡♡♡♡♡♡♡ 사용자첨부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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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한바라기2021.04.10 0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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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세상에서젤잘생긴 갈색상어 울남편ㅎㅎ 파마한거 존귀탱ㅎㅁㅎ!!!! 토운이가 괜히 오빠얼굴질투해서 쓸때없는 트집잡네ㅋㅋㅋㅋ 오빠는 세상에서 제일잘생긴죄ㅎㅎ 사용자첨부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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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4.09 2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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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감동까진 아닌데 내가 학교에서 노력했는데도 일이 안 풀려서 되게 자책 많이하고 우울해 있다가 폰만 하고 학원 가서 쌤이 힘들어보인다면서 울었냐고 ㅠㅠㅠ 계속 물어봐주고 젤리같은 것도 주고 나 계속 챙겨줬을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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