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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제가 아이밥을 성의없이 먹이나요?

ㅇㅇ (판) 2021.04.14 20:15 조회180,716
톡톡 결혼/시집/친정 댓글부탁해
여기에 주부님들 많이 보시니까 여쭤볼게요



제가 엄마로써 애들먹이는걸 너무 신경안쓰는건가 싶어서요...




초등2학년 유치원다니는5세 아이둘 키우고요


아침은 제가 아르바이트를해서


정신없이 바쁘기도하고 애들도 눈뜨자마자 밥이안먹히는지


밥 반찬 국 이렇게 주면 잘안먹어서



아침은ㅡ 1 시리얼, 2 구운계란과 과일,우유
3 치즈,과일,요거트 , 4 빵,스프 , 5 주먹밥

이런식으로 번갈아가며 챙겨주고요.




점심은 급식먹고와서 하원후


간식으로 두유나 야채쥬스 과자 핫도그 빵

젤리 등등 여러가지 있는데로 챙겨주고





저녁은 저도 일하고와서 시간이 촉박하다보니


국ㅡ 미역국,된장국,소고기뭇국,설렁탕,갈비탕
반찬ㅡ김자반,김,멸치볶음,감자볶음,장조림,계란말이,
돈까스,불고기,햄,소고기구이


뭐 이정도로 번갈아가면서 주고 있어요.




과일,유제품,소고기 이세가지는 자주먹인다고 먹이는데


아이들이 편식을해서 김치랑 채소를 잘안먹어요.





제 나름대로 야채쥬스 주고 유산균먹이고

애들도 건강하고 큰편인데




시어머니 ㅡㅡ 애들 야채랑 김치 안먹는다고

잔소리잔소리 심하셔서


다른집은 어떻게 먹이나 궁금해서 올려봐요





다들 아이밥 어떻게 챙기시나요?

공유좀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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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4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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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2021.04.15 0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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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어휴 시이벌 댓글에 시엄마들 왤케많음? 맞벌이래잖아 남편시키란 소리들은 안하고 가공육먹이지마라 그닥 잘챙기는거 같진않다 헛소리들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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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ㅋㅋ2021.04.15 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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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다들 장금이 납셨네 ㅋㅋㅋ 한참 손가는 애 둘 키우며 맞벌이 하는데.. 안굶기면 다행인거지. 그러면 아빠는 뭐하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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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2021.04.14 2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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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만한 애들이 김치 채소 잘먹는게 드문일입니다. 시모짓에 뭘 그렇게 신경을 쓰세요. 제 시모님도 제 아이에게 매운거 못먹여서 안달복달 난리신데 전 신경안씀. 매운거 저도 안좋아하고 몸에 이로울것도 없으니까요. 김치 채소 다 때되면 알아서 먹어요. 신경 쓰지 마세요. 1학년인데 요즘은 쌈도 싸먹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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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반대결 ㅇㅇ2021.04.15 1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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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제목에 '성의없어 보이나요?'라고 묻고 '다들 어떻게 챙기나요'라고 물었는데, 그래서 '그렇게 잘챙기는것같아보이진 않는다'라고 답해주는게 뭐가 잘못됨...? 물론 맞벌이면 챙길시간 너무 없는거 이해하는데, 본인이 그렇게 물어서 답해주는데 댓글들에 지네가 더난리야 ㅋㅋㅋ 가공육 안좋은거 사실이고, 맞벌이 하면서 저것보다 더 잘 챙겨먹이는 집들도 많으니까 사실대로 얘기를 해주는거지.. 애들 뭐 채소김치 안먹는건 많이들 그러고.. 간식도 과자주고 이런다니까 당연히 그런건 안좋다고 얘기해주는거고, 그 외에는 그냥 뭐 국에 밑반찬에 고기류 있는거라 나쁘지않아보이는데 그렇다고 그렇게 막 잘만들어 먹이는것같아보이진않다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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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4.17 0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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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김치는 건강에 안 좋은 나트륨 덩어리라 평생 안 먹어도 되고 야채는 남편새끼더러 챙기라고 하세요. 맞벌이라며 왜 님만 타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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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4.17 0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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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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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니스2021.04.16 2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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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혹시 시어머니 아들은 양 팔에 장애가 있나요? 님 남편이요 ㅠ 울 남편 나이가 50살인데 애들 대학생이요. 애들 일정이 너무 바쁘니 남편이 저 없는날엔 애들한테 반찬 뭐해줄까?뭐 먹고싶은거 없어?하고 밥 다 차려줌. 청소기도 다 돌림 . 그냥 너나할거없이 집안일함 . 시모한테 절대 기고 들어가지마세요. 한번 기고들어가면 걷잡을수없음 . 시모가 예전에 살아계실때 집안일 하게한다고 뭐라하길래 사지 멀쩡한 사람이 이것도 안하면 장애인인가요? 했음. 애 둘 낳으니 무서운게 없드라고요 ㅋ 그리고 아빠들도 집안일하고 요리도 하고 그래야 그것도 가정교육이예요 아이들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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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4.16 2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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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야채주스는 영양소가 다 파괴된 설탕물인데요? 안먹이는게 나아요. 애들 비만되기 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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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4.16 2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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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시어머니보고 애들 키우라고 하세요~ 옆에서 이렇네 저렇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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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4.16 2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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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도 애낳고 가정주부인데요 확실히 막 엄청 신경써서 짠 식단은 아닌것같아요 그래도 아르바이트하시니까 어쩔수없을것같은데요 저도 애태어나기 전에 직장다닐 때는 그냥 라면에 물말아먹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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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4.16 1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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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김치 몸에 좋다지만 집착좀 그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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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ㅇㅇ2021.04.16 1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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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여자들은 왜이리 답답하게사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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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2021.04.16 1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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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하고 계시네요. 그정도면 훌륭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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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4.16 1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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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ㅡ.ㅡ..... 더이상 어케 더 잘함? 심지어 맞벌이신데... 어휴 진짜 개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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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4.16 1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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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줌마 다 쌩까요. 전 맞벌이 부모님에 학교 마치고 평일5일은 매일 라면 먹었는데도 여자 키175에 발육상태 좋고 지금 30중반인데도 김치 좋아하고 김볶 세젤좋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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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2021.04.16 1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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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도어릴땐 야채 입에도 안댔음 나이먹으니까 미나리의 향이 향긋하고 시금치가 달큰하고 냉이향이 그렇게 좋을수가 없다 어릴때 야채안먹어서 뒤지게쳐맞았는데 이젠 내가알아서 먹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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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4.16 1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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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먹는게 중요하긴 합니다ㅋㅋㅋㅋ극단적 예시지만 동물들만 봐도 그렇잖아요 그냥 시중에 나오는 가성비 좋은 사료 먹인 고양이 vs 고양이가 육식 동물인거 알고 생닭고기╋오돌뼈까지 다져 타우린 및 각종 고양이용 영양제 때려넣고 만든 수제 생식 먹이는 고양이ㅇㅇ 두 개체 비교해보면 털 윤기부터 차이가 남ㅋㅋㅋ 짐승이든 인간이든 먹는게 중요하긴 중요해요 아이들은 물론 쓰니 본인한테도 해당하는 말입니다ㅇㅇ 돈까스, 불고기, 햄 다 좋은데 같은 고기를 먹더라도 다양한 방법으로 드시고 (꼭 고기 구울 필요 없잖아요? 삶거나 쪄도 되구욥) 그나이때 아이들이 채소 좋아하기 참 어렵지만 다져 넣든 수프로 만들어버리든 일단 시도는 해보세요 음식 다양하게 접하면 나쁠건 없는거 같아요 어차피 나이 먹으면 자연히 건강 챙기게 되어있지만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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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4.16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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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채랑 김치 잘 먹는 애들은 신기한 애들이죠. 우리집은 야채 먹이려고 매일 식탁에 오이 잘라서 올려놔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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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기우유2021.04.16 1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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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시모한테 전업한다고 해보세요ㅋㅋ전업하고 애들 골고루 잘먹이겠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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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4.16 1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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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잘하고계셔요 우선은 엄마가행복하고편해야 아이들도행복하고편한거에요. 나중에 입맛바꿔서 못먹는채소잘드시는분들도있어요. 엄마마음이편한게우선이에요. 억지로먹기싫어하는거 먹이는거나 안먹는다는거 만들어놓아봤자 다버릴거고.. 입짧은아이면 세입먹고도망갑니다 맘에드는거없으면.. 잘먹는거잘먹게해주고 운동산책자주시켜주고 반찬만들시간에 아이랑껴안고눈맞춤하는게 더좋은거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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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panglos...2021.04.16 1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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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떼는 풀쪼가리의 참맛을 모르는 당신이 불쌍해.. 하시곤
친척 밭 빌려다가 당신 생에 첫 농사를 지어 시장에 절대 안풀리는 나물 어린순만 쏙쏙 뜯어다 무쳐주시곤 하셨어요.
그러고나니 편식이 싹 가셔서 고비부터 고수까지 환장하지 않는 나물이 없는데
특수한 케이스였던거죠. 그렇게까지 하시는 분이 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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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112021.04.16 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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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진수성찬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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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4.16 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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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4.16 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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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 저도 어릴때부터 편식 심했고요 사실 아직도 좀 심해요 지금도 야채류 절반 가까이 안 먹고 김치는 아직도 못 먹어요 근데 저 건강검진 받으면 몸에 이상 없고.. 인바디 재도 체지방률 안 높은 편이예요 어렸을 때 엄마가 야채 먹이려고 별 방법 다 쓰셨는데 다른 음식 안에 다지거나 갈아넣은것도 귀신같이 알아내서 포기하셨어요 그때 저희집도 할머니가 엄마한테 뭐라무뭐라 하셨다는데.. 지금 건강에 문제 없다고 건강검진한거 보여드리면 답답해하시는데 아무말도 못하세요 결론은.. 네 크는데 지장 없구요 충분히 잘 먹이시고 계시니까.. 남편한테 밥 같이 안 챙길꺼면 어머님 잔소리나 커버치라고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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