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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31살에 암 전단계 치료 중에 이혼하고싶어요(추가)

(판) 2021.04.17 03:10 조회215,356
톡톡 결혼/시집/친정 채널보기
글 내리겠습니다.

조언해주시고 걱정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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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6개의 댓글

베스트 댓글

베플 ㅇㅇ2021.04.17 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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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남편이 구박하고 집안일이랑 심지어 성관계;;;;;;로 스트레스 줘서 이러다 죽겠다 싶어 아내가 먼저 이혼하자고 하는 경우도 많다고 함. 사용자첨부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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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2021.04.17 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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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늦기전에 이혼하세요. 사용자첨부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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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2021.04.17 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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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걸로 이혼 안하면 뭘로 이혼하겠나 싶네요 님의 존재가치를 쓸모로만 판단하는 놈이에요 이혼 강추 드려요 아파서 누워있는게 게으른건가???? 도대체 저런 놈 머릿속엔 뭐가 든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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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반대결 남자ㅇㅇ2021.04.17 1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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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남편도 말을 안햐서 그렇지 나름의 고충이 있을꺼에요 너무 님만의 사고에 갖혀살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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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4.22 0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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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리고 아내가 죽으면 남편은 꼭 빨리 아주 빨리 재혼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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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4.19 0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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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리고 아내가 죽으면 남편은 꼭 빨리 아주 빨리 재혼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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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4.18 2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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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구글에서 원본 글 보고 왔네요. 혼인 신고도 안 했다면 그냥 그대로 갈라서요. 10살이나 많은 그런 아무도 안 주워 갈 놈 뭐가 좋아서 결혼해 줬나요? 저보다 한참 어리신데 병은 안타깝지만 저런 상태로 있다가 더 스트레스 받아서 병 악화되는 거 아닌가 싶어요. 어디서 들었는데.. 멀쩡한 남자라면 또래 여자 만났겠지 아무도 안 주워 가는 데에는 이유가 있다는... 말 ... 치료에 힘쓰시고 남편 같지 않은 놈이랑 빨리 갈라서세요. 5살 애 키우는 것도 아니고 5살도 저러진 않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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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4.18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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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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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노노2021.04.18 1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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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거 원본글 뭐에요? 글읽으려 클릭햇는데 글 내렸다해서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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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sic2021.04.18 1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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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결혼을 신중히 해야 하는 이유는 곧 결혼 후에도 귀히 존중받고 행복해야해서. 깊이 깊이 존경하고 사랑하는 마음 생길 때까지 손만 잡고 연애하고 선넘는 행위에 쌰대기 올려부쳐야만 쌰대기 맞은자한테 평생 존중받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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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2021.04.18 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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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니야 우리오빠는 안그래 이러는 여자들 있을텐데 너사상그렇게 만든거자체가 니오빠는 그런 사람이라는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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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4.18 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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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지금 가족이 아파서 병원인데요 남자가 아플경우 아내가 간병하는 경우가 거의 대부분이고 만약 간병을 안하면 욕먹습니다 뭔가 당연한 그런 기분 하지만 아내가 아프면 대부분 간병인을 쓰던가 옆에 누가 없어요 오히려 병실 사람들이 도와주고 바쁘다고 하거나 자식이 와서 도와주더라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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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2021.04.18 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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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29 아프다고 버려진여잡니다.. 헤어지세요., 전 지금이 더행복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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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쓰니2021.04.18 0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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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암치료 최선 다하시고 생각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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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4.18 0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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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에휴 병걸린 여자 버리는 남자들 널렸음ㅋㅋ진짜 너무착하다 여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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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sic2021.04.18 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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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혼이고 암치료고 젊은 나이에 마음관리 어케해서 암걸려요? ㅅ ㅌ ㄹ ㅅ 조절실패가 1번원인입니다. 이해 관용 용서 양보 포용이 죽기 보다 싫어 고소즐기고 사소한 것에 독기 품고 입에 거품내며 싸우면 암이 쉬이 자라요. 암 싹은 누구나 이미 가지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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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4.18 0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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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남퍈 저거 사람새끼냐 나가뒈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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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ㅇㅇ2021.04.18 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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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남자가 암걸렸다면 몰래 보험들어놓는게 니들아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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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4.17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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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자궁경부암이라니 남편 진짜 쓰레기네 걍 이혼이 답임 남편 새끼는 평생 혼자 살아야함 자궁경부암이나 걸리게하는 __새끼는 결혼 좀 하지말았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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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4.17 1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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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남자는 진짜 쓸데가 없네 정을 줄 필요가 있을까 싶다 걍 비혼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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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4.17 1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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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스트레스가 가장 안좋은거 아시죠? 이미 걘 쓰니가 버린 폐기물임을 항상 명심하시고, 얼른 건강해지시길 바랍니다. 다 낫고, 혼자서 즐겁게 잘 살날이 분명 올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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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4.17 1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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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심지어 자궁경부암;;;;; 남편 개쓰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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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깐2021.04.17 1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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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우~~와~~~ 저런 동물하고 어떻게 결혼했데요?? 남자가 사람이긴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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ㅜㅠ2021.04.17 1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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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제가 종합병원 외과에서 18년째 일하면서 정말 별일 다 겪었는데 진짜 기억에 남는 일이 있어요...간호사들에게 심적으로 유난히 의지하시고 저 볼 때마다 남자 잘 골라서 시집 가야된다고 말씀하시던 유방암 환자가 계셨는데, 그분이 분명히 결혼 하신 걸로 알고 있었거든요. 그런데 수술 및 항암으로 몇 해를 입퇴원 반복하셔도 남편분을 제가 한번을 제대로 못봤어서... 참 이상타.. 생각 했었어요.. 그러던 중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딱 한번 뵌 적 있었는데, 환자분 생명 끝자락 때쯤 보험회사 낼 진단서 뽑으러 왔더라구요. 부인은 생사가 오락가락 하는데 병실료 아깝다고 독실에 안보내고 6인실에 두고 임종도 제대로 안지키고 (환자 친구분이 마지막에 와 계셨음) 진짜 아무런 정서적 동요 없이, 오히려 신나 보인다 싶을 만큼 가벼운 발걸음으로 진단서 발급 받아서 달랑달랑 들고오는데...진짜 12년이 지난 지금도 너무 생생해요.... 진짜 저게 인간인가... 찌지고 볶고 살았어도 지 마누란데...인간이 어찌 저럴까... 의지할 곳 없는 환자가 너무 안쓰러워 제가 서글플 정도더라구요.. 그인간.. 환자분 임종하고나서 사망확인서는 쏜살같이 발급받아갔겠죠... 아플 때 지켜주는 사람이 진정한 사랑이에요... 진짜 몸 잘 추스리시고 얼른 발 빼세요. 저거 인간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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