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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빠부부 새언니지갑에서 돈훔쳤어요. 전 어째야되요

ㅇㅇ (판) 2021.04.19 13:13 조회8,183
톡톡 결혼/시집/친정 꼭조언부탁
안녕하세요.. 10대판에다 글쓰려다가 활성화된 이곳에 글올려봐요. 

오늘 둘째오빠네가왔는데 


오빠랑 언니가 차키랑 지갑을 신발장위에뒀더라구요. 


솔직히 말씀드리면 예전에 알바할때도 카운터에서 손댄적도있고 


이런걸 못고치겠어요 ㅠㅠ 부모님한테도 많이혼났는데 


그러다가 오빠지갑에서 3만원 언니지갑에서 2만원 뺏는데 아직모르는거같아서요....

사실대로 얘기해야될까요? 그리고 혹시 이런거 고쳐본 분 계실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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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2021.04.19 1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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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쓰니 십대니 언니 오빠 지갑에 손대는 정도지 이제 나이 들면 회사돈에 손대고 횡령에 절도에 그러다 감옥갑니다. 당장 고치세요. 오빠한테 말하고 그전에 전적이 있는것도 다 말해요. 잘못했고 고치고 싶다고 도와달라고 하세요. 멀쩡한 아줌마 백화점에서 물건 훔치다 걸려서 이혼당하고 온동네 소문나고. 그아줌마도 처음엔 아빠 지갑에 손대는것부터 시작했다고 했어요. 인생 말아먹기 전에 아직 기회있을때 고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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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남자2021.04.19 1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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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오빠 얼굴에 진짜 말 그대로 똥칠을 제대로 했구만.. 오빠가 창피해서 새언니 얼굴을 못 보겠네...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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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2021.04.19 1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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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모르는게 아니라 니네 식구 민망할까봐 모르는척 하는거다 안들켰다고 다음에 더 큰거 훔치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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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ㅡ2021.04.20 1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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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마 오빠가 새언니한테 싹싹 빌고 돈 없어진 만큼 채워넣었을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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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자선2021.04.20 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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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서에 가서 자수하세요! 아니면 스스로 손가락 하나를 어찌 해보던가! 작정하고 고쳐보라는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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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Begger2021.04.20 0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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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말하고 돌려 드려....
자기도 제어가 안되는 도벽만 문제라면 아직 쓰지는 않았겠지
정말 썼으면 비오는 날 먼지나게 맞아야 고쳐지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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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4.20 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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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도 그런 적 있음 아예 모르는 사람 물건엔 손대본 적 없고 가깝게 사는 할머니 돈 몇 번 빼서 쓴 적 있는데 처음엔 2-3만원만 가져다 썼는데 점점 자주 가게 되고 금액도 커짐 결국에 할머니가 눈치 채셨는데 말은 안하고 돈 두는 곳을 바꾸셨는데 못멈추고 할아버지 지갑에 손댔다가 불려가서 혼났었음 그땐 이미 한 번에 가져가는 금액은 10만원이 되어있었던... 나는 가족이니까 용서해주신 건데 진짜 모르는 사람이었으면 큰 일 날 뻔한 상황이었음 나중에 엄마가 아신 후에 나한테 돈 집어던지시면서 우시는 거 보고 더 이상 그런 일 안함 내가 가져가는 돈이 큰 금액인 것도 알고 상대방이 모를 리가 없다는 것도 아는데 쉬쉬 넘어가주니 안걸리는 건가 싶어서 계속해서 더 큰 금액을 가져가게 됨 그냥 크게 한 번 혼나야 고칠 수 있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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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4.20 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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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래그래ㅡ지금은혼나고끝나지만 성인되는순간 알지? 손목 철컹철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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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4.19 2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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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재미없는 자작 재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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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가난다2021.04.19 1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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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걸려서 줘터져야 고쳐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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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뭐야벌2021.04.19 1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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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도벽있네 이런건 정신과상담받는거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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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4.19 1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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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진짜 고치고 싶음 부모님께 말씀드리고 돈 반납하고 정신과 상담을 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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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4.19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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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를수 있냐?? 그냥 모른척 하는거지... 그리고 이제 니 앞에서는 지갑을 아무데다 두지 않을것이면 집에 놀로 오면 아마 훔쳐 갈만하거 다 숨겨 놨을걸... 병원에 가보심이 어떨런지... 자기의 의지를 세워서 고쳐 지지 않는 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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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4.19 1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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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오빠한테 사실대로 얘기하세요. 그게 도벽을 고칠수있는 시.발점이 될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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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4.19 1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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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암말 없는것 보니 니 오빠가 덤탱이 썼나보네.
아! 그거 내가 현금이 없어서 빼 썼어 미안 급해서..라고 둘러댔을거다.
알면서도 멈출 생각 없는 걸 보니 나중에 크면 백퍼 도둑년 되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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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4.19 1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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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모르는게 아니라 니네 식구 민망할까봐 모르는척 하는거다 안들켰다고 다음에 더 큰거 훔치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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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4.19 1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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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쓰니 십대니 언니 오빠 지갑에 손대는 정도지 이제 나이 들면 회사돈에 손대고 횡령에 절도에 그러다 감옥갑니다. 당장 고치세요. 오빠한테 말하고 그전에 전적이 있는것도 다 말해요. 잘못했고 고치고 싶다고 도와달라고 하세요. 멀쩡한 아줌마 백화점에서 물건 훔치다 걸려서 이혼당하고 온동네 소문나고. 그아줌마도 처음엔 아빠 지갑에 손대는것부터 시작했다고 했어요. 인생 말아먹기 전에 아직 기회있을때 고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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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2021.04.19 1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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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오빠 얼굴에 진짜 말 그대로 똥칠을 제대로 했구만.. 오빠가 창피해서 새언니 얼굴을 못 보겠네...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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