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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톡박서준이랑 박보영이 부부로 나오는 영화 촬영 시작함

ㅇㅇ (판) 2021.04.16 10:27 조회6,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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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병헌, 박서준, 박보영의 만남으로 화제를 모은 영화 '콘크리트 유토피아'가

오늘 (16일) 첫 촬영을 시작한다.



'콘크리트 유토피아'는 대지진으로 폐허가 되어 버린 서울, 

유일하게 남은 황궁아파트로 생존자들이 모여들며 시작되는 이야기를 그린 재난 스릴러다. 


2014년 연재 이후 호평을 모았던 김숭늉 작가의 인기 웹툰 

‘유쾌한 왕따’의 2부 ‘유쾌한 이웃’을 원작으로 새롭게 각색한 작품.





 

 

영화 <가려진 시간>을 연출한 배우 엄태구의 형인 엄태화 감독이 메가폰을 잡는다.







 

 


영화 '내부자들' '백두산' '남산의 부장들' 등 매 작품 놀라운 변신을 거듭해 온 이병헌은 위기 상황 속 단호한 결단력과 행동력으로 '황궁아파트'를 이끄는 임시주민대표 영탁 역을 맡았다. 


영탁은 외부인들로부터 아파트를 지키기 위해 어떤 위험도 마다하지 않는 리더다. 이병헌은 탄탄한 연기력과 특유의 카리스마로 한층 강렬한 캐릭터를 선보인다.




 

 


영화 '청년경찰' '사자',  드라마 '이태원 클라쓰' 등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넘나들며 흥행을 이끌어온 박서준은 영탁의 든든한 조력자가 되는 민성으로 분한다. 


성실한 남편이자 공무원이었지만 위기를 맞닥뜨리며 대범하게 변화해가는 민성 캐릭터를 현실감 있게 그려낸다.





 


영화 '너의 결혼식'을 통해 첫사랑의 설렘을 선사했던 박보영은 '명화' 역을 맡는다.


명화는 민성의 아내이자 간호사 출신으로 극한의 상황에서도 침착하게 다친 이들을 돌본다. 박보영은 따뜻한 인간미와 강인함을 오가며 다채로운 매력을 발산한다.









이병헌은 "엄태화 감독님을 비롯해서 박서준, 박보영 등 대부분의 배우와 처음 호흡을 맞추게 되어 설레고 기대된다"고 말했다.





 


박보영은 "많이 배울 수 있는 현장이 될 것 같다. 보다 더 열심히 준비해서 영화를 잘 그려내겠다"고 첫 촬영에 대한 소감을 밝혔다.




 


박서준은 "새로운 장르에 도전하게 되어 설렌다.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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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4.16 1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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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원작 ㅈㄴ 피폐한 작품 아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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