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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엄마의 치매를 최초로 발견했을 때

ㅇㅇ (판) 2021.04.10 20:35 조회50,2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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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의 치매를 최초로 발견했을 때


엄마의 치매를 최초로 발견했을 때 - 꾸르

엄마의 치매를 최초로 발견했을 때 - 꾸르

엄마의 치매를 최초로 발견했을 때 - 꾸르

엄마의 치매를 최초로 발견했을 때 - 꾸르

20년 전, 술먹고 들어오면 숙취해소로 오이냉국 해주던 엄마

엄마의 치매를 최초로 발견했을 때 - 꾸르

엄마의 치매를 최초로 발견했을 때 - 꾸르

점점 혼자 있는 시간이 많아지는 엄마

엄마의 치매를 최초로 발견했을 때 - 꾸르

엄마의 치매를 최초로 발견했을 때 - 꾸르

엄마의 치매를 최초로 발견했을 때 - 꾸르

초기증상 시작되고 있음 (근데 가족들은 눈치 못챔)

엄마의 치매를 최초로 발견했을 때 - 꾸르

엄마의 치매를 최초로 발견했을 때 - 꾸르

매일 쓰던 폰 비번도 까먹게 되고

엄마의 치매를 최초로 발견했을 때 - 꾸르

가족들은 점점 더 멀어지기만 함

엄마의 치매를 최초로 발견했을 때 - 꾸르

야근하고 돌아온 딸

엄마의 치매를 최초로 발견했을 때 - 꾸르

집안이 엉망이 돼있는 걸 발견하고

엄마의 치매를 최초로 발견했을 때 - 꾸르

엄마의 치매를 최초로 발견했을 때 - 꾸르

화상입은 엄마

엄마의 치매를 최초로 발견했을 때 - 꾸르

엄마의 치매를 최초로 발견했을 때 - 꾸르

 

엄마의 치매를 최초로 발견했을 때 - 꾸르

ㅠㅠ

엄마의 치매를 최초로 발견했을 때 - 꾸르

엄마의 치매를 최초로 발견했을 때 - 꾸르

오이냉국하는데 왜 물을 끓여요....

엄마의 치매를 최초로 발견했을 때 - 꾸르

딸 표정 진짜........참담함 그 자체ㅠㅠㅠㅠㅠㅠ

엄마의 치매를 최초로 발견했을 때 - 꾸르

엄마의 치매를 최초로 발견했을 때 - 꾸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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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개의 댓글

베스트 댓글

베플 ㅠㅠ2021.04.10 2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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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할머니가 40년 넘게 다니던 시장을 가셔선 집에 오는 길을 잃었다 함ㅠㅠ집에 오는 길을 몰라서 경찰차를 타시고 집으로 오심ㅠ 그게 첫 시작이었고.. 나중엔 가족들 중 아빠 이름 빼곤 이름을 잊어버리심ㅠㅠ다른병도 그렇지만 치매약은 꼭 개발됐으면 좋겠음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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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2021.04.10 2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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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무서워 진다... 치매 진짜 사악한 병..ㅠㅠㅠ 진짜 참담하고 속상할 듯 치매 완치할 수 있게 꼭 돼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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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어휴2021.04.10 2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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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무슨 보험 광고도 저거랑 비슷하게 만들어서 내보내는데 슬프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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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4.12 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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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우리 외할머니 ㅜㅜ
자꾸 본인이 소중하게 생각하는 돈.. 그 놈의 돈 ㅜㅜ
그 돈을 누가 훔쳐갈까봐서 계속 본인이 옮기고 못찾게 숨기고는..
다음날되면 까먹고 니가 내 돈 훔쳐갔다고 새벽 2시에도 집을 쑥대밭으로 만드시고ㅜㅜ
결국.. 지금 요양병원에 모셨는데 코로나때문에 면회도 못하고 ㅜㅜ
할머니 잘 지내시는지 너무 궁금하다 ㅜㅜ
미용봉사 오시면 전부 그냥 컷트머리로 잘라주시는데..
할머니가 그게 너무 부끄럽다고.. 미용만은 밖에서 하시겠다고 해서 늘 미용실 데려다드렸는데.. ㅜㅜ
코로나 시작되고 그걸 못하니 계속 생각나요..
우리할머니 ㅜㅜ 곱게 화장하는걸 즐기셨던 우리 할머니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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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O2021.04.12 1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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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는 진짜 너무 슬픈 병같음..후반부인생은 살아온 추억으로 살아간다고 해도 과언은 아닌데 그 기억들이 하나하나 다 지워져버리고 나자신조차 기억이 없어지면..살아도 산목숨이 아닐거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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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4.11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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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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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4.11 1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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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혹시 뇌 MRI찍으면 치매 발견 가능한가요? 아빠가 자꾸 깜빡 깜빡 하셔서 핑계대고 뇌 엠알이라도 찍으러 갔는데 엠알상에 뇌는 문제가 없대서요.. 보건소는 자꾸 안가려 하시네요.ㅜ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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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4.11 1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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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 살아계실때 잘해드리자 진짜...
나중에 땅을치고 가슴치고 후회해도 지나간 시간은
절대 돌아오지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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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4.11 1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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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4.11 1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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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왜 엄마를돌보는 역할은 꼭 딸이나와서 하는거지 아들딸다나오면안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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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4.11 1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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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부모님께 관심 많이 갖고 혹시 의심되면 보건소에서도 치매검사 무료니까 검사받도록 도와드릴수있음 그리고 병원에서 치매 정밀검사받고 초기에 발견하면 발전 속도를 늦춰주는 약복용이 가능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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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4.11 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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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제발 치매 치료제는 치료법이든 뭐든 나왔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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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4.11 0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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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가장 슬픈 병... 제발 치료약이 나오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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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정복하는날...2021.04.11 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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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눈물나네요.. 사랑하는 우리엄마 아직 65세밖에 안됐는데 치매 진행된지 꽤 되었어요.. 처음 엄마의 건망증이 좀 심해졌다 하고 느껴졌을때가 6년전이에요.. 검사 받았을때는 치매 아니라고했지만 곧 진행되었습니다.. 모임마다 총무를 하실정도로 계산기 없이 큰돈도 척척 계산하시던 엄마가 몇천원단위를 계산 못하시는걸 보고 너무 놀랐어요.. 치매 초기증상이죠 돈 계산이 잘 안되십니다 . 우리 부모님이 건망증이 심해지셨다 느끼시면 하루빨리 병원진료 보시고 약 처방받으셔서 조금이라도 진행 늦추시길 바라요.. 생각보다 시간은 금방갑니다.. 엄마 치매인걸알고 둘이 제주여행도 가고 바람도 많이 쐬어드리고했는데 아이낳고, 코로나 터지고 친정도 멀다보니 자주 못뵙고 못챙겨드리는게 한스럽네요.. 지금은 음식도 못하실 정도로 심해지긴 하셨지만 전화드리면 항상 제걱정만 하는 엄마가 너무 보고싶어요.. 치매가 언젠가는 꼭 정복되길 간절히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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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휴2021.04.10 2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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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무슨 보험 광고도 저거랑 비슷하게 만들어서 내보내는데 슬프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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ㅠㅠ2021.04.10 2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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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할머니가 40년 넘게 다니던 시장을 가셔선 집에 오는 길을 잃었다 함ㅠㅠ집에 오는 길을 몰라서 경찰차를 타시고 집으로 오심ㅠ 그게 첫 시작이었고.. 나중엔 가족들 중 아빠 이름 빼곤 이름을 잊어버리심ㅠㅠ다른병도 그렇지만 치매약은 꼭 개발됐으면 좋겠음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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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4.10 2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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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이씨 왜 눈물나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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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4.10 2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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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무서워 진다... 치매 진짜 사악한 병..ㅠㅠㅠ 진짜 참담하고 속상할 듯 치매 완치할 수 있게 꼭 돼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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