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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가느라 부모님 하루모시지못함.원망이...

억울이 (판) 2021.04.19 22:56 조회25,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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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동안 부모님 병수발을 제가 다 했습니다.
부모님 뇌출혈.폐암.갑상선암까지 3년동안 모시고 다니면서
병수발을 했는데 오늘하루 병원진료보는데 제가 너무아퍼서
응급실 다녀오느라 모시고 가지 안고 두분만 가셨다고 저를 원망
하고 들들볶아되네요.제가 임신초기인데 이걸로 유산될까 두려
워요...제가 아퍼서 병원가느라 그랬다고 분명히 말씀드렸는데
도 그렇습니다.부모라도 너무 원망스럽고 속상하네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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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개의 댓글

베스트 댓글

베플 ㅡㆍㅡ2021.04.19 2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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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99번잘하고 한번못해서 욕먹느니 99번안하고 어쩌다한번 해서 고마움표시 받겠넹ᆢㄷ. 앞으론하지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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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min2021.04.19 2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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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는 안하면 됩니다. 해도 욕먹고 안해도 욕먹을꺼... 안하고 본인 몸부터 챙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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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2021.04.20 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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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헌신하면 헌신짝 취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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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2021.04.22 1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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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20대 후반 30대 초반에 부모님과 줄기차게 싸울때 항상 하던말이 있어요.
동생은 어쩌다 한번 해도 칭찬듣는데
나는 하는건 당연하고 어쩌다 안하면 혼나는 거 부당하다. 앞으로 안하겠다.
나한테 바라지 마라. 이러고 싸울때마다 말하고 또 말했습니다.
님도 표현하셔야해요.
2~3년 지옥같은 시간 보내고 부모님도 저도 이젠 서로 조심할거 조심하고 삽니다
지금에 와선 조금 죄송스럽기도 하지만, 그때로 다시 되돌아간다고 하면 전 다시 싸워서 쟁취할거에요.
부모님이 날 미워해서 그런다기보단 몰라서 그런 경우도 있어요... 미처 생각하지 못해서 그런거더라구요. 말 안하면 끝까지 모르세요. 말해야 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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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4.20 2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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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진짜 친부모 맞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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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역시2021.04.20 1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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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고마움 없이 호의가 당연한거라 생각하는 사람에겐 베풀지 마세요. 그게 부모일지라도 남보다 못한 관계잖아요. 나라면 그냥 아무것도 안하고 욕먹는 사람 될래요. 그러면 욕을 먹어도 속은 안상할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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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ㅇㅇㅇ2021.04.20 1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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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ㅠㅜ 속상하네요...ㅠ 내리사랑인데...부모님이 너무 하셨네요ㅠ 너무 아프셔서 그런거라 이해해드리시고 잊으시길ㅠ그리고 순산하시길 기도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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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니2021.04.20 1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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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진짜 왜 그러실까요. 하지 마세요. 자꾸 받아주니까 더 저러시는듯. 쓰니도 쓰니 몸 챙겨요. 부모님이 극 이기주의 이십니다. 내가 아프니까 내가 우선이지 라는 마인드. 3년이면 할 만큼 했어요. 왜 쩔쩔매세요. 나도 앞으로 안가겠다. 두분만 가시라고 하세요. 저희 시어머니 걸어서 10분 거리 사셔도 저 병원 따라 다닌적 없어요. 나 사지 멀쩡하다 너한테 의지할 단계 아니다 하시고 혼자 다 다니세요. 저한테 말도 안해줘서 병원가는 날짜도 몰라서 못가요. 부모님 두분 너무 하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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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4.20 1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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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유산이 엄청나요? 그래서 그런 취급받으면서도 참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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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4.20 1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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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딸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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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4.20 1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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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저랬어요 대소변도 받아내고 했었는데.. 급성장염와서 입원하니까 지 아들 밥 안해주고 병원입원했다고 ㄱ ㅈㄹㅈㄹ... 그때부터는 병원 안다닙니다. 내가 무슨 종년도 아니고.. 이혼을 강력하게 내밀었더니 꼬리내리더라구요. (참고로 맞벌이에 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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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4.20 1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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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병원에 입원하시고요.위험하다고 움직이지말라했다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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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ㅇㅇ2021.04.20 1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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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인성이 쫌 안된분들은 그럴수있어요
이해 하시고 적당히 하세요
너무 다 하려고하지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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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4.20 1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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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런 부모는 좀 버려라 등신처럼 그만살고 으휴 딱보니 타고난 종년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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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우르곳2021.04.20 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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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부모인지 시부모인지는 모르겠지만
그 부모는 당신이 20살 될때까지 아플때마다 병원데려가고 병원비 댔을텐데
3년 수발든게 뭐 대단하다고 그러신가요

당신의 부모가 멀쩡하고 당신이 아팠다면
그 부모는 노구를 이끌고도 당신을 수발 들었을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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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4.20 1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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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헌신하면 안돼요.
몇달이라도 작정하고 끊으세요.. 그래야 사람 취급 받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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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아웅이2021.04.20 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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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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싫다2021.04.20 0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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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댁 가정 지키려면 댁 부모부터 끊으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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텅빈머리2021.04.20 0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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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속상하겠어요. 아프고 싶어서 아픈 사람이 있으랴만, 이래서 아픈 사람 대하기 싫더라구요. 자기 아픔에만 빠져있어 예민하고 남의 배려는 당연시. 쓴이도 임신 중이니 부모에게 너무 얽매이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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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4.20 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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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시부모가 이랬어도 분노하고 인연끊을일인데... 설마 친부모였을라구... 시부모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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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4.20 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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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두분이서 병원가는게 가능했다능...님이 시간되면 같이 가주는 거지 어찌 매번 모시고 다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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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4.20 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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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외동딸인가요 속상하다 ㅜㅜ 아기낳으면 절대못해요 막달도 그렇구요 못하는건 때려죽여도 못하는거에요 국가에서 지원되는 의료관련 정책 다 찾아서 받으시고 점점 줄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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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ㄴ2021.04.20 0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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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자식이 님 밖에 없나요? 택시타고 병원 다니라 해요.나도 임신초기고 내 건강, 내뱃속의 애도 지켜야 한다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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