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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미친년인가요?

ㅇㅇ (판) 2021.04.13 21:53 조회25,626
톡톡 결혼/시집/친정 채널보기
생각보다 너무 많이 읽어주셔서 주변에 아는 사람 있을까봐 글을 내립니다.

조언해주신분들 감사합니다. 다들 이렇게 사는 줄 알았는데 아니었군요... 최대한 빨리 학교를 마칠려고 했는데 그냥 먼저 독립하는 게 더 나을 것 같습니다.

학자금대출 국장 전부 이미 입학한 후에 나옵니다. 국장도 등록금을 먼저 낸 후 몇 달 후에 돌려받는 식입니다. 그리고 2학년을 수료하지 않으면 학원 강사 알바는 불법입니다.

일단 이번 학기 마치고 원룸이라도 구해서 나오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심리상담 추천해 주신 분 계신데 추후 알아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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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개의 댓글

베스트 댓글

베플 OO2021.04.14 0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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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사대다니는 똑똑한애가 이리 멍청이처럼 굴리가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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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2021.04.14 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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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주작티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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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2021.04.14 0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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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님 주식 그거.. 돈 잃으면 진짜 살인날거 같아요. 연 끊고 탈출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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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댓글

남자쓰니2021.04.14 1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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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 주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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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ㅋㅋ2021.04.14 1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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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나가는게 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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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판로몬2021.04.14 1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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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작이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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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4.14 1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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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알바를 계속 해왔으면 대출 나올텐데요.. 나가서 저렴한 원룸이라도 전세 알아보고 나가세요.. 그리고 연락 끊어요!! 아님 1년 정도 휴학하던지요.. 저런곳에서 정신이 피폐해져서 어찌 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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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4.14 1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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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학자금대출어디다두고돈빌리러다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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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4.14 1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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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돈굴리다 돈 까먹는날에는 그야말로 진짜 살인나는 날일듯... 그냥 빨리 나오세요 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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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4.14 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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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님은 이미 가스라이팅 당해서 그 집에서 못나오는거에요 어머니가 말한거 다 틀렸어요 그렇게 힘든순간에도 사대들어갔잖아요 대단한거에요 님은 모든거 할수있어요 저도 부모한테 심부름시킬려고 키운다는말을 자랑스럽게 하는 부모밑에서 컸어요 전 몰랐네요 그런게 가스라이팅인지.. 형제들중에 공부제일 잘했어도 그게 괜히 죄스럽고 난 공부잘하면 안되는것같고 누군가 칭찬하면 더 기죽고.. 제나이가 42살.. 결혼하고 10년쯤 지나니깐 그게 가스라이팅이였구나 알았어요 좋은 남편 만나서 친정에 다른형제보다 잘하고 살지만 가끔 생각하면 화나요 원망스럽고요 그게 계속 내삶을 괴롭히고 자신없게 만들어요 무슨일을 해도요.. 저도 학원다닌적없고 지원하나도 안받고 공부 웬만큼했는데 그게 날 좀먹더라고요 결혼하고 남편이 신경써줘서 많이좋아졌지만 내가 놓친것들 생각하면 원망스러워요 어쩜 부모님도 어쩔수없었을거야 힘드셔서 그당시에는 많은 부모들이 그랬을거야 생각하지만 안그런부모도 많다는거 알지요.. 님은 그렇게 살지마요 나같은사람 더이상 없었으면좋겠어요 더 일찍알고 님을 존중하지않는 사람밑에서 나와요 적어도 알고는 있으세요 님은 존중받기에 충분한 사람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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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4.14 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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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왜 이분글이 옛날에 조현병있는분이 쓴글 돌아더니던거랑 비슷해보이지?
왜 오싹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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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ㅡ2021.04.14 0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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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하러 그런사람들 돈을 굴려주고 있지
빨리 니돈 만들어서 고시원이라도 튀어나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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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4.14 0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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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경찰에신고해..대학생이면 집을나오고 아닌거알면서 뭣하러꾸역꾸역 욕먹고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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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ㅆㄺ2021.04.14 0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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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엄마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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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고리2021.04.14 0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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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사대 다니는거 맞아요? 우리나라 대학생 수준이 이 정도인가 궁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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ㅠㅠ2021.04.14 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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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이 난 왜 진정성이 떨어지게 들릴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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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ㅇㅇ2021.04.14 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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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주작작 주주작^^ 살해위협을 하는데 가만히 있다니ㅎㅎ 알만한 분이 그런다고?ㅋ 재미없다 좀 더 공부해서 다시써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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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4.14 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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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진심... 엄마 노후는 님이 책임지면 안됩니다. 구실 딱 좋네요. 아들아들 잘난 아들이 엄마 노후 책임면됩니다. 엄마 방문에 칼꼽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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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4.14 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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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잘못된걸 알지만 어렸을때부터 폭력을 당해왔다면 저항하는 방법을 모를수있어요. 베댓은 소설인것처럼 받아들이나본데 실제로 저런친구 있었어요. 쓰니 아빠는 없나요? 일단 엄마가 또 칼들고 지랄하면 경찰불러요. 가족과 연끊으면 더 좋구요.쓰니에게 필요한 사람들 아녜요. 그리고 더 나이들기전에 상담도 받아보구요.지금도 스스로 용돈벌어 살고있는데 나가서 살아도 자립충분해보여요.쓰니엄마는 이상한게 아니라 미친년예요. 방관하는 다른가족도 마찬가지구요.그냥 경찰에신고하고 나와요.성인이라도 이런경우는 갈곳없음 나라에서 도와줘요.여성의집 같은곳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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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4.14 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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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들하고 딸이 같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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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2021.04.14 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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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저게 정상같아요??칼들고오는 애미년???? 쓰니는 뭐가 아쉬어 그집구석에서 사람취급도 못받고 계속있는건가요????????? 인정 받고 사랑받고 싶어요??? 절대 네버 님 엄만 쓰니 그냥 하녀입니다. 자식도 안아픈자식있어요....그냥 나와요 제발 연끊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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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4.14 0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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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또다시 폭력쓰면 경찰불러요. 엄마가 무서운게 없네. 엄마 폭력쓸때 남동생은 뭐한대요? 당연하다생각하고 강건너 불구경 하는건가..? 이기적인 ㅅㄲ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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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0212021.04.14 0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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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지금 빨래 집안일 그런거 문제가아녀 방얻어서 몰래 나와요 나간다고 말도하지말고 짐도 몰래 싸서 몰래 나오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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