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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감사합니다.

고민 (판) 2021.04.18 17:48 조회24,300
톡톡 결혼/시집/친정 꼭조언부탁

생각보다 많은 분들이 댓글 남겨주셨네요..
생각은 해봤던 부분들(결혼식,자녀문제,십일조,등등)이긴한데,
다시 한 번 짚어보고 고민해보겠습니다..
저 또한 부모님에 의해 종교가 결정된 사람이라, 종교를 강요받는 게 얼마나 싫은지 잘 알고있어서 절대 강요하지 않겠다고 다짐해오긴했습니다..
조언들 감사드리고요, 남자친구의 결정을 존중하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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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4개의 댓글

베스트 댓글

베플 ㅇㅇ2021.04.18 1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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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개신교는 같은 크리스천인 가톨릭이랑도 못살아요. 너무 배타적인 집단이라 지들끼리만 결혼해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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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2021.04.18 1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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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부모님 설득하기위해 교회 다니는척 그게 종교강요에요 그냥 교회오빠나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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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남자2021.04.18 1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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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양가부모 절대 간섭 없고 각자 종교생활 존중 = 결혼 가능. 근데 그런게 잘 되는 집은 못봤고 특히 개신교가 껴있으면 사단이 남. 그니까 놔주고 교회 안에서 찾으십쇼. 엄한 사람 종교로 혼내주지 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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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4.19 1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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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한테 교회의 교짜도 꺼내지 않으실 수 있다면 결혼하시고
아니면 놔주세요.
그리고 십일조도 님 하고 싶다고 하지마시고,
남편의 동의를 얻어서 하세요.
님이 버는 돈이라고 님 마음대로 다 쓸수있는건 아닌거에요.
내가 버니 내맘대로 기부좀 하겠다 하면
남편이 버는돈을 시부모님께 다드리고 님이 버는것만으로 살아도
님은 할 말이 없는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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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4.19 1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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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남자의 의견 존중한다고 해놓고 교회 안다니면 끊임없이 다시 생각해봐라....생각이 바뀌었냐 묻지마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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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ㄷㄷ2021.04.19 1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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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제일 혐오스러운 개념 "모태신앙" -"나 세뇌당하면서 자랐어"랑 뭐가다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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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ㅇㅇ2021.04.19 1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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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인들은 제발 반려자를 여름캠프 같은곳에서 구하든가 전국 기독교연합 결혼대회 이런걸 열든가해서 안에서 해결해라 일반인들 괴롭히지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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ㅂㅂ2021.04.19 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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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개독은 개독끼리. 이게 국룰 아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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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4.19 0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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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이 강요에 굴복한 사람인 만큼 반대로 내 아이에게도 꾸준히 강요하면 결국 나처럼 행복해질수 있다는 생각으로 흐를 수 있어요 같은 교회 안에서 남자 만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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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4.19 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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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부부 한쪽은 무교인데 기독교 조부모들이 애낳고 세례받는다고 데려감 이런거 극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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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4.19 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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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제발 교회 다니면 교회인이랑 결혼하세요 자기들 종교가 최고고 남이 무슨 종교든 절대 존중따위 안해줌ㅋㅋㅋㅋ 상대방이 무교든 불교든 천주교든 결혼하면 무조건 자기들 종교 따르라고 하는게 교회임ㅋㅋㅋㅋ 절대 배려같은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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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4.19 0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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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태신앙에서 내림 진짜 개싫다; 기독교집안╋모태신앙.. 더 읽을것도 없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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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4.19 0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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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어우...소름...종교는 사랑도 이김ㅋㅋㅋ 교회든 절이든 같이가자고하는사람은 걸러야됨. 자기만 잘 다님되지 왜 같이가자는겨 진짜 손모가지 날리고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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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4.19 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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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쓰니한테 중요한 부분이라면 같은 기독교도 만나세요. 저 기독교인이고 남편은 무교에요. 연애할 때는 저만 일요일에 교회갔구요, 가끔 남편만난다고 빠지기도 했어요. 남편은 연애시절부터 지금까지 쭉 무교인데 기독교에 대해 그냥 주요 종교로써 어떤건가 정도의 학문적인 호기심? 정도만 있어요. 그래서 결혼 후엔 저 주일예배갈 때 먼저 같이 가보자면서 몇 번 갔구요. 제가 먼저 가자 어쩌자 얘기 안해요. 물론 저한테 중요한 거니까 남편과도 공유하면 좋겠지만 강요해서 될 것도 아니고 전 그냥 그 부분은 포기하고 살고 있어요. 남편 입장에선 저의 신앙적인 부분에 대해 알아가는 게 저에 대해 더 이해하게 되는 거라 생각해서 가끔 관련된 질문을 하거나 예배 같이 가는 거구요. 전 이 정도도 남편한테 참 고마워요. 종교를 떠나서 절 그만큼 사랑해주고 더 알고 싶어한다는 거니까요. 이런 정도의 태도를 가진 사람도 만나기 어려운 거 아시죠 ㅎㅎ 전 이 정도로도 평생 괜찮다 생각해서 결혼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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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4.19 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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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진짜 교회교회교회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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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4.19 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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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난 무교지만 절대 개신교랑은 안 맞을것 같음..일요일 아침 늦잠 못자는것도 싫고 피같은 내돈 11조 내기도 싫고 그리고 무엇보다 개독들 지들만 옳다는 독선이 너무 싫음. 남한테 괜찮을꺼라며 종교 강요 좀 하지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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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4.19 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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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런거 필요없음 애비가 교회 직위높은데 정신빻았던경우도많고 교회사람들이 더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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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4.19 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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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진짜 웃긴게 ㅋㅋㅋㅋ무교인 사람들은 상대 처음만날때 보통 종교 물어보거든 혹 기독교일까봐 ㅋㅋㅋㅋㅋ기독교인들은 만날때 상대 종교 물어보지도 않나봐 ㅋㅋㅋㅋㅋㅋ진짜 웃긴다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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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4.19 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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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욕 나와....이 글 보고 뚜껑열린다... 쓰니야 제발 무교,천주교,불교 남자 만나지말고 같은 교회오빠 만나.. 무교인 남자 괴롭히지말고 알겠지? 남친 교회극혐하는 사람인데 배려해달라느니 그딴소리 하지도 말고 . 남자는 의사표시 충분히 했네. 남자를 바꿀려고 생각하지마. 그건 쓴이 욕심이야!! 쓴이는 바꿀수 있어? 쓴이는 못 바꾸면서 왜 남자한테 바꾸라고 해? 배려, 이해 그 말 자체가 말이 안되는 내용이니까 그런 말도 하지말고. 본인이 종교 못 놓겠으면 남자를 놓으면 돼. 그리고 똑같은 기독교인 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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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4.19 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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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말이 같이 맞춰나가자지.. 남친이 일방적으로 희생해야되는거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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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4.19 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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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내 주변 지인이 독실한 기독교인인데 일요일마다 교회가야하니 가족들이랑 1박2일 여행 절대 못가고 200도 안되는 월급 받아서 십일조 내고 친한사람 결혼식도 항상 불참 ㅋㅋㅋㅋ 그렇게 살아서 꼭 천국 가고싶을까 ㅡㅡ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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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4.19 0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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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본인이 이기적인거 알아요? 기독교인들은 기독교인들끼리 만나야해요. 전 제 남편이랑 첫만남때 종교부터 물어봤어요. 기독교아니고 무교란 얘길듣고 안심했어요. 제가 이렇게까지 기독교에 펄쩍 뛰는건 제 오빠가 그넘의 기독교!!!종교 강요땜에 이혼을 했기에 기독교 극혐인거예요. 어찌나 이기적인지 무교인 오빠에게 장인어른, 장모는 오빠 얼굴 볼때마다 교회 다녀야한다. 안 다니면 큰일난다 주구리장창 읊어댔어요. 주말에 어디 놀러가거나 일요일 늦게까지 늦잠자고 싶어도 못잤어요. 왜냐 와이프가 일요일엔 교회가야한다고 늘 우선순위가 교회였던거죠. 오빠는 교회의 교자만 나와도 학을 뗐어요. 결국 못 견디고 이혼했어요. 교회 안 다니는 사위를 아주 죄인인것 마냥 얘길하고. 쓰니 진짜 그 남친 괴롭히지 마세요. 제발 기독교인들은 무교랑 불교인 남자 만나지마세요. 교회내에서 만나세요. 다른 사람한테 피해주지맙시다. 종교갈등은 이혼사유중 하나예요. 그 정도로 심각합니다. 본인이 모태신앙이라 하셨죠? 그럼 본인 집에서 기독교 포기못하는거 잖아요. 그럼 그 남자 놔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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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4.19 0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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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쌍욕나옴 불교든 가톨릭이든 끌고가서 절다니라고 성당다니라고 한적은없지만 교회다니라고 한적은많음 아직도기억나는게 초딩5학년6학년때 선도하는아줌마보고 절다녀요 했더니 지옥불떨어질꺼라고함 그게 너네임 징그러움 무교입장에서 제일 ㅈ같고 거지같은게 크리스찬이름으로 선도하는 교회쟁이임 생각하니 또 쌍욕나옴 무교인남친 선교할생각말고 그냥 교회다니는 남자 만나 ㅅ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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