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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판) 2021.04.15 17:20 조회11,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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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2021.04.15 1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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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천륜을 끊겠다고 호언장담하는걸 믿으세요..?? 미취학때 버리고 간 어미도 어미라고 자식 혼사에 말보태고 싶어하고 그런 어미라도 혼주석에 앉히고 싶은게 그 천륜이에요. 그걸 끊겠다는 건 별로 믿을만한 소리도 아니지만, 천륜도 끊는 사람이면 부부의 인연쯤이야 우습죠. 사랑은 그리 확신할 수 있는 게 아닙니다.. 환경도 집안도 좋은 사람 다시 찾아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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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2021.04.15 1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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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 유치원때 버리고 간 친모를 며느리가 일년에 2-3번이나 만난다는게 문제에요. 그 말부터 님 남친은 자기 친모 끊을 생각 없어요. 결국은 님이 남편 버린 친모의 며느리 노릇 오지게 해야 할거고, 안 한다면 부모를 골라 태어날 수 없지 않냐 하며 님만 나쁜 며느리 만들 겁니다. 파혼이 당장 어렵다면 결혼식이라도 늦추고 살펴보시길. 그런데 이미 님 부모님 만나게 한데부터 텃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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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2021.04.15 1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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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대댓보니 남자가 연끊겠다고하면 ㅂㅅ같이 속아서 결혼하겠네요. 자꾸 남자 편들어서 전에 글 다시 보고 왔는데. 쓰니가 포커페이스를 해서 남자가 몰랐다는 둥 헛소리 작작해요. 어려서 지 버리고 간 여자 다시 연락하고 혼주석 앉힐 생각하는 것부터 애정결핍으로 그 여자한테 잘보이고 싶어하는 마음 있는 겁니다. 2.3년에 한 번 같은 소리 또 하는 거 보면서도 정신 못차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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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4.15 2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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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칼같이 끊을 사람이면 성인이 된 이후 만나지도 않아요. 그리고 글쓴이도 예비시모 무시하고 있잖아요. 키우지도 않은 모친이라고 나설 자격이 없는 사람이라고 생각하니까 더 화나는 게 아닐까요? 사실이 그럴 자격 없는 사람인 건 맞아요. 하지만 남친은 그래도 엄마로 여기고 있는 것 같아서 이 결혼 반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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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4.15 2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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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 시모자리 무식하고 경우없는거 맞음. 근데 쓰니도 진짜 초 예민보스 ╋ 오만한듯 ㅎ 차라리 그자리에서 대놓고 말하든지, 내엄마 생각해서 참고 넘긴거면 그냥 남친한테 말하고 사과받고 넘어가면되는거지 ;; 그거로 연을 끊든지 아님 헤어지자고 할 정도인가 ;;; 진짜 무식하고 못배운사람이라 그런가보다 하고 넘길수있는정도 아닌가;;; 그리고 아무리 무식한 사람이어도, 낳고 도망갔어도, 사랑하는 남자 엄마라는데, 그렇게 대놓고 ‘그런 무식한 사람이랑 엮이기싫다’는 워딩 쓰는것 자체가 똑같이 경우없고 무식한 행동으로 보임;;; 굉장히 오만하고 무례한 워딩인걸 모르니까 이런 글을 쓰겠지 싶으면서도 참 ;; 도가 지나치다 싶음 ㅎ 보통 친한 친구사이에서도 속으로만 생각하지 남의 부모를 저런식으로 표현하지는 않을텐데 ;;; 굉장히 무례한게 그 시모랑 수준이 비슷한듯 ㅋ 원래 진짜 교양있는사람들은 남들 무식하다며 내리깔기 ╋ 대놓고 그런표현 절대 안함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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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4.15 2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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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런 후기 쓸거면 차라리 쓰질 말아요. 2-3년마다 보는게 무슨 연을 끊는거며.. 결혼 전 백가지 약속한들 결혼하고 지켜지는 게 얼마나 된다고.. 거기에 님은 모자사이 천륜 끊은 나쁜ㄴ이 되는 건데.. 그 포지션이 진짜 괜찮아요? 나중에 남자가 너 때문에 엄마도 못보고 산다고 원망하고 막 나가면 어쩔 건가요? 연 끊는다 해 놓고 말 바꾸면요? 그런 자릴 기여코 꿰차고 들어가고 싶나요? 딱부러진 척 다 해놓고 헛똑똑이짓 하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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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4.15 2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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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멍청이짓 하지말고 집안좋은 남자찾아봐 막되먹었군 ㅇㅅ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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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4.15 2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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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기어이 부모님 가슴에 대못 박으시는구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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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4.15 2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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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글쓴이님의 얼굴도 모르는 수 많은 사람들이 걱정되어 다 말리는데 그 진심이 안 느껴지세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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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4.15 1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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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이고.. 일년에 2-3번만 본다는 말 믿나요... 애 낳으면 어떻게 달라질지 모르겠나요.. 뭐 결혼하실 것 같으니 절대 방생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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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4.15 1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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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대댓보니 남자가 연끊겠다고하면 ㅂㅅ같이 속아서 결혼하겠네요. 자꾸 남자 편들어서 전에 글 다시 보고 왔는데. 쓰니가 포커페이스를 해서 남자가 몰랐다는 둥 헛소리 작작해요. 어려서 지 버리고 간 여자 다시 연락하고 혼주석 앉힐 생각하는 것부터 애정결핍으로 그 여자한테 잘보이고 싶어하는 마음 있는 겁니다. 2.3년에 한 번 같은 소리 또 하는 거 보면서도 정신 못차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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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휴2021.04.15 1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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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지금 단호하게 끊겠다고 해도 믿을까 말까 인데 이틀 시간 달라는거 보니 그 남자 말 뿐이에요 결혼하고 시간 지나면 은근슬적 다시 지엄마랑 왕래하고 살 계획이였는데 쓰니가 생각보다 강하게 나가니 지금 지 계획에 차질 생겨 당황해서 이틀동안 어떻게 해야될지 지금 잔머리 엄청 굴리고 있을거에요 한복 맞춘날부터 다시 만나서 얘기한 날 모두 남자의 대처 하는 방법 말하는 수준 다 너무 병신 같고 줏대도 없고 생각도 없이 그냥 징징거리면서 감정에만 호소하는게 애도 아니고 너무 아닌 사람 같네요 앞으로 어떻게 하겠다는 다짐도 계획도 없이 쓰니랑 결혼하는것에만 급급해서 그냥 입에서 나오는대로 말하다 쓰니가 완전히 끊고 살겠다하니 그제서야 뜨끔해서 시간 달라는 남자 평생 같이 살수 있겠어요?쓰니가 그렇게 싫다는데 결단도 못내리고 시간 달라는 저 남자 절대 지 엄마 못 끊고 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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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4.15 1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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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천륜을 끊겠다고 호언장담하는걸 믿으세요..?? 미취학때 버리고 간 어미도 어미라고 자식 혼사에 말보태고 싶어하고 그런 어미라도 혼주석에 앉히고 싶은게 그 천륜이에요. 그걸 끊겠다는 건 별로 믿을만한 소리도 아니지만, 천륜도 끊는 사람이면 부부의 인연쯤이야 우습죠. 사랑은 그리 확신할 수 있는 게 아닙니다.. 환경도 집안도 좋은 사람 다시 찾아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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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4.15 1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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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시가만 다녀오면 병가내고 쓰러져도 남편은 부모 편입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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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4.15 1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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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 유치원때 버리고 간 친모를 며느리가 일년에 2-3번이나 만난다는게 문제에요. 그 말부터 님 남친은 자기 친모 끊을 생각 없어요. 결국은 님이 남편 버린 친모의 며느리 노릇 오지게 해야 할거고, 안 한다면 부모를 골라 태어날 수 없지 않냐 하며 님만 나쁜 며느리 만들 겁니다. 파혼이 당장 어렵다면 결혼식이라도 늦추고 살펴보시길. 그런데 이미 님 부모님 만나게 한데부터 텃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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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4.15 1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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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 남자 알았어 연끊을게 하고 결혼전날밤까지 징징댈 남자임ㅋㅋㅋ 결혼후엔 매해 생신, 명절, 어버이날등 징징 애가지면 또 징징 애낳으면 또 징징 왠지 그럴꺼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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