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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톡여배우들의 TMI (2)

ㅇㅇ (판) 2021.04.13 08:45 조회1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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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지는 판

김선아는 god의 원조 멤버였다.

(god 원래는 남자 5명, 여자 1명으로 구성될 예정이었음)


하지만 김선아는 데뷔를 앞두고 건강상의 문제로 그만두었고,

소속사를 옮긴 다음 배우로 전향했다고 함














 


김슬기는 찰진 욕 연기로 주목을 받았는데,

실제로는 욕은 커녕 말도 잘 안 한다고 함.


독실한 크리스천이라, 기도로 하루를 시작하는 것으로 알려짐














 


김유정은 이상형을 묻는 질문에

'축구를 좋아해, 운동을 잘 하는 남자가 좋다'고 밝힘



 

 

김유정은 축구선수 티아고 실바 닮은 꼴로 유명하다.

그래서인지 2014년 아이스버킷 챌린지에서 

김유정은 티아고 실바를 다음 타자로 지목하기도 했다.














김지원은 주량이 맥주 한 두잔 정도.

드라마 <태양의 후예>에서 '명주' 역을 연기하며

소주를 물컵에 따라 마시는 모습을 보여주었지만,

실제로는 술을 조금만 마셔도 얼굴에 금방 티가 나고

어느새 잠이 든다고 함











 

 

김태리는 2017년 길고양이 두 마리를 입양했다.

영화 <리틀 포레스트>를 찍으며, 카라(KARA)의 대표로 활동하는

임순례 감독의 영향을 받아 동물 보호 문제에 관심을 갖게 되었다고.


(카라:동물보호시민단체. 동물의 복지 증진 및 생명존중 사회 구현을 위해 활동)
















김태희는 독실한 천주교 신자로 유명하다. 세레명은 베르다.

그녀는 과거 <가까이 더 가까이>라는 군부대 교리서의 표지 모델이기도 했는데,

이 교리서를 나눠주는 날이면 군부대 성당은 장병들로 언제나 만원 사례를 이뤘다고.











 

김하늘은 '수아'라는 이름의 캐릭터를 총 3번 연기했다.

드라마 <피아노>의 이수아,

영화 <블라인드>의 민수아,

드라마 <공항가는 길>의 최수아.











 


문정희는 과거 유명한 살사 댄서였다.

국내 1세대 살사 댄서로 스페인 마드리드에서 열린 세계 살사 댄스 대회에서

입상한 이력도 있고, 2009년엔 아시아 라틴문화 페스티벌에서

공로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박보영은 자신의 영화가 개봉하면, 모자와 마스크를 쓰고 

극장 화장실에 숨어 들어가 관람객의 관람평을 듣는 취미가 있다.

화장실만큼 거침없는 감상평을 들을 수 있는 장소가 없기 때문이라고.











 

 

박세영은 서울랜드를 평생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초등학교 재학 당시, 서울랜드 공주 선발대회에서 대상을 받아,

부상으로 '서울랜드 평생 이용권'을 받았기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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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4.15 0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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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뽀 귀엽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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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4.15 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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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ㅋㅋ 뭔가 꿀잼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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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4.14 1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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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TMI 그자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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