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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톡서복 드디어 개봉함

ㅇㅇ (판) 2021.04.13 09:53 조회5,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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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서복'의 언론배급시사회가 12일 진행됐다.

이 날 자리에는 배우 공유, 조우진, 장영남, 이용주 감독이 참석했다.






영화 '서복'은 인류 최초의 복제인간 '서복(박보검)'을 

극비리에 옮기는 생애 마지막 임무를 맡게 된 정보국 요원 '기헌(공유)'이 '

서복'을 노리는 여러 세력의 추적 속에서 특별한 동행을 하며 

예기치 못한 상황에 휘말리게 되는 이야기를 담은 감성 드라마


복제인간이라는 참신한 소재와 더불어 

공유와 박보검의 만남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공유가 정보국 요원 '기헌'을 연기해 거침없는 액션을 소화해냈다. 


기헌의 예민하고 날선 이미지를 표현하기 위해 체중을 감량하고, 

서복을 만나 변화하는 인물의 내면을 섬세히 그려냈다.




늘 새로운 시도를 하는 작품에 관심이 간다고 한 공유는

"새로운 캐릭터를 보여주고 싶다기 보다 

어려워서 안 했던, 새로운 작품을 선택하는 것 같다. 

관객에게 새로운 모습을 보여줬다면 다행이지만 

어디까지는 관객이 평가할 일인 듯 하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서복' 출연을 하고 '내가 잘 살고 있나'란 고민을 했다. 

현재는 얼마나 오래 사느냐보다 어떻게 사느냐가 더 중요한 것 같다"고 소신을 드러냈다.









 

장영남은 서복의 탄생과 성장을 지켜본 책임 연구원 '세은' 역을 맡았다. 

타고난 냉철함을 가진 인물. 





장영남은 "박사는 서복이라는 존재 자체에 괴로움을 느끼고 있다. 

그를 탄생시킨 인물로 서복에게 양면적인 감정을 느끼고 있다. 

그렇기 때문에 더욱 냉소적인 성격을 가졌을 거라 해석했다. 


기헌에게 '인간은 참 겁이 많고 욕심도 많다'라고 하는데

그 말이 곧 자신에게 하는 말 같았다. 

일할 때와 서복을 대할 때 모습이 구별이 되길 바랐고 

안경을 쓰는 등 소품을 이용해 명확하게 차이를 두려고 했다. 

쉽지 않은 연기였다"고 말했다.


 

 


조우진은 서복의 존재를 은폐하려는 정보국 요원 '안부장' 역을 맡았다. 




은둔 생활을 하고 있던 '기헌'(공유)에게 거절할 수 없는 제안을 하고 

국가 안보를 빌미로 비밀리에 개발된 복제인간 '서복'의 존재를 영원히 묻어두려 한다.


 




한 편, 지난해 개봉 예정이었지만 

코로나로 인해 개봉이 미뤄진 영화 <서복>은

오는 15일 극장과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 티빙에서 동시 공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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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4.16 0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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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박보검에 공유라니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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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4.13 2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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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하 주석경 배우 한지현 나온다고 들었는데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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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4.13 1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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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인상이 너무 좋으신 듯. 사진 느낌이 회사 워크샵 날 저녁 발표회 끝나고 찍은 대표님, 이사님, 실장님, 팀장님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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