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

톡커들의 선택노인네가 노망이 났나봅니다.

ㅇㅇ (판) 2021.04.17 13:00 조회118,134
톡톡 결혼/시집/친정 채널보기

주작이라는 댓글이 있네요.
그만큼 말도 안되는 짓이니까요.
저따위 소리를 해대는 시어머니....
진짜 안보고 살고싶어요.
예전보다 지금은 많이 사람되셨네 ..
많이 좋아진줄알았는데..아니였어요.여전하셨어요.

댓글에도 있었지만
시어머니가 저를 첩으로 보는것 같다는 느낌을
받아요.본인이 본처.
저를 질투한다는 느낌을 받아요
그래서 토할것같고 비참해요.

은근 저를 내리깎는 말을 잘하고.아니 미친소리를 대놓고 하고.대놓고 비난해서
제가 한동안 시어머니와 연락자체를 안했었고
연락다시하면서 될수있으면 최소한의 통화를 하려고 했어요.
몇달을 좋은 시어머니인척 하셨지만
저에대한 미운감정.깎아내리고 싶은 그 마음을
도저히 숨기지를 못하시나봐요.기여코 또 헛소리를 내뱉어버리네요.

노인네가 배운게 없어서 무식해서 저러겠지...
내가 참자....이런 마음으로
긴 세월 눈물로 살았어요.


시어머니 때문에 이혼하고 싶었던 적이 많아요.
그리고 이젠 중간노릇 안해주고
본인 엄마편에서서 저를 나쁜ㄴ이라고 생각하는
남편놈한테 정떨어졌어요.


시어머니가 다시한번
저한테 저따위 개소리를 하면
꼭 제대로 한소리 하겠습니다.
그리고 차단 하겠습니다.

욕 많이 먹으면 오래산다던데...

장수하시겠네 울시모............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남편과 사이가 그닥이라
각방쓰고 산지 오래됐어요.

처음 각방쓰기 시작한건
애기낳고 집에오니

너는 낮에도 잘 수 있지만
우리아들은 푹 자야하니
각방써라..

이따위 말을..

저런말 듣기 전에
애가 자꾸 밤에 울어서
남편은 다른방 가서 자라고 할 생각이었는데
..

아무튼 본인 아들 힘들까봐
저러는게 정말 싫더군요..
며느리야 힘들던말던 관심밖이신 분이죠.

각설하고


얼마전에 시어머니와 통화하는데
대뜸
니네 아직도 각방쓰니?
솔직히 그렇다고 얘기했어요.

시어머니
너무나 걱정스럽다는듯이

아이고 남자는 일주일에 한번씩은 꼭 해줘야하는데..
니가 먼저 다가가라.애교도 부리고.

이럽니다.
저 너무 기가 막혀서 아무말도 못했어요.

너무 무식해서 저러는건지
노망이 난건지
아님 며느리가 며느리로 안보이는건지

어제 남편한테 얘기했네요
당신 어머니 다시는 나한테 이런 얘기 좀
못하게 하라구요.

시어머니 때문에 화병이 난것같아요.
문득문득 시어머니 생각에 화가 치밀어올라요

619
14
태그
58개의 댓글

베스트 댓글

베플 ㅇㅇ2021.04.17 17:16
추천
177
반대
3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오....아들 성욕받이에 씨받이취급... 저러고도 꾸역꾸역 사시느라 고생이 많으시네요
답글 2 답글쓰기
베플 ㅇㅇ2021.04.17 13:57
추천
168
반대
1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에휴... 어머님 아들 디게 못해요. 아버님도 그러셨어요?
답글 9 답글쓰기
베플 2021.04.17 15:53
추천
14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배운것도 없고 교양머리도 없고 개념도 없고 뇌는 진작에 없고...
답글 1 답글쓰기
댓글 입력 영역
댓글쓰기
댓글운영정책

일반 댓글

ㅎㅎ2021.04.19 15:39
추천
1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더러워 ㅠㅠ 며느리를 무슨 지 아들 성욕 해결하는 장난감 취급하네
답글 0 답글쓰기
남자ar2021.04.19 10:36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바로 어머님도 그랬어요? 경험담 얘기해주세요 하면서 면박을 줘요~
여기다 글쓰면서 화한번 더나지 마시공 ㅎㅎ
답글 0 답글쓰기
ㅇㅇ2021.04.18 23:47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남편이랑 그 모양으로 사는데, 시모 전화는 뭣하러 꼬박꼬박 받아줘요. 어떤 사람인지 알면서.
답글 0 답글쓰기
ㅇㅇ2021.04.18 13:09
추천
1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우와... 지금 제가 쓴 이야기 같네요. 저는 지금 한달째 차단하고 왕례안합니다.
답글 0 답글쓰기
ㅇㅇ2021.04.18 13:01
추천
5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무식은 무식으로 받아쳐야 됩니다 유식하게 말해봤자 못 알아듣거든요 엄마아들 ㅈ ㅗ ㅅ 이 작아서 하기싫다고 하세요 낳을라면 좀 제대로 낳지 그랬냐고 바람나면 엄마아들때문이니 각오하라하고요
답글 0 답글쓰기
ㅇㅇ2021.04.18 12:09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사람취급을안하네..?;;
답글 0 답글쓰기
ㅇㅇ2021.04.18 12:04
추천
1
반대
1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댓글 죄송한데 화력 좀 도와주세요 ㅠㅠ 중국에 먹히게 생겼네 부탁해요 ㅠㅠ https://m.pann.nate.com/talk/359130722 사용자첨부이미지
답글 1 답글쓰기
ㅇㅇ2021.04.18 09:49
추천
3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으 미친 노인네; 저런 천박한 인간이 내 부모면 수치스러울거 같은데 그래도 지 애미 편드는
남편새끼까지 대 환장 둘다 갖다버리고 이혼해요
답글 0 답글쓰기
ㅇㅇ2021.04.18 09:45
추천
4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아직도 용케 이혼 안 하셨네요 저런 무식한 여편네한테서 나온 자식새끼랑 역겨워서 못 살거 같은데
저라면 못 살아요 무식한 애미나 그 자식이나 어우 소름끼쳐
답글 0 답글쓰기
ㅇㅇ2021.04.18 09:35
추천
1
반대
1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왜 이런글엔 다 입이없나 아무말 못하고 여기다 그러는지 모르겠네 희안해
답글 0 답글쓰기
남자네이트판232021.04.18 08:35
추천
4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똑같이 말해 시어머니한테 당신도 일주일에 한번은 하시냐고
답글 0 답글쓰기
ㅇㅇ2021.04.18 08:18
추천
2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알고보면 노인네도 아닐 듯. 60도 안 넘은 거 아니에요?
답글 0 답글쓰기
ㅇㅇ2021.04.18 07:55
추천
1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주작이라면 진짜 너무하다
답글 0 답글쓰기
ㅇㅇ2021.04.18 07:55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주작인가?
답글 0 답글쓰기
2021.04.18 07:33
추천
3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왜그렇게 바보처럼 사셨어요... 혹 모르니 나중이라도 경제적 독립위해 뭐든 배우시는게 어떨까요? 살날이 더 많이 남으셨으니 남은 인생 님을 위해 설계해보시면 좋겠네요. 그러는동안 아이도 쑥쑥 크겠죠.
답글 0 답글쓰기
ㅇㅇ2021.04.18 02:35
추천
7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렇게 걱정되시면 어머님이 해주시던가요. 어디서 감놓아라 배놓아라 하고 ㅈㄹ이야 원래 노망난 아주매한텐 미친년 되여함...ㅋㅋㅋ
답글 0 답글쓰기
ㅇㅇ2021.04.18 01:12
추천
11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노인네 질투하게 만들지그랬어요. "각방써도~일주일에 한번씩이 아니라~~2일에 꼭한번은 저를 가만히 안두고 새벽내내 밤샌적도 있네요~~호호호 ~~걱정마세요~~~" 이렇게.ㅋㅋ
답글 1 답글쓰기
ㅇㅇ2021.04.18 00:26
추천
8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왜 저런말 가만히 듣고만 있어요? 저 진짜 이해안가서 물어봅니다.....
답글 0 답글쓰기
ㅇㅇ2021.04.18 00:20
추천
5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신랑 푹 재워야죠 어머님. 어머님이 하라셔서 그 날로 바로 각방 썼구요. 그 뒤로 한 적도 없어요. 신랑도 알아서 잘 처리하니까 걱정마세요.^^ 하셨어야... 아깝..ㅠㅠ
답글 0 답글쓰기
ㅇㅇ2021.04.18 00:10
추천
11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와 ㅅㅂ 미친 노망난 노인네가 지 아들 성욕까지 걱정해주고 진짜 말세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와 진짜 개토나와
답글 0 답글쓰기
1 2 3
웹툰달달한 로맨스
만화무료 & 할인

책갈피 추가

이 게시글을 책갈피 합니다.
내가 쓴 글 보기에서 그룹관리가 가능합니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