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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톡내 일상생활을 전부 부모님께 일러바치는 친언니

ㅇㅇ (판) 2021.04.13 00:58 조회11,392
톡톡 사는 얘기 댓글부탁해
어떻게 해야할까?

내 언니는 제목 그대로 내 일상 전부를
부모님께 일러바치는게 취미야.

내가 남친과 데이트하려고 분주하게 꾸미고 나가면
그날저녁 부모님께 "동생이 남자들과 술먹으러 나갔다"
식으로 모함해서 일러. 내가 sns로 일상글 올리며
사람들과 소통하면 또 그걸 언제 뒤에서 캐다가
부모님께 내용 하나하나 다 보여줘가며 일러바쳐.
"시시콜콜한 일상이나 대중들한테 떠벌리는 헤픈 애"
라는 식으로 말해. 내가 요리를 잘해서 친구들과
창업동아리하며 알바해서 돈벌면 "쟤 공부도 안하고
놀러다닌다"식으로 일러바치고, 요리 블로그 만들어서
행정기관과 교류하던것도 모함해서 결국 그만뒀어.
이게, 표현으로는 이런데 막상 부모님께 모함할 때는
내가 너무 이상한짓을 많이해서 걱정된다는 식으로 말해. 그러면 부모님은 내 해명은 하나도 안믿고
언니말에 혹해서 나를 며칠동안 갈구고
나가죽으라며 화내고...

그냥 이런일이 최소 일주일에서 최대 1달을
텀으로 반복돼. 내가 최대한 사생활을 숨기고 조용히
살려하면 언제 눈치챘는지 슬금슬금 다가와 친한척하며
내 사생활을 캐내.(핵심을 캐낸뒤엔 기본 3~5시간동안
자기얘기만 함. 근데 외모얘기가 90%라 딱히 내가
언니 사생활을 일러바칠게 없어; 여자가 외모에
관심갖는건 부모님이 오히려 당연하게 생각해서;;).
물론 결론은 언제나 부모님께 내가 혼나는 거로 끝나.
이미 몇년 전부터 나는 집안의 구제불능 문제아야.
나름 이름있는 국립대 가서 장학금도 타고 성실하게
생활하며 내딴에는 건전하게 살려고 노력하는데.
언니의 화려한 화술과 그에대한 부모님의 무조건적
신뢰 아래에선 여지없이 무너질 따름이야.

문제는 언니가 이러는 원인을 모르겠어.
나랑 터울도 크고(여섯살) 내가 언니더러 딱히
싸움을 걸거나 시비를 걸어본 적도 없고
오히려 내가 언니의 저런 모함을 무서워해서
어지간한 심부름은 다 군말없이 시녀처럼
들어주는데도 시간날 때면 내 모함을 하는게 취미야.
부모님도 언니가 학업성취가 가장 뛰어났다 보니까
형제들 중 언니를 가장 예뻐하면 예뻐했지
절대로 차별하거나 학대한 적은 없거든...

혹시 너네 중에도 비슷한 형제나 경험이 있던애들 있니?
도대체 저건 왜 그러는 것 같아? 언니의 본심을 알고싶어ㅠ 그리고 내가 어떻게 하면 저 굴레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 SNS를 끊는것만이 답일까?ㅠ 원래도 내 사생활을
일러바치는게 언니의 취미이긴 했지만, 그나마 내가
자신의 명령에 복종하지 않으면 유달리 심하게 모함을
하며 주변사람들까지 끌어들여 괴롭히다보니
내 자유시간의 대부분을 언니 비위맞춰주기에 쓰거든..
근데 이렇게 하다보니 현실에서 친구 만날 시간도
현저히 부족해지고 너무 외롭고 힘들어서 SNS로라도
관심사항들을 둘러보지 않으면 미칠것 같아ㅠ

* 언니랑 얘기를 안하니까 아예 소설을 써서 일러바친적도 있어...ㅠㅠㅠㅠ 내가 프로필 사진에다가 귀여운 길고양이 사진을 찍어서 올린적이 있는데, 내가 한밤중에 길고양이 밥주러다니고 집에 고양이데려와서 키우려고 한다는 식으로 말했더라... 와중에 나 혼나는동안 옆에서 모른척하며 딴청필땐 처음으로 살인충동 일더라.. 내가 대학로 공연같은거 보는걸 되게 좋아해서 주로 문화생활에 돈을 쓰는 편이거든. 근데 언젠가 언니가 돈빌려달랄 때 돈없어서 안빌려주니까 내가 가수 꽁무니 쫓아다니는 빠순이라고 일러바침;;;

* "부모님이 언니를 더 사랑한다고? 아닐걸ㅋㅋㅋ오히려 널 더 사랑하는거야 그래서 너의 정보를 갖다바쳐서 너희언니는 부모님께 부족한 사랑을 갈구하고 " → 댓글중에 이런말이 있는데 생각해보니 언니가 나를 악의적으로 모함하기 시작한게 내가 고 1 때 크게 아픈 뒤였어. 당시 이상한 호흡기 질환?이 오면서 천식을 거의 반년가까이 앓아서 죽을뻔한적도 있고 그런데 이때 부모님이 날 엄청 걱정하시며 병원데리고 다니시느라 언니한테 연락을 거의 못하셨거든.

다만 내가 나은뒤로는 평소처럼 언니한테 연락도 잘하셨고 나중에 언니가 다이어트 한약 부작용으로 간에 무리가서 고생할 때도 나 돌볼때처럼 정성들이셨어. 나더러도 언니 심부름 잘해주고 잘 챙겨주라고 하셨고. 나도 그 때 기억 때문에 언니한테 더 모진소리 못하고 가능하면 시키는 심부름 다 들어주는 편인데 내가 아플 때 부모님이 자기한테 상대적으로 소홀했던게 지금까지 원한이 될 정도로 상처가 컸던걸까?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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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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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2021.04.14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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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너 인스타를 비공으로 돌리고 언니계정을 치단박던가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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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냥집2021.04.14 1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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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도 언니란 사람이 라이벌 의식을 느끼고 부모님은을 절대권력으로 생각해 그들의 힘에 엎혀 기득권자 혹은 계급이 더 높은 자가 되고 싶다는 얄팍한 막장 드라마 스타일, 자존감 제로 유형인듯합니다. 저는 겪어봐서 압니다, 못 고칩니다. 일종의 패스(싸이코이든 소씨오이든)이기 떄문에 내버려 두시고 내 삶을 사는 것이 가장 좋을것 같습니다. 자매나 부모의 평판이 내 삶 전체를 설계한다는 것은 너무 무력해 슬프잖아요. 그들의 평가에 세뇌 당하지 마시길 당부드립니다, 내 삶은 내가 살고 내가 지킨다는 걸 빨리 깨달으시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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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진짜2021.04.14 1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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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언니한테 얘기해서 계속 죽일년 되는데 앞으로는 얘기하지마 언니 차단하고 뭐라하면 안올리고 너 얘기 잘 안흘리는게나그걸 너도 막 난리치지말고 능구렁이처럼 넘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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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2021.04.16 2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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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첫째 말만 듣고 둘째한테 화내면서 나가죽으라는 부모도 제정신은 아닌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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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4.16 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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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언니가 또라이네. 이게 통할지 모르겠지만 창업동아리 하려고 했던 친구들 집에 초대해서 해명하는 건 어때? 난 너희 부모님도 좀 이상해 어지간한 부모님이라면 언니 행동을 제지하는 게 맞지 않아? 자기 자식을 안믿어주면 어쩌자는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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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4.15 1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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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언니를 차단해ㅜ 너 sns로 요리하는거 올리고 행정기관이랑 교류할정도면 니가 sns를 끊거나 비공개하는게ㅡ아까움 그리고 부모님께 뭐라하던 부모님이뭐라고 하든 걍 신경쓰지마. 성인이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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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4.15 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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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언니가 글쓴이 질투하는듯. 그리고 참지마~ 할말은 하고 살아. 그래야 부모님도 니 입장에 대해 한번쯤은 생각해볼거고 언니 행동의 문제점도 차츰 보게 될거임ㅇㅇ 가족 안에 저런 자존감도둑, 가스라이팅하는 인간이 있다니 글쓴이 맘고생 심하겠다ㅠ 언니랑은 선을 긋고 니 계발에 힘쓰길 바라.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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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4.14 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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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슬프지만 독립하고 연끊는게 답임 글쓴이는 이미 부모님 머리속에 이상한 애라 답이 없음 언니는 글쓴이 괴롭히는게 취미 언니가 일러바칠 때마다 미친년처럼 언니를 죽도록 팰 자신 없으면 그냥 나는 그집식구 아니라고 생각하는수밖에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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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4.14 1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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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4.14 1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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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4.14 1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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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동생인데 우리언니는 저정도는 아니지만 효녀병이 있음
근데 혼자 효녀이면 괜찮은데 생색은 본인이 내고 모든 비용은 반반이어야함
언니가 부모님 용돈 드리고싶으면 난 반을 내줘야함
부담스러워서 거절하면 난 쓰레기가됨(거절하면 혼자라도 해야하는데 혼자는 절대안함)
부모님도 얼마전까진 그 용돈들 다 언니 혼자 드리는줄알고있었음;;;;
난 확 터트리는 정공법보다는 비정공법으로 부모님을 공략했음
(어차피 집안의 아픈 손가락이라 터트려봤자 내말을 진심으로 듣지않음)
막 터트리지 않고 가랑비에 옷젖듯 슬금슬금 작업을 했음
그래서 지금은 부모님도 언니가 그런짓을 한다는건 알지만 크게 달라지는건없음...
그래서 가능하면 언니와 안마주칠려고 노력함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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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4.14 1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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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큰이유는 없고 동생약점잡아 부려먹기좋고 내말 한마디에 부모님이 크게 반응하니까 내가 이집에 권력이 대단한것같고 신나보이네. 미친년이네. 손절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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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ㅡ2021.04.14 1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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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랑만 같이 살고있는 거임?
따로 독립하고 차단이 최선이긴 한데
일단 경제력이 되면 몰래 이사라도 나가야 할듯
그리고 언니가 그렇게 못하게 쓰니가 직접 부모님하고 대화해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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ㅁㅁ2021.04.14 1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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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도 언니 일상 다 일러바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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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4.14 1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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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도 언니 입장에서.. 이글을 보는데 쓰니가 걱정되서 저러는가싶기도한데 부모님이 저렇게 동생 몰아붙이는거보면 중간에서 말 전하는거 고민스러울것같기도하고. 언니한테 물어봐~ 성격이 삐뚤어진건지 걱정인지 뭔지 당사자만 확실히 알지. 글고 언니와 엮인 모든 sns는 막아~ 대화시 그런건 언급도 하지 말고. 막고 안보여주고 말안해도 언니가 자기 뇌피셜로 모함해서 부모님과 트러블 생기면 걍 독립해라. 성인인것같으니 알바라도 짬짬히 해서 자금 모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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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녀처단자2021.04.14 1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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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판녀들이 판에서 가장 많이쓰는글 TOP 20. 1,여적여 2,주작으로 시댁욕 3,주작으로 시어머니욕 4,주작으로 시누이욕 5,주작으로 남편,남친욕 6,주작으로 이쁜친구욕 7,주작으로 직장상사욕 8,주작으로 나보다일잘하는 직장동료들욕 9,주작으로 친아빠욕 10,주작으로 친언니욕 11,주작으로 친엄마욕 12,여아이돌욕 13,남아이돌과 결혼하는방법 14,다이어트 15,친구남친 뺏는법 16,친구손절하는법 17,맛집 18,많이먹어도 살안찌는법 19,취집 20,성형 이건 10위에해당하는 글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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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4.14 1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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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샘이지. 학업성취가 뛰어났다는건 나름 공부하느라 연애도 못했단 소리. 자기는 공부하느라 방구석에 박혀있던 나이에 동생이 연애도 하고 재밌게 노니까 그게 열받는거. ㅋㅋㅋ 언니년 심보 드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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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4.14 1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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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 뒤집어야 합니다. 무서워도 꾹 참고 분노를 표출해야 합니다. 그걸 계속 넘어가니 그런일을 하는게 건강하지 못한 행동이란걸 모르는겁니다. 미친년처럼 한번 터트리세요. 그렇다고 멀 깨고 심하게 멀 하라는건 아니고 언니에게 법의 테두리 안에서 엎으세요. 6살이라고 해봐야 어릴때나 많이 차이 나보이지 시간지나면 그렇게 차이나는 나이는 아니에요. 님이 무서워할만큼에 나이차이가 아니라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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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4.14 1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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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언니가 왜그러지 소시오패스인가 글만 읽어도 짜증나는데 힘들겠다 언니가 니가 부럽거나 시기질투하는거 아니야? 카톡 차단하고 인스타도 차단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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냥집2021.04.14 1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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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도 언니란 사람이 라이벌 의식을 느끼고 부모님은을 절대권력으로 생각해 그들의 힘에 엎혀 기득권자 혹은 계급이 더 높은 자가 되고 싶다는 얄팍한 막장 드라마 스타일, 자존감 제로 유형인듯합니다. 저는 겪어봐서 압니다, 못 고칩니다. 일종의 패스(싸이코이든 소씨오이든)이기 떄문에 내버려 두시고 내 삶을 사는 것이 가장 좋을것 같습니다. 자매나 부모의 평판이 내 삶 전체를 설계한다는 것은 너무 무력해 슬프잖아요. 그들의 평가에 세뇌 당하지 마시길 당부드립니다, 내 삶은 내가 살고 내가 지킨다는 걸 빨리 깨달으시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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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4.14 1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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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부모님이 언니를 더 사랑한다고? 아닐걸ㅋㅋㅋ오히려 널 더 사랑하는거야 그래서 너의 정보를 갖다바쳐서 너희언니는 부모님께 부족한 사랑을 갈구하고 부모님은 티 안내려해도 은연중에 너 얘기하면 좋아하고 그러셨겠지. 부모님이 정말로 언니를 더 사랑하면 대화에서 넌 안중에도 없을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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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2021.04.14 1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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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언니한테 얘기해서 계속 죽일년 되는데 앞으로는 얘기하지마 언니 차단하고 뭐라하면 안올리고 너 얘기 잘 안흘리는게나그걸 너도 막 난리치지말고 능구렁이처럼 넘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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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님2021.04.14 1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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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도 똑같이해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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