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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쪘다고 쪽주는 상사 대처방법

ㅇㅇ (판) 2021.04.08 23:38 조회40,324
톡톡 회사생활 댓글부탁해

입사후 1~2년동안 살이 많이쪘어요
마른55에서 지금은 통통66아님77
근데 직장선배가 요즘 살쪘냐고 묻더라구요
많이쪘다고 빼야된다고 웃으면서 넘겼어요
그이후로 잊을만하면 살쪘다고 쪽을주네요
턱이두개야 어떡해~ 예전엔 안그랬던거같은데~
옷이 얇아지니까 살찐게더티난다~
이런식으로ㅋㅋ
계속들으니까 짜증나고..
이럴때 어떻게 대처해야하나요
정색하고 기분나쁘다고 하지말라고하면 좀 어색해질거같은데 좋은방법없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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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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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나나2021.04.09 1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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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예전에 김숙이 티비에서 나와 알려줬던건데 그런 사람은 무표정으로 처다보며 '와... 상처주네...'라고 하면 한번에 상대방을 나쁜사람으로 만들거니와 자기 행동이 다른사람한테 상처된다는걸 느끼게 만들 수 있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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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2021.04.09 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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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희 부모님도 저한테 이렇게 얘기 안하는데 왜 그러세요 그러시면 저도 할말많습니다 하고 깔깔깔 웃어버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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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불러배2021.04.09 1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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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정색해야 덜 할 듯요 인신공격하는 못된 상사 같으니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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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5.09 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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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만만한 사람한테나 저러더라... 따박따박 대꾸 잘 하는사람에겐 찍소리도 못함 진짜 추하다 사람 가려 대하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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ㅁㅁ2021.05.09 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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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약 사달라고 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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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5.09 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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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보다 더 뚱뚱한년이 그러길래 개정색하면서 "제 살은 제가 알아서 할게요. 00님도 알아서 좀하세요." 했더니 그 이후로 살의 시옷자도 안꺼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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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5.09 0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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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직장내 성교육 안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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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치백만단2021.05.09 0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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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와...대놓고 정색해요.대꾸말고...그럼 입싸다물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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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5.09 0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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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님 쫌 예뻐서 그런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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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로이2021.05.09 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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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과거 친구였던 사람 집에 놀러간 적이 있는데 그 부모가 요새 살쪘다고 대놓고 무안주고 엉덩이 커졌다고 막 지적질해서 그담부터 걔 친구로 생각 안한 기억이 나네요..;; 얼마나 우습게 봤으면 나한테 이러나 싶어서 솔직히 치욕적이고 사람 다시 보이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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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5.09 0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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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는 제살에 지분있으세요? 보태준거없으면서 그런말은삼가시죠? 라고 직설적으로 말합니다 성격이직설적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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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5.08 2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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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제 지인도 회사 상사가 사람들 다 있는 앞에서 하체가 크다고 쪽을 주더랍니다. 그냥 무표정으로 쳐다보다가 대꾸없이 지나쳤다고 하더라구요. 말이 말같아야 대꾸를 해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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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5.08 2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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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솔직히 그런 사람들 닥치게하는 방법은 살 좀 빼서 나타나는게 제일 좋은데 이겅 하루아침에 되는게 아니니까 그냥 네~주름 집어넣으셔요~^^ 하고 무시하세요 걍ㅋㅋ 그 상사 집에서 무시당하고 사나봐요ㅠ 그러니 밖에서 괜한 사람한테 화풀이 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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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5.08 2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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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도 요새 살이 더 쪄서 큰일이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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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5.08 2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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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냥 웃으면서 "제가 알아서 할게요~ 신경 끄셔도 돼요^^"이러셈. 나 20대 중반 여잔데, 전 직장에서 어떤 50대 선배(아주머니)가 "00씨 허벅지는 두껍고 튼실해서 부러워~ 나는 허벅지에 살이 안쪄서 스트레스야~^^" (이 분 다이어트 겁나 해서 말라졌었음)라고 몇번씩이나 말하길래 "네^^ 저도 그렇게 생각해요~ 근데 제가 알아서 할게요, 신경 끄셔도 돼요~^^" 했더니 그 뒤로 한 마디도 안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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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ㅅㅇ2021.05.08 2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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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돼지야 좀 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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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고봐라2021.05.08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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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ㅋ성희롱이다 남의 몸가지고 꼴값이네 지 몸이나 생각하지. 박민ㄱ 하는 짓이랑 똑같네. 반드시 이수진이랑 개박살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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ㅈㄷ2021.05.08 1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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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응 절때 보이시지 마시고요. 네~ 먹고 살만해서 살쪘나보죠. 무표정으로 정색하면서 말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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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ㅇ2021.05.08 1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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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한테 관심 되~~~게 많으시네요 꺼주셔도 될 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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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ㄴㄷ2021.05.08 1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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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면전에 너무 대놓고 그러지마세요.알아서 할건데.라고 말씀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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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5.08 1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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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ㅡㅡ? 상대방이 먼저 어색해지자고 하는데 받아줘야하는거 아님? 정색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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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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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5.08 1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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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는 지인이 회사는아니고 사석에서 44반~55입다가 저도 66입는데 몸이 2~3배됐다면서 그러는데 뭐라따지고싶었어요 나이 42살에 목주름에 피부잡티가 몸에까지 나가지고 그런게저한테 그러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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