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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공포&소름썰 풀어주라 ༼ʘ̲̅ ɷ ʘ̲̅༽

ㅇㅇ (판) 2021.04.11 20:07 조회150,613
톡톡 10대 이야기 댓글부탁해

❌페북 인스타 퍼가지마❌

이건 이어쓰기 1회~160회까지 이어져있는 링크야!
https://m.pann.nate.com/talk/351545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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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m.pann.nate.com/talk/355306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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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7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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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2021.04.12 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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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신림동 강간미수사건 이거 볼 때마다 개소름 사용자첨부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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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2021.04.12 1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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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일베였나 어디서 글 올라온거에 자기 친누나가 전남친한테 성폭행 당해서 임신해서 낙태했는데 자기가 누나랑 싸우기만하면 방에 드러누워서 응애 응애하면서 우는 흉내내면 누나가 암말도 못하고 방에 들어가서 운다고 하는거 보고 진심 개소름╋개쌍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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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2021.04.11 2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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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집에 엄마랑 아들이 살았는데 거기 불이 났대 소방관들이 와서 불을 끄는데 아직 아들이 못 나온 거야 그래서 엄마가 자기 아들이 아직 못 나왔다고 구해달라고 부탁했지 결국 그 아들을 구하던 중 소방관 6명이 사망했어 근데 알고 보니까 아들새끼가 방화범이었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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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반대결 ㅇㅇ2021.04.12 1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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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한남들이랑 평생살아가야한다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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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22021.05.09 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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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지금은 결혼하고 애도낳은 30대초반 아줌마인데요. 보다가 저도 예전 20대중반에 겪었던일이 떠올라 글 남겨요. 여긴 부산인데요. 전 부산중에서도 좀 어려운동네에서 살았거든요. 5살때부터 20대중반때까지 한 아파트에 이사안가고 쭉살았어서 대충 우리아파트에 사는사람인지 아닌진 보면 알수있었거든요. 한날 눈이 너무아파서 버스타고 안과에갔다가 진료 다보고 집으로 돌아오는 버스에서 내리는데 버스바로뒤에 택시한대가 있더라구요. 택시에서 젊은남자가 내렸는데 인상착의가 아직도 기억이나는게 누가봐도 댄디한스타일 파스텔컬러의 옷을 위아래로 입어서 한번 쳐다보고 옷예쁘다 생각하고 집을 가는데, 저희집이 옛날 복도식아파트에다가 3층이였어요. 귀찮아서 엘베(T자구조)를타고 복도 걷다가 갑자기 집에있는 여동생한테 장난이 치고싶더라구요. 집이 낡은아파트라 벨누르는곳이 현관문 중앙에 있었고 현관문에난 구멍으로 벨누른 바깥사람을 알수밖에없는 그런곳이였는데 그 구멍을 손으로 가리고 장난친다고 집 현관앞에서서 띵똥띵똥 누르고 장난치고있었거든요. 동생은 문앞에서 작게 "누구세요ㅜㅜ"이러고 있는 상황이였는데 갑자기 엘베복도쪽에 발자국 소리가 나더라구요. 본능적으로 쳐다봤는데 택시에서 내린남자가 중앙에 서서 저를 쳐다보고 있더라구요. 너무놀래서 구멍가린손이 내려왓고 동생이 화내며 문을열었는데 그남자가 5초정도 그냥 가만히 저를 쳐다보고 가더라구요. 친구들한테 얘기하니 니가 맘에들어서 따라왔다고 그랬는데 제가 그사람 눈을봤잖아요. 제가 맘에들어서 따라 온 느낌이 아니였거든요. 그리고 심지어 엘베도 20층에 멈춰있던데 제가 내리는 층수를 1층서 확인하고 계단으로 온거같았어요. 저희엘베는 해당층수에 문열리면 띵하고 소리가나는데 그땐 안났거든요. 지금생각해도 소름돋아요. 그 감정없는눈으로 쳐다보던 그사람 이..동생이 안나왔으면 어찌됏을까하는 그런생각도 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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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5.05 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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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건 우리 오빠가 겪은 일인데 어렸을 때 학원 끝나고 큰 도로 횡단보도를 막 뛰어가면서 건너는데 3분의 2정도건넜을 때 갑자기 차가 오빠쪽으로 막 와가지고 사고날뻔했거든 근데 그 때 오빠가 어렸을 때이기도 했고 순간 그 차보고 몸이 굳어버려서 멍한채로 있었다는데 옆에서 누가 얼른 뛰어!!!!! 이렇게 소리쳐서 정신차리고 잘 건넜대.. 근데 소름인건 그 때 우리 오빠만 건너고있었는데 바로 귀에다가 소리치는 기분이었다고하고 그때당시 도로가 좀 많이 울퉁불퉁하고 위험해서 차들도 잘 안 다니던 도로였단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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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5.04 2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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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사진댓 못 보겠다 공포짤 있을 거 같아 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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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5.02 2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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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ㅅ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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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4.21 1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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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ㅊㄱ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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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4.20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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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소설ㅊㄱ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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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4.20 1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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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4.18 1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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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4.17 0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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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소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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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4.16 2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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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사람이 젤 무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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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4.16 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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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소름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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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21.04.15 1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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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초등학교 4학년?5학년?때엿는데 그때 학교 끝나고 집가는길에 차에서 어떤 아저씨가 나를 부름 한손은 운전대를 잡고 있엇고 한손은 밑에쪽에 향해있었는데 우리 초등학교 가려면 어떻게 가야하냐고 물어보길래 대답해줬는데 자기가 잘모르겠다고 차에 같이 타서 가주면 안되겠냐고 부탁하길래 음 이러면서 어떻게 하지? 하면서 그 아저씨 봤는데 뭔가 아저씨도 더럽게 생기고 차내부도 먼지도 많고 꽁초도 있고 더럽길래 그냥 아 안되는데... 이러면서 거절했었는데 그아저씨 계속 부탁했었음
그래서 아 시른데...하고 생각하면서 눈을 좀내렷는데 그아저씨 바지살짝 내려서 ㄸㄸㅇ치고 있었음 어릴때 그땐 성에 대해서 알던 시기는 아니였지만 엄청 이상하다 라는 느낌에 저앞이 집이라고 엄마가 오고있다고 구라치고 그냥 쌩까고 갓던기억..
만약 그때 내가 좀더 착해서 그사람 따라갔으면 무슨일이 생겼겠지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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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니2021.04.15 1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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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중1 때였나. 새벽 늦게까지 엄마랑 티비본다고 거실에서 밤 새면서 티비보고 있었음. 계속 보다가 엄마가 잠시 볼일본다고 화장실을 갔어. 나 혼자 거실에 앉아있는데 엄마 휴대폰으로 전화가 오더라고? 엄마한테 전화왔다고 그랬는데 엄마가 대신 좀 받아달라는거야. 그래서 내가 받았는데 그 분이 그 당시 엄마가 일했던 병원의 원장이었음. 내가 딱 받았는데 그 사람이 내가 엄마였는 줄 알았는지 지금 잠시 일이 생겨서 그런데 잠깐 일하러 나와줄 수 있냐고 그러는거야. 근데 그때 느낌이 너무 쎄했음. 그냥 그때가 새벽이었어서 그런가 티비로 스릴러 보고있을 때여서 그런가 그냥 이거 뭔가 잘못된 것 같다는 느낌이 너무 강했었음. 그냥 갑자기 새벽에 이렇게 일하러 나오라는 것부터 목소리가 뭔가 떨리는 것 같은 느낌까지. 그래서 내가 안된다고 했음. 내가 무슨 깡으로 그랬는지는 모르겠는데 어짜피 엄마였어도 이렇게 대답했을거라고 생각을 했어. 그러더니 그 사람이 그냥 알겠다고 하면서 끊더라고. 그리고 이 얘기를 엄마한테 해줬음. 잔소리 들을 줄 알았는데 엄마는 그냥 알겠다고 하고 말았어. 그리고 며칠 뒤 나랑 전화했던 그 사람이 뉴스에 나오더라. 사람을 죽였다고. 그것도 나랑 전화했던 그 날 그 시간에. 보니까 그 사람이 환자를 죽였는데 시체를 은폐하려다가 시체가 너무 무거워서 같이 옮겨줄 사람이 필요했던 거임. 그래서 그 늦은 시간에 직원들한테 다 전화를 돌렸던거고. 그리고 그 전화가 내가 받았던 그 전화였음. 그때 티비 프로그램 돌릴 때마다 이 사건 관련 얘기밖에 안나왔음. 가족들이랑 그거 보면서 엄마는 원장 저새끼 저럴줄 알았다면서 안그래도 많이 쎄했다고 그러더라. 근데 이 사건 이후로 이제는 뉴스나 저런 프로그램도 못믿겠다고 하더라. 지금 나오고 있는 정보들 다 사실 아니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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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4.15 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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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ㅊㄱ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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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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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4.13 2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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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서울사는데 특목고라 애들이 전국에서 옴. 어느날 가장친한 친구가 수원사람이라 수원 놀러오라해서 ㅇㅋ하고 수원역 도착해서 친구가 화장실간거 난 밖에서 기다리는데 어떤 군인 무리가 나를 계속 쳐다보더니 킥킥거림. 그 중 한명이 나한테 다가옴. 그러면서 나한테 너 혹시 이 근처 ㅃㅊ어딨는줄 아니? 물어봄.나 그때 교복입고 가방메고 있는데 왜 나한테물어보는지..나그때 너무 당황하고 무서워서 몰라요 하고 고개 푹숙이니까 지들끼리 낄낄거리면서 갔음. 난 그뒤로 군인만 보면 트라우마 생김. 수원은 그뒤로 한번도 안갔고 나한테 물어봣던 군인은 제발 죽었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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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4.13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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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번 줌 강의에서 음소거 안된줄도모르고 친구랑 20분동안 내 개인적인 이야기한거 ㅆㅂ 거기 줌에 70명 있었음 ㅆㅂ 근데 내 친구가 교수님 욕했는데 ㅆㅂ 교수님도 계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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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4.13 1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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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번에 구미여아사건이랑 스토킹사건이 제일 소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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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4.13 1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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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무섭다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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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4.13 1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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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어제 자다가 현관문 덜컥거리고 쾅쾅거렷음 오분정도 그랫나 개무서으ㅓㅅ어 자취하는중이라 혼자여서 무서움이 두배엿음 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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