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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애는 저랑 큰 언니한테 맡기고 결혼하는 둘째언니..

ㅇㅇ (판) 2021.04.17 17:46 조회21,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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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제목 그대로 둘째 언니가 자기 애는 저희한테 떼어놓고 결혼을 합니다..
저희가 세 자매인데 저랑 첫째언니는 같이 살고있고
둘째언니는 따로 독립해서 살고 있어요..
둘째언니가 이혼녀입니다
20대 초반에 애 생겨서 결혼해놓고 1년만에 이혼했어요
부모님도 어쩔 수 없다고 하면서 그냥 언니가 선택했던 것들 다 인정해주셨고 반대하신 적 없이 오히려 힘들지 말라고 경제적지원 많이 해주셨습니다
그래서 언니는 큰 반대나 어려움 없이 결혼하고 애 낳을 수 있었던 거예요
근데 1년만에 애 데리고 이혼하니 부모님도 화가 나는데,
이유가 있겠지 하면서 자세한 거 안 물어보고 도와주셨습니다

이혼 뒤에는 애 키우기 힘들다고 해서
큰 언니랑 저랑 같이 사니까 저희가 맡아서 키웠어요
둘째언니는 아예 자기 자식 키우지도 않았고 가끔 낮에 와서 한 시간..? 놀아주고 지 집으로 갔어요
정말 조카 저희가 다 키웠어요
조카가 장애가 있는 아이라서 큰 언니랑 저 진짜 너무 힘들었고 왜 이렇게까지 남의 애를 봐줘야하나 생각한 적도 많아요 저희도 저희 인생이 있는데 부모님은 둘째언니 인생 너무 불쌍하지 않냐 이러면서 저희한테 애 맡기는데 이게 도대체 제정신인가 싶어요...
어쨌든 둘째언니는 저희한테 애 맡겨놓고 자기 하고싶은거 하겠다면서 애는 거의 안 보러왔어요
자기가 벌인 일에 책임도 못 지면서 하고싶은 건 또 있으니까 그냥 얼굴에 철판깔고 저희한테 뻔뻔하게 애 키우라 했고 언니한테 경제적 지원 같은거 받은 적 없습니다
남의 애 키우는데 저희가 돈 벌어서 키웠고, 부모님이 반 정도 지원해주셨어요 둘째언니는 사실상 공짜로 애 맡긴거죠
그나마 애 키우는 것도 부모님이 지원 많이 해주셨습니다 돌봄이 붙여주고 그러셨어요
둘째언니는 지 하고싶은거 하겠다고 해서 결국 성공 했습니다 사업 했는데(이 돈도 부모님이 도와주셨어요..) 잘 돼서 지 혼자 강남에 이사가고 온 몸에 명품을 칠하고 다닙니다 집에 가면 가구도 비싼 브랜드꺼 사다놨고 그냥 집 자체도 혼자사는데 40평에 살아요.. 자동차도 절때 우리나라꺼 안 몰고 해외 자동차 사서 거의 1년주기로 바꾸는 것 같아요..
돈 많이 벌면 그럴 수 있죠
근데 자기 애는 이제 데려가야죠 ㅠㅠ
경제적으로 충분히 여유가 생겼고 하고싶은거 계속하고 있으면 이제 자기 애는 좀 데려가야죠 언제까지 저랑 큰언니한테 맡기려는건지 모르겠어요 ㅜㅜㅜ
맨날 인스타에 자기 해외여행 다니는 사진이나 비싼 레스토랑 가는 사진 올리면서도 시간 없다면서 애 안 만나고요 저희한테 애 키우는 비용도 안 주고요... 자기 질린가방 저희한테 주면서 ‘고생했어~‘ 생색내는데 웃겨죽겠어요
가끔씩 애를 데려갈 때는 그냥 장식품으로 애를 데려가요
자기가 이혼녀로 애 혼자 키웠다 이러면서 동심팔이 하고 다니는데 애 하나도 안 키운년이 그러니까 기가 차죠 ㅋㅋㅋ

자기 인스타에다가 조카 사진 올리면서 무슨 ‘홀로 애를 키우는 엄마로서..’ 이딴 장문의 글을 쓰고 있는데 기가차요 그냥

그 언니가 결혼한다면서 남친을 데려왔습니다
언니 남친도 언니가 이혼녀라는 거 알고 애도 있다는 걸 알아요 애가 장애가 있다는 것도 알아요
언니가 남친한테는 자기가 혼자 키웠다 이런식으로 말을 했나봐요 저희한테 조카 키운 거 앞에서 티내지 말래요.. 자기가 다 키운거라고..
자기 남자친구 앞에서는 힘들었던 척하고 울먹거리는데 어이가 없어요 그냥.. 애 6년동안 키운 거 저희입니다..

언니가 그 남자친구랑 결혼하려고 준비하는데
남친한테는 저랑 큰언니가 조카를 키울 거라고 말을 했나봐요 자기 힘들어보인다고 형제들이 키워준다고 했다고..
저희한테 그냥 ‘결혼해도 애는 너희가 키워줘 남친이 싫어해’ 이렇게 말을 했는데
언니 남친 행동보면 당연하게 떨어져산다고 알고있는 것 같아요...

도대체 이 언니를 어떡할까요?
철도 없고 자기 하고싶은 것만 하고 뒷처리는 다 큰언니랑 제가 해요
부모님은 건강이 안 좋으셔서 따로 요양 가셨고 저희한테 경제적 지원만 해주십니다
조카를 계속 키웠던 이유는 저희가 안 키우면 그 애는 자랄 곳이 없어요 언니 전남편은 언니만 연락처 가지고 있고 언니집에 한 번 애를 그냥 둔 적이 있는데 다시 저희집 앞에 애만 덩그러니 놓고 가더라구요 ㅋㅋㅋㅋㅋㅋ
그래서 그냥 키웠던 겁니다... 6년을...

도대체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더이상 조카 키우기 싫고 좀 제 인생 살고 싶습니다
이 애를 어떻게 떨어뜨려야 할까요..
잔인하다고 하실 수 있지만 그렇다고 계속 키울 순 없잖아요 충분히 애 열심히 키웠고 이젠 지칩니다

———————————————
안녕하세요 지금 보니까 글이 두서도 없네요..
오늘 오전에 언니가 갑자기 애 데리고 자기 집 오라고 해서 갔더니 오후에 남자친구 올 거라고 애에 대해서 무슨 말 하지 말라고 했어요
오후에 자기 남자친구 소개해주고 결혼할 거라고 말을 했습니다 그 앞에서 장애아 혼자키운 이혼녀 역할에 빠져서 울먹거리는데 그냥 꼴보기 싫었습니다
그래서 그냥 두서없이 글을 썼던 거라 자세한 내용을 못 적었네요 ㅜㅜ

호구같이 왜 6년이나 키웠냐는 말이 많은데
그 당시에 언니가 우울증이 있었습니다 산후 우울증이랑 전남편 이혼 문제로 정신적으로 힘들었어요
그때 부모님이 둘째언니 도와주고 싶어서 애를 큰언니랑 저한테 맡아줄 수 있냐고 물었었어요
그땐 저희도 언니가 1년 안에 다시 애 데리고 갈 거라고 생각해서 부모님 지원(50%) 받으면서 애를 키웠어요
근데 자기 정신적으로 안정 되자마자 애 버리고 지 인생 사니까... 애한테는 관심도 없고..

애를 안 데려가니까 계속 데리고 가라고하고, 경고도 많이 했어요
그러다가 조카를 2년정도 키웠을때 한 번 언니집에 그냥 애 놓고 왔어요
근데 이 미친년이 새벽에 저희 집 앞에 애만 덩그라니 놓고 초인종 울리고 그냥 가버리더라구요 ;;;
계속 그따구로 행동하면 애 보육원에 맡겨버린다고 협박해도 ‘그러면 애는 너가 버린거지 내가 버린 건 아니다? 어디가서 내가 애 버렸다고 하지 마라. 니가 내 아들 버린거다’ 이러니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친년이 진짜 ㅋㅋㅋㅋㅋ
이미 여러번 언니한테 애 데려가라고 했고
절때 안데려가요 진짜 ㅋㅋㅋㅋㅋㅋ
큰언니는 30대고 남자친구랑 결혼 전재로 만나고 있는데 애 때문에 뭘 하지도 못해요
큰언니는 진짜 인생 망칠까봐 제가 일부러 큰언니는 육아에 참여 못 하게 막고 있어요 남자친구랑 데이트라도 좀 하라고..
둘째언니 집에 몇 번이나 애를 데려다놔도 계속 저희 집 비운 사이에 애 데려다놓고 ;;;
나중에는 둘째언니 또 이사를 갔습니다 주소 안 알려주고
언니 이사간 집도 최근에 알았어요

부모님은 중간에 뭐 했냐면
저희 설득만 했어요 둘째언니가 불쌍하지도 않냐고..
20대 초반에 덜컥 임신한 것도 충격이었을텐데 바로 이혼까지하고 우울증까지 겹쳐서 드디어 극복하고 제대로 살아가려는데 가족이 도와야하지 않겠냐고...
그나마 다행인건 부모님이 경제적 지원을 많이 해주세요
돌봄이도 고용해주셨고 나가는 비용들도 많이 대주세요.. 거기에 둘째언니 사업 기초자금까지 대주셨으니까..
부모님은 건강이 안 좋으셔서 서울에서 내려가셨습니다
작은 전원주택에서 두 분이서 생활하시는데 두분 다 애 키울 여건이 안 되세요...

그렇다고 계속 조카를 저희가 카울 수도 없는 거고...;;
진짜 어떡해야할지 모르겠어요
여러번 애 키우기 싫다고 표현했고
한 번은 언니 사무실에 애를 놓고 간 적도 있어요 다른 직원한테 언니 올 때 까지만 그냥 지켜보기만 해달라고 부탁하고.. 그때 언니 극대노해서 화 엄청내고 갔습니다..
——————————————————

글 올린지 어느정도 지났네요..
댓글에 어차피 키울거면서 불만도 많다 이런 분 계셨는데
제발 말 함부로 하지 마세요
제가 왜 남의 애 억지로 키우면서 이딴 말 까지 들어야해요 불만이 없을 수가 있나요? 생각을 하고 말하세요

조카는 아예 언니 집에 놔두고 왔습니다
둘째언니가 큰 언니랑 저를 집에 또 초대하길래
큰언니랑 이 갈고서 아이에 관한 모든 짐 다 들고서 갔습니다
문 열리자마자 애를 집 안에 놓고 왔고 그동안 큰언니가 둘째언니 문 못 닫게 잡고 있었어요
집 안에 언니 남자친구도 있었는데 무슨 상황인지 인지를 못 하고 있더라구요 멀뚱하게 쳐다보고 있길래 그냥 곁눈질만 하고 나왔습니다
모든 짐은 현관 앞에 그대로 뒀고 큰 언니랑 저는 그냥 도망치듯이 나왔습니다

큰 언니랑 저는 다른 지역에서 호텔잡고 머무는 중이에요
혹시 언니가 집 안에 애 들여놓고 갈까봐 비밀번호도 바꿔놨습니다..
부모님이 저희한테 ‘너희 갑자기 왜그래’ 이런식으로 연락 왔었는데 한동안 연락하지 말라고 하고서 일단 가족들이랑은 다 연락 끊었습니다

호텔에서 언니랑 껴안고 울었습니다 그냥..

이제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계속 호텔을 전전하면서 사는 것도 힘들 것 같고
큰언니는 직장이 있는데, 급하게 떠나느라 휴가를 내긴 했지만 다시 돌아가기도 애매한 것 같아요
저는 그나마 프리랜서로 돈을 쫌쫌따리 벌어서 식비랑 호텔 비용정도는 감당을 할 수는 있는데 이 생활을 언제까지 해야할지도 모르겠어요 ㅜㅜ

집 팔리면 집 팔고 언니랑 다른 지역으로 이사를 갈 생각입니다.. 그 전까지는 모아놨던 돈을 깨야할 것 같아요...

다들 댓글 많이 달아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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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2021.04.17 1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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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조카 부모님한테 데려다 놓으세요. 우리도 결혼하고 해야 하니 못키우겠다고 둘째 불쌍하다고 우리 인생 갈아 먹고 싶었냐하시고 부모님한테 데려다 놓으세요. 조카 불쌍해도 어쩔 수 없죠. 부모남이 저리 나오니 둘째년이 저렇게 무개념으로 나오는거잖아요. 그리고 언니 인스타에다 감성팔이 작작하라고하세요. 지 아이 지가 키우지도 않고선 어디서 감성팔이 하냐고 하세요. 연끊을 각오로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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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ㅎㅎ2021.04.17 1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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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니 호구짓을 6년이나 해주고 뭐하는 건지?? 힘들어서 그런것도 아니고 강남에 40평에 명품 휘감고 사는 년한테 왜 호구잡혀 그러고 살아요??? 조카 불쌍하게 만든건 님네 탓도 있어요.. 엄마랑 떨어뜨려 놨으니까요...(아이를 미아방지 등록 해놓고 보호자는 당연히 둘째년 연락처 등록....) 또다시 집에 놓고 가버리면 경찰에 신고해요 .. 경찰도 부모에게 연락해야 하니까 찾으러 갈꺼에요... 사이코 패스같은 둘째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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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2021.04.17 2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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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같으면 인스타 피드마다 댓글 썼다.... 차단 당하면 계정 또 파고 또 파서라도. 쪽 팔려봐야 저 짓거리 안하지 저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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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5.07 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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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예전글 찾아왔어요.. 마지막 후기는 최근에 다셨나봐요.. 잘하셨어요!! 언제까지나 장애아를 맡아 키워줄순 없잖아요 본인 자식은 본인이 책임지는게 맞는거죠.. 둘째언니집에 애 놓고간 이후의 후기도 궁금하네요.. 한번씩 글 다시 보러올테니 이 댓글 보시면 최종 후기도 부탁드려요. 큰언니와 두분이서 새 인생 사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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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4.20 1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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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남친한테 다 얘기해요 뭘 그렇게 눈치를 봐요 이판사판 미ㅊ년한텐 그냥 똑같이 미친척 양육비 없이 애버리고 지혼자 놀러다니면서 즐긴거 다 얘기하고 애 못봐준다고 데려가라고 하세요 집앞에 버리고 가면 경찰신고 하시구요 요즘 학대, 방임 민감하잖아요 돈많으면 돈처발라서 사람쓰면서 키우던가.. 누울자리 보고 다리 뻗는겁니다 언니나 동생이나 물러터졌으니 막무가네로 저러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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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4.20 1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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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짐승만도 못한 인간 어차피 안 키울거면 애 어릴때 차라리 입양을 보내던지하지 애 나이만 먹고 이게 뭐하는 짓인지..부모도 문제고 님들도 바보같이 애를 왜 봐줘요 경찰에 신고해서 친부 찾고 해결해야할 거 같아요..친부나 친모나 둘다 아동학대 유기로 감옥가야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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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4.20 1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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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남친도 똑같은 인간일듯 지랑 맨날 데이트하고 노는데 애 안 키우는 거 다 알지 모르겠나.사업하고 돈 좀 있으니 결혼한다고 하겠지..끼리끼리 만나는 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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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4.20 1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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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지금 결혼한다는 남친도 사업체랑 돈 보고 결혼한다는 거지..애는 안 키워도 된다고하고..에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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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4.20 1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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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경찰에 신고해서 애아빠가 데려가게 하세요 둘째언니는 미친년이고요 계속 그런 식으로 나오면 니 결혼식날 시부모 앞에서 다 말하겠다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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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swo2021.04.19 2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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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님이 더이해안가요.. 하시는일이없어서 아이봐주고 돈을 받으신건가요? 그렇담 조금 이해는가고요 저라면 둘째언니말고 엄마아빠한테 놓고 그냥 올거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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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4.19 2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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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이가 너무 불쌍해요 진짜 짐승도 자기 새끼는 책임 진다는데... 근데 더 걱정은 공권력을 통해서든 최대한 언니가 책임을 지게 만들어야 하겠지만 언니는 협박이 통할 사람이 아닌 것 같아요 어떻게 경찰을 통해서든 아이를 데리고 있게 한다해도 보란듯이 방치 할 것 같아요 그리고 아이에게 뭔일이 생겨도 가족들 때문에 이렇게 되었다고 가족탓을 할 사람 같아요 언니가 진짜 1도 말이 안통하는 개 싸이코라면 생각도 안해보겠지만 그게 아니라면 한번은 진짜 다 내려놓고서 미운감정 털어버리고 둘이서든 전체가족과 함께서든 마지막이라는 심정으로 아이 책임지라고 설득 할것 같아요 언니가 책임져야 하고 언니가 책임진다고 하면 가족들이 외면하지 않을거다 라고 마지막까지 하고 나서도 언니가 끝까지 자기 책임 못 진다 보육원에 보내든 맘대로해라 나한테 보내도 보육원에 보낼거다 하면 그때부턴 전쟁 시작 입니다 쓰니와 큰언니 부모님도 절대 그 아이를 키울일은 없어요 하지만 둘째 언니는 쓰니가 그 아이를 절대 못 보낼거라고 생각하고 더 막 나가는거기때문에 독해질 필요도 있을것 같아요 아이에게는 너무 미안하고 그 어느 상황에서도 아이 안전을 가장 최우선으로 놓고 신경쓰고 들여다 봐야겠지만 법을 잘 알지 모쌔도 엄마 아빠가 멀쩡히 살아있는데 그 형제 자매한테 양육을 강요할 수는 없을 것 같아요 마지막까지 언니가 그 아이를 책임지지 않고 아이를 시설이든 다른 곳에서 키우게 되면 저라면 내 자매 사회에서 매장 시킬 각오로 가만 두지 않을거에요 인간도 아닌 사람 내 가족도 아니기 때문에 어떻게든 대가를 치루게 할겁니다 아이를 책임지게 하려는게 아니라 자기 자식을 버린 대가를 똑똑히 치르게 할 거에요 자식버린 부모가 그것도 도움이 절실한 장애를 가진 자기 자식을 버린 사람이 신체적으로 경제적으로 어려움이 있는 것도 아니고 자기 살 길 찾고 행복할 자격이 있을까요? 요새 정인이사건 양엄마 보셨죠? 저라면 얼굴 못 들고 다니게 만들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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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4.19 2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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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부모님도 선을 안 지키시네요 ㅋㅋ 아니 저렇게 오냐오냐 해주시니 둘째언니가 저러는 나봅니다. 큰언니와 굳게 맘 먹고 부모님께 담판 지으세요. 창창한 인생이 남은 큰언니랑 쓰니님이 불쌍하지도 않느냐고. 애는 걍 부모님 댁에 데려다 주고 당분간 연락 끊으세요. 조카 데려다 줄 때 조카는 미리 재우던가 하시고.. 저 같으면 둘째 언니 죽는 건 그리 걱정되고 미혼에 조카 키우며 예쁜 시기 보낸 큰언니랑 나는 불쌍하지도 않느냐고, 나한테 키우라고 하면 이번엔 내가 죽는꼴 보실거라고 개난동 부릴 겁니다. 아니, 고마움도 모르고 내팽겨치고 나몰라라 하는 둘째언니도 괘씸한데 부모님이라는 분들이 중재는 안 하고 오냐오냐 한다니 말이 됩니까??? 어휴 전 부모님, 둘째언니 연 끊으면 끊었지 절대 조카 안 키울랍니다. 계속 큰언니랑 나한테 조카 맡기면 내가 죽어버리겠다 협박하겠어요. 장애 자식 사랑으로 키우기도 피눈물 나게 힘겨운데, 조카라니! 제 형제가 장애가 있어서 잘 압니다. 절대 안됩니다. 진짜로!! 그리고 증거 다 모아두시고 여차하면 이 글 링크 둘째언니 남친 분께 보내세요. 어디서 노력 일랑 하지도 않고 거짓부렁으로 엄한 사람을 꾀어내려고 하는지 ㅡㅡ 속고 결혼한다면 남친분도 매우 불쌍한 겁니다!! 큰언니와 쓰니님이 이때까지 희생하며 조카 돌봤고 더 이상 돌볼 생각 없다고도 단호하게 둘째언니 남친분께 이야기 하세요. 이런 사기꾼 같은 여자가 다 있나 ㅡㅡ 어휴 개열불나네요. 명심하세요. 아이 엄마는 둘째 언니고 그 아이를 키울 책임과 의무도 부모에게 있는 거지 이모들에게 있는 게 아닙니다. 돕는 것도 스스로 가능한 만큼만 돕는 거고, 감사함 조차 모르는데 본인 삶 희생해가며 돕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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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4.19 1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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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애안데려가면 남자친구한테 다말한다고하세요 미리녹음도해서 증거도 만들어두시구요 쓰니는 쓰니인생 살아야죠 더구나 장애있는 아이를 엄마아니고 힘들어서 어찌 키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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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4.19 1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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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지금이 기회네요. 뭔가 이슈가 없다면 판 뒤집을 수도 없어요. 님이랑 큰언니는 평생 결혼안하고 조카키우며 사시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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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4.19 0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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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큰언니도 쓰니도 부모님이랑 둘째언니랑 연 끊으세요. 그 미친ㄴ 끼고 살으라 하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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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4.19 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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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답답해요. 언니 남친한테 사실대로 다 얘기하시고 언니 인스타 댓글도 남기세요. 조카 불쌍하지만 쓰니님이랑 첫째언니분 인생 사셔야죠. 둘째언니한테 아이 보내시던가 언니 남친한테 보내세요. 그럼 알아서들 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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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4.18 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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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집에 다시 애 두고 집앞에서 초인종누르고 가면, 영유아 유기로 경찰에 바로 신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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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4.18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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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제일 이해 안 하는 게, 부모다. 아무리 둘째가 아픈 속가락이고 다른 애들보다 귀해도.. 저렇게까지 할 수 있나. 부모가 자식들 다 망쳐놓고 의도 다 끊어놓네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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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라고2021.04.18 0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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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차라리 돈이라도 월 몇백 받고 키우겠다. 돈걱정이라도 없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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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ㅇㅇ2021.04.18 0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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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동학대 영유아 유기로 신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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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4.18 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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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둘째가 그집에 아픈손가락이구만. 이혼도 왜 했는지 알겠네. 장애아 키우는거 남자들은 못하지. 이혼수순이더라.여자만 독박인데 결국 힘드니까 지애도 포기하고 지 행복만 찾는거네. 님 부모님이 제일 문제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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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4.18 0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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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둘째 언니란 년이 조카 못돼처먹었고 잘못한 거지만. 글쓴님 스스로가 괴롭고 키우기 싫다고 하니.. 말좀하자면, 님이 자초한 일임. 호구가 호구 짓을 해서 호구가 된 것임. 님이 일을 이렇게 만든 것도 있음. 1. 부모님이 건강이 어쩌고 시골이 어쩌고.. 됐고. 보내세요. 냉정하게 말하면, 자식이 사고친 일이고 부모가 허락한 일이기 때문에 님보다는 부모가 떠안는게 맞음. 부모님도 미혼처녀들이 애 키우는거 답 없다는 거 아실 분들인데 본인들이 키우지는 않잖슴? 돈은 주면서. 병원 살이 할 정도의 몸상태도 아니고 둘째만 자식도 아닌데.. 일단 자매보단 부모가 더 책임이 큰게 맞죠. 2. 님도 이사가고 주소 알려주지 마셈 ㅋㅋ 아니 왜 당하기만 하면서 키우기 싫다고 징징인지..ㅠㅠ 이사가고 애 둘째네 집에 데려다주고 차단 ㄱ 차단 ㄱ 부모님한테도 주소 알려주지 마셈 제발 1년만이라도 ㄱ 3. 인스타에 댓글 다셈. 구라까지 말고 애한테 일말의 죄책감이라도 아니..사랑이라도 있다면 니가 인간으로서 이러지는 말라고. 4. 어디서 와서 행패고 화를 내? 뭘 잘했다고?? 님도 제발 조카 엎어버리고 화내고 지랄하고 욕하고 싸우세요. 5. 연끊을 각오하고 위에 1~4 중에 하나라도 하시고 못하겠다면 ㅋㅋㅋㅋㅋ 애 키우면 돼요. 이미 엎질러진 일이고. 그렇다고 애를 보육원에 맡기지는 못할텐데. 이미 이렇게까지 와 버린 일이라..ㅋㅋ 저 정도의 깡이 없다면 그 애는 님 자식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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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힘내라2021.04.18 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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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언니 새 님편에게 알리세여. 그리고.. 이제 개호구짓좀 그만하고... ㅂㅅ도 아니고.. 당신도 결혼할건데 언제까지 부모등쌀에 지 애미도 버린 조카 키울래요? 빨리 부모에게 넘기고 큰언니와도 따로 사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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