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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내림

가나다라그 (판) 2021.04.15 23:50 조회37,994
톡톡 남편 vs 아내 꼭조언부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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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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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2021.04.16 0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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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 저렇게 나오면 연 끊을 각오로 결혼하셔야겠네요. 아니면 결혼하지 마세요. 남의 집 귀한 딸 불행하게 만들지 않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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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2021.04.16 1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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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어차피 곧 그 결혼 엎어짐. 미친 아줌마가 상견례때는 갑자기 정신 돌아오겠음??ㅋㅋㅋ 중간역할 어쩌구 걱정 말고 서서히 마음이나 접고 평생 걀혼 안할 다짐이나 하면 됨. 아니면 자발적 고아로 살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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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2021.04.16 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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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어머님이 정상적인 엄마는 아닙니다. 아들을 자식이 아닌 내 남자로 인식하는 경우 저런 일이 종종 발생하죠. 내 남자를 다른 여자에게 뺏긴다고 생각하는겁니다. 이건 글쓴님이 중간에서 아무리 잘해도 어머님이 스스로 변하지 않는 이상, 막말로 칼부림 날 판입니다. 글쓴님이 잘 생각하셔야합니다. 내가 결혼하고 난 후 엄마가 드러누워도 무시할수 있고 심할 경우 엄마와 연을 끊더라도 난 내 아내와 내 아이와의 인생을 더 소중히 여기겠다! 할수 있으면 결혼하세요. 그게 아니라면 조금이라도 엄마에게 더 마음이 가고 엄마를 더 이해해보려고 한다면, 여자분 놓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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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이2021.04.17 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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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엄마 엄마 인생살어 나로인해 살면 내가 나중에 미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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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4.17 0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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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둘 중 하나네요. 어머니랑 연을 끊거나 여자친구를 놔주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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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4.17 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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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결혼하지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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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4.17 0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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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냥 연끊고 여친과 행복하게 사시길ᆢ 님 엄마 정상이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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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4.17 0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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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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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4.16 2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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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해줄건 해주고 괴롭히는게 그나마 중간역할이 빛을보는거지 저렇게 대놓고ㅋㅋㅋㅋ오뎅탕에 냉동편육 ㅋㄱㅋㅋㅋ 오뎅탕은 내가 요린이시절 처음 해본요린데ㅋㅋㅋㅋㅋㅋ싸운다고 될 사람 아닌거 알죠?댁네 모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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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4.16 2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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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냉동 편육에 오뎅탕 나왔을때 상 뒤엎고 여자손 잡고 나왔어야해요. 저는 기혼자인데 저희 아버지라는 사람이 그렇게 절 괴롭히거든요. 님은 님이 좋아서 질투한다면 제 케이스는 그냥 내가 미워서? 한번 신랑과 갔는데 니네집은 별로고(시댁에서 해주신거) 뭐 니 동생 집은 좋고 (지가 해준거) 이런식으로 헛소리해서 선 지키시라고. 왜 내가 그리고 신랑이 지금 이런 이야기 들어야 하냐고 소리지르고 신랑 끌고 나왔어요. 그후로 1년이 넘도록 안봅니다. 아이 낳았는데 전화도 다 거절하고 안 보여주고있어요. 첫손주인데 말이죠. 제가 이정도로 나오니까 신랑이 불만을 갖지 않아요. 님 다 뿌리치고 끊어내고 연 끊고 명절이니 생신이니 손주 낳아도 연 끊고 살 자신 있어요? 그럼 결혼 하세요. 못할거 같으면 엄마랑 둘이 오붓하게 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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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ㅅㅇ2021.04.16 2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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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니가 절연하겠다고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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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4.16 2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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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여친이랑 못만나게 하든가 그냥 님 엄마랑 사세요. 그것도 커트 못하면 결혼할 생각을 말아야지 ㅋㅋㅋ 징그럽네 좀... 여자가 마음에 안들어서 그러는 것도 아니고 데려오는 여자마다 저러는거면 사람 안바뀌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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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2021.04.16 2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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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자작 아니죠? 진짜 여친과 엄마가 물에 빠지면 누구 먼저 구할래요? 한쪽은 포기 하는게 좋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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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한바라기2021.04.16 2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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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보라 존예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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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4.16 2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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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냥 결혼 안하는것이 여러사람 민폐 안끼치겠네.. 여자는 무슨 죄냐? 너같은 사람만나서 괜한 미움 받는데? 니네 엄마랑 너랑 둘이 평생 같이 살고 엄한 여자 피해주지 말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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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2021.04.16 2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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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와 내가 여자쪽 부모면 진짜 절대 결혼 안 시킬듯... 우리 딸 남편 될 사람이라고 상다리 부러지게 밥상 차려놨는데 우리 딸은 거기가서 오뎅탕에 편육이나 씹고있고... 앞으로 결혼생활이 훤히 보일텐데 맘아파서 어캐 결혼 허락하냐 ㅠ 글쓴이분 정말 노력하는거 잘 알겠는데 어머니 상태 보니 파혼을 하든 절연을 하든 둘 중 하나는 해야할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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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ㅏ2021.04.16 2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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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오뎅탕에 편육 ㅋㅋㅋㅋ 극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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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4.16 2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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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 시어머니는 결혼전엔 니들끼리 잘 살라고 그러더니
5월 5일과 5월 8일중에 하루만 찾아뵐 수 있으니 먼저 선택권을 드리겠다고 했더니
5월 5일을 선택하신거야.
그래서 5월 5일에 찾아뵙고 선물과 돈봉투를 드렸어.

그리고 5월 8일이 되서 친정에 남편과 같이 갔어.
저녁식사를 부모님과 같이 하는데 갑자기 남편한테 전화가 걸려온거야.
시어머니가 약을 먹고 쓰러지셨대.
남편이 사색이 되서 식사자리고 뭐고 분위기 싸늘해져서 파토났어.
돌아가는 길에 남편이 "당분간 엄마를 집에 모셔야겠다" 라고 해서 나는 그러자 했어.

그랬는데 집으로 돌아가기 시작하고 2시간이 지나자 전화가 다시 왔어.
시어머닌데 본인은 멀쩡하고 퇴원했으니까 괜찮다는거야.
그래도 어디가 아프신가 싶어서 상세히 물어봤어. 혹시 후유증도 걱정되서.
그랬더니 시어머니가..
"감기약을 먹었는데 속이 쓰리고 어지러워서 정형외과에 입원했다." 라고 하시는거야.

어떻게 생각해?
이것보다 더 끔찍한 일도 많이 있었어.

엄마가 너한테 집착하잖아 글쓴아.
그럼 넌 그 어느 여자하고도 결혼하면 안돼.
왜냐하면 너는 엄마가 아프다고 하면 아내한테 화내고 엄마한테 달려갈거니까.
너희 엄마는 니가 결혼안했으면 몰랐을 "비정상적인 집착"에 눈을 이미 떴고,
니 아내는 멀쩡한 제정신인데도 시댁과 남편으로부터 "미친년" 취급을 받게 되고.
자식이 태어나도 제정신으로 살기 힘들어.
내 경험담이야.

넌 절대로 결혼하지 말아라 쓴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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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4.16 2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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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 엄마 돌아가시면 결혼하세요.
님 엄마가 살아계실땐 결혼하지마세요.

사랑하는 여자의 인생을 피눈물로 얼룩지게 할 수 있는게 당신 엄마니까
절대로 결혼하지마세요.
그 누구와도.
당신엄마는 본인빼고 그 어떤 여자도 당신곁에 있는 꼴을 못보니까.
절대로 결혼하지마세요.
엄마가 변한척 하고 결혼해서 손주보라고도 할거고
동네아줌마한테 혼처 알아봐서 선도 보게 할겁니다.
근데 그건 아들이 원하는 장난감을 사주는것이지
결코 아들이 여자한테 빠지는걸 원해서 그러는게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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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좀2021.04.16 2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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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오뎀탕에편육 장난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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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4.16 2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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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남자로서 말씀드리죠. 결단을 내리세요, 엄마의 아들로 평생 살건지, 엄마와 연을 끊더라도, 한 남자로서 독립된 인생을 살건지. 엄마와 연을 어떻게 끊냐고요? 쓰니가 남자로서 살지도 못해도 괜찮으면 끊지 마세요. 여자들은 흔히 이런 남자들을 마마보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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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4.16 2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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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여친은 무슨 죄야.. 엄마랑 인연 끊을 자신 없죠? 그냥 지금이라도 놔줘요 평생 불행하게 하지 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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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4.16 2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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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솔직히 님 결혼하지 마세요. 부모와의 연을 끊는 게 쉬운 것도 아니고 님 엄마가 갑자기 벼락 맞아서 인간 자체가 바뀌는 게 아니면 님이 지금 이 결혼 해도 불행할 거예요. 아니 그 어떤 누구와 결혼해도 오래 못 살아요. 이번 생은 결혼 포기하며 살던가 아님 님 엄마랑 평생 연 끊던가 하세요. 근데 아마 결혼을 포기해야 될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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