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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한테 노후 맡기려는 엄마... 버거워요

ㅇㅇ (판) 2021.04.12 00:25 조회50,564
톡톡 결혼/시집/친정 댓글부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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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나오시라는분들 계시는데 전 직장 근처에서 자취중입니다 부모님은 지방에 사시구요.... 3일동안 집에 있었을 때는 일이 짤렸을 때고 엄마가 집안 사정이랑 아파트 대출 용돈 얘기하셔서 너무 부담되어서 남자친구한테 이별을 고했던거고.... 자취 해서 엄마랑 같이 안 있다보니 그나마 부담이 덜해요.....
그래도 가끔 연락 하시면 아빠가 돈 벌고 계시는데도 계속 집에 돈이 없다 힘들다는 얘기는 하십니다... 근데 언니는 아직도 용돈 받고 있더라구요..
제가 어느정도 자리 잡은 뒤에 돈 얘기하신것도 아니고 저도 짤리고 한창 경제적으로 힘들때.... 저렇게 압박을 주셔서 너무 힘들었던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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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을 만나고 결혼을 약속한 남자랑 헤어졌어요

저희 엄마... 때문이였어요

엄마가 저희 언니 사고친거 뒷수습해주느라 노후자금을 다 거기다가 써서 이제 돈이 없다며 용돈 챙겨줘야 하고 집 대출 남은거 갚는거 도와달라했어요

그래서 제 남친이랑 이 얘기를 하다가....... 결혼을 미뤄야겠다 말 하다가 제가 깨달았죠 언제까지 미룰수 있는지도 모르는데 이 사람을 내가 붙잡고 있음 안되겠구나...

그래서 제가 헤어지자 했어요

3일을 밥도 안먹고 방에서 울기만 했는데 엄마가 들어와서 물어보더라구요
그래서 내 형편이 이렇고 미래가 없는거 같아서 헤어지자 했다면서 펑펑 울었는데.....
엄마는 끝까지 내 걱정 말고 너 행복하게 살아라 그 한마디를 안해주셨어요.....
그 한마디 였음... 앞으로 내가 누굴 만날수 있을까... 이런 트라우마는 같은거 없이 마음 한편에 부담은 덜어놓았을텐데..

왜 언니한테 돈 다 써버리고 저는 늘 용돈이든 무슨돈이든 부족하게 자라왔는데 앞으로 미래는 저한테 맡기려 하시는건지... 너무 부담스럽고 제 행복을 빌어주지 않는 엄마가 미워질려고 해요.....
그러면 제가 나쁜딸인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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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개의 댓글

베스트 댓글

베플 ㅇㅇ2021.04.12 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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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건 언니가 해야 할 일이야..용돈은 드릴수 있지만 대출은 언니에게 요구해.라고 당당히 말하세요.그리고 님 인생이 먼저지 다같이 가난에 허덕여서 살일 있어요? 부모 빚 갚지 말고 파산신청 하라고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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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2021.04.12 0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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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네가 벌어다 생계유지시켜주는데 왜 굳이 일하겠냐? 너만 없어봐라 알아서 나가 일한다. 제발 네인생찾아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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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2021.04.12 0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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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원래 대충 키운 자식이 효도하는거야.. 쓰니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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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4.18 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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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니가 제가 나쁜 딸일까요 이런 망상이나 하고 있으니 만만해서 더 그러지 자식도 만만한 자식 어려운 자식이 있음 언니 사고친거 노후자금으로 해결했으면 그 사고친 언니가 이제부터 벌어서 노후자금 마련해 드려야지 왜 방향이 쓰니에게로 돌아감? 이상한 부모네 정신차려 용돈도 쓰니가 여유되는 자금 안에서 드리는 거고 집 대출은 쓰니가 갚으려면 명의 쓰니도 올리겠다고 해 그게 싫으면 형편에 맞게 작은 곳으로 옮기시던가 지금 빨려봤자 그거 기억하는 가족 없다 모래지옥으로 같이 굴러가던가 쓰니 정신 차리고 빠져 나온던가 쓰니 인생 쓰니가 택하는 거지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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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4.18 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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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너무 맘 아파서 글써요. 그래도 가족인데 강하게 말해서 미안해요 근데 저런 부모는 없는게 나아요. 어느 부모가 내 자식 인생을 저당잡아 자기 편하고자 하나요. 다신 도움 주지도 받지도 않겠다. 집에 당신 예뻐하는 그 큰 딸 하나만 있는셈 치라고 하세요. 이사하고 번호 바꾸고 직장 옮기고 그렇게 먼 사이로 사세요. 그게 그 가족들이랑 언니 정신 차리게 하는데도 이롭고 서로에게 장기적으로 도움이 될거에요. 비빌 언덕 있으면 끝까지 정신 못차리는게 인간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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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흠흠2021.04.15 0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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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니랑은 다른 이유로 부모님과 연락 끊고 산지 10년이 좀 넘었는데요.
뭐 저는 스스로 그래요. 나 패륜아라고. 나쁜놈이고, ㅆㄹㄱ 라고.
어떤 사람은 이유가 있겠거니 하고, 어떤 사람은 부모자식 간에 그러는거 아니라는 소릴 하죠. 후자의 경우는 안 봅니다. 지가 뭘 안다고...
부모님은 부모라는 이유로 간섭을 하고, 그게 심해서 아들은 자살까지 생각 하게 되는데 전혀 몰라요. 그리고 말씀 하시죠. "내가 내 아들 제일 잘 안다"
죽어야 끝나는 거라는 생각에 잠시 정신줄 놓고 극단적인 생각까지 했었는데, 그래도 좀 살고 싶더군요.
연은 못 끊어도 연락은 끊고 살면 안될까 싶었는데...
아직도 가끔은 울컥 울컥 할 때가 있지만 (화병 같은게 있나봐요. 아직 치유가 덜 된),
적어도 지금 행복합니다.
대신 부모님은 지옥 속에 있으실테죠. 간섭을 못하니까. (뜻대로 못하시면 앓아 누우심)

나쁜딸이냐구요???
그런 말 들을까봐 겁나서 징징거리는거잖아요.
어쩔 수 없는 것 처럼 그러지말고
나쁜딸이라는 소리 좀 들으면 어때요?
나쁜딸이라는 소리 안들으려고 지옥 속에 살 필요 없습니다.
욕 좀 먹어봐요.
살짝 미치면 세상이 아름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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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2021.04.13 2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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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가족은 서로 도와주는거보다 자기 앞가림 악착같이하는게 나중에 제일 효자다. 부모형네 퍼주다가 거지되면 그거만큼 나중에 민폐끼치는게 없음. 냉정하게 칼같이 짜르고 성공해야 대대손손 편안한거야. 가족은 밥상다리 같은거라 어느 한쪽을 빼서 끼워줄 수 앖는거. 최선은 각자가 자신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 자기몫을 다하는거임. 죄책감 같지말고 니 앞가림, 니 미래부터 챙겨라. 그게 가장 효도하는 길이다 명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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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흠흠2021.04.13 1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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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이 선택한 것 같은데, 마치 어쩔 수 없었던 것 처럼 말하네...
사랑 못 받아서, 사랑을 갈구하는 모습이 참 불쌍해 보이네요.
성인이 됐음 독립을 해요. 정서적인 독립이 필요 합니다.
엄마는 그런 부당한 요구 할 수 있어요. 그렇지만 그걸 들어줘야 할 의무는 없습니다.
해 주고 싶으면 해주는거고, 노후 감당 해 주고 싶으면 하는거지
싫은데 해 줄 필요는 없어요.
그걸 갖고 나쁜 딸이라고 한다???? 그런 인간은 상종하지 마세요.
그런거면 자식 차별하는 부모가 나쁜거지. 뭔 개소리래.
뭐가 됐든 쓰니의 선택입니다.
본인이 마음 약해서 선택해 놓고 어쩔 수 없었네 하는 소리는 하지 마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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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4.13 1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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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ㅇㅅㅇ 엄마가 아파트 대출 갚아달라고 하면 지분 명의부터 요구해 니 몫이 있는 거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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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4.13 1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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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고.. 힘들겠다.
그냥 멀리 이사가는 건 어때?
쉽지 않을 거 알지만 차라리 연을 끊는게 니 인생이 편해지는 길일 것 같네.
평생 엄마, 언니 뒷바라지 해야할 게 뻔해,,, 사람 안 바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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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4.13 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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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우리엄마도그랫는데 그래서 결혼하고 아주멀리떨어져살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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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4.13 0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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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님이 집에 돈을 안주면 언니한테 용돈을 줄이든 안주든하겠죠 님이 줘놓고 나중에 원망말고 그냥 끊어요 님인생이에요 언니는 용돈받아사는데 왜 님은 희생해요? 호구자처하지말고 얼른 집에서 벗어나서 살길찾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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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ㄹ2021.04.13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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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바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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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4.12 2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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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멀리 취직하거나 먼곳에 사는 사람만나 결혼해서 가세요. 할수있는만큼만 해요. 그렇게해도 언니전화한통이면 언니가 최고라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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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4.12 2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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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냥 아예 연 끊으세요... 자식 대접도 제대로 못 받고 있는 거 같은데 부양은 대접 제대로 받고 있는 언니한테나 맡겨야하는 거지 쓰니가 해야할 건 아니에요 추가글 써놓은 거 봐서는 연 끊을 성격이 못 되는 거 같은데 진짜 앞으로의 인생을 위해 큰 맘 먹고 해보세요 평생 그렇게 살면 너무 불행하잖아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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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4.12 2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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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죄송 한 말씀 드리면 찐 엄마라면 자식 등골 안 빼먹어요. 님은 돈구멍이고 언니는 돈퍼줘야하는 사람이에요.. atm 기 그만하시구 님도 빚져서 돈엊ㅅ아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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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4.12 2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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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쓰니님이 엄마 책임질 이유 없어요. 아빠도계신데 왜그러새요. 언니한테 퍼주든 말든 언니가 엄마모시든 말든 쓰니님 인생 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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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ㅅㄱㅈㅂㅈ2021.04.12 2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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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돈없다는 사람들 보면 두 부류입니다. 진짜 통장 잔고가 0인 사람이 있고 예적금, 보험, 투자등등 해놓고 써버리자고 해놓은 돈이 0원인 사람이 있어요. 님은 전자이고요, 엄마는 후자이고, 언니는 그 엄마가 데리고 살 자식입니다. 박수홍도 그리 갖다 바쳐도 형이랑 그 어미가 그리 타박하지요? 탐욕과 학대는 끝이 없습니다. 2개만 정신차리고 하세요. 하나는.. 월급에서 용돈빼고는 절대 부모님께 주지 마세요. 만약 월 200이 월급인데 님이한달 50까지는 용돈이라고 해놓았으면 엄마가 징징거려도 그 돈에서만 지원하세요. 마인드컨트롤하고요. 그리고 둘.. 엄머가 돈없다 한탄할때마다 언니얘기 꺼내세요. 어휴돈이 없네. 그래? 언니 용돈은 주고 있나? 그럼 살만하네.. 언니 아직도 돈 안번대? ..... 계속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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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4.12 2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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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가족을버리세요 엄마라고 다같은 엄마가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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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4.12 2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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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알아서 기는구먼 누굴 탓해. 싫은건 싫다고 불합리한건 억울하다고 악을 쓸때는 써야지. 오히려 돈좀 달라고 계속 해봐요. 나도 자식인데 차별하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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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ㅇㅇ2021.04.12 2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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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꼴통같은 소리하지말고 나와서 모든 만남은 끊고 한 십년은 지나서 찾아가봐라..알아서 다 산다..본인이 모지리같이 하고 남자를 차버리고 부모호구 노릇을 선택해놓고 울긴 왜 울어..솔까 한 사람이라도 최저시급 받으면 두부부가 사는데는 문제가 없어 놀면서 수준이상으로 쓰니 모자른거고..자녀들 대학보냈으면 본인들 일 알아서 하고 돈 없으면 국가에 빚 탕감제도를 쓰던 깜방에가든 본인이 알아서 살아야지..그걸 뒤치닥거리를 하다니 가뜩이나 없는집 노동소득도 없어지면 끝판왕이네..나중에 정부에 기초수급신청할듯..여기서 제일 바보가 글쓴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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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4.12 2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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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차라리 연을 끊어요 돈대주는자식 따로있고 용돈받는 자식 따로 있어요?? 매몰차게해요 나중에 나이들어 후회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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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4.12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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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호구 자처 하면서 비련의 여인 놀이가 재밌나 보군요 독립적이지도 못하고 남들에게 효녀로 보이고 싶은 욕망에 스스로 저처해서 해놓고 왜 남탓을 해요? 이해가 안가네 엄마가 한마디 하던 말던 자기 인생 스스로 사는거지 심청이 빙의라도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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