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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 자존감 높여준다 고민이나 속상한 일 적고 가

ㅇㅇ (판) 2021.04.10 22:38 조회23,041
톡톡 10대 이야기 19

나는야 따수운 뇨자
ㄱㄱ 진짜 개길게 써도 됨 싹 다 읽을 거니까 걱정 마
오늘만큼은 중립 ㅇㅈㄹ 안 하고 걍 너 편

머야 이 뜨거운 관심... ღ 며칠 걸리더라도 다 읽어보고 답글 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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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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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2021.04.11 0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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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 전학생인데 향수병이 자꾸 도져...여기서 친구들은 사귀긴 했는데 재미도 없고 나랑 성격이 맞는거같지도않고 또 갑자기 새로운 환경에 놓여지니까 사소한것도 크게 다가오고 신경쓸것도 많아지고 그래 그리고 내가 내성적인 성격이라 내가 이렇게 사회성이 없었나...^^생각 들기도 하고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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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2021.04.11 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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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남 눈치 오지게 봐서 혼자 등하교나 복도 못다님 (다른 눈치는 안봐) 이런 내가 너무 답답하고 나중에 후회할걸 알아서 더 힘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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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5.05 2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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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싫은 애들 다 손절치다가 남는 친구가 없어 지금 남은 거 2년 사귄 남자친구밖에 없는 수준인데 나 어떤 인생을 살아온거지.. 잘못 살아온 거 같애... 얘랑 헤어지면 나 진짜 끝이야.. 아무도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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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4.17 2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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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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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4.15 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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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공부하는 법을 몸이 잊은거 같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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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4.13 0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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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진짜 요새 너무 무기력하고 아무것도 하가 싫고 그래 맨날 폰만 붙잡고 있고 노트북으로는 맨날 유튜브만 봐....그래서 수행편가나 숙제같은거 밀릴때가 많아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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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4.12 2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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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친구한테 갑자기 정이 뚝 떨어졌어 원래 되게 아끼던 애였는데.. 그냥 어느샌가 되게 의미 없게 느껴지더라 왜 이럴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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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4.12 2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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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내가 너무 싫어 좋아하고 싶은데 그 마음이 쉽게 생기냐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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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4.12 1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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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걍... 못생겨서 속상해 물론 조카 뚫어져라 보면 익숙해져서 볼만해지기는 하는데 사람마다 개성이 있는 거 아는데 나는 그게 예쁜 개성이고 싶지 못생긴 개성이고 싶지 않아 아 그냥 요즘 외모 때문에 너무 마음가짐이 꼬여 열등감 조카 생겨 결국 외모는 운빨인데 그걸로 세상 편하게 사는 것도 부럽고 그걸로 내가 이딴 생각 하는 것도 짜증나고 속상해 나도 예뻤으면 좋겠어 예쁜 애들은 성형 같은 거 생각도 안 할 텐데 성형 생개하고 내 얼굴에 칼 대고 돈 써야 예뻐지는 게 너무 속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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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4.12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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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 좋다고 쫓아다녀 2년 사귄 남자친구가 이번에 위탁 가게 돼서 장거리 연애가 됐고 걔가 거기 가서 나 속이고 내가 싫어하는 행동해서 2주 전에 헤어졌는데 아직도 미련 남아 보고 싶고 그리워 걔가 나한테 잘못(솔직히 진짜 쓰레기짓...)하고 이제 나 안 좋아한다고 헤어지자고 해서 정 떨어질 만도 한데 걔가 나한테 너무 큰 존재였나봐 싫어지지가 않아 생각하기 싫은데 자꾸 떠오르고 떠올라서 머리가 너무 복잡해 분명히 걔가 잘못한 게 맞는데도 내가 부족해서 그런가 내가 좀만 더 이랬으면 원망하고 자책하게 돼 걔는 헤어지고 엄청 잘 사는데 나만 맨날 떠올라서 눈물나고 힘들어 자다가도 불안해서 몇번이나 깨고 걔 여자랑 찍은 스토리 올라오면 정말 숨 막히고 갑갑해 아무리 시간이 약이라지만 그 말도 아닌 거 같아 나는 언제 웃고 행복해질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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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4.12 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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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학교 적응이 안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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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4.12 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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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6년째 좋아하는 중인데 걘 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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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4.12 0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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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내 중학교 때부터 친한 애들이랑 고등학교에서 만난 애들 다 공부 진짜 잘 해서 특별반 들어갔는데 나 혼자만 밑바닥인 거 같고 난 아무리 노력해도 그만큼 안될 걸 아니까 더 초라하고 괜히 소외감 느끼고 그런다 요즘............아 나 왤케 찌질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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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4.12 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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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짝남이 나한테 관심이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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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4.12 0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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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고3인데 너무 조급함.. 공부는 하긴 하는데 제대로 하고 있는건지 두렵고 얼마전에 학교에서 극소수만 인서울한다는 얘기 듣고 우울해져서 내가 과연 그 극소수 안에 들 수 있을까 이 생각 맨날 함ㅠㅠ 하 공부나 하러 가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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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4.12 0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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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자존감이 너무 낮고 쓸데없는 남 시선 의식을 너무 많이 해서 고민이야ㅠㅠ 얼마나 심하냐면 신호등 기다릴 때 옆에 차들이 쭉 대기하잖아 근데 막 차 안에 있는 사람들이나 신호등 건너편에 있는 사람들이 다 나만 쳐다볼 거 같고 내 얼굴이나 비율 갖고 쑥덕댈 거 같아서 일부로 고개 푹 숙이고 핸드폰 하면서 걷고 버스 정류장에서 벨도 잘 못 누르겠어 버스에서 내리려고 일어나면 남들이 다 나만 쳐다볼 거 같고 평소에 걸을 때도 남들이 보기에 내가 이상한지 걱정되고 걸음걸이, 걸을 때 팔 휘적휘적 하는거까지(?? 하나하나 다 의식해 의식해서 하는 행동이 오히려 더 뚝딱대는지도 모르고ㅠㅠ 이렇게 남들 시선 의식하고 나서부터 자연스럽게 걷는 법을 까먹었어 맨날 항시 사람들 시선을 의식하고 뚝딱거리면서 걸어 물론 남들은 나한테 관심 1도 없다는 거 알아ㅠㅠ 나도 최대한 신경 안 쓰고 싶은데 막상 그게 맘처럼 잘 안돼 사람 눈도 잘 못 마주치고 사람 많은 곳은 절대 가기 싫고.. 그 많은 사람들이 다 나만 쳐다볼 거 같아서 맨날 고개 푹 숙이고 눈 깔면서 걸어 또 목소리도 특이해서 내가 말을 하면 다들 내 목소리 이상하다고 생각할 거 같아서 자신 있게 말하는 것도 힘들고.. 또 내가 키가 작은데 비율도 너무 안 좋고 얼굴은 긴데 못생겼어 피부도 안 좋고 두상까지 콘헤드라서 안 그래도 긴 얼굴이 더 길어보이거든 내 외면이 너무 못생겨서 남들이 내 얼굴 보고 개못생겼다고 속으로 욕할까 두려워 개못생긴 거 팩트긴 한데 그래도ㅠㅠ 이런 생각을 어떻게 안해야할지 모르겠어 앞으로 평생 이런 생각을 떨칠 수 없을 거 같아 성격도 너무 소심하고 거절도 못하고 우유부단하고 할 말도 제대로 못하는 답답하고 짜증 나는 성격... 외적으로도 내적으로도 장점도 없고 단점만 한가득이네 차라리 이목구비가 못생기면 성형을 할텐데 중안부 길고 두상 콘헤드에 꼬막눈에 목 짧고 아 이렇게 나열하니까 진짜 장점이 하나도 없어 여튼 저런 선천적인 부분들이 못생겨서 성형으로도 어찌 못하고 그냥 한숨만 나와ㅋㅋㅋ 한 번 사람들 시선을 의식한 이상 더이상 사람들 눈치 안 보던 예전처럼 못 돌아갈 거 같아 글이 너무 길고 두서 없어서 미안해ㅠㅠ 그냥 예전부터 생각만 했는데 깊게 말은 못했던 거 다 풀고 갔어 글 가독성 엄청 떨어질텐데 미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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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4.12 0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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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냥 다 안될것같음 고2인데 내년에 고3인거도 싫고 지금 삼각함수 배우는데 이해는 가는데 그냥 너무 힘들어 기빨려 학원 팀수업에서 나만 제일 못하는것같아 엄마아빠한테 그냥 별 도움도 안되는것같고 나 왜 사는지 모르겠어 .. 중딩때 트라우마 때매 애들한테 이미지도 막 좋지도 않은것같아 .. 그냥 남 눈치 겁나까진 아닌데 안보는척해도 자꾸 보게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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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4.11 2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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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절친이 나보고 정신연령고딩같대 ^_^ __련 지는얼마나ㅜ성숙하다고 ㅋㅋㅋㅋ 심지어 나지금대학생3학년임.. 손절각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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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4.11 2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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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코로나 시기 때부터 점점 10키ㄹㅎ가 불엇거든 그래서 정상체중이 아니야ㅠ 그래서 그런지 엄청 주눅들게 되고 남 눈치 엄청 보게돼 빼야된다고 항상 생각하는데 또 그게 마음처럼 안돼 걍 내 몸만 보면 죽고 싶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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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4.11 2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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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냥 다 그만두고 시골가서 농사짓고 싶어.. 부모님 두분다 돈도 많이 버시고 우리집이 뭐 금수저 그런건 아니지만 부유하게 부족함 없이 컸어 그러다 보니깐 좋은 대학가고 좋은 직장이나 직업의 이점이 잘보이고 우리 부모님도 내가 어떤 진로를 선택하던 상관없지만 그 분야에서 성공해서 경제적 안정과 어느 정도 사회적 위치를 갖기를 원하셔 그거야 어느부모님이나 같겠지만 암튼 내가 공부를 잘하고 성적이 잘나오니 다들 기대가 크시고 가족 덕분에 너무 행복하고 든든하지만 가꿈운 너무 힘들고 이게 진짜 내가 원하는건가 싶고 다 관두고 시골내려가서 살고샆어 이런생닥하는게 너무 웃기고 그래 ㅠㅜ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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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4.11 2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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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너네는 열등감 같은거 어케 풀어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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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4.11 2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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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가독성 안 좋아서 미안 / 반에 친구가 딱 1명 있거든? 근데 걔가 11반 애랑 엄청 친해 그래서 쉬는 시간, 점심시간마다 맨날 붙어있는데 나 빼고 점심시간 내내 걔랑 붙어있을 정도임 한두 번이면 나도 그러려니 하는데 한두 번이 아니니까 너무 속상하고...(급식도 걔네 단둘이 빠진 적도 있는데 난 둘 다 뭔 잏 있나했어 그냥 지들끼리 놀려고 빠진거였더라 걔네 하루종일 찾아다녔는데 걔넨 나 찾지도 않음) 점심시간 내내 혼자니까 남 시선 더 신경 쓰이고,.. 게다가 걔 너무 기분파임 체육 수행 실수했는데 속상하다고 1시간 내내 내 질문 씹고 기분 안 좋을 땐 내가 무슨 말을 걸어도 씹음 반 열쇠 너한테 있어? 같은 가벼운 질문도 다 씹음 위로해줘도 똑같음 오히려 눈 피함 근데 11반 애가 다가와서 너 왜 그래?하니까 술술 불더라... 나는 1시간 동안 걔 눈치만 보고 왜 그러나했어 한 마디도 안 하니까... 그래서 하루는 내가 당해봐라하는 마음으로 하루종일 말 없이 지냈거든? 신경 하나도 안 쓰더라 그냥 11반 애랑 귓속말 하거나... 11반 애랑 장난치거나... 난 걍 걔 옆에 있는 들러리같애 너무 속상해 자존감도 엄청 낮아지고... 눈치도 더 많이 보게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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