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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톡안 괜찮아요.

ㅇㅇ (판) 2021.04.12 01:15 조회26,880
톡톡 결혼/시집/친정 채널보기
여기분들은 그냥 이혼해라. 왜 그러고 사냐 했는데ㅜㅜㅜㅜㅜ

이혼이 쉽지가 안습니다.

애들 남편한테 던져주고 얼른 피하라 했는데,

사실 그게 제일 힘듵어요.

하루도 못 보면 내가 죽을것 같은데........

자식 같은 거 왜 낳았나 모르겠습니다.

그 자식이 지금 저를 좌지우지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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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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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2021.04.12 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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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양육권이 엄마한테 안오는거면 경제력이 없다라는 건데요? 결국은 양육권을 핑계로 이혼할 상황인데도 그대로 살겠단거자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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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2021.04.13 1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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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뭔 일인지 대충 짐작 가는데 왜 애들 데리고 나와 이혼할 생각은 못하죠? 님이 바람을 피웠다든지 귀책 없는 한 웬만하면 양육권은 엄마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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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2021.04.13 1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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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자식 핑계 대지 마세요. 사이 안 좋은 부모 밑에서 컸는데 순간순간이 지옥 같았어요. 너 때문에 너희 아빠랑 이혼 못한다를 입이 달고 사는 엄마 덕분에 엄마의 불행이 나 때문인 줄 알고 컸어요. 자식 입장에서 이혼하고라도 열심히 내 인생의 행복을 위해서 사는 부모가 나아요. 내가 두려워서 이혼 못 하는 걸 자식때문이라고 말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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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21.04.15 2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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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자식 데려오면되지요. 이악물고 악으로 깡으로. 뭐가무서워서 겁을먹고계신건가요? 눈에아른거리는 내새끼 내가지켜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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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4.15 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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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마음 자식에게만 책임전가 하지마세요. 너때문에 내가이혼못했다. 불행했다. 그런말 자식에게만 하지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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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경소리2021.04.14 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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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혼이 쉽지가 않죠 쓰니같은 분은 이혼 못해요 ㅜㅜ 저의 엄마가 그러셨거든요 일평생 결혼을 버거워하시고 엄마 노릇 아내 노릇도 힘겨워 하셨고 애착도 없으셨어요 아빠와도 대화가 안통해서 만나면 말싸움 하시고 아빠는 A라고 말하는데 엄마는 B라고 알아듣고 아빠는 개선할 점을 지적하는 건데 엄마는 그걸 자기 존재에 대한 모독이라고 여기시고 못견뎌하시고 공격적이셨고요 두 분 다 평생 성격 안고치시고 평행선처럼 사시는 분들이셨는데 이혼도 두 분 다 용기있게 못하시면서 늘 자식들 핑계대셨거든요 특히 엄마가요 이혼녀 되기는 죽어도 싫으셨던 거 같아요 ㅜㅜ 그럼 그런 자신에 대햐 솔직하게 이해를 구하는 게 아니라 항상 저희들 때문에 자기 인생 제대로 못사시고 재능이 꺾이고 꿈이 꺾인 거처럼 말씀 하시니까 저는 그게 웃긴 거죠 저는 알거든요 엄마가 얼마나 비겁한 지 막상 아빠 없으면 아무 것도 못하는 여자란 걸 아니까 지겨운 거예요 쓰니도 자신에 대하 보다 더 정직해보시란 거죠 진짜로 쓰니 인생을 누가 망친 것인지 저는 그래서 쓰니나 저의 엄마 같은 여자들을 솔직히 별로 이해 못해요 물론 저는 엄마처럼 안살아요 남편을 사랑하지만 그렇다고 남편에게 종속되어 살지는 않거든요 남자 핑계 대는 자체가 구질구질하고 싫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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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경소리2021.04.14 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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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애들 하루 못본다고 죽지 않는다는 건 쓰니도 잘 아실테고요 지금 애들 못보면 죽을 거 같다는 것도 쓰니 스스로 만들어낸 과장된 감정인데 그 허구의 감정에 덫에 걸려 오히려 아무런 판단도 못하고 계신 거잖아요 남편과 이혼하고 쓰니혼자 애들 맡을 순 없는 상황인 거고 그렇다고 애들 떼어두고 나올 수도 없는 상황이란 거잖아요 그럼 그냥 남편이 싫어도 애들 봐서 살아야지 뭐 어쩌겠어요 쓰니가 사실 선택할 수 있는 게 없는데다 새로운 상황을 감당할 의지도 없는데 고민한들 일이 풀리냐고요 지금 상황을 그나마 덜 아프게 견디는 방법에 대해 모색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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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4.14 0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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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직장만 있으면 양육권 가져올 수 있는데요?? 능력 없으면 하다못해 콜센터라도 취직자리 안 알아봄? 이딴 소리 할 시간에 구직란이나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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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4.14 0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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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직장만 있어도 양육권 가져옵니다ㆍ양육비 받아서 님이 키우면 되는데ᆢ요즘시대에 개차반 엄마 아니면 법도 엄마편인데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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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sic2021.04.14 0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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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자식 던져주고 얼른나오라고 한 조언을 조언으로 들은 수준으로 결혼하고 애기낳은거 맞나요? 천운으로 보여요. 누가 그대같은 여자를 ㅉㅉ. 거두절미 아이 똑바른 인성으로 교육시켜 사회에 내놓으시죠. 3자매 연쇄살인범 키운 등신 부모, 서당에서 변기 고문한 괴물들 모두 싸지르고 내박친 등신 부모가 범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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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녀2021.04.14 0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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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님 자식얘기는 맘스홀릭베이비 가서 올리세요 여긴 너무 장난질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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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4.14 0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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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런 남자랑 자식을 왜 여럿 낳아요? 진짜 무책임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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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4.13 2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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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여기 집에서 살림만 해서 법알못들 많네 경제적인 능력없으면 양육권 뺏기는거 몰라요? 무식하게 글쓴이한테 뭐라하지마세요ㅋㅋ 법적소송 한번도 못해봐서 법의 위력을 모르고 주제넘게 떠들어대는거 웃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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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vian2021.04.13 2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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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자신이 똑같은 상황을 겪어보지 않고는 심정이 어떤지 아무리 말해도 남들은 몰라요. 사람마다 다 다르듯. 누구는 좀 더 강단있게 실행할수 있지만, 나에겐 죽을만큼 어려운 일이겠죠. 그렇게 힘들면 조금만 시간을 더 갖고 준비하세여. 경제적 능력이든, 마음이든, 여건이든. 얘들 핑계라지만. 정말 닥치면 얘들때문에 하기 힘든거 당연하죠. 경제력 있는 엄마면 이혼이 쉽나요.부부사이가 안좋아도 어떤집은 이혼을 안하는게 나을수도 있고. 어떤집은 이혼하는게 나을수도 있고. 다 다르잖아요. 님은 어떤것이 그래도 아이와 나에게 조금이라도 더 나은방법인지...잘 생각하고 결정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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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4.13 2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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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니. 애초에 저런 엿같은 남자인 거 알았으면 제정신인 여자고 모성애가 있으면 애들 미래 생각해서 임신을 안 함. 멀쩡하던 남편이 출산후 돌변한 거라쳐도 둘째까지 안 가짐. 님은 애’들’을 가진 시점에서 똑같이 가해자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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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4.13 2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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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하루라도 못보면 죽을 것 같아면 죽을 각오로 계획 세워서 경제 기반 마련하고 이혼하겠지. 다 핑계임. 죽긴 뭘 죽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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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4.13 2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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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내가 아들하고남편밖에 없다는걸 너무 잘알고 아들하고남편을 뺏어갔다는게.. 참 잔인하다는 생각이 든다 그게 나한테어떤의미일지 내가겪을고통의크기를 완벽하게 계산해서 뺏어간거잖아 평생의행복이 아들하고남편인 사람한테 그걸 뺏어가버렸다는게 참...... 난 그래서 달라지려고해 새로운행복을만들어볼까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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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4.13 2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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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뭘 쉽지가 않아요 맘만 독하게 먹음 뭔들 못해요 나도 남편이 내앞으로 남긴 빚 떠안고라도 자식델꼬 이혼했어요 살아집디다~몸은 고생그러워도 살꺼 같더라구요 자식핑계로 지옥에사는 사람들 이해못하겠어요 여기에 글남기면 이혼하라그러지 뭔 대안을 얻자고 한거예요 독하게 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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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2021.04.13 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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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불행하게 사느니 불행한 가정에서 키울바엔 양육권 가져오고 이혼하세요~~ 요즘 한부모가정 나라에서 지원이 엄청많더만~~ 아직 젊은거 같은데 지옥에서 빠져나와라~~ 불행한 가정에서 사는사람들 평생 불행하더라~~ 나이 60이되어도 아직도 꿈에 가정폭력 나타난다~~ 자식때문에 사는게 아니라 본인이 이혼녀소리 듣기싫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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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4.13 1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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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대부분의 엄빠들이 좋아서 결혼 생활유지 하는줄 아나? 자녀때문에 그냥 사는 사람들 많다 물론 그리 참고 사는게 현명하다고는 말 못하겠다 불행한 가정생활도 자식한테 다 영향 미친다 자식들도 어느정도 크면 바보가 아닌이상 다 안다 엄빠사이가 좋은지 안좋은지 근데 이혼은 더 큰 영향 미친다 싸우는 모습 안 보여주는거 말고는 좋은게 하나도 없다 어차피 본인 인생 본인이 결정하는거지 여기서 글쓴다고 도움될게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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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4.13 1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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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하루라도 애 못 보는거 못 견디면 양육권 가져오면 됨. 사실 좀만 근본적으로 생각해보면 유책 사유가 본인한테 있거나 경제적 능력이 없어서 이혼을 못 하는거겠지 이혼가정 자녀로써 부모님 평생 내 앞에서 서로에게 큰소리 한번, 짜증한번 안 내시고 이혼 하셨는데도 불구하고 그 냉랭한 집안 공기만 생각하면 아직도 숨이 턱턱 막힘. 애 생각해서 이혼 못 한다는건 전부다 핑계일 뿐이라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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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4.13 1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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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들 이상하네;; 애 핑계 아니면 어쩔건데? 애 하루라도 못보면 죽을 것 같은 심정 느껴본 사람 여기에 없어요? 나는 이 글 보자마자 눈물이 핑 돌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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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4.13 1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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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자식 핑계 대지 마세요. 사이 안 좋은 부모 밑에서 컸는데 순간순간이 지옥 같았어요. 너 때문에 너희 아빠랑 이혼 못한다를 입이 달고 사는 엄마 덕분에 엄마의 불행이 나 때문인 줄 알고 컸어요. 자식 입장에서 이혼하고라도 열심히 내 인생의 행복을 위해서 사는 부모가 나아요. 내가 두려워서 이혼 못 하는 걸 자식때문이라고 말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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