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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왜 우울한지 적고가자

쉬는시간 (판) 2021.04.19 01:24 조회4,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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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외로움인거 같아 주위 친구들은 각자 길 가는거 같은데 항상 나만 연락을 먼저하고 나에게 먼저 연락주는 사람은 없는거 같아서 너무 슬퍼

날 먼저 찾아주는 사람이있었으면 좋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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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선 되서 들어왔는데 조언인지 오지랖 댓글 왤케 많냐
결국 자기들도 우울한게 있으니 내 글 들어왔으면서
겁나 댓글로 우월한척 어른인척하네 자신들이 적은 오지랖 댓글 내용들 스스로들은 지키는지도 모르겠네
조언 해달라고 한적도 없는데

걍 자기 슬픔들이나 적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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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4.21 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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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머리속으로는 계속 해야한다고 생각하면서 아무것도 안하는 내자신이 너무 한심하고 앞으로도 계속 이럴거같아서 그냥 살기가 무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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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4.21 0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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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학교다니면서 최저시급받으면서 힘들게 알바하고 지금 집왔는데 몸이 너무 힘들고 피곤해서 우울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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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4.20 1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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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사는게 지긋지긋하고 돈이 다인 세상에다 매일 몸무게 유지하는 것도 힘들고 맨날 직장 다녀야 되고 아빤 맨날 술 먹고 엄만 맨날 짜증만 내서 꼴보기 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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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4.20 1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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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도 똑같아.... ㅠ 나는 항상 인간관계에 아파.. 친구도 연애도 회사동료들도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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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4.20 1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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뚜룻2021.04.20 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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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기쁜감정이 느껴지지 않고 슬플때는 갑자기 확 올라온다. 평상시 감정이 일직선으로 무감각해서 살아있는 느낌보다는 그냥 목숨이 달려있어서 사는 느낌이다 이세상에 아주 작은 점처럼 붕 떠있는 느낌이다 아빠는 어느날 갑자기 쓰러져서 말과 사회성을 잃고 엄마는 맨날 아빠에게 화를 냈고 힘들어하는 모습뿐이고 정서적으로 돌봄을 받지 못했다 늘 눈치만 보고살아서 친구관계에서나 직장관계에서나 늘 수동적으로 수용만 하며 속으로 힘들어하는 나는 을이어야 했다 나에게 자리잡은 하녀 근성은 내가 그렇게 행동해야만 대해져야만 편하기까지 되어버렸다 나를 드러내고 당당하면 되는데 알면서도 늘 같은 수령에 빠진다 결국 더이상 상처받지 않기 위해 사람들에게 마음을 닫고 완전한 혼자가 되었고 필요한 상황에서만 아무렇지 않은척, 좋은사람인척 하지만 마음은 한없이 가라앉아 어두컴컴하다 그래서 아무렇지 않은척 하는게 괴리감이 들고 너무 힘들다 그런 나를 사람들은 안좋게 본다 마이웨이인척 덤덤한척 사실 나는 너무 괴롭다 아직도 한켠에 희망은 놓아지지 않는다 어디서부터 바꿔야 내가 행복할 수 있는지 당장 어떻게 해야할지 왜 나는 용기가 나질 않는건지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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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ㅎ2021.04.20 1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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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4.20 1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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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들은 하나둘 결혼하는데 나는 연애조차 못하고 있는데 이렇게 끝까지 혼자일것같아서 더 우울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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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라랄2021.04.20 1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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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는 지금 뭐하는거지 생각들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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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O2021.04.20 1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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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는 적반하장으로 나오는 윗집 사람들 때문에 심한 우울, 불안 증상으로 병원까지 다니고 있어요. 재활, 해부학, 필라테스 자격증 강의하는 윗집 애아빠와 필라테스 강사 자격증 갖고있는 애엄마. 그들의 집에서 들리는 발망치, 정체모르는 떨어트리는 소리 등의 쿵쿵소리와 소리지르는 소리가 사람을 미치게 해요. 좋게 해결하려고 대화를 시도하였으나 애엄마는 적반하장으로 이사가라고 소리쳤고 거주중인 서울 송파구 맘카페에 저희 집이 예민하다며 자기가 아랫집에 이사가라고 소리쳤다, 아랫집이 주택가서 살아야된다, 예민한 아랫집이 문제다 등의 댓글을 쓰고다닌걸 보고 분노가 치밀어 올라요. 애엄마가 적고다닌거 다 캡쳐해놓았는데 그들이 강의 홍보하고다니는 카페에 다 올리고 싶을 정도예요. 전 저들 때문에 극단적인 시도도 했는데 저들은 아무렇지 않게 강의 홍보하고 분노와 불안에 너무 힘이 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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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원2021.04.20 1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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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어처피 혼자 가는거에요. 인맥이 넘칠때도 있었지만, 내가 도움을 받고자 할때는 극소수... 불필요한 공감능력은 버리시고, 내 자신부터 챙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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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ㄱㄱ2021.04.20 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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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니가 연락 먼저 받을 수 있게끔 니 자신의 가치를 끌어올려. 자존감이 바닥치니 그렇지. 남하고 나랑 계속 비교만 하고 질투만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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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4.20 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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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도 없어. 내가 득이 되는 인간이 아니라서 그런 거 같아. 다 자기 살기 바쁘니까. 외롭고 우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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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4.20 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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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사람은 결국은 이기적이라 1.나에게 즐거움을 주거나 2.경제적 이익을 주거나 3.지식이나 지혜를 주는 사람을 만난다 그거 아니고는 만날 이유가 없어 가족 제외하고 뭐 더 나이들면 알겠지만 친인척,가족도 이익이나 즐거움을 주지못할바에야 만나서 싸우기나하는 사람들은 평생 안보기도 하는데...반대로 생각해보면 너도 그럴거야 그러니까 저 세가지 중에 니가 누군가에게 한가지라도 줄수있는게 있다면 자연히 연락은 오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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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4.20 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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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무리 노력해도 돈이 없다. 돈이 없어... 돈 돈 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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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2021.04.20 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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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정신병 있으면 병원갑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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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4.20 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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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난 생리때만 되면 우울해. 내 잘못도 아니고 누구 잘못도 아닌데 한달에 한번씩은 꼭 이래야한다는게 절망이야. 지금 그때라 아주 부정적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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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2021.04.20 0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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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유없이 바빠지면 우울한 틈도 없어요~~ 친구들 만날 돈으로 나를 위해 가꾸는데 능력개발에 돈 쓰고 ~ 하다보면 알아서 ~~ 관심갖고 연락와요,, 결국 내가 잘살면 그냥 연락와요,,,그리고 잘살면 그런 ,,,관계에 연연안하게 됩니다. 전 오히려 혼자만의 시간이 너무 좋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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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4.20 0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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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4.20 0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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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쓰니야. 세상은 결국 혼자다. 다들 외로워. 꿋꿋하게 너 일 하다보면 보람도생기고 좋은일도 생기고 할거야. 소소한것에 행복을 찾아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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