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

톡커들의 선택시댁을 ATM으로 생각하는 30대중반가족.

반대아님 (판) 2021.04.09 23:03 조회65,512
톡톡 결혼/시집/친정 조언과댓글


+댓글들 너무 감사합니다 !
아버지가 너무 안쓰러워서 아버지께 확실히 말씀을 드려봐야할것같습니다.
처음 형결혼후 1년도채안되서 형과 형수를 보고, 나부터 잘 살자, 내 앞가림이나 잘하자 하고 지내왔습니다.
형이 유산을 가져가든 전 제 앞가림하고 제 처자식 굶겨먹지 않을 생활력도 경제력도 있기때문에 상관은 없으나, 아버지가 그저 안쓰러워서 아버지가 힘들어하시는 걸 못보겠습니다.
처음엔 어머니를 형 스스로 가정 지키게 지켜봐라 설득시키려 애썼는데 소용없다는걸 몇년전에 느껴서 왠만하면 어머니에게 도리만하려 노력중입니다.
어머니가 너무 어리석고 앞에서 아무말도 못하고 좋은게 좋은거다 흐르는대로 따라가는편이고 정의롭지 못하세요.
가족들이 결혼하기전 형수보고 모두 탐탁치.않았했고, 이런상황에 아무도 놀라진않고요.
그저 아버지가 지금이라도 이 상황을 바로잡길 바라는 마음뿐입니다.
아버지는 이혼은 무조건 안된다고 생각하시는 분이셔서.. 그게 답답합니다..

댓글중 아이를 영악하다 할수있냐고했는데 친척들이 모두 인정합니다. (대놓고 말을 못할뿐)저도 아이있지만, 정말 소름끼칠때가 많고 여러가지 일을 많이 겪어 저희 아이가 크게 다친적도 있었고요.
저도 아이에게 영악하고 악랄하단 말을 할수있다니.. 그게 제 조카에요. 조금 더 크면 반사회적성향을 보일것같은 소름돋는일이 많습니다..



+++++++++
.
.
.


정말 답답합니다. 가족일이 많이 복잡하고 정말 너무 창피하지만, 형이 결혼하고 7년동안 형 부부가 부모님께 하는 행동들이 도저히 참을 수없어 솔직하게 적겠습니다.
횡설수설 할것같습니다.

30대중반 무능력한 형, 예의없는 형수와 미취학 자녀 두 명의(6세,4세 아이들이 정말 버릇없고, 특히 첫째는 악랄하고 영악함) 가족에 관한 문제입니다.

형은 결혼 후 어머니께 돈빌려 사업투자실패후, 잦은 이직과 휴식을 반복, 자격증(준비한것만봤음) 등..
현재는 300도 안되는 월급의 직장을 다닙니다. 부모님께서 구체적인 직업을 모르십니다. 형이 이젠 본인도 현재 직업을 자신있게 말 못하고 얼버무립니다.

부모님은 맞벌이시고 함께 가게를 하셨는데, 작년쯤부터 어머니께서 일을 안 하시기 시작하며, 아버지 혼자 하십니다.
아버지께서 속마음을 털어놓는 편이 아니신데, 작년쯤 조금씩 힘들어서 말씀하세요.
아버지의 제일큰 불만은 어머니(은둔형)가 항상 침대에 앓아 누워만 계시고(아프신데 없음), 과소비가 심하다는 겁니다. 어머니 카드 값 한달 200~400이어왔고 이제 끊은 상태이나, 현재 아버지 체크카드로 출금해서 쓰십니다.(월100~300만) 소비의 반은 형님 집에가서 가전제품이나 아이옷 아이들 학습지 1년 끊어주고 이것저것 다 해주는 것이고요.
거기에 아버지께서 매달 100~200 용돈을 보냅니다.어머니가 자식 돈주라고 요구합니다.
아버지도 환갑 좀 넘으시고 점점 나이먹어가는데 제 스스로가 제대로 도움이 못되서 답답합니다. 아버지가 도움을 주시던 안주시던 형이 본인스스로의 의지없이 살고 있는게 너무 어리석고 한심해보입니다.

부모님은 형이 장남인데 나이먹어서 처자식있는데 강단없이 저러고 있으니 가족들사이에서 뒷말로 형님문제로 입에 많이 오르내리고 아버지는 걱정이 한가득이고,
어머니는 감싸고 돌고 뒷받침해주는라 안달이 났었다는걸 알았어요.
아버지는 어느정도  한두번 경제적지원후 본인들이 헤쳐가길 바랬던것같고,
어머니는 자식들 도와야 한다며 아버지가 경제적 지원 끊으려하니 자식들돈주는게 애들 적금하라고 돈 보내주는건데 어렵냐며 지원하라고 아버지께 일방적인 요구합니다. (누가 나이 처먹은 가족 적금하라고 매달 돈을 줄까요. 너무 창피합니다)
아버지로부터 1년넘게 용돈을 받고 있다는 걸 작년에 아버지 은행일 도와드리다가 우연히 알게되었어요.
힘드니까 그럴수있다 생각했지만, 한달두달 지나며, 형은 장남인데 잦은 이직에 제대로 된게 없는데 형수는 명품에
매일 어디놀러가는 사진에 형의 경제상태와 너무 대조가 되어 의심이 가기시작했어요.
게다가 도움을 받아온 사람들이 부모님께 대하는 행동은 벌레만도 못한 사람처럼 대합니다.
형은 어머니에게만 손뻗는 마마보이이며, 형수님은 삐친 사람처럼 있는 분위기입니다. 결혼 초반부터 언행이 살갑지도 싹싹하지도 않았으며, 주변 가족들이 쉬쉬하고 있었고요. 명절엔 아버지는 고개를 못드십니다. 어머니와 형은 형수님 눈치 살피는거 다보입니다. 어른들이 다 보는 눈이 있고, 아버지가 제일 큰 분이시니 저희가족일에 함부로 말씀 못하십니다.

형수는 결혼 후 전업주부이지만, 출산전 출산후 시댁에 줄곧 맡기는 일이 많았습니다. (한달에 1,2번 기본 일주일)
여기까진 누구나..아이보다 힘들면 그럴수있을거라 생각했지만, 예의없는 건(특히 부모님께, 다른가족들과 있을땐 전혀 티안냄) 봐줄수가없었지만 참아왔습니다.
손아래 사람이니지켜만보자니 6년이란시간이 지났고 답답합니다.
집에 초대받아 갔을때 손님대접받은 기억이 없습니다.(음식차린적없음. 갈때마중나온적없음. 화난사람처럼 방안에 들어가있기)
형이 주로 밥을 해먹거나 배달이 일쑤였고, 결혼초반 집안살림이 정말 엉망이었습니다. 어머니께서 지방에서 버스타고 왔다갔다하시며 아이 봐주고 집청소 다해주셨었네요.  명절,제사때 어른들있을땐 괜찮은데 모두가고나면 부모님께 싸가지없이 돌변, 인상이 화나있고 형한테 투덜대며 싸우는 모습을 보여, 부모님이 눈치 보는 상황이 있고, 예의는 없습니다.
저희 아버지는 벌레보듯이 보며 껌씹으며 위아래로 훑으며 까딱이고, 아예 아버지말씀에 무시하거나 째려보며 단답형입니다.
어머니하고는 제일 대화를 많이 나누며 어머니 기분 맞춰드리고 돈필요할때마다 어머니를 설득하게 하는 편인것같습니다.
큰 형이 정말 마마보이 같고 어머니도 형수님의 성향파악후 둘사이 분란일어날까봐 오히려 형수님을 맞춘다는것이
이렇게 점점 커진것같습니다. 맞춘다기보단 바보같이 눈치보는 게 맞습니다.
여러번 어머님 설득해서 부드러울땐 부드럽게하고 끊을 것은 끊고 단호해져라 며느리 시집살이 시키라는게 아니라
아닌건 똑부러지게 말하라고 해봤지만, 저희 어머니가 절대 말을 못하는 편이기도하고 아들만 불편해질까봐 안한답니다.
형이 정신안차리면 아버지만 죽어나갈것같습니다. 이젠 어머니께서 완전한 형수님을 감싸고 돕니다.

이젠 제 가족이 내년에 전세살이 벗어나 내집장만하는데 어머니는 전혀 반갑지 않단걸 알았네요.
형이 비교되어질까봐 싫으신것같은데 자식중 누구라도 잘되서 부모를 도와드리던 해야되는게 맞다고 생각하는데 왜 어머니께서 어리석게 생각하는지 이해가 안갑니다.


부모님이 더 늙기전에 형을 정신차리게 할수없을까요

103
18
태그
58개의 댓글

베스트 댓글

베플 ㅇㅇ2021.04.10 07:12
추천
88
반대
1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형이 망나니인게 문제가 아니라.. 돈하나 못벌고 부모한테 당당하게 손벌리는 못난 장남 등짝 한번 안때리고 편애하는 그쪽 어머니가 문제인데 뭔 형을 고쳐. 에미가 막장아들 이뻐라 하면서 남편돈으로 등골 다 빼먹는구만. 아니 지가 벌어서 지돈으로 아들 이쁘다 이쁘다 돈주는 것도 아니고, 자기 남편 쪼아대서 장남 편애하고 돈 퍼다주면서 아들한테 잘보이는 중인게 니 엄마예요. 무능력자 형 무능력자 엄마가 아빠 빨대 꽂는 중인데요. 지금 상황이 그쪽 형이 앓다 죽는 소리내도 니 엄마가 돈 안주면 끝인 문제고요. 그쪽 아버지가 대체 뭐에 잡혀살아서 와이프 하자는대로 족족 돈주는지는 몰라도 아버지가 이제 돈 없다고 아내한테 말하든지 니 엄마가 앞으로 자기가 번 돈으로 장남 돈주면서 생색내든지 방법은 여러가진데. 그냥 그쪽집은 목소리 큰 사람한테 다 맞춰주나봐요? 장남이 문제 없다는게 아니라 문제아 장남한테 잘보이고 싶어서 돈 달라는대로 다 퍼주는 니 엄마가 정신 문제 있는 거예요
답글 1 답글쓰기
베플 ㅇㅇ2021.04.10 12:07
추천
15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우리집이 딱 저상황임. 우리도 아버님 생전에 맛있는거 사드시고 돈 다 쓰시라고 하니 아버님돈에 관심 꺼라함. 참고로 어른들 생각 안바뀜. 쓰니도 신중하게 잘 생각하고 움직여야함. 얼마전 아버님 돌아가시고 동생들이 그동안 많이 받아가지 않았냐 하니 내가 달라고 한적 없다고 가만히 있는데 부모님이 줬다고 함. 결국 아버님 유산 n분의 1함. 그뒤로 큰아들 어머님과 인연 끊음. 돈 나올구멍 없으니... 어머님만 낙동강 오리알 신세됨.
답글 0 답글쓰기
댓글 입력 영역
댓글쓰기
댓글운영정책

일반 댓글

지나가는줌마2021.04.12 10:19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어그로 끄는자식 떡하나더준다
답글 0 답글쓰기
ㅇㅇㅁㅁ2021.04.11 16:27
추천
3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못해요... 못해.... 아버지가 하셔야 해요 .. 돈 움켜쥐고 절대 주시면 안되요............. 아버지가 끊어야지 동생분은 하실 수 있는게 없으세요....
답글 0 답글쓰기
ㅇㅇ2021.04.11 08:23
추천
2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근데 형도 문제지만 어머니가 더 문제네요 어머니한테 진지하게 쓴소리한번 하세요 그래도 안바뀌겠지만 아버지 설득하시고 안바뀌면 부모님한테 경제적지원하시나요? 이제부터 하지마시고 본인돈 모으시길 어짜피 다 형한테 갈텐데요
답글 0 답글쓰기
동생네2021.04.10 23:07
추천
4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우리 시가가 딱 저래요. 아니 저랬어요. 무능력하고 사고만치는 장남. 그게 아쉬운 시모.. 둘째아들이 아무리 열심히 잘 살아보려고 노력하고, 그걸로 부모님 도와드리든, 둘째네 가정 건사하든. "잘했다, 고생했다, 수고했다" 이런소리 없이 그저 비교되고 안되보이는 큰아들만 걱정하셨죠. 이거는 형이 정신차릴 문제가 아니에요. 자식을 차별하는 부모때문에 둘째가 받게되는 상처는 생각보다 깊더라고요... 나중에 형의 아이와 동생의 아이까지 차별받게 되고, 둘째가 잘사니까 도움이 당연하고, 퍼주는 사람 따로있고 쓰는사람 따로 있게될 뿐. "가족끼리 돕는거라" 고마운것도 없어요. 저런 가정의 둘째인 저희 남편 아예 모든 가족들 다 연끊고 살아요. 나중에 부모님 노후에 도움필요하면 평생 뒷바라지한 형이 알아서하겠지 라고.. 자기한테 부모는 장인어른, 장모님뿐이라고 아예 안보고 지냅니다. 나이먹을만큼 먹은 형이 갑자기 바뀔리는 없고요.. 어떻게되든 그렇게 키운 부모님께서 감당할 일이에요. 가족들과 거리를두고 지내세요.
답글 0 답글쓰기
ㅇㅇ2021.04.10 22:46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답글 0 답글쓰기
ㅇㅇ2021.04.10 22:35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30
답글 0 답글쓰기
ㅇㅇ2021.04.10 22:35
추천
3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누울 자리 보고 다리 뻗는다고 이 집에서 가장 큰 문제를 가진 사람은 님 어머니임. 형 인간 만들고 싶으면 모든 지원을 끊어야 함. 아버지도 문제인게 중심을 못 잡고 어머님께 질질 끌려 다니며 ATM기를 자청하고 계심. 어떻게 하면 되겠냐고? 아버지를 만나 어머니께 드리는 모든 수입원을 끊으셔야 한다고~ 최악의 경우 황혼 이혼도 염려해 두시라고 말 해야함. 그게 아니면 평생 밑빠진 독에 물 붓는거고 부모님 노후 대책은 물건너 가는거임? 부모님 일 못하시면 장남이 모시고 살거같음? 돈은 기생충처럼 다 빨아먹고 늙은 부모님은 님 차지가 되는거임. 님이라도 정신차려 아버지와 대화를 해보고 아버지도 별 변화가 없다면 인연 끊고 사시는걸 추천함. 내 장담하는데 형 부모님 등골 다 빨아먹다 나올 돈 없으면 빈껍대기 님에게 전가 시킬거임.
답글 0 답글쓰기
ㅇㅇ2021.04.10 21:52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
답글 0 답글쓰기
ㅇㅇ2021.04.10 21:24
추천
1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하..형과 어머니, 아버지 모두 문제네요. 그러나 각자의 입장에서 생각해보면 모두 이해는 돼요. 형은 변변치 않은데 처자식이 있고, 보아하니 명품허세 가득한 와이프에...시댁 지원 끊기면 이혼할 것 같은 느낌이라 본가 지원을 받아야만 가정생활이 유지되는 상황인거고, 어머니는 그런 형을 감싸시는게 문제, 아버지는 형과 어머니에게 매정하게 못하고 혼자 끙끙대시는게 문제인데요? 여기서 희생하는 사람은 아버지이신거고...경제적 지원을 끊으면 형은 이혼당할 것 같은데, 아마 원망하며 본가에 숟가락 다시 얹을 것 같구요..어머니는 그럼 아버지탓을 하실것 같고... 아버지가 결단하셔야겠는데요? 대놓고 지원끊는다는 엄포 못놓으신다면 잠깐은 마음 아프시겠지만 파업선언하고 카드 정지하고 몇달 잠수하시는 수밖에 없겠는데요? 형, 어머니와 인연 끊어낼 생각으로 어디 여행다녀오시라 하세요. 대신 쓴이님은 아버지 어디계신지 파악하고 있고, 이 문제에 대해 끝까지 모르는척 하시길요. 지원받는거, 아버지 희생인건데 다들 당연하게 여기는거 너무 하찮네요. 부디 해결되시길요~!
답글 0 답글쓰기
ㅇㅇ2021.04.10 21:20
추천
3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한달에 몇백씩 주는데 정신 차릴 필요가 없지않나요? 나라도 정신 안차릴거 같은데요. 지원을 막아야합니다. 형만 위하는 어머니도 문제고 어머니가 앓는 소리하면 돈주는 아버지도 문제고 지원 끊어보세요 형이고 형수고 개지랄염병 안떠나 궁금하네요. 평생 형만 도와두고 퍼줄거면 쓰니하고는 연끊어야죠 돈은 형주고 도움 필요할땐 쓰니 찾고 이기적인 부모님이시네요
답글 0 답글쓰기
ㅇㅇ2021.04.10 20:30
추천
2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부모가 그리 키운걸 누굴 탓해
답글 0 답글쓰기
남자ㅇㅇ2021.04.10 20:23
추천
2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나마 있는 집한채라도 있으면 머저리같은 형네한테 절대 가지않게 주택연금 들라하세요..그거마저 빼서 쓰면 글쓴이댁도 우환이 끊이질 않을 겁니다..딱 부러지게 확실히 인식시키세요..이제는 연 끊자고 병신같은 형한테쓰고 나는 알거지됨 책임 못진다고 그렇게 살다 이혼당한다고 명확히 말하세요..그렇지 않다면 병신같은 형네가 아닌 님네가 먹여살려야 합니다..공으로 쳐먹는 것들 절대 뒷생각도 없고 돈 나올 구멍없으면 코빼기도 안 비칠 겁니다..딱보니 돈 없어지고 일도 못할 시기가 오면 팽당하고 님네한테 올듯..
답글 0 답글쓰기
ㅇㅇ2021.04.10 20:09
추천
0
반대
1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런상태로 가정이 유지가 될까요? 형은 결국 그렇게 살 수 밖에 없고 돈 떨어지면 형수가 같이 살까? 시기상의 문제지 결국 벌어질 일인데 다 퍼주고 연세 더 들면 어떻게 될까요? 뻔한 스토리죠? 정신차릴건 본인이에요 선 그어요 칼같이 잘라내던가 사랑 못 받고 크면 조금만 나를 찾아도 사랑주려 찾는 줄 생각하던데 아니에요 님꺼 뺏어 내가 사랑하는 자식 주려는 거니까 잘 생각해요 본인 가정 지키고싶으면... 못 받은 사랑 내가 이룬 내 가정 안에서 찾도록해요 헛된데 힘쓰지 말고 열손가락 깨물면 안아픈 손가락? 있어요 깨물기도 전에 아까워서 못 깨물고 깨물때 힘 꽉 주는 척 결국 그게 자식 망치는 길인줄도 모르고 ㅉㅉ
답글 0 답글쓰기
ㅈㅅ2021.04.10 19:42
추천
1
반대
1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어머님이 문제에요
답글 0 답글쓰기
ㅇㅇ2021.04.10 19:38
추천
3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냥 아버지를 이혼 시키세요 뭐하는짓이냐
답글 0 답글쓰기
박근2혜2021.04.10 18:21
추천
6
반대
1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버지가 어머님과 이혼하시면 해결될것 같아요 어머님이 문제네요
답글 0 답글쓰기
ㅇㅇ2021.04.10 18:03
추천
1
반대
1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어머니 행동이 아들을 망치고 있음. 형수는 하는거 뭐임? 아버지 너무 불쌍하다ㅠ돈은 돈대로 쓰고 집구석에 누구하나 대접해주는이가 없네 한번 뒤집어 엎을 필요가 있음
답글 0 답글쓰기
2021.04.10 18:01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지금이야 부모한테 빌붙지 다음은 글쓴 분 차례일껍니다. 지금이라도 형네랑 손절하세요
답글 0 답글쓰기
ㅇㅇ2021.04.10 17:26
추천
5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부모형제에게 불필요하게 에너지 감정 돈 낭비 하지마세요 '자식중 누구라도 잘돼서 부모를 도와드리는게 맞다' 글쓴이님 상태 아니까 저러는거 같네요...좋은 자식역 하지마세요 혹시 차별받고 자랐나요? 부모님에게 결국 좋은 자식은 장남이 아니라 본인이라는걸 인정받고 싶지는 않은가요 글쓴이님 100세 노후 지키기 위해서 부모형제 선 그으세요 님이 잘돼도 어머님이 형생각에 전혀 기뻐하지 않는다고 서운해마시고 있는돈도 숨기세요 괜히 얘기했다가 동정심 유발, 형과 똘똘 뭉쳐서 비난, 죄책감 주입만 당해요 그집안에서 님 포지션 영원히 안 바뀌어요 실컷 착취당하다가 '그래도 내가 너에게 얼마나 의지하는데...'같은 부스러기같은 애정받고는 스스로 위안하면서 또 조종당하지 마세요
답글 0 답글쓰기
ㅇㅇ2021.04.10 16:56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이건 부모연끊을정도로 단단히 해야 정신차리겠는데? 형하고 대판싸우던가해야지
집안꼴이..참 부모님한테 정신똑바로 차리고 노후대비하시라고 형은 알아서 살라고
지원금 다 끊으시라고 정신차려야 우리가 산다고 님이 총대메고 강력하게 나가셈..
이러다 집안다 말아먹게 생겼음...
답글 0 답글쓰기
1 2 3
만화지금 핫한 할리퀸 만화

책갈피 추가

이 게시글을 책갈피 합니다.
내가 쓴 글 보기에서 그룹관리가 가능합니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