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딩크족 부부 모여라~~

잉쉥 (판) 2021.04.16 11:04 조회13,421
톡톡 결혼/시집/친정 댓글부탁해
결혼 4년차 30살 딩크족부부입니다

저는 딩크족으로 사는것에 만족하는데 주변에서는 꼭

엄청 후회할거라고 난리들입니다 ㅠ

절대 아이 키우는 행복을 죽었다 깨어나도 모른다고들 하는데...

반대로 둘이서만 편하게 잘 사는 그 삶도 모르는거 아닙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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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개의 댓글

베스트 댓글

베플 ㅇㅇ2021.04.16 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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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딩크빌런 또 지랄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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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ㄲㄹ2021.04.16 1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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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생리대빌런이 이제 딩크에 꽂힌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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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2021.04.16 1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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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딩크빌런 ㅈㄴ 시끄러. 결혼 하기나 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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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사실성2021.04.19 1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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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딩크=책임기피적 병신년놈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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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4.19 1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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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가 없이 둘이서만 살면 99% 이혼할거 같습니다. 정말 인성좋고 서로 배려하며 사는 1%만 행복하게 오래오래 살듯요...결혼 한번 하는거 아니다 생각하시면 딩크 괜찮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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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ㅇㅇ2021.04.19 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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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만 사는거 당연히 알지요 그것도 신혼에는 둘만 살았으니까요.
아니 낳으면? 진짜 힘들죠. 장난 아니예요.
그런데...
아이가 자는 모습을 보고...
또는 사진 보고 눈물이 나도록 사랑스러운... 그런 감정...
느껴보실 수 있을 것 같나요?
눈을 마주치고 방긋 웃는 천사같은 모습
아이가 점점 자라면서 하나 하나 스스로 해내는 모습
저 멀리서 보고 아빠~ 하면서 아장 아장 뛰려고 하는 모습
내 품에 폭 안겨서 쌔근쌔근 잠드는 모습
목마를 태워주면 내 얼굴 꼭 끌어앉고 신나하느 모습
그 순간순간이 진짜 감사하고 행복한 순간들입니다.
딩크는 선택 맞습니다.
아이를 키우는 행복을 모르면 그냥 모른다고 하면 되는겁니다.
후회할꺼라 하는 분들에겐 아직 님 부부가 기회가 있다고 생각을 해서 그러는 겁니다.
만약... 나중에도.. 더이상 기회가 없을 때도 저런 소리를 한다면 그냥 손절각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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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4.19 1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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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을 하던 말던,
딩크로 살던 말던,
이혼을 하던 말던,
남일 신경끄고, 너나 잘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으휴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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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4.19 1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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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 혹은 아내랑 둘이사는건 상상만 해도 토쏠리나보지ㅋㅋㅋ 애라도 있어야 그나마 가정이 유지될것같은가봄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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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swo2021.04.19 1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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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딩크로살거면 결혼왜함? 결혼진짜 성가시고 양쪽가족도신경써야지 명절에 .. 혼자편하게살고 연애하는게좋지 딩크한다하면 양쪽집안및 주변사람들 오지랖에 더고통스러울거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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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2021.04.19 1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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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부심이죠. 아이낳은 부심 저도 아이가 둘 있지만 딩크 찬성이에요. 요즘 시대를 봐선 진짜 무자식 상팔ㅈㅏ에요. 애들이 크면서 너무 영악해지고, 우리세대완 너무 달라서 아이 키우는데 너무너무 힘이 드네요. 너무 이쁘지만 지금 나라 분위기, 애들 분위기를 봐선 딩크 무조건 찬성입니다! 내인생인데 내가 하고싶은대로 하는거죠~~ 아이 낳는다고 다 행복하진 않아요. 사람마다 행복의 기준은 다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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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4.19 1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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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식을 셋을 나아도 바람피고 이혼하고
자식들은 중학교만 들어가도 부모는 나몰라라 하는데ㅋㅋ
무슨 자식 낳는게 정답이고 법인것마냥 말들을 할까ㅋㅋ
당신들 인생이 행복하길 바라면, 남의 인생에 대해 함부로 지껄이지 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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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o2021.04.19 1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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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꼴저꼴 보기싫으면 애없이 혼자사는게 편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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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2021.04.19 1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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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남들이 뒤지라면 뒤질꺼냐? 에휴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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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4.19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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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충들 지들 애나 잘 키웠으면ㅋㅋㅋ
꼴통같은 엄마에 그 애새끼에 가관인 것들 진짜 많더만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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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4.19 1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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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도 반 딩크였는데..생각지도 못하게 아이가 생겼어요. 키우는게 넘 힘들지만 사랑스럽고 이뻐요. 그래도 다시 돌아간다면 딩크로 더 돌아간다면 미혼으로 살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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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4.19 1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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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 아직 미혼입니다. 20대때는 가정을 꾸려서 아이낳고 알콩달콩 살고싶다고 생각하다가 나이 서른이 되자,아이를 꼭 낳아야 하나? 의 고민을 시기를 겪은뒤 아이는 낳지말자의 딩크족으로 기울었고 30대 중반이 된 지금은 비혼까지도 고민중입니다. 주위 환경이 가치관을 많이 바꾼것 같아요. 친구, 직장동료등 결혼해서 정말 행복하고 부럽게 잘산다~ 하는 커플은 솔직히 몇없어요. 대부분 애때문에 어쩔수없이 살거나, 애가 있음에도 이혼을 하는경우도 많구요. 여자가 결혼을 못하면 뭔가 흠이 있다고 생각했던 시대는 지난것 같구요, 혼자벌어 혼자 쓰고 재테크하고 취미 즐기고 부모님에게 용돈도 드리면서 자유롭게 살고있습니다. 이런말 모성애 없어보이긴 하지만 애는 본인 삶에 행복을 주기도 하겠지만, 본인의 인생을 포기해야하는 존재인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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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4.19 1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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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들 인생이나 잘살아 제발ㅠㅠ

남의 인생에 왈가왈부 하지말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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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4.19 1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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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가 좋고 나쁘고를 떠나서... 참.. 타인의 인생에 대해 저주라도 하듯이 그런말 하는 사람들 보면 진짜 못된거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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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4.19 1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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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후회를 해도 본인이 하는건데ㅋㅋㅋㅋㅋㅋ시어머니들이 몇명이야 대체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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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허허2021.04.19 1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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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 알아서 하는거지 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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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a2021.04.19 1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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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 나중에 나이먹고 후회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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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4.19 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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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둘이서 사는 게 좋은걸 왜 몰라 ㅋㅋㅋ 애 키우다 보면 편하게 지내던 때가 얼마나 절실해지는데 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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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4.19 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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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행복이 무서운거지. 모르는데 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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