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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결혼하고 돌변하는 시댁 많나요??

ㅇㅇ (판) 2021.04.12 21:55 조회134,4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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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앞두고 예비시댁분들이랑 딸처럼은 아니지만 잘지내고 있어요
그래도 주변에서 시짜는 시짜라고 너무 앳살있게 굴지말라고 합니다

결혼전엔 세상 천사같다가 
결혼 후 돌변하는 시댁들이 많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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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2021.04.13 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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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꼭 돌변하지 않더라도 남의 부모가 내부모같이 나를 아껴줄거라는 기대는 버리시는게 좋아요. 아무리 위해주고 생각해준다고 해도 남은 남이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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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2021.04.12 2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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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흔히하는말이있죠 결혼전 받는 대우가 최고점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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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2021.04.13 0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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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당신이 신혼의단꿈에있어서 느끼지못할뿐 시댁은 늘 파리지옥 같지. 시집가서 시가 좋은게 뭐가 있떤데요? 그져 며느리 도리 희생을 바라지 살다보면 거기빠져살거나 찐득이붙이서 나오는중이거나 당하다보면 독해지지 아직 모른다 겪어봐야 아는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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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반대결 ㅇㅇ2021.04.13 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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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여기 아줌마들은 전부돌변하는 시댁만났나봐요. 사람이 다 똑같진않아요. 서로의 입장이 틀려지니까 부풀려보이기도하고요. 좋은분들도 많습니다 시짜만 너오면 무조건 거품무는 인격도 좋은인격이 아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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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ㅇㅡ2021.05.02 0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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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결혼하고 돌변하지 않는 시댁이 있나요? 라고 다시 쓰시는 게 더 좋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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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4.19 1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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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내가 결혼후 시댁에서 느낀점..아니 남편포함. 남은 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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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4.16 0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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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결혼해서 돌변한다기보다 결혼후부터 맞이하는 다양한 상황에서의 기대치가 커지다보니 못마땅할때도 생기고 그럴때 감정적 충돌도 생기고 그게 쌓이고 그런거지. 여자가 좀 지고 들어가고 양보희생한다는 생각으로 사는 순종적 타입이면 좀 낫고 손해보기시러하고 개인주의 성향 있을수록 밉보이게됨. 선택하세요. 내자존감높은 포지션인지 트러블적은 순종적포지션인지 ㅋ 시댁이 멀고 부딪힐일 잘 없다면 두역할 선택적으로 취할수도 있지만 조금만 가깝게 지내거나 접점 많으면 아무리 척해도 캐릭터 뽀록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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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4.15 0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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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너무 마음 주고 기대했다가 상처받지 말라는 의미로 한 얘기 아닐까요??저도 결혼 전에는 시어머님 너무 좋으신 분이라고 생각해서 진짜 잘챙겨드렸는데 시짜는 시짜다 라는 말이 뭔지 알겠더라구요 결국 팔은 안으로 굽고 겉과 속이 다른 부분이 있으셔서 제가 상처 많이 받았어요ㅜㅜ그 뒤로도 마음이 왔다갔다해요 애증인지...어머님땜에 속상하다가도 맛있는거 먹으면 어머님 사드려야지 생각하구 그런 저를 볼 때마다 너무 호구같아서 또 속상하구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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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예에에에2021.04.14 2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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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음.. 저는 정말 극 초기에는 친정보다 시댁이 더 편하다고 말했었는데.. 점점 시댁은 역시 시댁이구나를 느끼게 해주셨어요. 좋은 분들이 더 많으실건데 각자 삶의 태두리에서 타인을 보려고 하니까 주위에서 그러는거 아닐까요? 처음부터 벽을 만들 필요는 없을거 같아요. 저는 신혼초에 살갑게하고, 모시고 여행도 가고, 입원하셨을 때 왕복4시간 거리를 왔다갔다.. 더 바라시고 당연하게 누려야 하는거다 생각하시는것 같았어요. 며느리도리 소리도 들었고요. 지금은 거리를 두고 꼭 남편통해서만 소통하고 있어서 편해지긴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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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홍홍2021.04.14 2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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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기낳는순간 끝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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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기준2021.04.14 2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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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결혼 3년차인데 와이프가 저희 어머니 좋아해요 매번 음식보내주고 부업으로 밭농사하셔서 채소 보내주시고 보약 해 주시고 저희 집 한 번 내려갔는데(코로나때메) 부엌에 오지도 못하게 하세요 그리고 우리집에 부모님오시면 와이프 선물사주고 음식 아무것도 하지 말라하시고 다 외식으로 부모님이 사주십니다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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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2021.04.14 2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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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결혼후에 갑자기 돌변하는게 아니라 갈등상황이 많이 생기게되는거같아요. 집안사람이되었으니 참석해야하는자리도 많아지고 손주문제, 며느리의 도리(?) 이런걸 해야하는 상황이 자꾸 생기는거죠. 확실히 결혼전과는 이런문제에 임하는 부담감이 다르기때문에 서로 갈등상황이 생기는거같아요. 아니면 지금은 콩깍지가 씌여서 잘 안보이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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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ㅎ2021.04.14 2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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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는 결혼전 뭔가 이상한데라고 느꼈는데 결혼후 세상 쿨하고 좋으신분이었음 그 남자를 보면 시댁을 알 수 있어요 (제 주변은 시댁 다 좋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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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2021.04.14 2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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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좋은 시댁도 많아요~ 우리 시부모님 늘 좋으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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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4.14 2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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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니요 전 시부모님 존경해요 해가갈수록 더 본받고싶으신분들임 내가 친정부모 복은 없지만 시부모 복은 있는듯... 조금 슬프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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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4.14 2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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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좋은 시댁은 진짜 손에 꼽을정도. 어차피 결혼은 남편보고 해야함.시댁과의 충돌에서 가능한한 내편을 들어줘야하고 중간에서 잘조절할수 있는 사람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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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비2021.04.14 2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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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사람마다 다르지만 돌변할때도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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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4.14 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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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제 경험으론 상견례 이후 돌변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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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ㅇㅇ2021.04.14 2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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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팔은 안으로 굽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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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시월드2021.04.14 2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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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정말 무슨 드라마처럼 돌변하는 경우도 있죠 그렇지만 보통의 경우는 서로 살아온 환경이 다르니 같은말이라도 아 다르고 어 다르게 받아들여져서 섭섭함이 생기기도 하고 오해가 생기기도 하는게 많은거 같아요 결혼전까지 같은 환경에서 내 부모와 형제자매들과 같이 살면서도 수없이 부딪히고 싸우기도 하고 섭섭한 일들이 빈번하잖아요 더욱이 결혼하면서 완전 다르게 살아온 사람들과 가족으로 지내야하는데 그 과정역시 아름답고 좋을수만은 없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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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4.14 2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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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시댁뿐 아니라 남편이 돌변한답니다 내 결혼한 친규들이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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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ero2021.04.14 2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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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결혼전엔 타지에서 혼자 자취하는거 짠하다고 반찬챙겨주시고 아프지말라고 상비약챙겨주시고 맛있는데 발견했다고 데려가주시고 늘 배려해주시고 다정하셔서 결혼해도 그럴줄 알았는데 남편보다 시부모님보고 결혼하려했는데 혼전임신이란 말에 나만 쓰레기취급.. 혼수예물예단안해왔다고 10년째 눈치주고.. 그때 알던 사람들이 맞나 늘 의심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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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니2021.04.14 2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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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니요! 색안경끼고 결혼했는데, 시부모님들 너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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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4.14 2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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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격어봐요! 그리고 여긴 힘든사람만 서로 위로하다보니 나쁜시댁만있는것 처럼보이지만 좋은 어르신들도 많이계세요 본인시댁만 좋다고 자랑할꺼면 보지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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