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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추가) '마요네즈 욕’ 글쓴이입니다

솜솜이 (판) 2021.04.15 19:27 조회42,619
톡톡 결혼/시집/친정 감사해요
https://m.pann.nate.com/talk/359081508
본문다시 올려두었습니다.


+추가) 경찰서와 신경정신과 다녀왔습니다. 쉽지는 않네요.
원래는 피해자가 증거를 가져와야 한다더라구요. cctv영상이라던가 아니면 최소한 사실확인서? (증인에게)
사실 일하고 있는 입장들인데 부탁하기가 참.. ㅠㅠ
어쨌든 경찰서 다녀왔고 월요일에 접수하고 싶은데
집에서 말리네요. 똥밟은셈 치는 게 어떻겠냐고.
응원을 바랬는데 어렵네요...
어쨌든 저는 해볼거지만..속상한 건 어쩔 수 없네요.
증거 입증도 만만치가 않고..
그래도 댓글 써주신 분들 덕분에 힘이 났어요. 정말 감사합니다. 정신이 없어 답글은 달지 못했지만 다 읽었어요.
해보는데까지 해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어제 ‘쌍욕+알바비 못 받았어요.’ 글쓴이입니다.
일단 이렇게까지 화제가 될 줄 몰랐는데.. 너무 많은 관심에 크게 감사드립니다. 전부 다 읽었는데 답글 달지 못해 죄송하도, 댓글 삭제나 신고등등 아무것도 하지 않았습니다.
안좋은 댓글은 제가 보기 전에 이미 신고돼 없어진 것 같습니다. 이부분도 정말 크게 감사드립니다.

필요한 댓글들은 전부 캡쳐해두고 글은 펑하려다가, 본문만 내리겠습니다.

가게를 특정짓지는 않았지만, 혹 사장 귀에 들어가 그 사람이 대처를 할까 싶어서요.
돈은 오늘 오후 입금되었습니다.
짜증나서 돈주기를 미루다가, 제가 노동청등에 신고할 수도 있으니 준 것 같아요. 바보는 아닐테니까요.

제가 일을 잘 했다 못 했다, 어떻게 그렇게 쉽게 짜르냐에 대해 말씀드리자면,
사장은 저한테 직원 할 생각은 없냐고 묻기도 했었어요.
제가 여기서 알바를 한 건 5주하고 하루 입니다. 6주째의 첫 날 짤린건데요.
앞선, 5주 동안 홀 직원이 4명 바뀌었습니다. 저까지하면 6주 동안 5명이네요.
(2월에 신규오픈한 가게인데, 저 들어가기 전에 최소 2~3명쯤 더 잘린 것 같아요.)

첫주에 하루 같이 일했던 친구는 곧 짤린다길래 그렇구나 했습니다.
둘째주에 일한 친구는 손님들한테 참 잘했어요. 근데 실수를 좀 한 탓에 짤린 것 같아요.
(정확히는 사장이 너 일 계속 할꺼냐 물었다더라구요.)
셋째주에 다른 친구는 오래 일하고 싶어했어요. 근데 역시나 짤렸어요.
둘 다 수더분한 성격으로 손님들한테 잘했어요. 그래서 속으로 ‘일을 잘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손님들한테 잘하는 애들을 오래 데려가는게 좋을텐데.. 사람을 정말 소모품으로만 생각하는구나.’ 했습니다.
그래서 사장이 제 편 들어줄 거라는 기대는 애초에 일 절 하지 않았어요.
들 다 열심히 일했어요. 주 6일, 하루 10시간씩 내내서서 (별도 휴게시간X, 밥먹는 시간만 있음)
일하는 데도 둘 다 엄청 성실했고 잘 하려고했어요.
넷째주에 일하는 친구는 원래 포스기를 다룰 줄 알고 일을 잘해서 오래가겠구나 했는데,
이번엔 제가 잘려버린겁니다. 허허…

사람을 쉽게 ‘갈아치운다'고 생각은 했지만, 이렇게까지 일 줄은 몰랐습니다.
그리고 저 20대는 맞지만, 되게 어리진 않습니다.
현재 대학원 준비중이고, 겸사겸사 아르바이트도 조금 하면서 용돈벌이라도 해두려고 시작했습니다.
다들 제가 어려서 당했다고 생각하시는데.. 그냥 미련했던겁니다. (또륵)

어디서부터 어떻게 준비를 해야할지 하루정도 멍했는데,
댓글이 270개나 달린걸 보고 깜짝 놀랐습니다.

제 기준으로, 저는 손님들한테 살갑게 했습니다.
저를 기억하고 오늘은 화장했네요, 어디 소개팅가요? 해주시기도 하고
올때마다 아는척 해주시는 분도 계셨고.. 최소한 쌀쌀맞게 굴지는 않았어요 절대.
이 부분은 맘카페에 올려서 저를 기억하는 손님이 계셔주시길 바랄뿐입니다.

그 날 비가와서 테이블에 많은 손님이 있지는 않았습니다. 그 팀까지 세테이블.
한 테이블은 할아버지 세 분이셔서… 맘카페와는 관련이 없지 않으실까 합니다..ㅠㅠ
나머지 한 테이블은 남자2,여자1이었는데 정말 착하신 분들이었어요.

보건증 미제출, 근로계약서 사본 받지 못했습니다.
음식물 재사용에 관한 건 제가 실물 증거가 생길때 까지 함구하겠습니다.

제가 좀 강강약약 성격이라, 끝에 약합니다.
사과받으면 마음이 풀리는게 있어서.. 사장과 최대한 대면하지 않으려고요.
계속 마지막에 나갈때 사장이 저를 쳐다보고 있던 장면이 머리를 맴돕니다.
사장 인중을 때리고 싶어요. 그 전혀 죄책감 없는 미묘한 웃음띈 표정이 가장 상처인데, 이게 계속 떠올라 미치게하네요.

원래는 심장이 벌렁거렸지만 많은 분들이 공감해주신 탓에 큰 위로 되었습니다.

정말 감사드리고, 다들 언제나 좋은 일만 있으시길 진심으로 바라겠습니다.
사이다 후기 들고오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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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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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2021.04.16 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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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 식당 하나만 알고 둘은 모르네. 님 이제 손님으로 격상 됐어요. 그것도 가게 비밀을 잘아는. 저 같응 손님 많은 시간에 지인들이랑 손님으로 가야죠. 그리고 음식 재활용 하지 않은 음식으로 내와라. 수저 제대로 소독된것 맞나. 먼지가 음식에 내려 앉은것 같다. 조심해라 등등. 할 말 많을 것 같은데. 원산지 제대로 이행하는지 유통기한 보관법 제대로 지키는지 젤 잘알잖아요. 식품 위생법으로 거는게 제일 직방이긴 하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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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남자2021.04.15 2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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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고소를 하면
상대방 인적사항을 몰라도 경찰이 조사해서 인적사항을
특정하게되고
목격자로 주방직원을 지목해놓으면 경찰이 연락을 해서
그사건에 들은바 있나 수사하면
ㅜ주방직원은 번거롭더라도 진술을 해달라 얘길하면
진술을 해줄걸
저런 사람은 모욕 명예훼손으로 처벌받아야지 저런 갑질을 안하지
그러고 손님중에 카드로 계산 한사람도 있음
그사람들 진술을 받을수도 있는거고
가볍게 생각해서 경찰서 가서 고소장 작성하고
그사람한테 욕설과 모욕을 당했다 목격자는
주방직원 그외 손님이다
경찰한테 진술해놓으면 최대한 불쌍하게 이일로 사람만나는거
자체가 어렵다 이리 진술 해놓으면 경찰이 다 찾고
진술을 안해주더라도 cctv랑 마지막엔
대질심문까지 한다
가볍게 마음먹고 몇달 걸릴수도 있으니까
고소해 몇번 왔다갔다 할수도 있는데
법정까지 간다 생각하고 그런 인간들은 참교육 시켜야지
만약 법원까지 간다고 하면
디테일한 진술까지 법정에서 구현을 한다
잘기억 해놓고 일관된 진술이면 이겨
형사만 이겨 놓으면 민사는 따로 참교육시키던가
내가 이런 경우로 제3자 진술해주러 법정에까지 가서
진술해주니까 글쓴이 같은 피해자가 얼마나 억울했던지
법정에서 통곡을 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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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2021.04.15 2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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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요즘 명부 작성 기본이니 경찰에서 손님 신상 알아내는건 어렵지 않을 것 같아요. 그분들이 쓰니님 편에 서줄지는 별개지만요. 힘내시고 좋은 결과 있기를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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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쓸고야2021.04.18 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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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계속 신경이 쓰여 후기글까지 찾아보게 됐는데, 그래도 마음 강하게 먹은 것 같아 다행입니다! 주변의 만류에도 끝까지 가보겠다 생각하시는 굳셈이 정말 멋져요 작성자 님의 글이 사이다 글로 끝날 때까지 쭉 응원하겠습니다 화이팅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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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ma2021.04.16 2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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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하게 엿 먹일 수 있는 방법이 하나 있어요.
동네 치킨집이면 테이블에 미성년자가 동석했지만 맥주가 나간적 한 번이라도 있을텐데 기억하시나요?
술은 성인만 마시더라도 자식들과 한테이블을 사용하면 그 테이블엔 술 나가면 안 되는데 동네장사 핑계로 술 판매하는 가게 많더라구요. 미성년자한테 주류를 직접 판매 안하더라도 테이블에 한명이라도 미성년자 있으면 무조건 영업정지에요.
직접 상대하기 싫고, 그냥 엿만 먹이고 끝내시려면 이 방법도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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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4.16 2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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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만약 고소하실거면 일단 자살예방 상담전화 통화하시고 기록 남기시구요 정신과에도 가셔서 그 일 이후로 너무 수치스럽고 우울하고 죽고싶다고 상담받고 기록부터 남기심 좀 유리할거에요...내가 도움이 못돼서 미안해요 쓰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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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4.16 2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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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상해진단서 발급 받고 그 부부 고소 비슷하게 먹이고 싶어도 이런 경우 경찰측에서 가해자랑 합의하라는 식으로 유도 할거예요 직접적인 상해가 아닌 이상 (피가 났다거나 골절이 됬다거나) 합의 안해도 결국 벌금형으로 끝날 겁니다ㅠㅠ.. 고발하고 끝이 아니라 조사 받으러 여러번 경찰서 들락거려야하는건 염두에 두시고 일 진행 하세요 그냥 넘어가기엔 보는 입장인 저도 너무 화가나네요ㅜㅠ 저런 진상들 다른데 가서도 저런식으로 행동할거 아님 저는 부모님이 자영업하는데 요즘 저렇게 개념없는 손님이 있나?;;::: 싶을만큼 충격적이네요 열심히 일할려는 알바 구하기 힘든데 그 사장도 참 직원 다룰줄 모르는 사람이다 싶고ㅜㅠ 올해 액땜할거 이걸로 다 했다고 생각하시고 너무 상처 받지마시길ㅜㅠ 그냥 운이 너무 나빴던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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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4.16 1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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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팅여!! 일이 잘 풀려서 맘의 상처도 좀 지워졌음 해여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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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ㅇㅇ2021.04.16 1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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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화이팅이에요 너무 상처받지 않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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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4.16 1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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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경찰에 고소장 제출시 같이 일한 알바가 알거라고 쓰세요. 원수진 못된인간 아니고서는 목격한 그대로 진술할거고, 누군지도 모르니 찾기힘든 다른손님 증언받는것보다 빠르죠. 어찌됐건 님이 당한건 형사처벌 100%되는거라 상대들이 합의서 써달라할때 처벌원하면 써주지마시구요, 돈 얘기해봐라 할때도 액수 절대말하지마요.역으로돈요구했다고 협박죄 트집잡을수 있으니 "이조건은 싫다"정도 한다안한다만 표하시고, 돈은 바로 받아야돼요. 나중에준다고 합의후 형사고소 취하하면 다시고소못하고,걔네들이 엿멕이려 안주거나 주더라도 님고생하게 민사고소 밟게 질질끌고 변호사비 들거나 아님 직접 소송하는 고통줄수있으니 합의하실거면 돈 바로 받으시구요. 엄청 거액이면 모를까 이정도면 줄거면 바로 줄 액수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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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4.16 1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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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맘카페등 올릴때 이름공개 절대 X, 그리고 유추도 안돼요.예를들면 동네에 바로앞에 교차로와 스벅 있는데가 유일한데 그런 설명쓰면 상호명 말 안해도 어딘지를 정확히 인지가능하기때문에 명훼 형사고소 걸 명분주고 님이 코너 몰리면 퉁쳐야돼서 님이 불리하니 절대 상호명 노출X. 어차피 형사고소가 중요한거니까 글도 님이 올리면안됨. 경찰이 찾아낼것이니 지역맘카페등 올렸다가 역고소 당하지 않게 이성적으로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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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4.16 1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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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가시기전에,녹취하세요. 삼성폰이면 자동녹음 설정돼있음 녹음되니 다시한번 기능확인후 실수없이..또는 녹음처음해봐 불안하면 테스트후 ,그리고 스피커폰 켜고 친구폰녹음으로도 이중녹음하면 안전. 오늘내일중 차분히 사장한테(퇴근후나 사장이 통화가능시간) 부드럽게 " 입금감사하다. 안주실줄 알았다. 그때 그사람들이 그런 욕(당시 욕 그대로 표현하세요) 할때 저를 내쫓으셔서 저도 제대로 상황설명도 인사도 못드리고 나왔다"는 식으로 좋게좋게 근데 당시 팩트를 진술하세요. 사실이니 상대가 "거짓말마!!"라기 보다는 "그래.너도 일 똑바로해"등 나와도 그대로들으세요. 인내하면서 " 그 아줌마가 저한테 욕하고 아저씨도 그릇던지고 욕했다.그.릇.파.편도 튀어서 파편에 제 몸도 맞았고,나가면서도 아줌마가 옷으로 밀.치.기.까.지 했다. 근데 사장님이 그 부부 편만드셔서 사장님 생각해 사실 저도 참았던건데 지인부부였냐"등 물으면서 상황녹취 뜨세요. 녹음파일 안날아가게 바로 네이버 메일.웹하드등에 보관하시구요. 통화는 오래끌지마시고 메모후 님 필요만 쫙쫙 뽑아요.왜냐면 공인녹취사에 의뢰하면 5~12만원 드는데 시간기준이거든요. 15~20분정도는 괜찮아요. 그렇게 녹취 따가면 그들이 발뺌하고 CCTV 삭제하고 머리써도 유리할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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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4.16 1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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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바비 받았다고 .. 끝내지 말고 경찰에 신고해서 꼭 그 진상손님들 한테 사과 받아 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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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직장인2021.04.16 0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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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잘 풀리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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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4.16 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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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 식당 하나만 알고 둘은 모르네. 님 이제 손님으로 격상 됐어요. 그것도 가게 비밀을 잘아는. 저 같응 손님 많은 시간에 지인들이랑 손님으로 가야죠. 그리고 음식 재활용 하지 않은 음식으로 내와라. 수저 제대로 소독된것 맞나. 먼지가 음식에 내려 앉은것 같다. 조심해라 등등. 할 말 많을 것 같은데. 원산지 제대로 이행하는지 유통기한 보관법 제대로 지키는지 젤 잘알잖아요. 식품 위생법으로 거는게 제일 직방이긴 하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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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2021.04.16 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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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고소장 경찰 안되면 검찰로 들고가세요 그럼 빼박 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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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4.16 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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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정신병원아니고 신경정신과.. 고소장겁먹지마세요 거창하지않아요. 경찰서 민원실에 양식있으니 종이한장 간단히 작성후 제출하면 접수완료. 상대인적사항 몰라도 가능. 이는 상대와 합의하면 없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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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4.16 0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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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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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4.16 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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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근데요. 제가 전 글은 못읽었는데 예전에 헤어진놈 엿맥이려고(폭행) 신경정신과 갔었는데 그 전 이력없이 진단서 끊으려고 오는 사람 많고 그래서 못끊어준다 하더라구요. 그래서 전 상해진단서만 경찰서에 제출했던 기억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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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4.16 0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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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와 읽다가 든 생각이지만 진짜 악덕업주네ㅋㅋㅋ알바생들이 고객이 될거란 생각은 못하는 머리로 무슨 장사를하지 오픈빨도 다 떨어진것같고, 금방 가게 내놓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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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4.15 2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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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요즘 명부 작성 기본이니 경찰에서 손님 신상 알아내는건 어렵지 않을 것 같아요. 그분들이 쓰니님 편에 서줄지는 별개지만요. 힘내시고 좋은 결과 있기를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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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4.15 2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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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넘 아쉽네요 ㅋㅋㅋ 제가 거깄었으면 친언니처럼 나서줬을거예요!!! 진심으로 거기가 제동네라면 정말 가고싶지 않습니다. 너무 알고싶어요. 그런 인성이 제대로된 술과 음식을 내놓을거라 생각되지 않아요. 주방아주머니들한테 압박할것 같음.. 사실적시 명예훼손이 어서공익성엔 위헌이 되길 바라네요. 그래도 글쓴이님에게 피해가 가는건 원치않으니 트라우마가 얼른 극복되길 바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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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4.15 2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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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헐 이쯤되면 사장이 맘에안드는 알바자르려고 지인한테 와서 ㅈㄹ해달라고 부탁한거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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