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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케이크가 너무 무거워서 우리 아들이 고생했겠다

ㅇㅇ (판) 2021.04.20 11:41 조회39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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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아들이 두살인가요?
저라면 바로 케이크 엎고 걍 연 끊고 살았을 거 같네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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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5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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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남자2021.04.20 1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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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어디서 본건데.. 며느리 임신하고 시집 사람들이 축하한다 뭐한다 좋은말 해주니까, 시엄마가 뾰루퉁하게 고생은 우리 아들이 했지 했다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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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2021.04.20 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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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예쁜 케이크를 보면 고맙다는 말이 나와야 정상인데ㅎ
즈그 아들은 케이크 하나 못 드는 나약한 멸치인가 봅니다~
다음부턴 시모가 본인케이크 직접 픽업하시면 될듯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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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남자2021.04.20 1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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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엄마에게 저런 말만 듣고 자란 남편은 과연 정상일까 궁금하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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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댓글

ㅇㅇㅇ2021.04.30 2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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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래서 절대 친해질수 없는 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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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4.30 1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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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런남자는 지애미랑 평생살게 놔둬라 왜 저딴놈이랑 결혼해서 툴툴대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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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o2021.04.29 2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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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시어머니와 며느리는 남보다 못한관계인듯.남한테는 예의라도 차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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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4.28 1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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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거짓말안하고 시짜들은 다저럼 어느정도 표현의 차이만 있을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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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4.28 0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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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미혼인 여자분들... 설마 결혼하면 시엄마가 다 저러겠어??? 하겠지만 진짜 다저럼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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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니2021.04.26 2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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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결혼식하고 이바지음식 바리바리 사고(내돈)어머니 선물까지 사서(남편돈╋내돈)시댁간날,어머니 너무너무 조아하시며 내가 아들을 낳아서 이런거도 받아본다며 며느라 너도 아들 낳아서 이런거 꼭 받아라~아들이 최고다~하시던 어머니..망치로 뒤통수 맞은듯 띵 ~ 이게 시댁이구나 싶었네여 ㅋ하..또 열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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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4.26 1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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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렇게 이쁘지면 그냥 데리고 사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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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니2021.04.26 1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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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정도면 양반이네요...저는 어제 떡케이크 보냈는데, 케이크 바닥에 던진 사진으로 돌려주시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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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4.26 1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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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시어머니들도 다알아요 저케이크를 며느리가예약했다는것을.. 내아들은 저런센스가없다는것을.. 어차피 둘이 한가정을이루었으니 둘중하나한테만 고맙단내색하면 된다고생각하겠지.. 이왕이면 내속으로낳은 아들한테.. 며느리한테 다정하게말건네면 지는것같고 며느리 어깨올라가는거 안보고싶고..내아들한테생색낼까봐서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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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4.26 0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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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우리 시모도 판교 출근하는 남편, 죽전에 집 얻는다니까 매일같이 버스에서 서서 출퇴근하고 비오고 눈올때 버스타고 가는게 보통일이 아니라고 발 동동...제가 죽전에서 광화문까지도 3년을 출퇴근했다니까 입다무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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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혀2021.04.25 2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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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휴 고기 굽는 족족 시아버지, 당신 아드님들 접시에 다 담아주기 바쁘고 남자들 어느정도 배찼는지 젓가락질 느려지니까 고기 천천히 구으라는 시모도 있는데요 뭐 ㅋ 형님은 자기딸들 먹이기 바쁘고 시어머니는 자기 아들들 먹이기 바빠고 ㅋㅋ 나더러 배부르게 먹었냐 그러길래 어이가 없어서 찌개에 밥 먹을려구요 했어요 눈치가 있음 알아 먹었겠지 ㅡㅡ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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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4.22 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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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유난이다 케이크가 뭐시 무거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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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음2021.04.22 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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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마흔 중반인 울 신랑.. 시어머니는 60대 중반. 밥 먹을 때 항상 반찬올려주고 밥 싸서 먹여주고;;; 그게 신랑이 참다 못해 한소리 함.. 내가 애냐고!! 나도 자식있고 마누라 있는데 어머니 이러시는거 자기 우습게 만드는 행동이라고... 알아서 먹을테니 그만 좀 하시라고;; 그뒤로 좀 조심은 하시는데... 못 고침;; 근데 웃긴게.. 신랑은 아주 어릴때부터 친척집 돌며 혼자 어렵게 살았음.. 어머니가 살뜰하게 아들 챙기고 그런 사람이 아니였음.. 나 만났을때도 혼자 자취하고 외로움 많은 사람이였는데.. 결혼하고 나니 어머니가 우리 아들~~ 그러면서 의지하시네요;;; 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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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미2021.04.22 1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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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하하하하. 저의 신랑 거구인데 케이크 들고 오는 중이라 하니 아들 힘들겠다 하신 시어머니도 여기 한명 추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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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ㅇㅇ2021.04.22 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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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나는 아무리 읽어도 글쓴분이 눈치가 제로인 곰인 거 같은데 ㅋ 나 같으면 저런 거 준비했으면 내가 내 손으로 직접 들고가서 이거 넘 예쁘죠? 제가 특별히 기다려서 준비한 거예요 호호 하면서 여우짓 하고 올 거 같은데 그걸 왜 신랑한테 띡 들려 보내서 저런 소릴 듣나? 돈 쓰고 욕 먹는 지름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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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4.22 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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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상태가 저런 아들가진 엄마들은 아들래미 결혼 좀 시키지마 끼고 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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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jy2021.04.22 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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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제아는동생은 시댁서 뭐 무거운거 주시면서 아들이 들려하니까 며느리한테 "얘 우리ㅇㅇ이는 저런거 무거워서 못들어 니가들어"라셨데요 ㅋㅋ진심이 느껴져서 정말 그래야하나 생각이 들었다나...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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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ㅇㅇ2021.04.22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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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어머니도 한녀인가요? ㅎ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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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1.04.22 0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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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크 하나도 무거워서 드는게 힘든 나약한 애새끼 평생 끼고 살면서 지가 밥 해먹이고 똥팬티 빨아주지
그걸 왜 남의 귀한 자식 시켜서 지 모자란 아들 새낄 키울 생각을 해
하여간 결혼은 뭐하러 해서 남의 (다 크고 덜 떨어진)자식을 대신 키우는지 이미 한 결혼인데 죄송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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