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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경계해야 할 (예비)시모 특징

ㅇㅇ (판) 2021.04.19 10:27 조회71,374
톡톡 결혼/시집/친정 채널보기

순진한 아가씨들이 처음 인사드릴 때 "아이고 예쁘다~곱다" 하며 우쭈쭈 칭찬에 "어머님 참 좋으신 분인 것 같아^^" 하며 판단력이 흐려져 덥석 결혼했다가 갑자가 돌변한 모습에 홧병, 우울증 걸리기 전에 경계해야할 몇 가지 특징 알려줌.

 

 

 

1)"난 교양있는 사람이다", 혹은 "우린 교양있는 집안이다."

->교양은 남이 '교양있으신 분이다..' 하며 평가하고 느끼는거지, 자신을 소개하는 말이 아님. 진짜 교양 있는 사람은 스스로 저런 말을 절대 하지 않으며, 만약 저런 말을 한다면 없는 교양을 "흉내" 내고 있는 것임.

 

 

2)말을 잘한다? 말이 많다?

->말을 잘하는 것과 말이 많은 것은 다르다. 착각하지 말라.

상대방과 쌍방향 대화가 아닌 일방적으로 자기 말만 쏟아내는 건 이건 그냥 배설임. 1~2시간을 혼자 뭐에 빙의된 것 마냥 마구 배설할 때, 기가 빨리고 나는 대체 뭔가 하며 자존감이 바닥을 칠 것임.

이 때 좋은 이야기만 할 것 같음? 이건 뇌를 안거치고 쏟아내는 것이기 때문에 좀 친해진 것 같다? 싶으면 선도 마구 넘나들 것임.

진짜 말을 "잘"하고 공감하며 대화하는 사람인지, 쏟아붓는 건지 잘 판단해야함. 

 

 

3)학력이 짧다.

->학력으로 사람을 판단하기엔 조심스럽지만, 겪어보지 않고 하는 결혼에 시모의 학력도 중요함. 표현에 있어 본능적인 표현을 하는지, 배려하고 고심한 표현을 하는지는 학력도 무시 못함

 

 

4)외모가 떨어진다.

->열등감은 남녀노소를 따지지 않음. 전지현,김태희 같은 사람들이 남 외모 평가 하는 것 못 봄. 자기 몸매, 얼굴 관리하기 바쁨. 그런데 키도 작고, 비만인 사람들이 상대방의 외모 평가에 아주 혹독함. 키가 크면 징그럽고, 작으면 볼품없다함. 그마저 할 말 없을 땐 비율 운운함. 뒤룩뒤룩 찐 자기는 못보고 상대방 1키로 찐 것에 비웃고 평가질함. 출산 후엔 뭐라 할 것 같음?

나이가 들어도 탄탄하게 자기 관리하는 사람은 함부로 다른사람 얼평/몸평하지 않음. 내 관리하기 바쁨.

 

 

5)평생 일을 해본 적이 없다.

->중요한 포인트. 나이가 들어서 이젠 일을 하지 않는다 이건 괜찮음. 하지만 평생 단.한.번.도 일을 해본 적 없다면 경계해야 함.

사회성은 물론이고, 사회, 경제생활에 대한 이해도가 떨어짐. 사회생활을 한 며느리라면 폄훼하기도 함.(ex.까지 껏 얼마나 번다고?/ 요샌 다  그렇게 산다더라 너만 유난스럽다 등) 

만나는 사람마저 고만고만함...동네나 시장 할머니들 만나면서 무슨 말을 할 것 같음?며느리 흉..사돈 흉..근거 없는 소문 .... 자기 딴에는 이게 사회생활이라고 착각하고 삼.

 

 

6)허세, 허풍이 심하다.

온 몸에 블링블링 금붙이를 붙이는 외적 허세도 허세지만, 딱히 영양가 없는 인맥을 내새우거나, (확인되지 않은)땅이 있네하며 재산 부풀리는 등 뭐라도 된 것 마냥 으스대는 태도가 있다면 경계할 것.

만일 남편도 비슷한 성향이라면 두 모자가 함께 와이프와 사돈을 발 밑으로 볼 것임.

 

 

 

+별개로 부모님께 참사랑을 받은 사람을 만나야 함. 트루러브를 받은 남자는 자신이 꾸린 가족(와이프, 아이)에게 그 사랑을 돌려줌. 부모에게 돌려주는 것이 아님. 그 부모는 이를 괘씸하고 샘나는 것이 아니라 이 모습을 흐뭇해하심

 

그러나 그 사랑이 왜곡되거나 결핍된 사람은 나이가 마흔, 쉰, 환갑이 넘어도 뒤늦게 엄마한테 유아기 아이처럼 관심받고 칭찬받고싶어하며 엄마가 좋아하는 것만 하려하고(만일 엄마가 며느릴 싫어한다면, "울 엄마 그럴 사람 아냐!!" 하며 엄마 편들기도 한 종류) 자기가 꾸린 가족은 어찌됐건 그저 엄마만 끊임없이 생각하고 그리워함. 세상에서 울엄마가 젤 불쌍함.

 

어릴 적 필요할 때 제대로 사랑을 주지 않고선, 나이먹고 옆에 있는 젊은 여자를 보니 이제와서 결혼한 아들에게 애끓는 모정을 보여줌. 며느리는 우리의 사랑을 방해하는 ㄴ ㅕㄴ 임.

 

아들은 어릴 때 받아보지 못한 엄마의 관심에 감격하여 사리분별을 못함. 눈에 콩깍지 씜.....가스라이팅은 물론 그야말로 김딱딱이 따로 없음.

 

뒤늦은 두 모자의 사랑에 정작 자기 가정과 가족의 정신이 피폐해지고 서서히 무너져가는 걸 인지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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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6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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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진짜2021.04.19 1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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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지금 연 끊고 사는 시댁... 시어머니 전부 다 해당된다 소오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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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ㅎㅎ2021.04.19 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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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어떻게 이렇게 팩트만 적었을까요? 감탄하며 읽었습니다. 저희 시모를 보고 쓴건가요?전 결혼전엔 모르고 결혼하고 깨달았습니다. 완벽한 사람은 없지만 저런특징들이 사람 미치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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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2021.04.19 1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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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리고 시부모가 아들아들 하면서 하나하나 챙기고 간섭하고 해주면 남편 모시고 살아야할 운명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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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니2021.04.23 0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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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소름돋는다 ㅠㅠ 난 울 모부가 저렇다 나랑 말할때도 종종 싸움 나도 어린나이 아닌데 아직도 ㅆㅏ움 모부 말투부터가.. 그래도 시가는 두분다 대학원나오시고 아직까지 일을 하셔서 일하는 며느리에 대해 존중해주시는 느낌 에휴 어쩔수가 없네 이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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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2021.04.22 0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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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일반 사람들한테도 해당되는 말. 분석 잘 하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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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4.21 1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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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대학 나왔다면서 꼴랑 사이버대 나왔다고 우쭐대면서 남의 학력 후려치는 시모 만나면 진짜 눈돌아감ㅋㅋㅋㅋ(나는 석사준비까지 했었음ㅋㅋㅋㅋㅋ) 제대로 나왔는지 체크하고 직장도 직장나름이고ㅋㅋ 밑에 사랑주고받는거 그거 진짜 중요하다... 나는 시모가 불륜해서 이혼하고 그 불륜한 남자랑 재혼해서 살면서 진짜 간섭이란 간섭은 다함ㅋㅋㅋ 결국 남편이 저 글처럼 엄마 김딱딱이 되서 지금 이혼 직전임ㅋㅋㅋ 둘이 언제부터 죽고못살았다고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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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2021.04.21 1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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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틀린 말은 안한다 ㅋㅋ 한번 아니면 아니다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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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4.21 1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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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헐ㅋㅋ소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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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산2021.04.21 0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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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학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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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4.21 0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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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학력이 짧다, 일해본 적 없다. 이거 정말 맞는 말임. 학력이 짧고 배움이 부족하다보니 생각없이 남 기분 생각안하고 이 말 저 말 하고 입만 열면 자기 자식 자랑, 남 험담하고 남의 말은 들을 줄 모르고 자기 말만 함. 그리고 평생 일해본 적 없으니 일하는 게 힘들지만 보람이 있다는 걸 모르고, 일하는 걸 폄하함. 난 외국어 강사고 한달에 육칠백 버는데, 시모가 집에서 애나 잘 키우지 무슨 일을 하냐고 함. 남편보다 내가 더 많이 벌고, 내가 일 안하면 애 둘 키우기 힘든데 그런 걸 모름. 대화하면 말이 안 통해서 신혼때는 자주 봤는데 만날수록 스트레스만 받아서 요즘은 연락도 안하고 명절같은 때 외에는 잘 만나지도 않음. 안보고 사는 게 내 살 길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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ㅔㅔ2021.04.21 0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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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전 시부랑 연끊었는데 일안하는거 제외하고는 딱 맞아서 소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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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4.21 0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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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우리 시어머니 초졸. 무식하고 말도 못알아들음. 시아버지에게 평생 혼나고 살고있음. 가짜 웃음이 많음. 시아버지 초졸 중퇴. 시어머니 세남매 모두 대학 보내고 나름 재산도 있음. 거기에 대한 부심으로 딸자랑 엄청함. 아들 자랑은 같이 살고 있는 나에게 못함. 처음엔 자랑 했는데 직장 다니기 싫어해서 사업 하는데 그 사업 모든 기획을 며느리가 하니 말 못함. 자기가 본래 똑똑하고 이쁘다고 생각함. 아직도 어려보이는 줄 알고있음. 솔직히 교양있는 척도 싫지만 못 배운것도 상당히 싫음. 그와중에 잘난체 최소한 삶의 반성이나 성찰까지 바라며 어른답기를 기대하지 않으나, 너무 무식하니 사람 피곤 시아버지 더 무식하고 못 배운게 부끄러운게 아니라 정말 부끄러움을 모르는거에 부끄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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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4.20 2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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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5번 진짜 공감 어느집 며느리는 직장다니면서도 주말에 시부모 밥해준다는 개소리듣고 진짜 어이가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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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4.20 2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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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어떤 종교든 심하게 빠져 있는 분. 전도 하려고 하고 돈 내라고 강요함.기독교가 많긴 한데.. 불교 천주교 다 별로임 혼자서 조용히 다니는 분이면 상관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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ㅁㅁ2021.04.20 2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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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1번 5번 극공감한다 이건 시댁뿐 아니라 양쪽다 해당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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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4.20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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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와우 시엄니때매 상담도 여러차레 받았는데 5개 해당됌.. 이걸 결혼전에 봤더라면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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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4.20 1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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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진짜 다 공감되는데 실제로 1,2,4,5,6번 해당되는 케이스 자주 봄. 카페 알바 중인데 시어머니들 카페 와서 며느리들 욕 겁나 함. 일단 시작은 1번처럼 자기가 ㅇㅇ제약회사 상무/이사 아내다, ㅇㅇ회사 사장 아내다 이런 식으로 교양있는척으로 시작함. “일부” 교회 다니는 할줌마들은 며느리 욕 몇 십분 하다가 소재 떨어지면 교회 사람들 욕하고. 또 누구 깔 소재 없어지면 주변 카페 손님들 외모 인상착의보고 디스함. 안듣고 싶어도 기차화통 삶아먹은거 마냥 귓전에 때려박듯이 말해서 안들을 수가 없음... 뭐 이 부분은 연로하셔서 귀가 잘 안들리니까 크게 말씀하시는건 그렇다치는데 카페 사람들 대부분이 다 듣게 크게 말할거면 거북스러운 말들은 하지 말아야지. 옆 손님 인상착의 무슨 색깔 무슨 옷 콕 찝어서 우리 손녀가 입었을 땐 예뻤는데 저 여자가 입으니까 안예쁘고 촌스럽다 이런 말들... 아니 손님은 무슨 죄가 있다고 처음 본 할줌마한테 자기 손녀보다 안예쁘다고 디스를 당해야하는지... 그러면서도 신기하게 남자 손님 디스하는건 한 번도 못봤음. 오래 살고 싶긴 하나봐ㅇㅇ 그리고 자연스럽게 방역수칙 안지키는건 덤 ^^ 매니저님이나 직원이 총대메고 좋은 말로 주의 드리면 대답만 알았다고 하고 데시벨이나 행동 똑같음. 일정 시간에 한 번씩 방역 수칙 안내 방송 나오는데 무시하는건지 뭔지 모르지만. 진짜 영악?하다고 느낀건 쇼파 자리나 명당 자리가 있는데 다른 손님이 이미 앉아있다? 그러면 그 자리 앉은 사람 특징잡아서 욕하기 시작함. 인상착의나 이 시간에 나와있는거 보니 직업도 없나보다 등등. 그 손님이 인상 구겨져도 애써 무시하면 요즘 애들은 예의/네가지가 없다, 양보도 안한다 등등 직접 가서 양보하라고는 안하고 젊은 처자가 예의가 없네~ 노인 공경심이 없네~ 이럼. 그 손님이 참다 못한건지 나가면 어휴 드디어 나갔네ㅎㅎ 이러면서 되게 좋아함... 처음 보는 사람들 외모 디스는 당연하게 하는데 며느리들은 어떻게 대할지 절로 상상이 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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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4.20 1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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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내 시어머니 보고 쓴 글인줄 알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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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4.20 1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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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부부가 둘이 놀러다니는 등 둘이 재밌게 살지 못하는 집도 무조건 주의할 것. 아들 결혼하고 며느리 애 낳으면 자식내외, 손주들이랑 자꾸 같이놀려고 합니다. 안 놀아주면 서운해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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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4.20 1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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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ㅇㅇ2021.04.20 1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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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순위 : 판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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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4.20 1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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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번 4번은 너무 일반화시키지 않길 바람.. 특히 4번은 외모가 아니라 인상을 보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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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4.20 1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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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 교양부분 특히 완전 공감간다 굳이 시부모가 아니더라도 평소 본인입으로 타인보고 교양없게 자기수준이 안 맞는다 식이거나등 교양관련된 말들을 자주 하는 사람들은 정말 교양이 있는게 아니라 있는척 허세하는 거임 정말 교양있으신 분들은 타인 누가 보아도 바로 아- 교양있으신분이다 바로 느껴지는 그런 분들임 그리고 그분들은 본인들이 교양있다 절대 말씀하시지않고 입으로 내뱉으시지도 않으심 오히려 본인들은 부족하다고 여기시고 정말 조용하고 얌전하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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