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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톡그만 좋아하고 싶어 더 이상 힘들어하기싫어

쓰니 (판) 2021.04.11 05:16 조회10,336
톡톡 사랑과 이별 댓글부탁해

이제 진짜 그만 좋아하고 싶어 걜 잊고 싶은데
자꾸 떠올라 잠 자려다가도 걔 생각이 너무 나고 손에 제대로 잡히는게 없어 진짜 미칠 것 같아
시간이 약이라는데 내 주변에서 걔가 안보여지기엔 아직 서로 엮여있는 상황?환경? 그게 많고 길어 아직...

혼자 아픈 짝사랑 너무 힘들어서 그만두고 싶은데 어떻게 하면 잊을 수 있을까... 진짜 너무 힘들고 가슴아파 잊으려고 다른사람 좋아하려고도 해봤고 다 해봤는데도 안잊혀 아직 걔가 너무 좋아 걔 웃음 한번에도 기분이 너무 좋아져 놓을수가 없어ㅠㅠ

근데 절대 안된다는걸 알거든...제발 잊고싶어 도와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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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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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2021.04.12 1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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짝사랑을 왜해. 그냥 질러. 말하면 되던 안되던 결론은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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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2021.04.12 1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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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그렇게 짝사랑 하던 사람이랑 5년 연애 후 결혼하고 지금 2년차에요
2번 차였고 그 후에 그 분이 저를 좋아하게 됐네요 ㅎㅎ...
팁을 알려드리자면, 그 사람이 날 좋아하지 않는다고 우울해하고
고통스러워하고만 있으면 아무것도 변하는게 없어요.
날 좋아하지 않으면 좋아할 만하게 만들어야지요.
그 사람과의 연결이 끊어지면 더이상 기회가 없어지니
꼭 힘들어도 그 사람과의 연결이 끊어지지 않도록 신경쓰시구요.
힘들고 마음 아플때마다 자기개발하세요.
저는 운동했어요. 너무 힘들고 아플때마다 몸을 더 아프고 더 힘들게
만들었어요. 운동할때마다 이정도도 못 견디는 내가 과연 그 사람의
마음을 빼앗을 수 있는가를 되뇌었어요.
지식이든, 체력이든, 외모이든 상대가 나를 좋아할 수 밖에 없도록
스스로를 발전시키세요. 지금 그 힘든 마음, 스트레스에 소모되는
에너지를 자기 발전에 오롯이 쏟아부어요.
그렇게 스스로 보기에도 멋진 사람이 된다면 그 사람도 나를 다시 보는
계기가 될겁니다. 우울해하지말고 행동하세요. 할 수 있어요.
만약, 그렇게까지 하고 난 후에도 그 사람이 나를 좋아하지 않는다면
또 좌절할 필요는 없어요. 자기를 충분히 아끼고 자랑스러워 하고 사랑하는 사람
곁에는 또 좋은 사람이 나타나게 마련이니까요.
멋져진 쓰니의 모습에 매혹되는 사람이 많을거에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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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2021.04.18 0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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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차이더라도 말이나 해보면 결과라도 있지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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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4.16 0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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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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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4.13 2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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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난 오히려 짝사랑을즐김 고백하거나 만나면 환상이깨져서 식어버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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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4.13 0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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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다는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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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o2021.04.13 0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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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안타까운게 자꾸 다가서면 상대편도 마음이 흔들려서 끌려오는데 한번 아닌건 아닌거다
이런식으로 짝사랑이 이루어질수없는사랑이라고 단정해버리니 답답하다
남녀간의사랑은 몇번보고 생기는게 아니라 지속적인 만남으로 자신의 숨겨진매력이
드러날때 생기는거다 그게 연애의 시작이고 재차 강조하지만 열번찍어 안넘어가는나무
없다 글고 용기있는자가 미녀를 얻듯이 용기있는여자가 훈남을 얻는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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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sic2021.04.13 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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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토닥토딕10번. 맞아요 한쪽 사랑 힘들고 마음정리 어렵죠. 하지만 사람 마음 향하는거 쓰니가 안돌려지듯 그쪽도 같아 불가항력 즉 나도 내맘데로 안되죠. 어서 쓰니의 인연이 나타나 주기까지 힘들 수밖에 없고 진짜 인연만나면 한결 성숙해져 아름다운 할거니 힘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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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4.12 2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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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도.. 이루어질수없는 사이라는거 아는데 자꾸 걔가 좋아서 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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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o2021.04.12 2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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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답답하네 여자인것 같은데 걍 고백하고 대쉬해 열번찍어 안넘어가는나무 없다
글고 여자들 혼자 좋아하는거 남자들 잘모르는사람 많아 나도 그런 여자 있었는데
혼자 좋아했는지 뭐했는지 알지도 못했고 알고 싶지도 않았지
그래도 내게 적극적으로 좋아한다고 밝혔었으면 그때 사귀고 결혼했을지도 모르지
혼자 끙끙 앓지 말고 가볍게 다가가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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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4.12 2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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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질질 끌지말고 질러서 결판내요 상대가 애인생기면 그땐 기회도 없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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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4.12 1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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짝사랑을 4-5년을 했는데..
이젠 이 감정이 내 삶의 일부가 되었달까
그냥 그 애를 좋아하는 내 자신이 당연하고
오히려 그 애가 아닌 다른사람을 좋아하는게 이상하게됐어
걔한테 여친생긴거 안 이후로
그 애를 좋아하면 안된다, 정말 좋아해선 안될 사람이라며
혼자 발광해봤지만 그래도 어쩔수가 없더라고
그냥 체념하듯 내마음대로 안되는 이 마음
품고 살아가고있어..
처음엔 짝사랑때문에 괴롭고, 술마시고 친구들한테 징징대고 진상도 많이 부렸는데
시간이 지나며 나도 점점 어른이되고 그애랑도 멀어지니까
좀 잠잠해졌달까..
그냥 이 감정과 공존하며 살아가고있어
점점 옅어지는것 같긴 해
조금만 더 지나면 어쩌면 잊을수 있을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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ㅅㄷㅎ2021.04.12 1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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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도 짝사랑 중인데 넘 힘드네여ㅜㅜ 저보다 한 살 많은 누나인데.. 대충은 눈치 챘을거 같아요. 지난 화이트데이때 기프티콘 과자세트로 보냈는데 뭘 이런걸 보내냐며 부담스러워 하는거 같더라구요.. 평소에도 사적으로 카톡 거의 안주고 받아서 그뒤론 연락도 안하고 있구 이러다 다른사람에게 가면 어쩌지 라는 혼자만의 불안감에 빠지고... 차라리 밥이라도 먹자며 만나자고 하고 싶은데 거절할거 같고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죽겟네여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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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4.12 1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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짝사랑을 왜해. 그냥 질러. 말하면 되던 안되던 결론은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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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4.12 1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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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그렇게 짝사랑 하던 사람이랑 5년 연애 후 결혼하고 지금 2년차에요
2번 차였고 그 후에 그 분이 저를 좋아하게 됐네요 ㅎㅎ...
팁을 알려드리자면, 그 사람이 날 좋아하지 않는다고 우울해하고
고통스러워하고만 있으면 아무것도 변하는게 없어요.
날 좋아하지 않으면 좋아할 만하게 만들어야지요.
그 사람과의 연결이 끊어지면 더이상 기회가 없어지니
꼭 힘들어도 그 사람과의 연결이 끊어지지 않도록 신경쓰시구요.
힘들고 마음 아플때마다 자기개발하세요.
저는 운동했어요. 너무 힘들고 아플때마다 몸을 더 아프고 더 힘들게
만들었어요. 운동할때마다 이정도도 못 견디는 내가 과연 그 사람의
마음을 빼앗을 수 있는가를 되뇌었어요.
지식이든, 체력이든, 외모이든 상대가 나를 좋아할 수 밖에 없도록
스스로를 발전시키세요. 지금 그 힘든 마음, 스트레스에 소모되는
에너지를 자기 발전에 오롯이 쏟아부어요.
그렇게 스스로 보기에도 멋진 사람이 된다면 그 사람도 나를 다시 보는
계기가 될겁니다. 우울해하지말고 행동하세요. 할 수 있어요.
만약, 그렇게까지 하고 난 후에도 그 사람이 나를 좋아하지 않는다면
또 좌절할 필요는 없어요. 자기를 충분히 아끼고 자랑스러워 하고 사랑하는 사람
곁에는 또 좋은 사람이 나타나게 마련이니까요.
멋져진 쓰니의 모습에 매혹되는 사람이 많을거에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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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4.12 1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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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짝사랑을 끝내는 방법은 고백입니다. 상대방도 호감있는데 용기 못내 고백 못 하고 있었던거 였으면 둘이 사귀게 되는거고 마음이 없었어서 거절당하게 되면 본인 마음 정리하는데 아쉬움과 미련이 남지 않기 때문에 정리하기 훨씬 편할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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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자2021.04.12 1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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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백해보는게 제일 빠른 손절방법이에요! 강추!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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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구마2021.04.12 1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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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도 그런경험이 있는데 전 그분이 결혼을 합니다~~~아주 마음이 찢어진 담니다....
쉽지않은건 알아요~~하지만 내사람이 될수 없다면...저라면 과감하게 장난식으로 던져본다음 그분의 마음을 떠볼거 같아요..그게 아니라는걸 알게 되면 . . 나스스로 마음이 정리기 되더라구요...고백할 수 없는 이유가 있다면...지금말씀드린 방법은 어떠신가요???
그럴시간이 있다는게 어디에요...전 그분의 여친이 임신을 해서 더더욱 다가갈수가 없담니다.~~~저보다 더 낳은 여건이라면~~~살면서 후회 되는일은 만들지 마세요~~그리고 시간이 흐르면~~지나간 건 잊혀지기 마련입니다~~~전 지금 그길을 걷고 있구요~~용기내요~~~~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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