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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시골사람들의 모순

ㅇㅇ (판) 2021.04.18 20:54 조회52,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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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직장인2021.04.19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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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시골 살면 소문도 빠르고 주목받기 쉬움.. 시골학교에서 공부 좀 한다고 잘란체 엄청 하던데.. 인접 도시 학교에서는 문과 20등 안에 드는 수준밖에는 안되던데 .. 그래도 시골에서는 잘 나갔다고 자랑함.. 다들 우물안의 개구리들.. 얼마나 좁냐면... 내가 군내버스를 탔는데.. 승객 할머니들이 내 외갓집 흉을 보더라.. 내가 그 집 손자인데...곤혹스럽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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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2021.04.19 0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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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20대땐 나이 좀 먹으면 배우자랑 시골가서 살아야지 하고 꿈꾼적도 있었는데.. 이런글 자주 보다보니깐 시골텃세 감당할자신없어져서 일찌감치 마음 접었음..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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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나비이이2021.04.19 0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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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시골잠깐내려가살다 노인혐오 빡시게 얻어옴 차가 가건말건 개썅마이웨이로 길 쳐건너는건 양반 운전을 한다는 노인네도 그냥 가다 차도에 차세워버림 어이김씨 ㅇㅈㄹ하면서 할말하고 물건 사러가고...진짜혐오혐오 내 명줄만 잔뜩줄여갖고떠나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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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반대결 ㅋㅋㅋ2021.04.19 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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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거 좌파 이야기야?? 미국, 자사고등 욕하지만 자식은 미국이랑 자사고 보내려고 안간힘을 쓰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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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추2021.05.01 0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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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시골에 사는데 노인네들 쳐다보는 눈빛 으 뭐만하면 아니꼽게 쳐다보고 조카 패고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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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4.20 0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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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뭘 강남전원마을은 더하더만 ㅋㅋ 마을 기부금 12억내라는거 못봤냐 그리고 이미 시골은 걍 동남아화되서.. 젊은 사람은 많음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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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4.19 2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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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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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4.19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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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우리 할머니가 물려주신 땅이 있어서 주말농장이나 하려고 작년부터 시골에 왔다갔다함.. 근데 땅 정리(계측, 벌초...) 다하고 본격적으로 가서 농막 지으려는데 동네 할머니 한분이 우리집 호구조사하러 오심. 어머니가 너무 정신없고 동네랑 별로 안엮이고 싶으셔서 땅 사서 왔다하심. 그날 저녁에 이장님(아버지 친척)이 아버지한테 동네에서 외부인 들어왔다고 농사도와주지 말라는 말 돈다면서 전화옴ㄷㄷ 시골 사람들 겉으로는 순박한척 일손없어 힘든척 다하지만 까보면 제일 보수적이고 얌체같고 텃새 겁나부리면서 매번 시골 배척받는다고 우는 소리함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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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4.19 2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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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사는 곳 사람만 본다면 전세계 어디든 시골이든 시내든 다 거기서 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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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4.19 1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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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진짜 시골사람 있긴 함..? 나 25년 시골 산 사람인데, 너희가 생각하는 막 논밭 쫙 깔려있고 초가집 판자집 널려있고 아저씨들이 소 끌고다니는 그런 시골 말고, 적당히 아파트 있고 적당히 주택도 많은데 고령화동네라 병원이랑 약국이 유독 많이 보이는 그런 시골임. 난 이곳에서 25년 살았지만 단 한 번도 동네 사람들이 젊은 사람들한테 각박하게 대하거나 야박한 소리 하는 거 본 적이 없음. 아저씨 아줌마 할아버지 할머니들 다 시골 서울 사람들에 비해 인자하지도 않지만 그렇다고 더 못되지도 않았음. 그냥 똑같음 다 ㅇㅇ... 내가 생각하기에 도시랑 시골의 차이점은 인심이 좋냐 아니냐가 아니라 '무엇이 있는가'가 훨씬 중요하다고 봄. 난 집에서 바깥 내다보면 기다란 산이랑 산 앞에 강이 흐르고 있는 풍경임. 아마 시골에선 이게 엄청 흔히 볼 수 있는 풍경일 거임. 강 주위에는 벚꽃 가로수들 있어서 봄에는 집밖에만 내다봐도 벚꽃구경할 수 있고... 강아지들 데리고 밖에 나가면 넓은 산책로에서 풀어놓고 산책해도 전혀 문제없음(이건 지적할 사람 많겠지만 산책로에 사람이 아예 없어서 가능한 일.. 시골에는 목줄 쓰는 사람과 안쓰는 사람 비율이 1:9에 달함. 안고 다니거나 풀어놓고 산책하거나). 공기야 뭐.. 미세먼지때문에 요즘은 좋다고 못 느끼겠지만 대도시보단 좋은 거 같음. 단점은 없는 게 많다는 거? 문화생활 할 곳이 없음. 그냥 없음. 동전노래방, 영화관, 홈플러스 등등 이런 거 아예 없음. 대신 걍 그만한 정취가 있는 자연친화적인 동네란 느낌? 솔직히 난 서울 상경할 계획이지만 몇 년 뒤에 다시 고향으로 내려오고 싶음. 그만큼 시골생활 나쁘지 않아.. 서울에서 나고 자란 애들은 이해못하겠지만... 서울같은데서 창문열면 맞은편에 높다란 건물 빼곡하게 들어서있는 풍경 보다가 시골 내려가서 베란다문열고 탁 트인 공기 마셔보면 내가 이런 말 하는 것도 이해가 될 거야. 이해하기 싫으면 어쩔 수 없는 거고 뭐
╋시골 부모님들이 자식 도시로 올려보내는 건 부모님 의지가 아닌 경우가 많아. 우리 집도 그렇고... 시골에서는 취직하고 싶어도 농사나 공무원 아니면 취직할 곳이 없어. '성공해서 돌아와라'이런 생각으로 자식 올려보내는 부모님은 아마 거의 없을 거야. 시골에는 어차피 선택지가 없으니까 도시로 보내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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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4.19 1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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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시골오지마셔~~~~~토박이도 순딩하면 들어온놈이 조종해서 어리바리들 합세해서 사람한명 ㅂㅅ만드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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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4.19 1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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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자식 전부 도시로 올려보낸 할머니 할아버지들이 지방소멸 붕괴 타령을 한다고? 진심이야?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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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4.19 1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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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글쓰는 연놈들 상상으로 글쓰는거임? 시골펜션에 놀러갔는데 사람이 거의 보이지도 안던데 누굴 마주쳤다는거임? 대화할사람도 없드만 조용하고 힐링되고 개들빼곤 좋았음 오히려 시골펜션에 가정집주변뷰 싸구려 펜션와서 밤새 소리지르고 떠드는것들은 서울것들 이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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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4.19 1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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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은 남의집 일에 감놔라 배놔라 장난아님 일단 무조건 참견. 맘에안들면 똘똘뭉쳐서 이상한 사람 만들거나 미치게 해서 이사가게 함. 진심 토나와 시골인심? 시골의 순박함?? 그런거 믿는이 하나 없을듯 시골 분들 대부분 법 없이 사는 사람 천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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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2021.04.19 1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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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시골텃세. 겁나게 텃세부려대네.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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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4.19 1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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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 양반들 텃세 장난 아님.
껀수 하나하나 잡힐때마다 민원 넣고, 신고 넣어 버려서 결국 못버티고 쫒겨나가게 만들어버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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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4.19 1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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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사바사 지역바이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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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4.19 1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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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진짜 ㅋㅋㅋㅋㅋㅋㅋㅋ 초딩때까지 시골 살다가 중딩때 유학 갔다가 고딩때 돌아와서 서울에서 잠깐 학교 다니다가 아부지 일때문레 초딩때 살던 시골에 다시 돌아왔는데 일단 같은 고딩끼리도 엄청 텃세부림ㅋㅋㅋㅋㅋ오죽하면 담임쌤이 너 엄청 잘버틴다고 할정도.... 성적 잘나오면 유학/서울에서 공부했으니까 당연히 잘나와야지 하고 성적 잘 안나오면 쟨 유학다녀왔는데도 왜 공부 못하냐고 하고 ㅋㅋㅋㅋㅋㅋㅋ 모의고사날에도 자기는 나만 없으면 영어는 1등급이라고 엄청 잘난척하다가.. 나 없어도 넌 1등급은 못해 라니까 울던 친구 기억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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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4.19 1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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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즘 시골에선 어른들도 이런동네 당연히 젊은애들 안오는게 맞다고 생각하시든데?ㅋㅋㅋ 본인들도 떠나고 싶어하는게 요즘 시골이에요. 본문에 나오는 저런곳은 시골이 아니라 그냥 지방도시임 사람들 떠나서 본인들 집값떨어지는거 걱정하는 소도시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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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4.19 1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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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사람들 젊은사람들 내려와 살려고 안한다고 욕 안하는데 ㅋㅋ 그냥 젊은사람들이 도시에사는게 당연시되고 오히려 젊은 나이에 시골에서 살면 혀 끌끌참ㅋㅋ 그리고 요즘 시골 일손은 다 외노자로 교체됨 외노자들이 힘쓰는 일 같은거 하는데 체격도 좋고 일도 잘하고 해서 아주 만족해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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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ㅇ2021.04.19 1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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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뭔 개소리야. 시골사람들이 젊은사람들 시골 안내려온다고 욕한다고? 에라이, 그런 시골사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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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4.19 1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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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사람들 모순
-시골에서 시골인심 바람
도시나 시골이나 똑같은 사람이고 주는게 있으면 받는게 있고 정도 똑같은거임 시골사람들한테 시골인심하면서 막무가내로 요구하는 사람들이 도시가면 안그럼.
-귀농 실패하는것도 대책 준비 없이 그냥 떠나서 시골가면 시골인심으로 정겹게 이웃들이 알려주겠지 하면서 내려감 시골 사람들 몇십년에 걸친 노하우를 꽁으로 얻겠다 이 마인드
-시골 특성상 폐쇄성이 있어서 할머니는 남얘기하는거 좋아하고 소문나고 이런게 안 좋긴 하지만 요즘은 예전만큼은 아니고 누가사는지도 모를때도 많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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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4.19 1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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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래서 귀농하는 사람들은 귀농마을 간다잖음.. 텃세무시못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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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4.19 1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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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난 30대인데 우리부모님세대는 그렇게말씀안하심 기업에지원해줘서 지방에 유치시켜야 젊은사람들도 오고 할텐데 도,시,군 에서 일못한다고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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